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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망국적인 한일군사협정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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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통신 작성일12-05-10 11:04 조회2,9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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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와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는 <<한일군사협정체결>> 책동을 배격하는 성명문을 발표하면서 "미국의 원자탄위협에 맞서 형성된 북측의 막강한 정치군사적 위력은 현실의 힘이다. ‘한미일 군사동맹’의 그림자가 짙어질수록 조선의 힘 또한 세계적 규모를 띠게 될 것은 필연이다. 미국과 일본은 ‘군사협정체결’의 모험수를 당장 걷어 들여야 할 것이며 부정부패의 몸통 이명박은 마지막 순간만이라도 추태를 부리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촉구하고, "‘한일군사협정체결’ 책동을 단호히 규탄, 배격하면서 거족적인 이명박 심판투쟁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경고했다.전문을 싣는다.[민족통신 편집실]


<##IMAGE##>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담화]망국적인 한일군사협정 반대한다.



이명박 정부는 5월 말 김관진 국방장관을 일본으로 보내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GSOMIA)과 상호군수지원협정(ACSA)을 체결을 바탕으로 한 한일군사협정을 맺으려고 한다.


이같은 한일군사협정은 일제식민지 이후 처음 맺는 군사협정으로 또다시 나라와 민족을 일본에 갖다 바치려는 망국적인 군사협정이다.


이명박정부는 한미군사협정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땅에서 북을 상대로 벌이는 북침략전쟁훈련도 모자라 이제 일본까지 끌어들어 동족을 상대로 한 살육전쟁에 나서고 있다.


한일군사협정으로 인해 동북아시아의 평화가 무너지고 전쟁 초읽기에 들어가는 매우 위급한 상황을 만들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이미 온갖 악정과 폭정으로 민심을 잃어 침몰하는 난파선과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보를 무기로 미국에 이어 일본까지 끌어들어 전쟁을 한다고 해서 이명박 정부의 죄악이 결코 가려지지 않는다.


이명박 정부가 자신의 잘못을 숨기고 혼자 살겠다고 일본을 끌어들이는 것은 지난 과거 친일파들이 혼자 살겠다고 일본에게 나라와 민족을 팔아넘겨 우리나라를 일제식민지로 만든 것과 같다.


이같은 망국적인 군사협정을 체결하고자 하는 이명박의 실체가 여실히 드러났다. 이명박은 이미 뼛속까지 친미파인 동시에 이어 핏속까지 완전히 친일파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친일파 이명박의 한일군사협정 체결은 제2의 식민지를 불러일으키는 망국적인 군사협정인 동시에 동북아시아를 전쟁판으로 만들려는 매우 위험한 군사도발행위라 할 수 있다.


한미군사협정으로 인해 수많은 도발적인 북침략전쟁훈련이 우리나라 땅에서 자행되고 있으며 이어 한일군사협정으로 자위대까지 우리나라 땅에서 설쳐대는 것은 이명박 정부가 일제 식민지를 겪은 우리 민족의 통한의 울분을 외면하는 것과 같다.


아직도 식민지 시절 저지른 일본의 만행에 대한 정중한 사죄와 배상을 받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도리어 군사협정을 맺고자 하는 이명박 정부의 망국적 행위는 이제 일본과 더불어 민족의 적으로 선포한다.


친일파인 이명박은 한일군사협정이 체결되는 순간 민족의 적이 되는 것이며 민족의 적이 되는 순간부터 자자손손 죗값을 톡톡히 치러야 할 것이다.


미국의 앞잡이며 친일파인 이명박은 미국의 사주를 받아 중국을 겨냥하고자 한일군사협정을 맺고 나아가 한미일군사훈련까지 추진하려고 한다. 이같은 군사훈련이 확대되면 조국반도는 물론이거니와 나아가 동북아시아가 전쟁의 소용돌이에 말려들 매우 위험한 상황이 될 것이다.


오직 자신의 악정과 폭정을 숨기고자 민족을 전쟁판으로 내모는 못된 짓을 하는 이명박을 결코 가만두어서는 안된다.


이명박은 전쟁에 미쳐 날뛰는 평화의 방해자요 전쟁의 광신자 일뿐이다. 친미파이자 친일파인 이명박은 오직 민족의 적일뿐이며 조국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해서라도 이명박에 대한 죄를 묻는 심판 투쟁에 해내외 동포들이 모두 나서야 할 것이다.


2012년 5월 9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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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보도자료 보기



한국 정부가 자칭 <자유민주주의>라고 선전하면서도 알권리를 차단해 왔습니다. 남측 당국은 한국에 거주하는 독자들이 이 보도 자료들을 볼수 없도록 인터네트 열람을 봉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족통신>은 한국 독자들이 twitter 와 facebook을 통하여 이 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주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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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
[성명]한일군사협정체결 책동을 강력히 규탄, 배격한다




보도에 의하면 국방장관 김관진이 5월 말 일본 방위상 다나카 나오키와 회담을 갖고 동족인 북측을 겨냥해 ‘한일군사협정’을 체결하기로 했다.

이북과 관련한 ‘군사정보를 공유하는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GSOMIA)’과 소위 ‘인도적 차원의 재난구호 등을 협력하는 상호군수지원협정(ACSA)’을 체결하기로 협의 중이라는 것이다.

참으로 유례없는 일로써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는 이명박의 ‘한일군사협정체결’ 책동을 반민족 전쟁대결 광란으로 단죄하면서 강력히 규탄하고 배격한다.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한 군사전문가는 “한일간에 준동맹으로 가기 위한 수순이다. 안보에 도움이 된다기 보다 부담이 된다”, “상당히 우려된다. 안하는 게 상책”이라고 경고 하였는 바, 우리의 우려도 그 방향에 있다.

주지하다시피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일본 지배층은 어떤 족속들인가? 이웃이기 전에 대동아공영권의 환상에 사로잡혀 우리 조선민족을 근 40년간 지배하고 세계평화를 유린한 침략세력이다. 이 땅에서 쫓겨났음에도 반세기가 훨씬 넘은 현재까지도 미국을 등에 업고 재침야망을 불태우며 식민지배에 대한 배상을 거부하고 독도를 분쟁지대화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날강도들이다.

그런데다가 최근까지 미국이 ‘한미일 삼각동맹’을 서두르며 이명박의 대북 전쟁대결 돌격대 역할에 일본군국주의 세력을 직접 껴붙이려고 안간힘을 써 온 조건에서 ‘한일군사협정체결’은 매우 심각한 문제로 부상될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자유아시아방송에 의하면 미국 국방부는 8일 ‘한일군사협정체결’과 “미국은 아무런 직접적인 관련이 없지만” “환영할 것”임을 밝혔다. 대조선 전쟁대결 책동을 조밀하게 충동질하면서 미국은 어부지리를 얻겠다는 것이다.

그러니 집권 이래 반6.15, ‘비핵.개방.3000’, ‘자유민주주의로의 흡수통일’ 등을 부르짖으며 북침 전쟁대결에 환장한 이명박이 미국의 ‘환영’도장까지 받으며 ‘한일군사협정체결’을 맺는다면 사태는 어떻게 번지겠는가? 자연, 확전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지금 정세는 이명박 정권의 북침 전쟁대결 책동-북측의 최고존엄을 극히 모독하는 사태에 대해 북측이 직접적인 응징을 선포한 국면이다. 7천만 겨레가 이명박 정권의 전쟁대결 책동-북측의 최고존엄 모독행위를 규탄하고 중단 및 사죄할 것을 요구하는 정황이다. 남북관계의 일이고 우리 민족 내부의 일이다.

그런데 현 사태를 배경으로 이명박이 다시 또 미일 외세를 끌어들여 어떤 독재자도 상상 못했던 ‘한일군사협정’을 체결하려 함으로써 대결정세를 급고조 시키고 있다. 전쟁이 나면 세계대전으로 비화할 수밖에 없는 요인을 또 하나 확실히 만들게 된다.

이명박과 미국, 일본은 무식한 망상에서 깨어나야 하고 정전협정을 완전위배하는 도발을 말아야 한다.

미국의 원자탄위협에 맞서 형성된 북측의 막강한 정치군사적 위력은 현실의 힘이다. ‘한미일 군사동맹’의 그림자가 짙어질수록 조선의 힘 또한 세계적 규모를 띠게 될 것은 필연이다. 미국과 일본은 ‘군사협정체결’의 모험수를 당장 걷어 들여야 할 것이며 부정부패의 몸통 이명박은 마지막 순간만이라도 추태를 부리지 말아야 할 것이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는 ‘한일군사협정체결’ 책동을 단호히 규탄, 배격하면서 거족적인 이명박 심판투쟁에 더욱 매진할 것이다.


2012년 5월 9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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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보도자료 보기



한국 정부가 자칭 <자유민주주의>라고 선전하면서도 알권리를 차단해 왔습니다. 남측 당국은 한국에 거주하는 독자들이 이 보도 자료들을 볼수 없도록 인터네트 열람을 봉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족통신>은 한국 독자들이 twitter 와 facebook을 통하여 이 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주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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