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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정기풍교수 대담-3]대국상 이후 강성대국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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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통신 작성일12-01-08 09:13 조회3,9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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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2011년 12월 30일 북의 대국상을 치른 직후 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은
북의 김철주 사범대 정기풍 강좌장 교수와 대담을 갖고 김정은 대장(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은 어떤 인물이며 김정은 시대의 북의 미래상에 대해 들어보았다.그 대담
녹음 파일을 본지에서도 제공받아 분석해 본 결과 한반도 정세와 북미대결전을 분석
전망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라고 판단하여 세 차례에 나누어 소개하고, 그 의미에
대해 분석한다.가장 남측과 직결된 남북관계 및 북미관계 부분을 첫 번째로 소개했고
다음으로 김정은 대장은 누구인지도 소개했다. 이번은, 그 마지막으로 국상 기간에
다진 북녘 주민들의 의지와 향후 강성대국 건설 전망에 대한 내용이다. 대국상 이후
북의 분위기 등을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서 어법에 어긋나는 극히 일부
문장을 제외하고는 최대한 정기풍 교수의 표현을 살렸다.-자주민보/민족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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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정기풍교수 대담-3]대국상 이후 강성대국 건설 전망

김정은 영도자 지도체계 확고, 4.15에 강성대국 선포




[편집자 주: 2011년 12월 30일 북의 대국상을 치른 직후 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은 북의 김철주 사범대 정기풍 강좌장 교수와 대담을 갖고 김정은 대장(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은 어떤 인물이며 김정은 시대의 북의 미래상에 대해 들어보았다.그 대담 녹음 파일을 본지에서도 제공받아 분석해 본 결과 한반도 정세와 북미대결전을 분석 전망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라고 판단하여 세 차례에 나누어 소개하고, 그 의미에 대해 분석한다.가장 남측과 직결된 남북관계 및 북미관계 부분을 첫 번째로 소개했고 다음으로 김정은 대장은 누구인지도 소개했다. 이번은, 그 마지막으로 국상 기간에 다진 북녘 주민들의 의지와 향후 강성대국 건설 전망에 대한 내용이다. 대국상 이후 북의 분위기 등을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서 어법에 어긋나는 극히 일부 문장을 제외하고는 최대한 정기풍 교수의 표현을 살렸다.-자주민보/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사실 조의식 현장에서 취재를 하려고 해도 너무 슬퍼해서 감히 질문을 잘 나오지 않았는데 북녘 동포들의 슬퍼하는 모습에 세계가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이 왜 이렇게까지 슬퍼하는지 듣고 싶습니다.

<##IMAGE##> 정기풍 교수: 예전에 중국의 총리를 지낸 주은래라는 분이 우리나라 여기저기를 돌아보고 나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옛날에 임금은 놀고 신하들은 일한다고 해서 신로군일라고 했는데 조선에서 김일성 동지가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군로신일이라고 해야할 것 같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그저 우리 수령님 로고를 칭송하는 그런 말로만 들었는데 이번에 또다시 위대한 장군님을 잃는 대국상을 당하고 보니까. 생각되는 바가 있습니다.


어버이 수령님도 그랬고, 우리 장군님께서도 그렇고 서거하신 다음에 두 분의 서거에 관한 의학적 결론서의 의하면 그처럼 위대하신 심장의 고동이 멈춘 기본 원인이 신통히도 두 분 다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나날에 쌓이고 쌓인 과로에 그 원인이 있다. 이렇게 보건일꾼들이 진단한 겁니다. 어쩌면 우리는 두 분의 위대한 어버이가 다 인민을 위한 그런 과로로 해서 심장의 고동을 멈추게 했는가. 이런 생각에 또한 절통한 겁니다.


우리 장군님께서는 사랑하는 인민들을 위해서 정말 분과 초를 쪼개 가시면 바쁘게 바쁘게 보내셨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혹시 우리 장군님께서는 자신의 앞길을 벌써 짐작하고 계셨던 게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의 앞날을 짐작하시고 후대들을 위해서, 김정은 동지를 위해서 뭐 하나라도 더 이루어 놓으시자고 시간의 촉박감마저 느끼시면서 이렇게 애쓰셨던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떨리는 목소리로)


장군님께서 서거하시기 이틀 전에 함경남도 현지지도 길에서 돌아오셨는데 동해바닷가 눈보라에 얼군 솜옷이 아직 녹지도 않은 것만 같은데 또 다시 돌따서서 북변의 어느 한 곳으로 현지지도의 길을 떠나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의사들이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장군님의 몸상태를 보면 피로가 겹쌓였고 건강이 좋지 못한데 다문 며칠이라도 쉬어야되겠다고 이렇게 보건일꾼 입장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의사선생들, 정말 미안하오, 하지만 나는 동무들이 하란 대로 할 수 없구만 아무래도 내가 하라는 대로 동무들이 복종해줘야되겠소, 나 한테는 정말 시간이 없소”

그러시면서 기어이 떠나시겠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곁에 있던 일꾼들이 너무나 안타까워서 장군님께서 의사들의 권고도 듣지 않으시니까. 이번에는 다른 말씀 드렸습니다.

“장군님 이제 며칠만 있으면 항일의 여성 영웅 김정숙 어머니 탄생일이고, 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모신지 스무 돌이 되는 뜻깊은 명절이기 때문에 온 나라 인민들이 명절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우리 김정은 동지께서 인민들의 마음을 반영해서 장군님께 보여드릴 예술공연을 준비했는데 하루 이틀 더 계시다가 공연이라도 보고 떠나셨으면 좋겠다고 그랬습니다.

장군님께서는 “나도 우리 대장이 훌륭한 공연을 준비한 것을 알고 있다. 우리 대장이 그런 공연을 준비하면서 우리를 생각하는데 그럴수록 우리가 우리 대장을 위해서 한 가지라도 뭐 더 해놔야 되지 않겠는가. 빨리 시간 늦잡지 말고 현지지도를 갔다 와서 공연을 보자.” 이렇게 떠나셨습니다.


이렇게 떠나셨는데 정말 그렇게 큰 공적을 쌓아올리셨지만 우리 인민들이 장군님을 위해 해드린 것이 너무나도 없었다는 것을 지금 와서 통절히 느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심장의 고동이 멈췄다는 비보를 받아 안고 너무나 기가 막혀서 어디가서서 마음껏 눈물이라도 터쳐보려고 했지만(목이 매어) 어디 가서 마음을 의지할 동상하나 세워놓지 않고, 자신을 위해서는 기념비 하나도 세워놓은 것이 없었습니다.

실지로 여러해 전에 항일투사들을 비롯해서 우리 사람들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신 이후에 정말 준엄한 조미대결전에서 불멸의 공헌을 세우신 우리 장군님의 ‘장군상’, 동상으로 세워서 건립하자고 많이 제기를 했댔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을 위해서는 하늘의 별이라도 다 따다 주시지만 자신을 위한 일은 일절 허용하지 않으셔서 그래서 하루하루 미루다나니까, 오늘 이 시각까지 우리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도 모시지 못하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사람들이 흘리는 눈물은 또한 어버이에게 자식된 도리를 다하지 못한 자책의 눈물입니다. 정말 자기가 흘리는 눈물의 의미를 스스로 자각을 하면서 이렇게 하는 건 아니지만은 대담이다 보니 생각 끝에 이렇게 말하게 됩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흘리는 눈물은 상실의 아픔이라든지, 추억과 그리움의 눈물이라든지, 자책과 회억의 눈물만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린 애들도 부모를 일찍 여의면 빨리 철이 든다고 하는데, 우리가 벌써 위대한 수령님을 잃어봤고 경애하는 장군님을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로 보내드렸는데, 이제 다시는 이런 가슴 터지는 일을 되풀이하지 말자고 위대한 장군님의 생전의 뜻대로 존경하는 김정은 대장 동지를 이제는 정말 잘 받들어 모시자고 굳게 마음을 다지는 그런 맹세의 눈물이기도 하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며칠 사이에 더욱 뚜렷이 짐작하시겠지만 "오늘의 조선에서 김정은 동지는 우리 당과 군대 우리 인민의 최고 영도자이시고, 우리 조국과 민족의 미래이시고 모든 승리의 상징이시다." 이렇게 우리 사람들이 확실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물론 위대한 장군님이 계실 때에도 우리 사람들의 마음 속에서는 김정은 동지가 위대한 수령님이나 경애하는 장군님과 꼭 같은 그런 모습으로 그런 위치로 이렇게 간직되어 있었지만은 위대한 장군님을 잃은 피눈물의 나날에 그 믿음과 확신이 더욱 뚜렷이 굳어진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는 이 강산에 흐르는 눈물은 또한 엄숙한 맹세의 눈물이기도 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노길남 특파원: 해외동포들도 그렇고 워낙 정보가 없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 세계 사람들은 김정은 대장이 이끄는 조선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 무척 궁금해합니다.

정기풍 교수: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 계시는 조선, 위대한 김정은 동지께서 영도하시는 조선의 앞날이 어떻게 되겠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 이 대목에서는 논리적으로만 한 두 마디 말씀 드리겠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김정은 동지를 높이 모신 우리 조선의 발전방향 이것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 위업을 변함없이 빛나게 계승 완성해 나가게 될 것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믿어도 된다는 이 점만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근거는 첫째로 어버이 수령님 경애하는 김정일 장군님과 꼭 같으신 위대한 영도자, 백두의 천출위인 김정은 동지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원래 경애하는 김정일 장군님께서는 생전에 이미 우리 당과 군대, 인민이 위대한 김정은 동지를 영명한 지도자로 모시도록 내세워 주시었고 김정은 동지의 영도체계를 확고히 세워놓으셨습니다.

실지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평양에 오시는 분들이 이렇게 저렇게 여러 가지로 김정은 대장 동지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질문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때는 대장 동지께서 절대로 자신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못하게 하시고 오직 김정일 장군님에 대해서만 이야기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당적으로 엄격하게 규율을 세워놓았기 때문에, 저도 조선노동당 당원으로서 그 규율 때문에 김정은 동지에 대해서는 이야기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분명하게 말씀 드린다면 위대한 장군님이 계실 때 이미 우리 김정은 대장 동지께서는 군대를 틀어쥐시고 당과 국가사업 전반을 영도해오셨습니다.

그것은 이번 애도기간에 그런 의식을 전혀 갖고 있지 않은 분들도 보도를 들으면 제꺽 이해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축적되어진 감정, 이렇게 이미 확고하게 세워져 있는 그런 체계가 있기 때문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서거하신 즉시 우리 장군님의 영전에서 우리 인민군대가 먼저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이런 신념의 구호를 추켜들었습니다. 이 구호가 보도된 게 12월 24일입니다.

이날은 우리에게 있어서 항일의 여성 영웅 김정숙 동지께서 탄생하신 날이기도 하지만 바로 그날에 위대한 김일성 주석께서는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께 최고사령관의 지위를 넘겨주시었습니다. 그게 꼭 20년 전입니다.


그래서 금년도 12월 24일은 김정일 장군님을 최고사령관으로 추대한 스무 돌이 되는 아주 뜻깊은 정주년이 되는 날이라고 해서 아주 성대히 기념하자고 이렇게 작정들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 대국상을 당하게 되니까, 그대로 하지 못하게 되었는데 바로 그날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군대의 지휘성원들을 대동하시고 함께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의 영구를 방문하시고 조의를 표시하시였습니다.

바로 그날에 인민군 군인들이 먼저 전체 인민의 마음속에 간직된 생각을 터트려서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를 들었고, 그날로 전체인민이 호응해 나서서 이제는 이 구호가 우리 사회에서 제일가는 생명의 구호로 되었습니다.


바로 여기에 어버이 수령님 경애하는 장군님 존경하는 김정은 동지의 품속에서 자라나고 우리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 군민의 일심단결이 있는 것이고 이 일심단결이 주체혁명 위업의 계승 완성을 확고히 담보해준다고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영도해 오신 주체위업, 선군위업이 변함없이 줄기차게 계승되리라는 다른 하나의 근거는 우리에게는 백두산에서 뿌리내린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이 있고 우리식의 혁명방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이 열백 번 변하고 어떤 풍파가 몰아쳐온다고 해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개척하시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빛내어 오신 오직 그길로 추호의 드팀도 없이 나가게 될 것이라는 점을 확신해 말씀드리게 됩니다.



노길남 특파원: 해외에서는 북의 대국상의 여파로 2012년 강성대국 건설 지표들을 과연 제대로 수행해낼 수 있겠는지 의문이 적지 않는데...

정기풍 교수: 그 문제에 대해 말씀드린다면 제 작년에 우리 인민이 새롭게 추켜든 구호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이 구호를 상기시키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어버이 수령님의 부강조국 건설의 염원을 하루빨리 꽃피우기 위해서 가슴 뜨거운 애국한생을 바쳐 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염원을 기어이 실현할 결사의 열망에 불타고 있습니다.

북변의 탄전에서도 어느 발전소 건설장과 농업장들, 평양만수대거리 살림집, 그 어디서나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께 기쁨의 보고를 드리지 못한 후회, 좀 더 빨리 완공의 보고를 드리지 못한 이런 가슴 아픈 마음을 피눈물로 뿌리면서 12월의 눈보라 속에서도 일손을 다그치고 있습니다.

요즘 매일처럼 보도시간에 나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컴퓨터센터를 돌아보실 때는 좋은 콤퓨터를 만들었다는 보고를 받으면 다시 오겠다. 그래 위대한 장군님께 보고 드리자고 정말 최첨단기술을 구현한 컴퓨터를 만들었는데 위대한 장군님께 보고드리자고 하루 이틀 이렇게 되었는데, 비보를 접했습니다.

“어째서 다문 이틀이라도 빨리 이것 보고 드리지 못했던가!”

이런 식입니다.


흥남의 용성기계 노동자들이 현대적인 지열을 뽑아 쓰는 기계를 만들었는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러이러하게 개선해서 완성하라, 보고를 받으면 다시 흥남 땅에 오겠다. 그걸 완성해놓고 보고를 드리자고 하는 무렵인데 위대한 장군님께서 서거하셨다는 비보가 전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람들이 “왜 하루라도 더 앞당기지 못했던가!” 자책하면서 지금 일손을 다그치고 있습니다.


비보가 전해진 날에 만수대거리 산림집 건설장에는 지원자들이 너무 많이 쓸어 들어서 노동 안전원들이 작업장을 정비하면서 사람들의 조를 나눠서, "작업장 구역에서 나가주십시오. 일하는데 오히려 지장이 됩니다.", "교대를 합시다. 30분만 기다려주십시오." 이렇게 하면서 물밀듯이 쓸어드는 지원자들을 1조, 2조, 3조, 4조 이렇게 조를 갈라서, "1조까지 작업하고 나머지는 좀 대기해주십시오." 사정을 하면서 이렇게 일손을 다그쳤습니다.


우리 인민들의 이런 비상히 앙양된 열망에 의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김일성 민족의 100년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기 위해서 구상하셨던 모든 일들이 1%의 드팀도 없이 정확하게 수행되어가 가고 있습니다.


2012년의 뜻 깊은 태양절이면 우리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정말 1초도 1%도 드팀없이 관철하기 위해서 어떻게 헌신적인 노력을 쏟아 붓는가 하는 것을 현실로 보게 될 것입니다.

눈시울을 적시며 대담에 응해 주신 정기풍 교수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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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보도자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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