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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위원장,평양종합병원착공식 현지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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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20-03-21 08:39 조회54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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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3월18일자는 "인민의 생명과 건강증진을 위한 일을 국가적인 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에 따라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맞으며 수도 평양에 현대적인 종합병원이 일떠서게 된다."고 밝히면서 이 자리에 김정은 위원장이 현지에 참가해 <평양종합병원착공식>을 현지에서 3월 17일에 진행했다고 보도했다.[민족통신 편집실]


김정은-병원건설현장답사.jpg






주체109(2020)년 3월 1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종합병원착공을 현지에서 선포하시고 몸소 건설의 첫삽을 뜨시였다

 

인민의 생명과 건강증진을 위한 일을 국가적인 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에 따라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맞으며 수도 평양에 현대적인 종합병원이 일떠서게 된다.

평양종합병원착공식이 3월 17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착공식에 참석하시였다.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의 명당자리에 건설되는 평양종합병원은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는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또 하나의 사랑의 선물이다.

착공식장은 인민보건의 비약적발전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 높이 발양시키며 인민들에게 가장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 당중앙의 의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건설자들의 열의로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착공식장에 도착하시자 전체 건설자들은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전진활로를 열어나가시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착공식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리일환동지, 박태성동지와 군대와 사회의 건설지휘성원들, 건설자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착공식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평양시에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현대적인 종합병원을 건설할데 대한 과업을 토의결정하고 당창건 75돐을 맞이하는 올해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할 건설로 규정한데 기초하여 공사를 최단기간내에 완공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각방으로 추진하여온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평양종합병원건설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면서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이 사회주의보건의 혜택속에서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으며 무병무탈하고 문명생활을 누리는것이 우리 당의 가장 큰 기쁨으로, 힘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보건부문을 추켜세우는것을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상을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정치적문제로, 조건과 환경이 어떠하든 국가적으로 최우선적인 힘을 넣어야 할 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평양종합병원건설을 통하여 오늘의 정면돌파전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키며 건설과정에 창조되는 결사관철의 정신, 건설속도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에 파급되게 하려는 당의 의도를 천명하시고 병원건설을 당창건 75돐까지 완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귀중한 우리 인민을 위한 오늘의 영광스럽고 보람찬 건설투쟁에서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 인민을 위한 병원을 보란듯이, 세상이 부러워하게 훌륭하게 일떠세우자는것을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한평생이 어린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새로운 주체100년대와 더불어 더욱 뜨겁게 펼쳐가시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격정의 환호성이 또다시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종합병원착공식을 기념하여 몸소 건설의 첫삽을 뜨시고 직접 발파단추를 누르시였다.

순간 평양종합병원착공을 알리는 첫 발파의 폭음이 장쾌하게 울려퍼졌다.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화폭이 펼쳐진 건설장은 사랑하는 우리 인민을 위해 최상급의 종합병원건설을 발기하시고 수도의 중심부에 터전을 잡아주시였으며 병원착공도 선포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는 참가자들의 열화같은 흠모심과 무한한 격정으로 용암마냥 끓어번지였다.

전체 건설자들은 당창건 75돐을 맞으며 평양종합병원을 우리 당의 위대한 인민관이 완벽하게 구현된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세우고 충성의 보고를 올릴 열의로 가슴 불태우며 공사에 전격진입하였다.

 

본사정치보도반


 

<자주시보 3월20일자 보도>


북에 새롭게 부는 열풍 “평양종합병원, 

반드시 10월까지 완공하자”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3/20 [12:21]


지난 17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양종합병원 착공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김정은 위원장은 연설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의 본성으로, 신성한 정치 이념으로 하고 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 것은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반드시 걸머지고 실행하여야 할 최급선무이며 또한 가장 영예로운 혁명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은 “당창건 75돌을 자랑스러운 기념비적 창조물완공으로 빛내이기 위한 충성의 돌격전, 치열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여” 병원을 10월까지 완공하자고 호소했다. 

이후에 북에서는 10월까지 병원을 반드시 완성하자고 결의를 다지고 있다.


김정은-병원건설현장답사01.jpg

▲ 조선중앙통신은 18일 “전체 건설자들은 당창건 75돐을 맞으며 평양종합병원을 우리 당의 위대한 인민관이 완벽하게 구현된 노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세우고 충성의 보고를 올릴 열의로 가슴 불태우며 공사에 전격 진입하였다”라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20일 김영환 평양시당 위원장의 글 ‘수도 평양이 멸사복무전의 앞장에’를 게재했다. 

그는 김정은 위원장이 착공식에 참석해 건설의 첫 삽을 떴다는 소식을 접한 평양시의 일꾼들과 당원들, 주민들의 심정은 각별하다며 다음과 같이 적었다. 


“전 세계가 악성전염병으로 인한 불안과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시기에 이처럼 방대한 병원 건설 준비 사업이 각방으로 추진되고 있은 줄 정말 상상도 못 했다고, 오늘과 같이 어려운 때 평양종합병원과 같은 창조물이 일떠서는 것은 오직 우리 인민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펼치실 수 있는 화폭이라고, 병원이 완공되기를 앉아서 기다리는 손님이 아니라 흙 한 삽이라도 남 먼저 뜨는 주인이 되자는 열띤 목소리들이 수도의 어디에서나 울려나오고 있다.”

그는 병원 건설을 발기한 당의 기본 의도에 맞게 평양시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격전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평양의 한복판에 만들어지는 병원 건설에 물심양면의 지원을 다 하는 것이 평양시 안의 모든 일꾼과 주민들의 본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평양종합병원이 힘 있게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기상과 우리 혁명의 굴함 없는 형세를 그대로 과시하는 마당으로 되게 하는 데서 자기의 본분과 책임을 다하겠다는 것을 굳게 결의한다”라고 밝혔다.

신문은 이 외에도 오춘복 내각 보건상, 김영환, 박철민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장, 양호 금속공업성 부상, 리상천 순천시멘트연합기업소 지배인 등이 10월까지 병원 건설 완공의 의지를 담은 글을 게재했다. 

양 부상은 “병원 건설을 최급선무로 여기고 질 좋은 철강재를 제 기일에 무조건 생산 보장하기 위한 돌격전, 치열한 철야전, 전격전을 벌여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오 보건상은 “평양종합병원이 문을 여는 순간부터 당의 인민사랑이 그대로 인민들에게 가닿을 수 있게 의료 일꾼들과 간호원들을 정성을 체질화하고 높은 의학적 자질을 갖춘 인간생명의 기사들로 준비시키겠다”라고 결의를 다졌다.

박 위원장은 “(청년학생들이) 충성의 돌격전, 치열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의 선봉에서 휘날리는 붉은기가 되리라”라고 다짐했다. 

북에서 평양종합병원을 10월까지 완공하자는 열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삼지연시, 평양종합병원까지 우리가 올해 주목해서 봐야 할 북의 건축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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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민족 통신 !!! 
니네는 뭐하는 인간들인가 ?
아무리 봐도 한심하다.
남한에서 태어나 북한의 앞잡이나 하고... 부끄럽지고 않은가 ?
나는 조국 통일에 중요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나, 당신들은 뭐하는 사람들인가 ?
정신 차리라.... 절대로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통일 문제를 풀어 나가라..
신천지와 다른점이 무엇인가 ?
스웨덴의 나이든 양반은 무엇하고 있는가 ?
코로나 걱정에 위대한 지도자에 대한 열망이 사라졌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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