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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북녘 175만여 청년학생의 입대, 복대 탄원이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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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통신 작성일12-03-09 16:53 조회2,1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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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 재미동포 정치평론가는 9일 민족통신에 기고한 논단을 통해 북녘의 청년학생들은 전국적인
《이명박 패당 척결 궐기모임》에 참여하는 한편 이가운데 6일 현재 175만 명의 청년학생들과 군 제대자들이
입대, 복대를 탄원하면서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사실상 북녘은 준전시상태를 선포, 언제든 전쟁으로
진입할 격동상태로 돌입해 있다고 설명하면서 "북의 령도자 김정은 최고사령관은 주체혁명의 계승자이며
6. 15 통일시대를 새롭게 개척하기 위하여 “김정은 결사옹위”의 구호에 김정은 최고사령관은 조국통일
유훈을 관철하는 것으로 민족에게 대답할 것"이라고 논평했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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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북녘 175만여 청년학생의 입대, 복대 탄원이 주는 의미



*글:예정웅 정치평론가



◆ 이명박 정부의 북 최고 존엄 모독 사건은 계획적


남한 군부는 지난 2월 27일부터 시작한 "키 리졸브" 한·미 연합대북침략을 위한 훈련이 3월9일 끝나기가 무섭게 명칭만 다르게 대북침략 전쟁훈련은 계속된다.《독수리》 한, 미 합동 침략훈련이 50일간(4월30일까지)계속된다고 한다. 이명박 정부 집권 4년 동안에 단 하루도 전쟁훈련이 없었던 날이 있었던가. 남한 땅에 미 본토무력과, 주한미군, 태평양지역 주둔 미군이 증파되고 막대한 핵 전쟁기재와 공격수단들, 심지어 일본의 자위대까지 끌어들여 남한 땅은 말 그대로 매일 침략전쟁 훈련장화 되었다.

한반도는 1,2차 세계대전과 대비조차 할 수 없을 정도의 방대한 무력과 첨단 핵무기로 무장된 침략무력이 언제 터질지 모르는 격동적인 대치상태에 있다. 자칫 제3차 세계대전이 한반도에서 터질지도 모르는 참으로 엄중한 상황에 이번 키리졸브 훈련에는 800여명의 미군을 포함한 주한미군 2100여명과 남한 군 20여 만 명이 참가해 예년에 볼 수 없었던 하나의 전쟁을 치러도 될 만한 무력으로 진행되었다. 한반도는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 후 점점 더 극단적인 남, 북간의 첨예한 군사적 대립과 대결, 전쟁발발 일보직전에 있다.

그런데 이상하다. 당신도 느끼고 있을 것이다. 얼마나 지독한 언론들에 보도통제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일체의 군사훈련에 대한 보도가 없다. 과거와 달리 조용하다. 컴퓨터 시물레이션으로 대체했는가. 아니면 군사훈련을 하기는 하는 것인가. 얼마나 쫄았으면 기동훈련 사진 한 장 띠우지 못하는가. 오히려 북의 인민군의 기동훈련이 공개되고 탱크와 장갑차등 방사포의 싵탄 사격 훈련이 영상으로 더 많이 보여 지고 있다.

이 세상에 우연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현상은 치밀한 계획에 따라 일어난다. 오늘의 남북관계 정세파악에서 그저 스쳐지나 갈 수 없는 사건이 존재한다. 북의 최고 존엄, 이 존엄이 모독을 당한 사건이다.“ 지금 군대와 인민은 명령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 식의 성전은 이명박 역도와 군부 호전광 들을 비롯한 주모자들을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하고 지은 대역죄를 민족 앞에 사죄할 때까지 중단 없이 계속될 것이다.”(조선중앙통신 3월8일자) 사실이지 남한 군부는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정은 최고사령관의 영상을 멋대로 붙여놓고 악질적인 구호까지 내 걸고 사격영점표적지로 북을 체계적으로 중상 모독하여 왔다. 먼저 북에 시비를 걸어왔다.

인천의 한 해병대 내무반에 내걸린 북의《최고 존엄에 대한 모독》사건은 우발적인 몇몇 부대에서 일어난 사건이 아니다. 지난 60년 세월 남북분단사에서 북은 언제고 남한 군대를 주적으로 선포한 적이 없었다. 같은 동포이며 같은 민족으로써 서로 만나야 될 민족성원으로 받아들였으며 북의 주적은 오로지 외세인 미 제국주의자들이었다. 그런데 남한은“북 주적론”을 내세우는 김관진이 국방부장관으로 들어선 후 계통적으로 반북대결 전략이 강화 확대되었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국상중 반북삐라살포도 남한군의 엄호와 비호속에 계획적으로 진행되어 왔다는 점이다.

오늘날 이명박 정부는 북의 군대와 전제 주민들이 극도로 흥분되고 격분상태에서 한반도 상황을 최악의 대치국면으로 내몰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북이 얼마나 화가 났을까. 자기의 최고의 존엄이 모독당하는 이 사태를 어떻게 수수방관 하겠는가. 그로인해 북은 지난 2.25《국방위대변인성명》 3.2《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 3.4《외무성대변인담화》 3.4《조국평화통일위원회》대변인 담화문을 발표하고 김정은 최고사령관의 조선인민군《제4군단 산하군부대》연평도포격전의 지휘부방문과 조선인민군《전략로케트사령부》《판문점》시찰 등으로 이어지는 최 전연 군부대방문으로 우리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대남 성전의 대응력을 나타내고 있다. 너무도 격분한 북은 평양시군민대화, 함경남도, 평안남도, 평안북도, 강원도 군민대회를 비롯해 전국적인《이명박 패당 척결 궐기모임》을 개최하였으며 6일현재 175만 명의 청년학생들과 군 제대자들이 입대, 복대를 탄원하면서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사실상 북은 준전시상태를 선포, 언제든 전쟁으로 진입할 격동상태로 돌입해 있다.

인천지구 해병대 제2사단 제8연대 예하 어느 대대 영내에 붙어있던 북의《최고 존엄모독》에 대한 영상과 구호는 어떻게 외부에 알려졌는가. 북의 최고 존엄 모독사건의 사진을 보도한“헤럴드경제”취재기자가 2012년 3월 5일에 작성한 보도기사에서 처음으로 알려진 것인데 각 언론사가 이를 받아 보도하였으며 그 후 여러 T.V 체널에서도 방영보도하게 된다.

2012년 3월 5일 일부언론 보도에 따르면“인천지역의 상당수 부대들은 장병들에게 대북 주적관념 고취를 위해 이같은 표어를 제작, 부착하고 있으며”군부대 외부에서는 알지 못하지만, 외부와 차단된 영내에서는 북을 극도로 자극하는 구호가 일상적으로 나돌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했다. 그동안 언론에는 보도가 되지 않았지만 일부 부대 정문 공고판이나 게시판에는 입에 담을 수 없는 반북 구호글로 채워져 있고 담 벽에 포스타와 현수막까지 내 거는 등 남한 군부가《북의 최고 존엄에 대한 모독》사건은 이번에 처음이 아니라 김관진이 국방부장관에 취임하면서 계속되는 현상이라고 한다.

우리는 다음의 사건을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2011년 5월 25일 경기도 양주군에 있는 제6포병여단이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에 동원된 예비군 400여 명에게 북의 최고 존엄인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 김정은 부위원장의 사진이 인쇄되어 있는”사격표적지판“을 내걸고“우리의 《주적》 표적지다. 사격하라!”고 했다는 것이다. 예비군들은“이게 아닌데...”하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으며 그리고 부대주변 담벼락에 반북구호를 써 붙여놓고 심지어 현수막까지 걸어 놓아 주민들과 예비군들 중에 상당수는 불쾌한 감정을 감추지 못하고 의아 해 하는 예비군들이 많았었다고 한다.

한 예비군이 언론사에 그 사실을 제보함으로써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하였고 그 제보를 받은 “노컷뉴스”는 보도에서『 취재기자들이 인천에 있는 또 다른 예비군 훈련장을 취재해 보니 단순히 한 곳에만 북의 존엄 모독사진과 표어가 붙어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곳에 섬뜩한 문구가 적힌 포스터와 현수막들이 걸려있는 현장을 확인하였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는 계획적이며 체계적인 상부의 지시가 아니라면 일개 군인들의 우발적 기분으로 일어날 수 없는 사건이다. 시간이 흘러가면 모든 것들이 변한다 했다. 정신적인 것도 변하고 바깥도 변하는 법이다. 그런데 남한의 군부는 안이나 밖이나 변한 것이 없다. 여전히 반동이고 여전히 반북전쟁 광기에 미처 있는 것이다.

◆ 175만 여명의 자진 입대. 복대 탄원의 의미


175만 여명의 북의 청년 학생들이 들고 일어났다. 북의 청년들의 일시적인 분노와 격정의 순간적인 일이 아니다. 군사체제로 따진다면 149개 사단을 조직할 만한 인적자원이다. 이 힘이라면 어디인들 점령 못할 고지가 있을까. 세계를 들었다 놓을 수도 있는 힘일 것이다. 북의 대학생들과 각 지역의 청년학생들 175만여 명이 군에 자원입대를 청원하고 제대자들이 군에 다시복대해 줄 것을 탄원하였다고 한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북의 청년학생들 175만 명이라면 정규군 100만 명이 전쟁에서 전사하더라도 바로 이를 보충할 수 있는 예비 병력이 완벽하게 준비되었다는 것을 내외에 과시하는 것이 된다. 남한 군부가 이런 현상을 과연 어떻게 받아 들일까 궁금하다.

1950년 전쟁 때에도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북은 각처에 대학을 열었다. 이 사실에 비추어볼 때, 이는 정말로 심각하게 전국적 범위에서 청년학생들이 통일전쟁을 각오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로 될 것이다. 첨단무기에 의한 핵 공중폭격을 두려워하지 않고 보병에 의한 재래전 전쟁에서도 남한 전체를《단숨에》점령해 무력통일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북은 부정의에 대한 정의의 성전을 하겠다고 선언하였다. 한반도에서 통일성전은 정의의 전쟁이다. 이 전쟁의 경고를 미 제국주의자와 남한 식민지 군부의 상층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진짜 싸움 맛 나는 전쟁, 전쟁 맛이 나는 전쟁을 할 자신은 있는가.

여기 2011년 8월 28일 한 외신이 보도한 구절을 소개하자 “북은 전국의 대학생들에게 10개월간 휴교령을 내렸다“고 하는 보도이다.“ 이것을 사실로 확인될 경우 북의 이례적인 조치”라고 말했다. 일본 교도통신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미국 폭스뉴스 등은“북 당국이 내년 2012년《강성대국 진입의 해》를 준비하기 위해 대학생을 건설현장에 투입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내년 4월까지 휴교령이 내려졌다”고 하면서 또 다른 외신들은 북의 이 같은 조치를“중동 재스민혁명에 두려움을 느낀 북 당국이 대학생 시위를 우려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항상 북에 대해서 조작, 추청 엉터리 보도에 능숙한 그들이지만 사실 외곡에서는 책임소재가 없으니 마음대로 경쟁적으로 써 갈긴다. 그리고“북 대학생은 통상 모내기철과 추수기간에 각각 40일 정도 동원되기도 하며 재해방지나 도로보수공사가 이뤄지는 국토관리 총동원 기간에도 수시로 총 동원령을 내려 투입 된다”고 하였다.

추청 엉터리 보도에 능숙한 그들은 과거나 지금이나“아니면 말고 식”그대로다. 북에 대한 오보에서 누가 책임을 묻지 않으니 겁날 것도 없다. 그러나 그들의 추측성 기사나 보도를 믿는 사람들은 북의 2400만 인구의 일심단결을 전혀 모르는데서 나오는 헛소리라는 것을 시간이 지나면 곧 깨닫게 될 것이다. 북이 10개월이나 대학휴교령을 내린다는 것은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문제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단순히 건설인력보강과 중동의 제스민 향취 도미노 현상에 불안을 느낀 북 당국이 그 영향을 차단하기 위해 대학휴교령을 내렸다? 그처럼 되기를 바라는 반북인간들이 있을 수 있지만 망상은 버리는 것이 전신건강에 좋은 것이다. 쟈스민 향에 취해 사상와해가 두려워 통제차원에서 휴교령을 내렸을 것이라는 망상은 북의 진짜 의도를 모르는데서 나타난 현상이다.

자, 그러면 북의 대학생휴교에 대해서 좀 알아보자. 남한 정권들은 학생시위나 데모가 두려워 척하면 위수령에 휴교조치가 남발되어 왔다. 남한 대학들의 휴교령 조치는 학생들의 거리진출을 막고 자신들의 독재자들이 자신들의 안위를 지켜내기 위해서 휴교조치를 냈렸는지는 모르지만 북은 역사적으로 한 번도 그런 일이 없었다. 왜 그럴까. 더 따지지 말자. 북의 대학생 휴교령? 이 문제를 정확하게 인식하자면 북의 대학생들이 만수대 거리 건설을 위해서“휴교령”을 내린 것은 맞는 말이다. 그러나 단순히 건설인력 보강차원에서 만수대 건설을 위해 대학생들에게 휴교조치를 내렸을까. 그렇지 않다. 여기에는 남들이 모르는 북의 깊은 전략이 숨어있다고 말 할 수 있다.

북은 원래 사회안전부 산하에 내무군(남한의 경찰)이 있다. 이 내무 군에 건설돌격부대가 따로 존재한다. 그리고 조선인민군 무력부 산하에 보병전력에서 국가 기본건설만 담당하는 건설부대가 또 존재한다. 국가안위를 책임진 사회안전부 산하에는 건설돌격부대인 경비여단이 12개정도가 있다고 한다. 그들은 여단으로 국가기본건설만 담당하고 무력부 산하에도 여러 사단들이 건설에 동원 되여 대상건설을 책임적으로 건설해 왔다. 그래서 조선인민군은 “한손에 총을 한손에 국가건설을 위해 망치를 든다”고 말 한다. 우리는 작년 한반도 정세를 음미해 볼 필요가 있다. 당시 한반도는 첨예한 전쟁발발 정세였다. 대화냐 대결이냐, 전쟁이냐 평화냐 양자택일 하라는 북이 미 백악관에 보낸 최후통첩에 전쟁이 일어날만한 위급한 상황의 연속이었다. 2011년 2월 2번에 걸친 유럽 북, 미간 비공개 회담부터 이어진 7월의 제1차 북, 미간 고위급뉴욕회담, 제2차 북, 미간 고위급제네바회담이 한반도의 전쟁기운을 겨우 진정시켜 막아낼 수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항상 준비된 자를 당할 자는 세상에 없는 법이다. 당시 북의 모든 군 무력은 8월 건설현장에서 철수하고 모두가 자기의 고유한 전투단위로 넘어간 시기였다. 군인들이 남겨놓은 건설대상을 대학생들을 대거 투입하여 그들이 담당하여 완공하자는 것이다. 선군정치의 힘은 군대의 즉각적인 임무변경과《단숨에》전투대열편성에 들어갈 수 있는 번갯불 힘이다. 명령 하루 만에 모든 게 일사천리로 시행된다. 군대의 건설 현장철수에 따른 빈 공간을 대학생이 맡아야만 했다. 북의 대학생동원령을 잘못 해석하거나 잘 못 인식하도록 보수언론들은 글을 내보낸다. 건설에 참여한 인민군과 내무군 부대들이 이제부터는 통일전쟁을 대비해 전투대열로 배치된 것이다. 작년 8월, 북의 특수군 부대 수십 만 명이 막사를 떠나 상당기간 어디론가 자취를 감춘 적이 있었다. 전군이 전투대형으로 진형을 바꾼 것이다. 빈 공간 마무리 지어야 될 남은 건설공사, 군인들은 대학생들에게 건설임무를 교대하고 자신들은 전쟁훈련 및 전투대기로 들어가야 했던 것이다. 그래야 자기의 조국을 책임적으로 방어할 수 있고 국가보위를 책임적으로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 2011년 정의의 성전으로 돌입하려던 북의 인내심


북이 조국을 방어하는데 현역 100만의 넘는 무력이라면 한 국가의 군대편성역량에서 적은 수자가 아니다. 북의 슬로간에“전군 간부화”라는 말이 존재한다. 전쟁 시 조선인민군 정규군은 군 지휘관이고 군 간부가 되는 것이다. 그들이 로농적위대, 붉은 청년근위대, 소년단 등 민간 예비적 무력을 지휘하고 같이 전투에 참여하게 되는 제도이다. 북은 후방 민간 무력만 1000만 명이 넘는다. 모두 민간무력과 정규군을 다 포함하면 1500만 명이다. 이들 무력이 완전무장을 하고 전시체제하에 들어간다면, 이 무력이 전 국토방위와 남한 해방을 위한 조국통일 성전에 돌입한다면, 미국은 당해 낼 수 있는가. 불가능 하다.미 제국주의 자신이 더 잘 알 것이다. 세계 어느 국가도 당해내지 못 한다. 미국의 식미지 용병 남한군대야 말해 무엇 하랴.

여기를 주목하라! 그러나 전투 즉, 고도의 첨단 전쟁수행 단위 무력은 따로 존재한다. 정말 무서운 전쟁수행 단위의 무력이다. 20만~40만이 선두에 나선다. 최정예 무력집단이다. 40만 중에 20만 명은 특수전 군단이고 20만은《우주전략군》이다.“우주전략군”소속에《우주방어군》과《우주점련군》이 포함된다. 공군도“우주전략군”소속이다. 놀라지 말라. 여기 또 그동안 노출되지 않고 숨겨왔던 전력이 있다. 전국대학생으로 꾸려진 《100만 대학생미사일 부대》가 등장한다. 100만 명이 전국각처지하에 대기하고 있다. 대학생두뇌 미사일부대이다. 정말 한번 전쟁이 나면 전쟁 맛이 나는 전쟁, 진짜 싸움 맛이 나는 전쟁이 어떤 것인가를 알게 될 것이다. 이들은 자비나 동정을 모르는 무자비한 싸움꾼들이다. 이제 제대로 전쟁의 맛을 보면 남한은 반나절 내에 항복해야 한다. 서울은 30분 내에 불바다! 끝장이다. 전 후방이 따로 없다.

휴전선 150마일 전 전선에서 퍼 붙는 장벽사격에 전방은 순식간에 초토화된다. 서해, 동해와 남해해저에서 알 수없는 분수식 미사일사격이 동시에 불을 퍼 붙는다. 부산과 서울이 동시에 점령된다. 이미 남한의 모든 전기전자통신기재는 다 죽어있다. 모든 군사기지가 조용할 것이다. 이때 특수군 부대가 푸른 하늘을 뒤덮을 것이다. 그런데 어쩌나 그들 특수군 병사들은 전투에서 너무 무자비 하다는 것이다. 용서 따위를 모르는 싸움꾼들이다. 이것을 모르면 남한 군부는 바보가 된다. 그들은 오직 죽이고 잡는 것만 전문적인 임무로 알고 있고 그 역할만 수행할 것이다. 그 특수군 요원들은 즉, 반세기 동안《한》으로 가득 찬 조선인민군으로 자라난 것이다.

지난날 백두산 총대가 다 쏘지 못하고 남긴 탄알, 낙동강 전투에서 죽어간 동지들의 피 값을 꼭 갚겠다는 게 조선인민군들의 선배에 대한 동지적 의리를 지키는 일이다, 그래서 이것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북은“한의 전쟁”을 한다고 말 하는 것이다. 조국과 당을 위해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목숨으로 수령결사옹위정신, 총 폭탄 정신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판가리 복수전, 조국통일성전에 용약 떨쳐나선 북의 천만군민의 의지를 이명박 정부는 오판하지 말아야 한다. 바로 자폭정신이 투철한 북의 특수군부대요원들과 조선인민군들의 정신력이며 그들은 생포되거나 포로 그런 따위를 모른다고 한다. 통일성전전쟁에서 사회안전부 산하 독립적인 내무군 돌격부대가 남하하는데 바로 이들이 말 그대로 주력부대이다. 그들 뒤에 여성특수군부대가 따라 올 것으로 보인다. 여성군대라고 깔보면 오산이다. 여성으로써 그들은 섬세하지만 반민족적 사대매국노 들에게는 사자들이다.

이 잡듯 다 잡아들일 것이다. 북의 특수군 여성요원들이 남한의 썩은 사회자본주의 사회에 대해 알 것은 다 알고 누가 어디에 숨어있든 누구를 잡아들여야 된다는 것을 다 알고 내려온다. 이 여성 특수군부대원들이 대단한 무력이다. 정말 민족을 배신한 사대매국노들, 조국통일을 방해한 반통일분자들, 국보법으로 애국자들을 괴롭히고 고통을 안겨준 공안들, 이웃도 모르고 혼자만 잘 살겠다고 가난하고 죄 없는 백성들을 괴롭히고 무시한 자들, 북의 20대 특수군 여성들에게 다 잡히게 되어있다.

북은 너무도 오랜시간 《민족의 한》의 아픔을 늘 참아왔다. 그들의 인내심에 고개가 숙여진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반성하는 자, 회개하고 민족의 올바른 길에서 민족 성원답게 살겠다고 맹세한자들은 구제될 수 있다. 그렇게 알아듣게 말하는데도 민족을 모르고 이웃도 모르며 돈에 영혼을 팔면 가족도 죄 없이 죽어가게 되는 것이다. 오늘날의 전쟁은 《단숨에》끝내버리는 전쟁이다. 휴전이라는 말은 다시는 꺼내지도 말라. 완전한 승리만 있을 것이다. 북의 령도자 김정은 최고사령관은 주체혁명의 계승자이며 6. 15 통일시대를 새롭게 개척하기 위하여 “김정은 결사옹위”의 구호에 김정은 최고사령관은 조국통일 유훈을 관철하는 것으로 민족에게 대답할 것이다.

조선중앙통신 3월8일 자는 이렇게 절규하는 글을 실었다.『...조선의 분노는 역사 이래 최대의 것이다. 도발자들이 무엇을 몰랐는가.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최고 존엄은 생명보다 더 귀중하며 오늘과 내일의 전부로 간주되고 있다. 하기에 평범한 소학교의 나 어린 소년단원이 불붙는 집에 뛰어들어 백두산 위인들의 초상화를 가슴에 안고나와 쓰러지고 혁명전통을 고수하기 위해 청춘들이 불타는 구호나무를 몸으로 막아 나선 것이다. 생애의 마지막 시각까지도 민족을 위하여 바쳐 오신 절세의 위인을 잃은 피눈물이 수천만 민족의 가슴속에 아프게 고여 있으며 세월이 흐를수록 그 아픔은 더 해만가고 있다.

이런 피 흐르는 상처에 칼을 찌른 주동자가 다름아닌 이명박 정권(역적패당으로 묘사됨)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것을 알게 된다면 세계는 조선에서 전군이 어찌하여 수령결사옹위의 전위대오로 자기의 전투 서열을 철벽같이 다지고 자폭용사들의 대부대가 출동명령을 기다리고 있는가를 똑똑히 깨닫게 될 것이다. 온 나라가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철천 지 원수에 대한 치솟는 분노로 심장의 피를 끓이는 조선은 판 가리 복수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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