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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조동설 선생 90세 잔치맞아 가족들,친지 축하/90대 초반 현준기 선생,90대중반 이활웅선생 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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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3-17 14:29 조회1,8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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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동포전국협회(NAKA) 2대회장을 역임하고 워싱턴 디씨에 소재한 자산의 일부를 통일운동 시민운동 후세들을 위해 헌납한바 있는 조동설 선생이 316 가족들과 친지들 60여명을 로스엔젤레스 로스 펠리즈에 소재한 자택에 초청하여 90 생일잔치를 마련했다. 한편 90 초반의 현준기 선생은 90 중반의 이활웅 선생을 심방하여 아기자기한 대화를 나눴다. [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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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설 선생 90 잔치맞아 가족들,친지 축하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 미주동포전국협회(NAKA) 2대회장을 역임하고워싱턴 디씨에 소재한자산의 일부를 통일운동 시민운동 후세들을위해 헌납한바 있는 조동설 선생이 316 가족들과 친지들 60여명을 자택에 초청하여90 생일잔치를 마련했다.

 

자리에는직계 가족들과 후손들이 참석하여 조동설선생의 90 생신을축하해 주었고, 통일운동단체인 미주동포전국협회 3대회장을역임한바 있는 이행후선생(89) 한국에서미국을 방문하는 길에 잔치에 참석하여축하해 주었다.

 

조동설 선생은21녀를 두고 있는데2남도 세상을 떠났고, 사모도2012 62 세상을떠나 로스 펠리즈자택에는 막내 엘렌과 가족들, 그리고 세상을 떠난 막내 아들 며느리 친척들이 참석해촉하해 주었고, 조동설선생과 친분이 가까운소수의 후배들이 참석해그의 90 생신을 축하해주었다.

 

특히 조동설선생은 지난 1991 923  NAKA(미주동포전국협회)  2층건물을 후세들의회의 공간들로 사용할 있는 건물을기증하여 기념식이진행된바있었는데 당시 지역 언론들은이에 대해 대서특필로 보도한바 있었다.  단체(NAKA) 1 회장은 ()이승만 목사, 2대회장은조동설 선생, 3대회장은이행우 선생, 4대회장은서건일 선생, 5 회장은 윤흥로 박사, 6대에 조동인 회장으로 이어져 왔다. 

 

이날 퀘이커교회 신자들이었던 조동설선생과 이행우 선생은차상달 선생이 동포 최초의 퀘이커 신자였다고 회고하면서 고인이 차상달 선생은1948 대한민국 올림픽대표단 단장으로 영국 런던에 참석하였는데 이후 미국으로 들어와USC 대학원을 졸업하고 통일운동진영에 참여하였고, 후진들을위해 노력한분 중의 한분이라고 회고하기도 했다.

 

 

 

<한반도평화통일포럼>회원 조동설선생 심방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social&wr_id=9837

 

[기획]조동설선생님,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othernews&wr_id=7604

 

 



 


현준기 선생, 지난 그라나다 힐스 이활웅선생 자택 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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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5일 낮 현준식 선생이 이활웅선생 자택을 심방해 교제하는 모습



[그라나다 힐스=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 현준기선생(93)은 젊게 살고 있다그 비결이 무엇일까?  젊게 생각하고 젊게 행동하기 때문인것 같다그는 언제나 몸가짐이 단정하고 삶의 자세가 원칙과 질서 속에서 진행하는 것을 생활 철학으로 여겨 왔다


최근에는 2살 선배인 이활웅 선생(95)댁을 찿아 그와 처음으로 심방여행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하면서 이활웅 선생은 자식농사를 아주 잘 지었다고 칭찬한다현준기 선생은 이활웅 선생에 대해 그는 도덕성과 윤리성이 확고하고 언제나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아 모범적인 형님으로 모시고 싶다고 말한다

 

 이활웅 선생은 한달에 한번 정도 자식들이 번갈아 가면서 아버지 댁을 일주일 가량 함께 지내면서 효자효녀 노릇을 한다현준기 선생은 이러한 환경을 무척 부러워하는 표정이다

 

현준기 선생과 이활웅 선생의 공통점은 자식들이 없을 때 자력갱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인물들이다두분은 또 인터네트를 통한 세계정세조국반도 정세를 파악하면서 그리고 테레비죤과  신문 방송을 통하여 국내외 정세를 읽고 있다.

 

두분은 또 막걸리나 멕주도 즐기는 편이다이활웅 선생은 약한 술보다는 쎈술을 즐긴다고 하면서 러시아 술 바드카 종류가 좋다고 말한다.  

 

건강상태도 두분이 막상막하라고 할 정도로 양호하다.청각도 좋고 시각도 좋다. 99세에 기념하는 생일잔치를 <백수>라고 하는데 두분은 백수 잔치는 물론 100세 생일잔치도 거뜬히 할 수 있는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이활웅 선생 전화연락처:213-219-1247


*현준기 선생 전화연락처: 818-368-9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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