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224]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 정치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24년 6월 14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정치

[연재 224]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7-30 10:35 조회5,803회 댓글0건

본문

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는 "조선이 조-미정전협정체결 65주년되는 7 27일에 미군 유해55구를 미국측에 인도했다. 따라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약속한 것을 그대로 이행했다."고 상기시키고, "이제는 조-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약속한 <종전선언>을 적극 이행해야 한다-미신뢰관계를 상호회복되어야 하며 <조선반도비핵화>도 긍정적으로 속히 이행되어야 한다-미종전선언을 미루면 그것은 조-미대결을 미루는 것이 된다."고 천명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연재 224] 3세계의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누구와 무엇을 어떻게 투쟁해야하나

          조선의 수준높은 핵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미국

                   본격화된 새로운 조미관계 수립의 길- 


*글: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유태영박사01.jpeg
[사진]유태영박사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 정상화담의 결과를 설명하면서 조선과의  협상은 지금 진행중이며 잘되가고 있으며 우리는 서두르지 않는다라고 했다. 조선과 비핵화협상에 있어서 시간의 제한이나 속도의 제한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조선반도의 비핵화 문제는 2009 5월 당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주장을 했던 세계비핵화 주장에 역사성을 갖는다. 뿐만 아니라 2016 5월에 열렸던 조선 노동당 제7차당대회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주장했던 그 단서동질을 찾을 수 있다.

 

그럼으로 미국을 비롯한 세계 핵보유국들이들이 자신들의 핵 기득권을 유지하면서 침묵으로 세계평화에 각기 공헌하는 것처럼 조선도 역시 물론 마찬가지로 조신의 핵 보유를 필연적으로 시인하면서 세계평화를 위하여 똑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결정적으로 조-미관계에 있어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것은 조선이 쥐고 있는 외교적 관계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살아 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조-미관계에 있어서 새로은 길을 찾아 나아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1. <-><->관계에서 쇠퇴하고 있는 미국


미국은 1950 6.25 전쟁때 인천상육작전을 전개하여 막강한 군사력을 투입시켰
하지만 미국은 실패하였으며 <-미휴전협정>68년 동안 유지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조-미전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으며 미국은 <-미정전협정>을 억지로 체결한 후에 68년이 지난 오늘에 있어서 미국은 점점 쇠퇴해가고 있다.

 

-미전쟁에서 좌지우지하던 미국이 이제는 종지부를 찍을 날이 임박해 오고 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러시아> <중국>이 보란 듯 대조선정책에 있어서 조선과  대열을 합류하여 빈틈없이 대미강경책을 조성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그 누가 먼저 미국을 제압하여 미국의 쇠퇴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담당할 것인가?

 

첫째, 러시아이다.  러시아는 2009년에 핵무기로 어느 나라에도 선제공격을 할 수 있는 이 시대의 새로운 강력한 군사독트린을 발표했다.

 

냉전시절이 지난 오늘에도 러시아는 여전히 미국을 파괴하고도 남을 수 있는 대규모의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다. 러시아는 또 엄창난 규모의 숙련된 군사과학자들과 엔지니어로 미국을 견제할 군사력을 확보하고 있다.

 

러시아는 유럽에서 군사적으로 미국의 우위를 찾이하고 있으며 이데올로기적으로도 유럽은 러시아와 연대를 확대하여 미국을 따돌리고 있다.

 

러시아는 미국 대통령 선거에도 개입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도와주었다고 미국 CIA는 결론을 내렸다.  러시아의 영향력은 유럽과 미국에서 예외가 아닌것으로 보인다

 

김정은 국무위원장 정권이 들어선후 조선이 러시아와 더욱 가까워지면서 경제적으로 2016년까지 331억원을 조선에 지원했다. 그리고 라진-블라디스토크 간에 만경호가 운행을 진행하고 있다.

 

20176월에 푸틴 대통령은 미국의 패권을 비판하면서 조선을 옹호하는 발언을 했으며 조선과 러시아 무역액이2016년 보다72.9%나 상승했으며 러시아는  조선의 여행사-NKORE의 러시아내 영업을 허락했다

 

그리고 보다 중요한 것은 러시아는 중국과 공조하여 UN에서 <대북제재해제>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둘째, 중국은 미국에 대하여  어떻한가?   오늘 중국은 미국의 세기를 종식시킬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나라로 등장하고 있다.  역사학자 퍼거슨은  21세기는 중국이 주도하는 세계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중국은 미국을 위협하는 경쟁국으로 등장했다.

 

많은 전문가들은 조만간 중국은 세계최대의 경제대국으로 미국을 추월하는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중국은 매력적인 대규모 시장을 갖고 있으며 많은 나라들이 무역대상국이됨으로서 미국을 밀어내고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를 보유하고 있다. 중국에서 출원되는 특건수보다 빠르게 늘어나 중국의 수준이 미국을 능가하고 있다.

 

중국의 신화통신과 CCTV는 서방의 CNN, BBC와 경쟁관계의 눈길을 끌고 있다.중국에 수 없이 많은 고대문화의 아이콘들은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보물들이다.

 

중국의 급속도로 성장한 경제발전은 국내의 안전과 조화로운 국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포커스를 맞추고 있으며 정치와 군사적으로 임이 대국으로 등장하고 있다트럼프대통령은 대중국 무역전쟁에있어서 강온양면정책을 쓰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중국 강경책을 쓰면서도 사실 협상을 강조하는 유화책을 내놓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미국 양국관계에 대하여 말하기를 <-미관계에 있어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나는 항상 친구로 남을 것이다>라고 했다.

 

조선과 중국의 관계는 역사성과 생존관계상으로 상호 밀접한 혈맹관계를 끊을 수 없다.

 

미국이 제아무리 조-중분리 정책으로 방해를 한다해도 중국은 끄떡하지 않고 조선을 위하여 중국의 항구와 공항을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허락하고 있다.

 

뿐만아나라 조-중관계는 미국을 견제하기 위하여 상호 일대일로 경제와 군사적 대응을 추구하고 있다. 그럼으로 조선이 과거 5차례의 핵실험을 강행했지만 중국은 UN에서 말로는 조선을 때리는 시늉만 내고 있을뿐이였다

 

그럼으로 조선은 그  누구의 눈치를 보지않고 미사일, 생화확무기 생산, 수소탄, 핵무기 등 다양한 대량생산을 강행할 수 있었다

 

 20183 25일에 김정은 위원장은 시진핑 주석의 초청으로 중국을 뱅문했으며 58일에는 중국 다렌을 방문하여 시진핑 주석과 다시 회동했다.   뿐만 아니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싱가포르 조-미정상회담>후 또 다시 시진핑 주석과 회동하였다.

 

대미정책에 있어서 조-중연대는 절대로  떼어 놓을 수 없는 상호 밀접한 연대를 구축 하고 있음을 과시했다.


 

                 2. 조선은 수준 높은 핵보유국

 

조선이 핵보유국이라는 것은 절대로 변할 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다. 미국이 아무리 불쾌하여 발광을 하더라도 세계는 조선이 강력한 핵보유국이라는 현실을 시인하고 받아 들이는 방법외에 다른 길은 없다.

 

미국이 조선반도의 포괄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기를 원한다면 조선이 흔들리지 않는 강력한 핵보유국임을 인정하는 것이 첫 단계가 있을뿐이다. 그리고 다음 단계로는 포괄적인 상호 주고 받는 골자가 필수적이다.

 

조선은 절대로 미국에 굴복하여 핵포기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미국은 시인해야 한다. 미국의 압력과는 상관 없이 조선이 국제사회에서 도달할 수있는 핵보유국의 높은 수준에 임이 이른 것이다.

 

미국의 주류보수세력이 제아무리 조선에게CVID를 강요한다해도 싱가포르 조-정성회담 공동성명에는 오직 <조선반도비핵화>가 명시될뿐이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하고 인정하는 조선반도 비핵화는 오직 단계적 비핵화 해법이다.

 

이것은  2009년에 오바마 대통령이 주장했던 <세계비핵화>주장과 같은 맥락이다.조선의 수준 높은 핵보유를 트럼프 대통령은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처지에 있으면서 싱가포르 6.12-미공동성명에서 미국 강경파가 주장하는CVID를 담지못했던 것이다

 

6.12 -미공동성명에CVID를 담지못한 것은 미국이 조선의 핵문제에 대하여 손을 뗄 준비를 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조선이 핵무력을 완성했다는 청신호 이다.조선의 핵보유는 현실이고 미국 강경파의CVID 는 비현실 허상이다.

 

 

       이 글을 끝 맺으며,

 

조선이 조-미정전협정체결65주년되는 7 27일에 미군 유해 55구를 미국측에 인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약속한 것을 그대로 이행했다.

 

이제는 조-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약속한 <종전선언>을 적극 이행해야 한다-미신뢰관계를 상호회복되어야 하며<조선반도비핵화>도 긍정적으로 속히 이행되어야 한다. -미종전선언을 미루면 그것은 조-미대결을 미루는 것이 된다.

 

박근혜 친위 쿠테타 음모의 전모가 밝혀졌다. 정확한 진상규명을 과감히 하여 현재 쥐죽은듯 숨어 있는 박근혜 잔당들은 물론이고 혹시 문재인정권 내부에 숨어서 생존하고 있는 악질정상배들이 있는지까지도 분명히 밝혀내야 한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부고]노길남 박사
노길남 박사 추모관
조선문학예술
조선중앙TV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24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