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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한국당 1호 영입한 월남이주자 지성호 죄악상 공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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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20-02-13 23:27 조회73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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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한)언론 우리민족끼리가 2월13일짜에 자유한국당에 입당해 오는 4·15 총선에 출마하는 지성호(39) 에 관하여 "《인재영입》이 아니라 쓰레기구입"라고 비난하고 죄악상을 알리는 내용을 보도를 하였다. 우리민족끼리에 보도된 기사 원문 그대로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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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1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당 2020년 영입인사 월남이주자 지성호 에게 꽃다발과 방석을 전달하고 있다

 
 

주체109(2020)년 2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인재영입》이 아니라 쓰레기구입

 

요즘 남조선의 여야당것들이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그 무슨 《혁신》과 《변화》의 모습을 보여 유권자들의 지지를 끌려는 《인재영입》놀음을 경쟁적으로 벌리고있다.

가관은 《참신한 인재》, 《당을 혁신할 인물》들이라고 골라온자들이 하나와 같이 악취풍기는 인간쓰레기들이라는것이다.

《자한당》이 《인재영입》대상으로 끌어들인자들 중에는 지성호라는 월남도주자도 있다.

이놈은 우리 공화국에서 무료교육제, 무상치료제의 혜택을 입으며 부러움없이 성장하였으나 자기를 키워준 조국의 사랑과 믿음에 천만분의 하나라도 보답하기 위해 땀을 흘릴 대신 오직 저 하나의 향락과 탐욕만을 충족시키는데 정력을 탕진하였다.

이미 여러 기회에 폭로된것처럼 이놈은 잔인하고 포악스러운 인간추물로서 자기 리익과 변태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때없이 술을 마시고 란동을 부리는것은 물론 개인재산이든 국가재산이든 가림없이 도적질하여 사취하면서 사회적물의를 일으키던 건달군, 범죄자이다.

1996년 4월경 국가재산을 절취하기 위해 달리는 기차에 매달렸다가 떨어져 손발이 잘리웠지만 우리 공화국을 헐뜯지 못해 안달아하는 적대세력들에게서 몇푼의 돈이라도 더 받아내고 제놈의 몸값을 올려보기 위하여 자기의 더러운 행적을 기만하면서까지 반공화국모략선전의 앞장에서 미쳐날뛰고있다.

이놈은 물욕이 강한자로서 돈을 위해서라면 자기 안해도 서슴없이 차던지는 너절한 인간추물이다. 쩍하면 자기 안해를 구타하였는데 그 잔인성과 포악성은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정도였다고 주변사람들이 증언하고있다.

결국 지성호는 육체적불구자인것은 물론 돈밖에 모르는 수전노, 정신적불구자이다.

사회와 집단앞에 수많은 죄를 지은것으로 하여 더이상 우리 공화국의 밝은 하늘아래에서 머리를 들고 살수 없게 되자 2006년 7월 자기를 키워준 조국을 배반하고 가족까지 내버린채 월남도주한 더러운 범죄자, 인간쓰레기가 바로 지성호이다.

《자한당》의 《인재영입》대상들이란 하나와 같이 이런 인간쓰레기, 인간추물들이다.

여당에서도 《인재영입 2호》로 받아들였던 인물의 성폭행의혹이 여론화되여 사회적물의를 일으킨바 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4월 《총선》을 위해 정치권에서 벌어지고있는 《인재영입》놀음을 두고 《<인재영입>이 아니라 쓰레기구입》이라고 신랄히 비난하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량 성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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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통신 작성일

북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애는 공격전의 역사, 희생적 헌신의 역사”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2/15 [17:51]

북이 광명성절(2월 16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탄생일)을 앞두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애는 촛불처럼 온몸을 불태운 고귀한 생이었다고 밝혔다.

 

노동신문은 16일 논설 ‘장구한 혁명 영도사를 영웅적 투쟁과 불멸의 업적으로 수놓으신 혁명의 대성인’을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한평생을 “간고한 조선혁명의 축도, 백전백승으로 빛나는 영광찬란한 노정”이라고 짚었다.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항일의 총포성이 울리는 전구에서 태어나 해방 후 새 조국 건설 시기와 한국전쟁 그리고 전후 복구건설과 사회주의 대건설시기, 고난의 행군과 강행군 현지지도, 사회주의 강국건설 시기에까지 전 생애가 혁명의 폭풍우를 헤쳐 왔다고 밝혔다.

 

논설은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이야말로 초불처럼 온몸을 불태우신 고귀한 생애이며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으로 충만된 영웅적 생애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한평생이 ‘공격전의 역사’, ‘희생적 헌신의 역사’로 빛나고 있다고 밝혔다.

 

논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헤쳐오신 투쟁 행로는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정면으로 맞받아 뚫고 온 공격전의 역사이다”라고 짚었다.

 

논설은 10대에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행군대를 이끌고 백두의 행군길에 나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한평생은 공격전이었다고 강조했다.

 

논설은 “위대한 장군님의 공격 정신에 의하여 반당수정주의분자들의 책동을 짓부수고 백두의 혁명전통을 고수할 수 있었고 우리 당의 통일단결이 굳건해졌으며 속도전의 진공 나팔 소리높이 70일 전투의 역사적 승리가 이룩되고 서해갑문과 같은 기념비적 창조물들이 일떠설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공격 정신에는 “죽음을 각오한 사람을 당할 자 이 세상에 없다, 누가 최후에 웃는가 보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는 것이 관통되어 있었다고 짚었다.

 

특히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절대 변하지 않는 신념과 의지는 ‘혁명에 대한 가장 숭고한 사명감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에 바탕을 둔 것이라고 해설했다.

 

논설은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 길을 헤쳐 오면서 우리 인민은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 적을 이기고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앞으로도 준엄한 시련과 난관을 헤쳐나가야 하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이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 수 없는 고귀한 재부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논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헤쳐오신 투쟁행로는 끝없이 번영할 조국의 미래를 그리시며 불철주야의 노고를 바쳐 오신 희생적 헌신의 역사이다”라고 짚었다.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인생관은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내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였기에 자력갱생에 기초해 사회주의 건설의 설계도를 마련했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라의 귀중한 자금을 CNC화에 돌릴 수 있는 용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또한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뜻은 무슨 일을 하나 해도 먼 훗날 후대들이 덕을 볼 수 있게 가장 훌륭하게, 완전무결하게 하여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이런 의지가 있었기에 노동당 시대를 상징하는 기념비적 창조물을 만들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룩한 업적의 의미를 4가지로 설명했다.

 

첫 번째로 논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하여주신 사상이론적 재부는 우리 혁명의 승리적 전진을 위한 휘황한 등대이다”라고 짚었다.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룩한 사상이론 업적에는 ‘주체의 사상론’, ‘사회주의강국 건설이론’, ‘세계자 주화에 관한 사상’을 비롯해 정치, 경제, 군사, 문화, 외교 등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이론 실천적 문제들이 다 밝혀져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마련한 사상이론은 지금도 혁명의 지도적 지침이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만 하면 반드시 승리한다, 이것이 새로운 주체100년 대진군에서 우리 인민이 다시금 뼈에 새긴 철리이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논설은 주민들에게 시련과 난관이 겹칠수록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상에서 묘술을 찾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뜻대로 혁명을 전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 논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불패의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천만년 미래를 담보하는 제일 보검이다”라고 짚었다.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일심단결을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라는 사상을 제시해 수령, 당, 대중의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 단결을 실현했다고 강조했다.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당을 인민을 위해 충실하게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군대를 명실공히 인민의 군대,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 정권을 철두철미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정치조직”으로 강화 발전시켰다고 밝혔다.

 

이어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혁명업적은 북을 일심단결의 성새(성과 요새를 아울러 이르는 말)로 만든 것이라고 다시금 강조했다.

 

세 번째로 논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더욱 튼튼히 다져주신 자립경제와 국방력은 사회주의강국 건설의 고귀한 밑천이다”라고 짚었다.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도에 의해 어려운 시련 속에서 나라의 토지가 사회주의 국가의 땅답게 일신되고 자립경제 토대를 강화하는 데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었고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이 타올랐다고 강조했다. 또한 논설은 북을 인공위성 제작 및 발사국으로 만든 것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룩한 불멸의 애국 업적이라고 짚었다.

 

또한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강력한 국방공업을 가진 군사강국으로 만든 것도 강조했다.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업적으로 나라의 전략적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랐다고 주장했다.

 

네 번째로 논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영도의 계승 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 것은 우리 국가의 찬란한 미래를 열어놓으신 영원불멸할 업적으로 된다”라고 짚었다.

 

논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혁명정신, 혁명열애를 이어받은 주민들이 있기에 북은 온갖 도전과 난관을 돌파해 주체의 강국을 일떠세울 것이라고 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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