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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4)(3)(2)]적페집단의 죄악에 찬 행적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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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4-01 08:11 조회9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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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언론,《우리 민족끼리》3월31일자와 4월1일자, 4월2일자는 연속적으로 <자유한국당>을 비판하는 글을 실으면서 "결국 민심에 역행하고 대세를 거스르며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질러온 《자유한국당》과 같은 희대의 반동집단이 종말을 고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라고 지적하면서 연속적으로 4차례나 논평하고 있다.[민족통신 편집실]



자유한국당규탄001.jpg

자유한국당-해체하라.jpg



주체108(2019)년 4월 2일 《우리 민족끼리》


적페집단의 죄악에 찬 행적을 들여다본다(4)


 《도로친박당》으로 회귀한 페물집단


 카멜레온이라고 하면 몸의 피부색을 환경에 따라 자주 변화시키는것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다.


위험이 닥쳐오기만 하면 몸의 색을 변화시키는 카멜레온과 같이 엄청난 죄악으로 하여 민심의 규탄, 심판이 뒤따르기만 하면 당명과 정강을 바꾸고 《물갈이》흉내를 내며 이른바 《새롭게 태여난 정당》으로 묘사하군 하는것이 바로 《자유한국당》특유의 기질이다.


불과 2년전에만 하여도 《박근혜사당》, 《적페정당》이라는 오명을 벗어버리기 위해 《새누리당》이라는 간판을 집어던진 《자유한국당》.


《쇄신》과 《혁신》에 주력한다, 청신한 세력이 당을 이끈다, 박근혜를 당적에서 제명한다, 무릎꿇고 절한다 하며 눈물 쨀쨀 짜며 사방 동정을 구걸해대던 그 추한 꼴은 만사람의 기억속에 아직도 생생하다.


그러면 그후 《자유한국당》이 과연 《변화》와 《쇄신》의 길을 걸어왔는가, 절대로 아니다.


박근혜역도가 감옥신세에 처하고 역도년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좀 누그러든 기회를 리용하여 친박계가 머리를 쳐들고 날뛰고있다.


지리멸렬상태에 빠졌던 친박잔당들은 지난해 11월중순 《자유한국당》내부가 당권문제 등을 둘러싸고 복잡해진 기회를 리용하여 비박계가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당원들을 불구뎅이에 밀어넣었으며 당지지자들을 도탄에 빠뜨렸다.》, 《<정권>을 빼앗긴 원흉들이다.》며 《당장 축출해야 한다.》고 고아댔는가 하면 《우파재건회의》라는것까지 벌려놓고 당지도부의 총사퇴와 조기《전당대회》를 기회로 다시 당권을 잡기 위한 음모를 꾸며댔다.


또한 기회주의자인 김병준을 비롯한 당시 비상대책위원회것들은 《당안에 들어온 <위장보수>들이 친박청산을 명분으로 당의 리념을 바꾸려고 꾀하고있다.》, 《당의 <뿌리>를 부정하는 세력들을 용서할수가 없다.》고 줴쳐대는 한편 《태극기부대》와 같은 불망나니들을 대대적으로 당에 받아들이며 몸집불구기에 여념이 없었다.


한편 지난시기 《박근혜에 대한 실망》과 《친박세력에 대한 분노》를 곧 잘 쏟아내군 하던 라경원이 지난해 말 《박근혜가 한평생 감옥살이를 할 정도로 잘못하지 않았다.》느니, 《<태극기부대>를 지지해주어야 한다.》느니 하며 박근혜파에게 추파를 보낸것으로 하여 그들의 지지를 받아 원내대표자리를 차지하는 희비극도 벌어졌다. 지어 박근혜년이 탄핵당할 당시 지지를 표방하며 당을 뛰쳐나갔다 다시 들어온 김무성패거리들도 언제 그랬냐싶게 친박세력과 손을 맞잡고 역도년의 석방을 부르짖는 추태도 부렸다.


그러한 가운데 2월에 진행된 《전당대회》에서 박근혜역도의 공범자, 특등부역자이며 권력야심가인 황교안이 당대표자리를 차지함으로써 《적페골간》으로 락인되여있는 친박진영에 더욱 힘이 실리게 되였다.


결국 조작된지 2년이 지난 오늘 《자유한국당》은 예견했던바 그대로 《원조국정롱단정당》, 《박근혜친위정당》으로 회귀하였다.


최근 남조선 각계층이 《<한국>당이 도로아미타불만 줄곧 외우고있는데 그렇게 할바에야 애초에 당명은 왜 바꾸었고 비상대책위원회라는것이 무엇때문에 필요했는가.》, 《〈혁신〉과 〈쇄신〉을 부르짖으며 당명을 개정하더니 역시 그 식이 장식이다. 고양이 뿔날 때를 기다리는 편이 더 낫다.》 등으로 적페집단에 침을 뱉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도로친박당》이 된 오늘 《자유한국당》이 어떤 길로 나아가겠는가 하는것은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낡은것이 새것의 탈을 쓸수도 있고 죽어가는것이 일시적으로 되살아나는것 같이 보일수는 있으나 총체적으로 사멸되여가는 존재인것만은 틀림이 없다.


* * *


시대는 달라지고 조선반도정세에서는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고있으며 북남관계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


사회의 정의와 진보로 향한 남조선인민들의 발걸음이 보다 빨라지고 온 겨레가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앞당겨오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 오늘 《자유한국당》이 설 자리는 이 땅 그 어디에도 없다.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수 있어도 제가 만든 화는 피할수 없는 법이다.


결국 민심에 역행하고 대세를 거스르며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질러온 《자유한국당》과 같은 희대의 반동집단이 종말을 고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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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4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적페집단의 죄악에 찬 행적을 들여다본다(3)

 

폭언과 랑설, 니전투구로 망해가는 패륜집단

 

하루라도 섬찍하고 소름끼치는 말을 내뱉지 않으면 몸살을 앓고 밥맛까지 잃는다는 지랄병자들, 상대를 험악하게 헐뜯어야 인기가 올라간다고 여기는 정신병자들, 거짓말과 허풍질을 해서라도 목적만 이루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정치간상배들이 바로 《자유한국당》것들이다.

이 세상에 《막말늘어놓기 선수권대회》라는것이 있다면 아마도 그 우승후보들은 당연히 《자유한국당》안에서 찾아야 할것이다.

그 단연 첫자리는 두말할것도 없이 자기 장인을 보고는 《말라꽹이 령감태기》라고 하고 제 안해를 보고는 《아이뽑고 밥짓고 설겆이하는 기계》라고 하는가 하면 그 누구를 막론하고 《바퀴벌레》, 《기자새끼들》, 《너네 면상보러 온거 아니다.》, 《<대통령>이 되면 나를 비난한 언론부터 싹쓸이하겠다.》 등 듣기만 해도 오싹한 망언들을 쉴새없이 토해낸 전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가 차지하고있다.

그 뒤로 라체사진을 즐겨보며 색정적인 언사를 곧잘 쓰는가 하면 《총칼들고 잔치상에 온다.》, 《감상적인 민족공조》, 《특검은 백정의 서슬푸른 칼날, 망나니들의 피빛어린 칼날》, 《옥류관주방장은 랭면 많이 팔아 좋아할것》 등의 야시꺼운 말을 자주 늘어놓아 민심의 규탄대상이 되고있는 전 원내대표 김성태가 꼽힌다.

한편 지난해 초 우리 예술단의 남조선공연과 관련하여 《평창올림픽은 <삼지연관현악단 올림픽>》, 《북의 정치쇼의 장으로 만들려 한다.》고 설레발치고 우리 고위급대표단방문시에는 《불구대천의 원쑤》, 《사살》 등의 벼락맞을 악담을 줴쳐댔는가 하면 언제인가는 지도부사퇴를 요구하는 《자유한국당》 중진의원들에게 《참 얄팍하고 무척 속이 들여다보인다.》, 《깃털처럼 가볍고 어린애처럼 철없는 당권욕심》 등의 갖은 흉설을 밥먹듯한것으로 하여 《아가리로 대변을 토하는 추물》로 남조선 각계의 지탄을 받고있는 장제원이 그 뒤를 따른다.

그런가 하면 목에 피대를 세우고 《태극기에 죽을 걱정 안하려면 탄핵 기각해야.》, 《희망초불은 불법조형물》, 《힘을 길러 박근혜를 하루빨리 석방시켜야.》, 《평양랭면도 한두번이지 물리게 되여있다.》, 《북을 말려죽이는게 진짜평화》 등의 혐오스러운 망발을 줴쳐대군 한 김진태, 저녁굶은 시어미상통을 해가지고 《개성공단재개는 핵인질로 되는 길》, 《판문점선언은 어처구니없는것》 등의 넉두리를 해댄것으로 하여 《막말깡패- 홍준표와 동급》이라는 오명을 쓰고있는 라경원도 폭언과 랑설을 쏟아내는데서는 양보를 모르는자들이다.

나중에는 학교식당로동자들을 《그냥 밥하는 아줌마》라고 하고 《비정규직》로동자들을 《미친놈들》이라고 비하하였는가 하면 《푸른 기와집가면 불통》, 《북이 동지인 모양, 시대착오적좌파》, 《운동권출신들 아직 사회주의혁명에 빠져있어.》, 《손학규는 벽창호, 찌질이》, 《KBS놈들, 너나 잘해!》 등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 모르고 악설을 쏟아내군 하는 《바른미래당》의 치마두른 《언어깡패》–리언주까지 그처럼 말썽많은 《자유한국당》으로 전향해가려고 한다는 여론도 나돌고있다.

다리 부러진 노루 한곬에 모인다고 《자유한국당》이라는 무뢰배집단에 인륜과 도의가 결여된 패덕한들과 막말과 독설을 밥먹듯하는 불한당들이 너도나도 모여드는것은 결코 이상한 일이 아니다.

《자유한국당》의 고질적인 구조특징은 조상때부터 물려받은 《한지붕, 두 가족, 여러 살림》이다.

권력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보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상대방을 물어뜯는 《자유한국당》의 체질적악습은 당내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고있다.

2017년 3월 친박계가 《헌법재판소》의 박근혜탄핵결정에 불복해나서자 비박계는 《당헌, 당규에 따라 징계해야 한다.》, 《당이 살자면 박근혜를 지워버려야 한다.》고 강하게 답새겨댔으며 결과 《친박패권주의청산》을 요구하는 비박계와 《박근혜수호》를 웨치는 친박계사이의 혈투는 극도에 달하였다.

《대선》에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쓰디쓴 고배를 마신후에는 그 책임을 놓고 친박과 비박, 홍준표패, 당지도부 등 4개의 파로 갈라져 저마끔 으르렁대며 책임떠넘기기에 급급하였다.

정진석, 라경원을 비롯한 비박계는 《대선》패배에 대해 《력대 최대의 보수참패》, 《보수의 궤멸》이라고 하면서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그냥 넘어갈수 없다.》 , 《친박이 죽음의 구덩이를 파놓았다.》, 《몽둥이로 대갈통을 박살내야 한다.》고 친박계를 몰아댔는가 하면 당지도부와 홍준표에 대해서도 《선거에서 2위를 한것을 성과로 보는것은 오산이다.》, 《반성부터 하라.》 고 하면서 책임을 따지고들었다. 홍준표패는 박근혜탄핵과 《대선》때 《바퀴벌레》처럼 숨어있던것들이 슬금슬금 기여나와 당권을 잡아보려고 설쳐대고있다고 하면서 당지도부, 친박계은퇴에 대해 악청을 돋구었으며 당지도부것들은 《패자가 당권에 도전하는것은 렴치없는짓이다.》, 《친박이 당권을 잡으면 망한다.》고 하면서 홍준표패와 친박을 견제하는데 급급하였다.

《남을 물어메쳐야 내가 살아남는다.》, 《승진도약의 비결은 돈뿌리기와 함께 폭군기질을 소유하는것이다.》, 이것이 바로 《자유한국당》안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정설이고 생존전략이다. 비록 능력과 체모는 갖추지 못했어도 살기띤 표정짓기, 광기어린 추태부리기, 소름끼치는 폭언내뱉기 등의 기질만 발휘하면 깡패라는 말은 들어도 능히 상대를 제압하고 목적을 이룰수 있다는것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고질적인 안목, 괴상망측한 견해이다.

《대선》이 끝난후 《자유한국당》안에서 당권장악을 둘러싼 앙숙들간의 계파싸움은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였다.

지난 2월말 《자유한국당》전당대회를 계기로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 등을 우두머리로 한 각양각색의 파벌세력들사이에 저저마다 당권을 잡기 위해 상대를 물어뜯는 개싸움이 벌어진것으로 하여 《자유한국당》은 그야말로 피터지는 란투장을 방불케 하였다.

양보는 미덕이고 남을 배려하면 자기도 찬양받는다고 했는데 《자유한국당》안에서는 그러한것이 《밥술을 놓는 길》, 《머저리들이나 할짓》으로 통용되고있다.

경제와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권력욕에 환장하여 니전투구로 허송세월을 보내는 이런 미치광이무리들이 무려 2년이 넘게 정당으로 자처하며 거들먹거리고있으니 어찌 민심의 규탄대상이 되지 않을수 있겠는가.

지금도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진리를 모르는자들은 상스러운 소리와 객적은 나발로 자기를 정당화한다. <한국당>은 흉언과 독설로 <존재감>을 찾는 <막말깡패당>》, 《입이 도끼날이 되여가지고 가는곳마다 싸움판을 벌려놓는 시정잡배들이 바로 <한국당>패거리다. 그럴수록 세인의 조롱과 망신만 불러올것》이라는 야유조소가 계속 터져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이처럼 민심이라는 거울에 비껴진 《자유한국당》의 몰골은 말그대로 《코구멍에 끼인 대추씨》와 같이 더럽고 께끈하기 짝이 없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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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적페집단의 죄악에 찬 행적을 들여다본다(2)

 

부정축재로 연명해가는 탐오집단

 

2년전 《자유한국당》이 민심의 비난과 규탄이 비발치는 속에 숨통을 열어보기 위해 《새누리당》이라는 간판을 집어던졌지만 그것은 그 식이 장식이고 그 나물에 그 밥이였으며 《독사의 허울벗기》였을뿐이다.

제 버릇 개 못준다고 《자유한국당》의 2년은 력대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도적당》, 《차떼기당》, 《돈봉투당》이라는 오명을 어김없이 이어받으며 부정부패를 일삼은 죄악의 련속이였다.

《바다를 메울수 있을지언정 <자유한국당>의 탐욕은 메우지 못한다.》, 바로 이것이 부패정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일치한 평이다.

초기 《자유한국당》대표를 해먹은 홍준표를 놓고보아도 이자는 일찌기 대학시절 돈에 매수되여 성폭력범죄에 가담한 저질인간이고 《성완종부정부패사건》에 가담하여 사회적물의를 일으킨 범죄자이다. 《국회》의원 원유철 역시 《새누리당》 원내대표시절 기업들로부터 수많은 뢰물과 돈을 받아 횡령한 범죄자이며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였던 최경환은 전 《국정원》원장 리병기로부터 10만US$의 《특수활동비》를 넘겨받아 사취한자이다. 박근혜탄핵때 역도년의 《호위무사》로 자처하던 리우현도 기업체로부터 수천US$를 받아먹은것으로 하여 구치소신세를 지지 않으면 안되였다. 또한 배덕광이란자는 《국회》의원감투를 쓰고 부산시의 한 지역구에 있는 기업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지난해 5월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의원직을 상실한것을 비롯하여 5명의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이 부정부패혐의에 걸려들어 의원직을 박탈당하거나 구속되였다.

돈과 재부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짓도 서슴지 않는것이 바로 《자유한국당》것들이다.

지난해 4월 비법자금횡령 및 뢰물규모만 해도 각각 70억원, 8 000여만원에 달하는 사실이 드러난 《자유한국당》의원 홍문종, 이자 역시 개별적인물들의 청탁을 받고 《정부》산하기관들에 영향력을 행사하였는가 하면 그 대가로 고급승용차를 제공받아 타고다녔으며 자기의 범죄를 감추기 위해 불법적인 자금세탁놀음까지 벌린 사실이 밝혀져 종당에는 검찰에 구속되였다.

《국회》의원 4년을 더없는 기회로 여기고 큰 돈이든 작은 돈이든, 코묻은 돈이든 인분묻은 돈이든 가림없이 훔쳐먹고 덮쳐먹고 빼앗아먹으며 막대한 부를 쌓아온것이 바로 《자유한국당》것들이다.

《국회》의원감투를 쓰고 오랜기간 자기 보좌진들의 월급을 빼돌려 수억원의 정치자금을 지속적으로 횡령사취하다 적발된 황영철과 리군현, 《강원랜드 채용비리의혹》의 주인공인 권성동, 비법적인 방법으로 자기 딸을 좋은 정규직에 수년간 취업시킨 사실이 새롭게 드러나 규탄의 대상이 된 전 원내대표 김성태, 최근에는 법무부 장관재직시절 권력을 동원하여 자기 아들을 좋은 일자리에 불법채용시켰던 《자유한국당》대표 황교안의 죄악도 드러나 남조선 각계의 조소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자유한국당》이 조작되여 지금에 이르는 기간 사람들이 몰랐던 부정부패행위들이 계속 새롭게 드러나고있는것으로 하여 《자유한국당》은 명백히 《부정부패당》, 《썩은 정당》, 《돈자유당》으로 락인될대로 되였다.

살고기를 먹으면서도 뼈다귀에서 눈을 떼지 않는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신통히 《자유한국당》것들과 같은 탐욕분자들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다.

하기야 오물장에는 쓰레기들이 모이기 마련이고 시궁창에는 구데기들이 모여살기 마련이라고 《부패원조당》이라는 조상의 썩은 피를 이어받은 상습범집단-《자유한국당》이 달리 될수 있겠는가.

그러면서도 제법 《사회의 부정부패를 들춰낸다.》, 《부패혐의자들을 법정에 내세운다.》하며 지랄발광해대는 꼴은 그야말로 세인의 경악과 조소를 자아내지 않을수 없다.

도적이 도적이야 한다는 말은 이를 두고 하는 소리가 아니겠는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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