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국방과학원,12월7일 서해위성발사장서 중대한 시험진행 발표하며 성공적 결과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 보고 발표/김성 유엔대표부 상임대표 발언도 주목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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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국방과학원,12월7일 서해위성발사장서 중대한 시험진행 발표하며 성공적 결과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 보고 발표/김성 유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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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12-09 01:02 조회8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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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국방과학원는 12월7일 서해위성발사장서 중대한 시험진행 발표하며 성공적 결과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 보고 발표했다고 조선중앙통신 12월8일자가 보도했다. 그 발표원문을 여기에 게재한다. 김성 뉴욕유엔대표부 상임대표는 비핵화 조미회담 탁상에서 사라졌다고 밝혀[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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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 대변인 발표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2019년 12월 7일 오후 서해위성발사장에서는 대단히 중대한 시험이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은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이번 시험의 성공적결과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 보고하였다.

이번에 진행한 중대한 시험의 결과는 머지않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또한번 변화시키는데서 중요한 작용을 하게 될것이다.


 




비핵화문제, 이미 조미협상탁에서 사라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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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북 유엔주재 상임대표



[로스엔제레스=민족통신 종합]한편  AP통신과 로이터 통신등은 “지금은 미국과 긴 대화를 할 필요가 없으며 비핵화는 이미 협상 테이블에서 사라졌다.”고 밝힌 김성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의 입장을 인용해 보도해 주목을 모으고 있다. 


 


김성 유엔주재 북 대사가 향후 북미협상과 관련해 이와 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AP·로이터통신 등이 7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한국의 대표적 진보언론인 <자주시보>도 이에 관련하여 김대사는  “미국이 추구하는 지속적이고 상당한 대화는, 국내 정치적 어젠다로서 조미대화를 편의주의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시간벌기 속임수(time-saving trick)”라고 주장하는 한편 김 대사가 언급한 ‘국내 정치적 어젠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재선 행보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김 대사는 유럽지역 안전보장이사회 이사국들이 북을 규탄하는 성명을 낸 것과 관련해 “또 다른 심각한 도발”이라고 비판하고 “이들 유럽 6개국은 최근 몇 달간 미국의 애완견 역할을 하기 위해 말썽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에) 호의를 베푸는 대가로 무엇을 얻을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미국에 의도적으로 아첨하는 비열한 행동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는 지난 4일 유럽지역 6개국 유엔 대사(영국, 프랑스, 독일, 벨기에, 에스토니아, 폴란드)의 공동성명을 지적한 것이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날 백악관 기자들이 김 대사의 성명과 관련한 질문에 “북이 적대적으로 행동한다면 놀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은 대선을 방해하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지켜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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