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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10일 극적으로 야권연대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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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통신 작성일12-03-09 18:33 조회2,1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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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주민보 이정섭 기자]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심야 대표회동을 통해 진통을 겪던 야권연대 협상에
종지부를 찍었다.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와 진보통합당 이정희 대표는 협상 시한을 이틀 넘긴 10일 새벽 4ㆍ11
총선에서의 야권연대 협상을 극적으로 마무리 짓고 합의문에 서명했다.통합진보당 후보가 단일화 될 전략지역은
16곳으로, 민주당 공천 신청자가 없거나 민주당 후보가 사퇴하기로 한 지역은 9곳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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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10일 극적으로 야권연대 타결




[서울=자주민보 이정섭 기자]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심야 대표회동을 통해 진통을 겪던 야권연대 협상에 종지부를 찍었다.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와 진보통합당 이정희 대표는 협상 시한을 이틀 넘긴 10일 새벽 4ㆍ11 총선에서의 야권연대 협상을 극적으로 마무리 짓고 합의문에 서명했다.


통합진보당 후보가 단일화 될 전략지역은 16곳으로, 민주당 공천 신청자가 없거나 민주당 후보가 사퇴하기로 한 지역은 9곳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양당 후보자 간 경선지역은 76곳으로 결정돼 경선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 될 것으로 예견된다.


공천 잡음 등으로 민주통합당은 지지율이 하락하며 총선에서 유권자들의 표심 잡기가 만만치 않았으나 야권연대를 통해 총선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 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통합진보당 역시 자력만으로는 수도권에서 의석을 얻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야권연대가 성사됨으로써 통합진보당 단일후보로 결정되면 상당한 수의 의석을 확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수도권의 경우 통합진보당은 경기 성남 중원(윤원석), 의정부을(홍희덕), 파주을(김영대), 인천 남구갑(김성진) 등 4곳이 전략지역으로 확정돼 경선 없이 본선에서 뛰게 되었다.


한편 관악을의 이정희 공동대표, 고양 덕양갑의 심상정 공동대표, 노원병의 노회찬 대변인, 은편을 천호선 대변인 등은 예상과 달리 경선지역으로 분류되어 민주당 후보들과 예선전을 치루어야 한다.


호남권에서는 광주 서을에 통합진보당 오병윤후보를 단일화해 결정했다.
영남권에서는 부산 영도 민병렬 후보, 해운대기장갑에 고창권 후보, 울산 동구 이은주 후보, 남구을 김진석 후보. 경남 산청ㆍ함양, 경북 경주 경산청도, 대구 달서을 등 8곳에는 통합진보당 후보가 단일 후보로 나서 보수세가 강한 지역에서 선전 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충청권에서는 충남 홍성ㆍ예산의 김영호 후보, 충북 충주와 대전 대덕의 김창근 후보 지역이 통합진보당 몫으로 돌아갔다.


양당이 협상 막판 치열한 줄다리기를 벌이던 경선지역은 76곳으로 결론이 내려졌다.
지역별로는 서울 21곳, 경기 23곳, 인천 5곳, 영남권 21곳, 충청권 1곳, 강원 3곳, 제주 2곳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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