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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외무성,스페인당국 조선대사관습격 책임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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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3-31 23:38 조회1,2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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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3월31일 스페인(에스빠냐) 당국이 조선대사관 습격사건 수사를 끝까지 책임적으로 해야한다"고 강조하는 조선중앙통신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는 입장을 이날 보도했다. 전문을 원문 그대로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조선대사관습격.jpg

조선대사관습격01.jpg




조선외무성 대변인 에스빠냐의 해당 당국이 
조선대사관 습격사건수사를 끝까지 책임적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에스빠냐주재 우리 대사관에 대한 습격사건이 일어난것과 관련하여 3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2월 22일 무장괴한들이 에스빠냐주재 조선대사관을 습격하고 대사관성원들을 결박, 구타, 고문하고 통신기재들을 강탈해가는 엄중한 테로행위가 발생하였다.

외교대표부에 대한 불법침입과 점거, 강탈행위는 국가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이고 란폭한 국제법유린이며 이러한 행위는 국제적으로 절대로 허용되지 말아야 한다.

이번 테로사건에 미련방수사국과 반공화국《단체》나부랭이들이 관여되여있다는 등 각종 설이 나돌고있는데 대하여 우리는 주시하고있다.

우리는 사건발생지인 에스빠냐의 해당 당국이 사건수사를 끝까지 책임적으로 진행하여 테로분자들과 그 배후조종자들을 국제법에 부합되게 공정하게 처리하기 바라며 그 결과를 인내성있게 기다릴것이다.


 영국 BBC 방송보도 자료:

 


북한이 지난 2월 발생한 스페인 북한대사관의 습격 사건을 두고 '엄중한 테러행위'이라고 표현했다.

대사관 습격 사건에 대해 처음으로 내놓은 공식 입장에서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수사를 촉구하면서 미국 FBI가 역할을 수행했다는 소문에 대해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축출을 기도하고 있는 단체 천리마민방위는 지난 27일 대사관 습격을 자신들이 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 단체는 대사관의 컴퓨터와 자료들을 가져가 FBI에 제공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존재합니다'... 비밀단체 '자유조선', 그들은 누구인가?
스페인 '북한 대사관'에서 대체 무슨 일 있었나
이 사건의 주요 용의자에 대한 국제 구속영장이 최소 2명에 대해 발부된 상황이다.

북한의 관영매체는 아직까지 대사관 습격 사건에 대해 아무런 보도를 하지 않은 상태다.

습격 사건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나?
스페인 수사당국은 이 단체의 소속원인 에이드리언 홍이 북한에 투자할 의향이 있다면서 대사관에 들어간 후 다른 공범들이 들이닥쳤다고 한다.

이들은 대사관 직원을 심문하고 망명할 것을 설득하려다가 그가 거부하자 묶어둔 채로 지하에 가두었다는 혐의를 받는다.


습격에 가담한 인원 중 두 명은 미국 시민인 샘 류와 한국 시민 이우란(혹은 이우람)으로 알려졌다.

범행에 가담한 이들은 이후 세 대의 북한 대사관 차량을 타고 대사관을 떠났다. 홍과 다른 사람들은 뒷문으로 빠져나가 다른 차량을 타고 갔다.

이들은 4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포르투갈로 향했다. 멕시코 시민으로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에이드리언 홍은 알려지기로 사건 5일 후 FBI에 연락해 사건의 전말을 설명하려 했다고 한다.

당국은 배후에 무엇이 있다고 말했나?

현지 일간지 엘 파이스는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 작전은 마치 '군사조직'처럼 완벽하게 계획됐다고 전했다.

엘 파이스와 엘 콘피덴시알에 따르면 스페인 당국은 미국 정보기관과 미 동맹국이 공격에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심지어 엘 파이스는 괴한 10명 중 2명의 신원을 확인했으며 이들은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연계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은 습격에 대한 어떠한 연루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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