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최선희 외무성제1부상, 트럼프 발언에 일침 반응 > 정치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22년 5월 22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정치

북 최선희 외무성제1부상, 트럼프 발언에 일침 반응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12-05 23:51 조회980회 댓글0건

본문

북 외무성 최선희 제1부상은 12월5일 담화문을 발표하면서 "며칠전 나토수뇌자회의기간에 다시 등장한 대조선무력사용이라는 표현은 국제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며 우려를 키우고있다.우리가 더욱더 기분나쁜것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대해 정중성을 잃고 감히 비유법을 망탕 쓴것이다"라고 지적하면서 "이로하여 미국과 미국인들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증오는 격파를 일으키며 더한층 달아오르고있다."고 반응했다. 담화전문을 여기에 원문 그대로 소개하여 게재한다.[민조통신 편집실]



최선희사진.jpg
북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 담화

 

며칠전 나토수뇌자회의기간에 다시 등장한 대조선무력사용이라는 표현은 국제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며 우려를 키우고있다.

우리가 더욱더 기분나쁜것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대해 정중성을 잃고 감히 비유법을 망탕 쓴것이다.

이로하여 미국과 미국인들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증오는 격파를 일으키며 더한층 달아오르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조선인민군은 이에 대하여 즉시 자기의 격한 립장을 밝혔다.

우리 외무성 역시 최대로 예민한 시기 부적절하게 내뱉은 트럼프대통령의 발언에 불쾌감을 자제할수 없다.

트럼프대통령의 무력사용발언과 비유호칭이 즉흥적으로 불쑥 튀여나온 실언이였다면 다행이겠지만 의도적으로 우리를 겨냥한 계획된 도발이라면 문제는 달라진다.

바로 2년전 대양건너 설전이 오가던 때를 련상시키는 표현들을 의도적으로 다시 등장시키는것이라면 그것은 매우 위험한 도전으로 될것이다.

우리는 무력사용과 비유호칭이 다시 등장하는가를 지켜볼것이다.

만약, 만약 그러한 표현들이 다시 등장하여 우리에 대한 미국의 계산된 도발이였다는것이 재확인될 경우 우리 역시 미국에 대한 맞대응폭언을 시작할것이다.

지금과 같은 위기일발의 시기에 의도적으로 또다시 대결분위기를 증폭시키는 발언과 표현을 쓴다면 정말로 늙다리의 망녕이 다시 시작된것으로 진단해야 할것이다.

우리 국무위원장은 트럼프대통령을 향하여 아직 그어떤 표현도 하지 않았다.

 

주체108(2019)년 12월 5일

평 양



 



 

Choe Son Hui is furious at Trump

STATEMENT
By DPRK First Vice-FM Choe Son Hui

Choe Son Hui, first vice-minister of Foreign Affairs of the DPRK released the following statement Thursday:

Choe Son Hui
Choe Son Hui
The phrase "use of military force" against the DPRK which emerged during the NATO summit a few days ago has created a great splash worldwide, arousing concerns.

What makes us feel worse is that the figurative style was dare used at random with no courtesy when referring to the dignified supreme leadership of the DPRK.

This has prompted the waves of hatred of our people against the U.S. and the Americans and they are getting higher and higher.

As reported, the Korean People's Army immediately clarified its strong stand on it.

We, Foreign Ministry, too, can not repress displeasure over the utterances made by President Trump inappropriately at the most sensitive time.

It would be fortunate if the utterances of the use of military force and the title of figurative style made by President Trump were a careless verbal lapse, but matter becomes different if they were a planned provocation that deliberately targeted us.

If this is meant to make expressions, reminiscent of those days just two years ago when a war of words was fought across the ocean, surface again on purpose, it will be a very dangerous challenge.

We will watch whether the phrase i.e. use of military force and figurative expression emerge again.

If, if such phrases emerge once again and they are once again confirmed to be a calculated provocation of the U.S. against us, we will also start harsh words against the U.S. to counter it.

If any words and expressions stoking the atmosphere of confrontation are used once again on purpose at this crucial moment, it must really be diagnosed as the relapse of the dotage of a dotard.

The Chairman of our State Affairs Commission has not yet made any statement toward President Trump.

(KCNA - December 5, 2019)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9-12-05 23:54:24 국제에서 이동 됨]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부고]노길남 박사
노길남 박사 추모관
조선문학예술
조선중앙TV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22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