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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들, 자주민보 대표 석방 대책위 결성하며 성명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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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통신 작성일12-03-18 14:33 조회2,6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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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들이 한국의 통일언론, 자주민보 이창기 대표를 석방하기 위해 그리고 국가보안법 철폐운동을
하기위해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지금 통일언론 자주민보 이창기 대표와 기자들,
그리고 필진들은 죄없이 공안당국에 의해 사문화 되어 버린 국가보안법에 의해 모진 탄압을 받고 있다며
"자주민보 이창기 대표를 비롯하여 애국적 양심수들을 즉각 석방하라!", 그리고 "국가보안법 철폐하고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실천하라!"고 촉구했다.[민족통신 편집실]

<##IMAGE##>


재미동포들,

자주민보 대표 석방 대책위 결성하며 성명발표





재미동포들, 자주민보 대표 석방 대책위 결성하며 성명발표



<##IMAGE##>[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종합] 재미동포들이 한국의 통일언론, 자주민보 이창기 대표를 석방하기 위해 그리고 국가보안법 철폐운동을 하기위해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지금 통일언론 자주민보 이창기 대표와 기자들, 그리고 필진들은 죄없이 공안당국에 의해 사문화 되어 버린 국가보안법에 의해 모진 탄압을 받고 있다. 그들이 한 일이란, 통일을 염원하여 북의 실상을 있는 그대로 알리려는 애국적인 일들이 전부였다."고 지적하면서 "자주민보 이창기 대표를 비롯하여 애국적 양심수들을 즉각 석방하라!", 그리고 "국가보안법 철폐하고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실천하라!"고 촉구했다.

<<통일언론 자주민보 이창기 대표 석방 재미동포대책위원회>> 는 미국의 로스엔젤레스를 포함하여 시카고, 뉴욕 지역 등지에 거주하는 재미동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20일 현재 손세영 위원장(민족통신 편집위원)을 비롯하여 총 6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대책위원회는 자주민보 대표 석방을 촉구하기 위해 국내외 단체들과 연대하여 이명박 정권의 언론인 탄합을 규탄하는 운동을 벌이면서 조국분단을 악화시켜 온 "국가보안법"을 철폐시키는 운동을 동시에 전개하기로 했다.

한편 재미동포대책위원회는 국가보안법에 의해 탄압받는 언론들을 포함한 양심인들의 석방을 촉구할 것이며 동시에 이들의 석방을 위해 모금운동도 동시에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책위원회 결성과 함께 발표된 성명서는 다음과 같다.

*통일언론 자주민보 이창기 대표 석방 재미동포대책위원회 연락처는 (213)507-4444 그리고 이메일은 sysohn12@yahoo.com

.................................................

여러분들의 후원은 통일언론 <<자주민보>>가 통일을 여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현재 자주민보에서는 후원금 및 성금을 모으고 있습니다. 후원은 자동이체 방식이나, 후원금 직접 송금 방법으로 받고 있습니다. 재미동포들은 20일 현재 1천2백달러를 모아 송금했습니다. 명단과 액수는 별도로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개별적으로 송금하신 분은 민족통신에 이메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minjoktongshin@gmail.com


***후원계좌: 한국의 국민은행 933901-01-089901(이창기)로 하면 됩니다.

*한국 자주민보 연락 및 문의는 : 010-5622-6103(이정섭기자)








통일언론 자주민보 이창기대표 석방하고,

6.15공동선언 실천하라!






성명서


통일언론 자주민보 이창기대표를석방하고, 6.15공동선언 실천하라!


우리 재미애국동포들은 지금 남녘에서 통일지향 언론인들이 이미 사문화된 이른바 국가보안법이라는 악법에 의해 무더기로 탄압받으며 연행되고 가택과 사무실 수색을 당하며 사무실 기재들까지 압수당하는 사태에 대하여 놀라움과 통탄을 금할수없다.

지난 2월9일 공안당국은 자주민보 이창기 대표를 강경화치료중임에도 불구하고 국가보안법 위반이라는 이유로 연행하여 서울구치소에 수감하여 국정원 조사를 강요했다. 한성기자(자주민보)는 압수수색을 당했으나 구속영장 청구후에 기각되어 현재 불구속 수사(서울 보안수사대) 중이며,박모전기자는 몇해전쓴 기사로 압수수색동의요청에, 자주민보에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는 정설교 시인은 최근에 불구속 재판을 받고 있으며, 권말선 시인은 불구속기소로 3월에 재판예정에있다.그리고 이정섭 기자는 제주해군기지 취재사건으로 경찰조사를 받아 온 것으로 밝혀졌다.

지금 통일언론 자주민보 이창기 대표와 기자들, 그리고 필진들은 죄없이 공안당국에 의해 사문화 되어 버린 국가보안법에 의해 모진 탄압을 받고 있다. 그들이 한 일이란, 통일을 염원하여 북의 실상을 있는 그대로 알리려는 애국적인 일들이 전부였다.

자주민보는 그동한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 3대원칙과 6.15선언과 10.4선언 정신에 의거하여 북을 통일시대에 공존해야할 민족구성원으로 대하며 객관성과 공정성을 유지하며 북 바로알기운동에 앞장서온 애국언론이다. 이러한 통일지향 애국언론을 국가보안법에 얽어매어 언론인들을 연행 구속하고 인권을 유린하는 처사는 언론탄압행위이며 동시에 국민의 기본권인 언론 출판의 자유마저 말살하는 반민주적 행위의 폭거라 지적하지않을 수 없다.

뿐만아니라, 이명박 정부는 그외에도 통일지향 월간지 <<민족21>>의 안영민 주간 및 애국언론인들을 국가보안법에 걸어 지속적으로 탄압해왔다. 유엔 인권위원회도.국가보안법의 폐지를 요청한바 있었다.

1945년 8.15해방이후 이승만 정부는 일제가 애국자들을 잡아죽이기위해 만든 ‘치안유지법’을 국가보안법으로 조작하고 이를 한반도의 평화와 자주적인 통일을 지향해 온 수많은 애국동포들을 탄압하고 옭아매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한 잔인무도한 악법 중 악법이다. 1948년 이후 지금까지 국가보안법에 의해 희생된 사람은 이루 헤아릴수 없이 많다. 이러한 국가보안법은 이명박 정부에 들어와서 한층 더 기승을 부려 애국인사들을 탄압하고 투옥시키는데 악용되어 왔다.

이명박 정부 집권 4년 동안에 국가보안법으로 피해를 당한 인사들은 전임 정부때 보다 10배가 넘는 3백여명으로 집계되었다.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2000년 6.15남북공동선언과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합의한 10.4선언으로 국가보안법은 이미 사문화되어 버렸다. 우리 민족은 이미 6.15선언과 10.4선언에 의해 평화통일시대로 전환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부는 집권하자마자 전임정권에서 이뤄 놓은 남북화해협력 분위기를 모두 망쳐놓고, 애국언론인들은 물론, 민주통일운동인사들을 사찰하고 탄압하고 구속하며 집권 4년동안 남북관계를 최악으로 만들어 놓았다.

게다가 이명박 정부는 지금 남과 북을 전쟁일보직전으로 몰고가며 조국반도에 위험천만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어 우리 재미애국동포들은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끼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자주민보를 비롯한 언론탄압을 즉각 중지하고 구속된 자주민보 이창기 대표를 즉시 석방시켜야 한다. 우리 재미동포들은 <<자주민보 이창기대표 석방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그의 석방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반세기 이상 악법으로 사용되어온 국가보안법 철폐운동을 동시에 전개하기로 하였다.

우리는 이명박 정부가 하루 속히 6.15남북공동선언과 10.4선언에서 제시한 민족화해와 협력, 민족공동번영을 약속한 상생정신을 적극적으로 지지찬성하며 다음같이 실천할 것을 천명한다.


1, 자주민보 이창기 대표를 비롯하여 애국적 양심수들을 즉각 석방하라!

1, 국가보안법 철폐하고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실천하라!





2012년 3월20일


통일언론 자주민보 이창기 대표 석방 재미동포대책위원회(손세영 위원장)

위원들:

선우학원, 유태영, 함성국, 윤길상, 양은식, 현준기, 박문재, 지창보, 리준무,
최기봉,송기뢰, 김대창, 송학삼, 장광선, 강은홍, 이미일, 이금순, 강상배,
오영칠, 이응곤, 송성자, 임춘성, 조명지, 김현환, 백승배, 전순태, 예정웅,
왕용운, 육재규, 홍순호, 이화영, 정신화, 이용식, 양운석, 하용진, 이정호,
이준수, 조경미, 이태선, 이만영, 김상일, 남정택, 노길남, 최경자, 정무,
박영준, 박승우, 김봉호,정기성, 안용구,김정현,박기식,전화심, 유경숙,김수복,
장정옥,전석우,김성일,송숙주,박충선,유옥자,이주연,이현정,정근해,JT TAKAGI,
홍석중,박무재,황규식,모욱빈,한수현,우경아,김진양,이재원,현계해,김여식,
최성용. 이활웅,김찬국,김혜란,이은주,김우창. (무순) (총:82명.3월23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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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보도자료 보기



한국 정부가 자칭 <자유민주주의>라고 선전하면서도 알권리를 차단해 왔습니다. 남측 당국은 한국에 거주하는 독자들이 이 보도 자료들을 볼수 없도록 인터네트 열람을 봉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족통신>은 한국 독자들이 twitter 와 facebook을 통하여 이 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주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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