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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오늘] 억척같이 다져주신 백승의 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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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2-08-24 20:25 조회2,2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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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25일   조선의 오늘 기사

억척같이 다져주신 백승의 군력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탁월한 령장의 손길아래 정치사상적으로뿐만 아니라 전략전술적, 군사기술적으로도 튼튼히 준비된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나 그 위용을 높이 떨쳐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총대중시, 군사중시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져야 합니다.》





돌이켜보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온갖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통쾌하게 짓뭉개버리시며 이어오신 지난 10년간의 혁명령도의 나날은 인민군대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난 긍지높은 행로였다.

민족대국상을 당하고 온 나라가 피눈물에 잠겨있던 주체101(2012)년 설날아침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뜻깊은 현지시찰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령도하여오신 주체의 혁명위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해나가시려는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온 세상에 선포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장병들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총대로 담보하는 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였다.

일찌기 혁명무력건설에서 사상사업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안에 당의 사상과 숨결만이 맥박치도록 정치사상교양사업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고 크나큰 심혈을 기울여오시였다.

전군에 당의 유일적령군체계를 철저히 세우며 당의 군대로서의 혁명적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할데 대한 사상과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의 불길높이 인민군대를 주체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만들데 대한 사상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군건설사상리론은 주체적혁명무력강화의 새로운 일대 전성기를 펼치는 강령적지침으로 되였다. 인민군부대, 구분대들을 찾으실 때마다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실, 교양실을 돌아보시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군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도록 하시고 모든 인민군장병들이 적들의 《무기만능론》을 사상만능론, 도덕적우월성으로 타승한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으로 튼튼히 무장하도록 하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인민군대를 그 어떤 침략무리도 일격에 격멸소탕할수 있는 일당백의 만능싸움군들로 키우시기 위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어가신 전선길은 몇천몇만리였던가.

주체102(2013)년 3월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의 순간이라고도 할수 있는 그처럼 짧은 나날에 우리 공화국을 미제가 강요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대처할수 있는 불패의 군력을 가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시였다.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과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 새로 개발한 우리식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시험발사 등에서의 대성공…

위험천만한 최전방들과 포연이 자욱한 전투훈련장들을 끊임없이 찾으시며 인민군대의 전투력강화를 위해 바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자욱은 천리방선의 하늘과 땅, 바다초소 그 어디에나 새겨져있다.

그 나날에는 적아대결의 최전방인 판문점초소에까지 나가시여 병사들에게 무비의 용맹을 안겨주신 감격적인 사실도 있고 몸소 잠수함에 오르시여 해병들과 함께 사나운 풍랑길을 헤치시며 전술훈련을 지도해주신 잊지 못할 이야기도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펴주신 근위부대운동과 명사수, 명포수운동의 불길속에서 인민군장병들이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과 영웅적전투정신, 대담무쌍한 공격방식과 완벽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현대전의 능수, 진짜배기싸움군들로 자라나게 되였다.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수호하고 계승완성해나가는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 이것이 우리 천하무적의 혁명강군의 참모습이다.

지난 4월 25일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성대히 진행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은 수령결사옹위를 자기의 사명으로 삼고있는 우리 인민군대의 충천한 기상을 온 세상에 보여주고 우리 군대의 강대성과 불패성을 만천하에 다시금 뚜렷이 과시한 뜻깊은 계기였다.

천출명장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고 그이의 슬기와 기상, 담력과 배짱을 그대로 닮고 강력한 전쟁억제력까지 갖춘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이 있는 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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