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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통하지 않는 윤석열의 <북풍>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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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4-02-04 10:02 조회5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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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통하지 않는 윤석열의 <북풍>공작

(21세기 민족일보 사설)



윤석열이 <북풍을> 일으키려 날뛰고 있다. 윤석열은 31일 57차 중앙통합방위회의자리에서 북이 <오로지 세습전체주의정권유지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있다>고 내뱉으며 총선을 앞두고 북이 <접경지도발, 무인기침투, 가짜뉴스, 사이버공격, 후방교란 등 선거개입을 위한 여러 도발을 할 것>이라며 <북풍>공작을 본격화했다. 뿐만아니라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핵무기를 실전에 사용한 미제침략세력을 추종하는 윤석열이 북을 향해서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핵선제사용을 법제화한 비이성적 집단>이라며 비열한 2중잣대를 들이댔다.

윤석열이 궁지에 몰려있다.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석열은 9개월만에 20%대지지율을 기록했다. 총선을 2어달 앞두고 지지율이 하락한 이유는 <대장동50억클럽>·<김건희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쌍특검거부이후 김건희명품가방수수에 대한 황당한 여론공작과 함께 10.29참사특별법까지 거부권을 행사하며 민심을 완전히 저버려서다. 김건희를 연명시켜보겠다며 국민당(국민의힘)비대위원장 한동훈의 사퇴를 압박하며 헌법을 또 유린하면서 동시에 뇌물수수를 가리우고 민의를 왜곡하기 위해 <몰카공작>를 망발하더니 급기에 이제는 북의 <대남공작>이라는 황당한 궤변까지 쏟아내고 있다.

<북풍>은 바라지만 한국전은 부정해야 하는 자체모순에 빠져 있다. 북이 남북관계를 <교전국관계>로, 윤석열무리를 <대한민국족속들>이라고 규정하며 남측을 <점령·평정·수복·편입>하겠다고 선언하며 순항미사일을 연달아 발사하고 있는 상황은 윤석열이 <북풍>을 일으키기 좋은 객관적 조건이다. 그럼에도 국방장관 신원식은 지난달 중순 한국전을 경고하는 미전문가들의 주장이 <지나친 과장>이라고 언급했고 22일 한 보수언론이 미·일·남합동항공연습을 보도하자 내부의 정보누설자를 색출하라고 날뛰었다. 한 군사전문가는 이같은 변화의 배경으로 1월4일부터 18일까지 국내주식총액 7.6%가 증발한 것에 주목했다. 대외의존적인 남코리아경제는 심화되는 전쟁위기에 극도로 취약할 수밖에 없다. 윤석열은 완전히 사면초가에 처해있다.

윤석열의 운명은 정해졌다. 제 수하를 꽂아넣으며 강서구청장보궐선거를 참패로 이끈 윤석열이 제 하수인 한동훈을 앞세워 준비하는 총선에서 결코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은 충분히 예견된다. 밖으로는 3차세계대전의 첨예한 정세를 제대로 보지 못한 채 대결광·호전광으로 날뛰며 무능·무지의 절정을 드러내고 있다. 전시작전통제권조차 없는 미제국주의 파시스트꼭두각시 윤석열이 제 처지를 망각한 채 중·러를 적대시하며 고립을 자초하고 핵·미사일강국 북을 완전히 적으로 돌리는 꼴은 윤석열의 미래가 어떠할지를 보여준다. 토끼사냥이 끝난 사냥개는 삶아지며 윤석열은 미제침략세력에게 반드시 버림받는다. 안팎으로 분란만 일으키며 매국배족을 일삼는 민족·민중의 배신자 윤석열의 앞길은 오직 파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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