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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향교수,북로동당 전원회의 결과와 <2020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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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20-01-05 23:13 조회69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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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김진향교수(51)는 신년 새해 북측의 제7기 5차전원회의를 분석하면서 북의 새로운 길이 무엇이며 2020년 한해의 한(조선)반도 정세를 진단했다. 특별제작한 동영상을 통해 그의 정세진단을 들어본다.[민족통신 편집실]


김진향동영상.jpg




북측 신년사 분석과 2020년 전망/1.2(목 19시) 라이브 - 사상 최장의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 분석 - 북의 새로운 길은 무엇일까요? - 북의 새로운 길, 미국의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 북이 새로운 길에 들어서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 북의 전략무기/시위로 군사적 긴장 현실화시 최대 피해 국가는? - 북의 실질적 군사력이 가시화되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 평화협정? 트럼프 대통령은 할 수 있을까요?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동영상 보기(짤각눌러 열람하세요





김진향(1969년 3월 25일 ~ )은 대한민국의 정치학자이다. 선문제 전문가이다.

김진향사진01.jpg


 

생애[편집]

대구 달성군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였고, '한반도 통일에 관한 담론의 분석'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주된 연구분야로는 북한 체제, 남북관계, 평화통일 등이다. 박사학위를 받은 후 대학에서 시간강사 생활을 하다가 세종연구소에 들어가 객원연구위원으로 일했다. 세종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제32대 통일부 장관 이종석을 만났다. 노무현이 제16대 대통령에 당선되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참여했고, 인수위원회에서 국가 안전 보장 회의(NSC) 설계 작업을 했다. 참여정부에서 NSC 한반도 평화체계담당관으로 국정운영에 참여하여 남북 평화체계를 다루다가 통일외교안보정책실에서 더 폭넓게 남북관계를 담당했다. 이 과정에서 북한과 여러 번 교섭과 협상을 했다. 학자 입장에서 북한을 더 자세히 알기 위해 개성공업지구 근무를 자원했고 2008년 2월부터 4년간 개성에서 근무했다. 이 때 개성에서 발생하는 신청·세무·회계·세금·임금협상 등 북한과의 모든 협상을 담당하면서 거의 매일 북한 사람들과 부대끼고 토론하고 협상하는 경험을 했다.[2]

학력[편집]

경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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