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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 미국무성 차관보 《인권문제》거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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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12-21 23:47 조회38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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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 《인권문제》를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2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대변인은 이에 대해 "우리는 인민들의 인권을 법률실천적으로 담보해주는 우리 식의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갈것이"이라고 반응했다.전문을 원문 그대로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북조선 사회는 노숙자가 없는 평등사회이며 
주택없는 사람들이 한사람도 없고, 교육비 없어
고민하는 학생들이 한명도 없고, 병원비 없어 고민하는
주민들이 한사람도 없는 인류 이상사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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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회는 빈익빈 부익부가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 구조적 모순 사회이다.
추운겨울 노숙자들을 갈데가 없다. 로스엔젤레스 지역만 7만여명의 노숙자가
있고, 미전국에는 수없이 많은 노숙자들이 있다. 마약중동자들이 세상에서 가장
많은 미국이고, 총기로 죽어가는 주민들이 가장 많은 미국사회이여 초보적인 
인권도 존재하지 않는 사회가 바로 미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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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무성 차관보의 망발은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결과만 초래할것이라고 강조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 《인권문제》를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2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19일 미국무성 민주주의, 인권, 로동담당 차관보라는자가 VOA와의 인터뷰에서 조선의 《인권상황》에 우려를 표시한다느니, 《북조선같은 인권유린국가들의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관여를 해야 한다.》느니 뭐니하는 망발을 줴쳤다.


유엔총회 제74차회의 전원회의에서 반공화국《인권결의》를 강압채택시킨것도 모자라 미국이 직접 나서서 《인권문제》를 가지고 우리를 걸고든것은 우리 제도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의 발로이며 우리 국가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다.


조미관계가 최대로 예민한 국면으로 치닫는 때에 이런 악담질을 한것은 붙는 불에 기름을 붓는격으로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결과만 초래할것이다.

미국은 살인과 강간, 인종차별, 이주민학대와 같은 온갖 인권유린의 오물을 안고있는 주제에 남의 집안일에 끼여들 명분도 자격도 없다.


우리 나라는 전체 인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여 참다운 자유와 권리를 마음껏 향유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이다.


인권이자 국권이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이다.


미국이 《인권문제》를 걸고들면서 우리 제도를 어째보려든다면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미국무성 차관보는 입부리를 바로 놀려야 한다.


쥐새끼가 짹짹거린다고 고양이가 물러서는 법은 없다.


우리는 인민들의 인권을 법률실천적으로 담보해주는 우리 식의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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