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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동포단체들, 6.15북측위 호소문 동조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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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통신 작성일12-02-05 08:30 조회3,2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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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지역의 동포단체들(범민련 유럽지역본부,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은 5일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가 지난 1월31일 우리 온 겨레 앞에 발표한 <호소문>에 대해 동조한다는 성명을
발표하면서 "조국통일3대원칙 발표 40돌, 6.15공동선언 발표 12돌, 10.4선언 발표 5돌을
맞는 우리 온 겨레가 우리 민족끼리 기치아래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 온 겨레의 소원이고
염원인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로 가는 <민족공동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할 것을 애국애족
애민의 일념으로 해내외에 밝힌 <호소문>을 적극 지지 찬성한다!"고 발표했다. 전문을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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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동포단체들, 6.15북측위 호소문 동조성명



해내와 전체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을 적극 지지 찬성한다!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가 지난 1월31일 우리 온 겨레 앞에 발표한 <호소문>은 조국통일3대원칙 발표 40돌, 6.15공동선언 발표 12돌, 10.4선언 발표 5돌을 맞는 우리 온 겨레가 우리 민족끼리 기치아래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 온 겨레의 소원이고 념원인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로 가는 <민족공동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할 것을 애국애족애민의 일념으로 해내외에 밝힌 <호소문>을 적극 지지 찬성한다!

조국반도에서는 23년만에 최대 규모의 북침을 목표로 한 한미합동군사작전이 2월 말부터 4 월 말까지 전개되는 일촉즉발, 위험천만한 전쟁전야의 긴박한 정세는 돌이킬 수 없는 <핵 참화>를, 상상조차 끔찍스러운 엄중한 긴장국면을 우리 민족끼리 대단결의 힘과 지혜로 막 아내자는 정의로운 평화통일의 진정성은 우리 온 겨레의 만고불변, 불굴불멸의 평화적 열망 을 <호소문>은 천명하고 있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유럽지역본부와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는, 우리 온 겨레의 한결같은 자주적 평화통일의 지향과 의지를 끝없이 짓밟으며 전쟁을 추구하는 미제호전광들의 용병 으로 빌붙어 사대매국정권의 연장을 꿈꾸는, 도저히 용서하지 못 할 반민족, 반북, 반공사대 매국세력들의 착각과 망상을 영원할 조국과 민족의 이름으로 강력히 폭로 규탄한다.

한편, 오는 4월의 총선 민심을 또다시 시대착오적인 북풍조성, 조작으로 돌려 부정, 부패, 불법, 무법적인 권력 남용으로 사면초가, 죽음의 천 길 나락으로 굴러 떨어지는 인과응보의 숙명과 사대매국역적들의 본산 <한나라당>의 본질은 그대로둔 채 당 이름만 <새누리당> 으로 바꿔 떠난 민심을 되돌려 보려는 대사기극으로 1대99의 표심을 역전시켜보려는 술책 과 음모로 <반6.15>, <반10.4> 정책정권의 역사적 죄악에 <면죄부>를 받으려는 어리석다 못해 여전히 천심을 기만, 우롱하는 망동을 철저히 깨부시는 역사, 민족사적인 소명과 책 무를 남측의 민중들이 실천해주는 2012년 한해가 되어 줄것을 간곡, 간절히 희망한다.

다시 한 번 역사, 민족사적인 2012년 올해를 새로운 각오와 의지로 조국에는 영광! 민족에 게는 축복인 <우리 민족끼리> 조국의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의 길을 산악 같은 믿음과 신심에 넘친 확신에 넘친 우리 온 겨레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발걸음을 맞추며
힘차게 달려 나갈 것이다.


2012년 2월5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유럽지역본부 /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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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보도자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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