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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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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21-09-15 20:10 조회35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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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15일 담화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실언'을 경고했다. 문대통령은 한국이 개발한 SLBM 시험 발사 현장을 지켜보고 "북한의 비대칭 전력에 대해서, 우리 SLBM이 아주 효과적인 억지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대통령》이 기자들따위나 함부로 쓰는 《도발》이라는 말을 망탕 따라하고있는데 대해 매우 큰 유감을 표시한다." 고 지적하고 "매사 언동에 심사숙고하여야 한다." 고 충고의 말도 담았다.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담화문 전문을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북]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보도에 따르면 미싸일발사시험을 참관한 남조선의 문재인대통령이 《우리의 미싸일전력은 북한의 〈도발〉을 억지하기에 충분하다.》라는 부적절한 실언을 했다고 한다.


보도에 밝혀진 《대통령》의 실언이 사실이라면 소위 한개 《국가》의 《대통령》으로서는 우몽하기 짝이 없을것이다.


《대통령》이 기자들따위나 함부로 쓰는 《도발》이라는 말을 망탕 따라하고있는데 대해 매우 큰 유감을 표시한다.


우리는 지금 남조선이 억측하고있는대로 그 누구를 겨냥하고 그 어떤 시기를 선택하여 《도발》하는것이 아니라 우리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국방과학발전 및 무기체계개발 5개년계획의 첫해 중점과제수행을 위한 정상적이며 자위적인 활동을 진행하고있는것이다.


꼬집어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준다면 남조선의 《국방중기계획》이나 다를바 없는것이다.


남조선이 발표한 《국방중기계획》이 특정한 누구를 겨냥한것이고 조선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바람직하지 않은 일임을 스스로 인정한다면 우리도 한사코 남조선이 우리의 계획과 해당 활동을 걸고든다 해도 무방하고 당연하다 여겨줄것이다.


우리는 현 남조선《대통령》이 평화를 위해 강력한 힘이 뒤받침되여야 한다는 말을 누구보다 잘 외우는 《대통령》으로 알고있다.


자기들의 류사행동은 평화를 뒤받침하기 위한 정당한 행동이고 우리의 행동은 평화를 위협하는 행동으로 묘사하는 비론리적이고 관습적인 우매한 태도에 커다란 유감을 표하며 장차 북남관계발전을 놓고 우려하지 않을수 없다.


《대통령》까지 나서서 대방을 헐뜯고 걸고드는데 가세한다면 부득이 맞대응성격의 행동이 뒤따르게 될것이고 그렇게 되면 북남관계는 여지없이 완전파괴에로 치닫게 될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바라지 않는다.


매사 언동에 심사숙고하여야 한다.


앉아서 《북한》을 이길수 있다는 《힘자랑》이나 하는것이 《대통령》이 할 일인것 같지는 않아보인다.



주체110(2021)년 9월 15일


평 양(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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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동심에 젖은 아이님의 댓글

동심에 젖은 아이 작성일

문대통령이 똑똑해야 겠는데?
아마 미국의 국익에 도움을 주려고 어리숙한체 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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