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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칼럼]남한 돼 가는 꼴, 이래도 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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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5-06-29 01:59 조회241,733회 댓글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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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간호원 아줌마는 이번 글을 통해 코리아반도의 전쟁이 어째서 일어났는지를 돌이켜 보며 전쟁에 얽힌 사무치는 동포대중들의 가슴 아픈 사연들을 떠올리며 "남한 돼 가는 꼴, 이래도 되는 겁니까?" 외치면서 국내외 동포들이 깨어나야 된다고 소리치고 있다. 그는 마지막으로 "남한 국민들이나 해외동포들이 깨어나 사람임을 보여야 할 것이다부정과 불의를 보고 저항할 수 있어야 한다남한사회가 돼 가는 꼴을 보고 지탄하고 사회정의를 위해 노력하는 국내외 애국자들을 당당하게 지원하며 좌우 앞뒤 눈치보지 말고 떳떳하게 함께해야 한다그래야 우리 모두가 바라는 사회정의를 이땅에 이룩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이인숙 칼럼]


남한 돼 가는 꼴, 이래도 되는겁니까?

 

 

 

나는 한반도 전쟁에 대해 글을 쓰면서 분노를 느끼고 있다. 이 전쟁이 어째서 일어났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치유해야 되는지 생각해야 되는 진지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남한 돼 가는 꼴을 보내 이래도 되는가 소리치며 육두문자를 뿜어대지 않을 수 없는 심정이다.

 

우리 한반도에서 미국에 의해 일어난 전쟁이 어찌하여 동족간의 전쟁으로 둔갑하여 서로  깊은 상처를 껴안고 한 많은 세상을 지금도  살아가고 있는가. 그리고 그 깊은 상처를 안고 죽어간 사람들이  어디 한 둘이겠는가.

 

 

조선이 36년간의 일제압박으로 부터 벗어나자마자  전쟁광 미국에 의해  우리 조국은   30분만에  찢기고 동족간의 죽고 죽이는 전쟁의 깊은 상처는 세월이 지나도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깊고 깊은  흔적을 우리 모두에게 남겼다

 

일제밑에서 신음하는  나라를 되찾고자 살신 투쟁한  항일투쟁의 민족 정기를 담은 후예와일제아래  아부와 아첨을 하던  권력의 노예가 결국 남북으로   갈라져 철천지의 원수가 되어 살아온 역사가 장장 70년의 세월이다.

 

남한은 단지 일본의 지배에서 미국의 지배로 상전의 이름만 바뀌었을뿐 노예의 삶은 지속되고 있다세계에서 상전에게 이렇게 착하고 말 잘 듣는 종은 그 어느 다른 곳에도 또   없을 것이다.

 

어찌보면 남북의 갈라짐은 남한을 통채로 삼키려고 입을 쩍 벌린 상전 미국과일제에서 매국노 짓거리를 하면서 같은 동족을 상전 일본을 위해 파리 목숨보다 더 쉽게 날려버린 매국노들의 이해관계가 서로 딱 맞아 떨어진 결과 이기도 하다.

 

나는 이 민족의 아픈 상처불의가 정의를 압살하는 식민지의 고통을 간직하며 살아온  사람들 중 나의 한 지인의 예를 들어 보고자 한다.

 

물론 나의 지인보다 더 많은 아픔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많이 있겠지만 말이다.

 

나의 지인은 보도연맹(?) 때 극적으로 살아남은 사람이다.

 

어느날 어느 큰 창고에 모이라고 해서 그의 어머니 역시  막내인 나의 지인을 등에 업고 창고에 갔더니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미국인 몇이 앞에 쭉 앉아있고 한국의 아첨군들은 그 옆에 서 있더란다그런데 내 지인이 어머니 등에 엎혀 너무  큰 소리를 지르면서 울고 있을때  어느 남자가 이 아이가 너무 시끄럽다고 나무라는 것처럼 말하면서 미국인에게 뭐라하고는 아이를 밖에 대려가서 울음을 달래어 들어오게 하겠다고 말하면서그 어머니에게 밖에 잠간 나오라고 하고 창고 밖으로 대리고 나갔다한다그리고  그 자가 하는 말이 자기가 지인의 아버지 때문에 살아난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빨리 이곳을 도망가라"  "이곳에 모인 사람들 다 죽는다"라고 귀띰을 해주었단다.

 

일본이 패망하자 당시 일제때 매국질을 하던 인간백정들을 그 고을 사람들이 죽이려 할 때 일제때 독립운동을 한 지인의 아버지가 절대로 사람을 죽이지 못하게 했었단다후에 지인의 어머니의 말에 의하면 그 아버지는 파리 한 마리도 죽이기를 싫어했다 한다지인의  아버지는 "생명은 하늘이 준 고귀한 것이다세상이 바뀌었으니 그들도 이제 개과천선할 것이다"라며 죽이지 못하게  했기에 그 자도 살아남은 사람이었다 한다그래서 그 자가 아이가 우는 바람에 은혜를 베풀었던 사람의 자식임을 목격하게 되었고  그를 살려준 은혜를 갚은 격이 된 것이다.

그 사람으로 인해  지인 가족들의 생명은 보존했지만남은 사람들 그리고 계속되는 마녀사냥에 죽은 사람들이 그 얼마나 많은가.

 

나는 지인의 아버님께 항의하고 싶다.  아버님 어쩌자고 그런 놈들을 살려 주셔서 수 많은 사람들이 학살되고 나라 꼴이 이게 무엇입니까그때 차라리 매국노들을 철저히 다 죽여 버렸더라면 역사가 바로 섰을 것입니다은혜는 사람에게 배풀어야하지 독사에게 베풀면 오히려 물리지 않습니까? 

 

그후 그 가족들의 삶은 실로 죽은 목숨이나 다름 없었다.

지인의 가족은 길거리에서 살기도 했고 후에는 어머니가 4명의 자식들을 데리고 고아원에 들어가서 고아원 아이들의 밥을 지워주며 몇년을 살기도 했다지인의 가족 형제들 모두 그들이 고아원에서  살았다는 말은 금기 중 금기였다.

 

친정집에  얹쳐 지낼때는 온갖 따가운 눈총을 받으며 숨 죽여 지내야만 했었다그 어머니 남동생이 "누님 때문에 우리도 다 죽겠다고 말하더란다

 

그의 어머니는 "참으로 지긋지긋한 시상이었어... 일제 때는 그래도 친척 집에서라도 숨겨 주었는디해방이 됭게 친척집에서도 자기들까정 죽는다고 오는 것을 꺼려히서 갈 곳이 없었어....

 

사람 목심이 쇠심줄 보다 더 질긴 것이여... 어떻게 살아 나왔는지 모르 것어...." 라고 말씀하셨다.

 

그 와중에  지인이 너무 약해 언제나 비질비질 하니까  그냥 죽으라고 나무 밑에 버려 두었는데숲 속에 도망을 갔다가 다음날 돌아와 보니 죽지않고  살아났다고 했다.   자신의 목숨보다 더 한 자식을 죽으라고 내려다 놓았을 때의 심정을 어찌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있겠는가?  지인의 건강이 좋지 않은 것은 순전히 도망다니며 쫒기는 생활가운데 다반사로 끼니를 굶어 아이에게 먹일 젖 마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말을 그의 어머니는  숨을 거두기 전까지 되풀이 했다한다

 

일제시대 때는 일본놈들과 투쟁하던 남편으로 인해 경찰들에게 가슴팍을 발로 짖 밟히고 뚜드려 맞기도 수 차례 당했으며 장독안에 숨어 가슴을 조이기도 했었다 한다

민족을 위해 목숨까지 바치는 정신과 행동을 하는  남편과 정치에 대해서는 전혀 무뇌한이면서 민족을 위한 희생정신 같은 것은 전혀 없었던  그녀의 갈등은  실로 많았었던 것 같다

 

남부럽지 않게 넉넉하게 살던 그녀는 결혼생활 초기부터 불만스러워 했었다.

그 남편의 가문대로 말하자면 떵떵거리며 온갖 부와 명예를 손에 쥐고 살수 있었건만일신의 안녕을 포기하고 민족을 위해 일제 독립투쟁에 가담한 지인 아버지에게 시집온 어머니는 결혼 초 부터 남편에 대한 원망으로 가득 찼었다한다.

 

남편이라는 사람이  "뒈졌는지 살었는지 깜깜 무소식이던 왠수가 바람처럼 나타나서 애만 만들어 놓고   또 어론가 가버렸지..." 라고 말씀하셨다.  남편이 일본놈들에게 잡혀 걸을 수 없을 만큼 고문을 당하면 할아버지가 땅을 팔아 일제에 헌납을 하고도락구에 소달구지에  실어왔다 한다.     해방 이후에는  빨치산이라는 이유로 그리고 남편의 사망 이후에도(사망일도 사망 장소도 모른다당한 고통은 고문당하던 일제시대 때보다 더 잔혹했다 한다.결국 결혼후 남편과 함께 지낸 시간은  손으로 꼽을 수 있는 겨우 짧은 세월이었던 것에 비해 그녀가 수 많은 한을 가슴에 품고 눈을 감을때 까지의 고통의 날은 손으로 셀수 없는 기나긴 세월이었다.

 

지인의 어머니가 친정집에서 숨을 죽이고 살아갈때 어둑어둑 어둠이 깔린 어느 무렵 어느날 누가 밖에서 문을 두드려 문을 열어보니 알아볼수 없을 정도의 몰골을 한 남편이었단다.  그녀는 반가움보다 무섭고 떨려 그만 문을 확  닫았는데그것이 그녀가 본 마지막 남편의 모습이었다나는 그말을 듣는 순간 태백산맥을 쓴  조정래의 글이 생동감 있게 느껴졌다

 

지인의 친할머니는 13(14?)때 시집을 왔는데서당 훈장을 하던 친정 아버지와 형제들이 동학혁명에 가담하였다가  정부군의  도살을 피하여 목포로 도망을 하고지인의 친할머니는 시집 식구들에게 까지 해를 끼칠까 두려워  우물에 뛰어들어 죽으려 했는데 우물소리에 동네 사람들이 달려와 구해냈지만 불구가 되어 일생을 살았다한다.  오라버니도 왜놈들에게 죽임을 당했고 홀로남은 어린 막내 남동생은 누나(지인의 친할머니)  데려와 시집동네에서 돌보았다 한다.

 

아들마저 항일투쟁가로 빨치산으로 살아야 했던 그분의 삶은 상식과 도덕과 양심이 없는 세상에서 너무 기구한 운명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 지인의 아버지는 부유한 양반 지주의 늦동이 (할머니가 38,39? 되어 낳은)로 기고만장하게 자라다가그 외삼촌의 영향을 받아 민족의 아픔을 알게되고 '내 한몸 바쳐'라는 삶을 사셨던 것 같다

 

자기의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민족과 정의를 위하여 살은 분들과 그 가족들이 고난을 당하고,

졸라 못난 것들이 이 민족을 뼈까지 바숴 먹으려는 외세의 똥꼬를 핥으며 마름 행세하는 남한이 구역질난다.

 

나의 지인은 수학여행을 한번도 가본 경험이 없고  여자와 데이트 한번 할 여유가 없이 살아왔다국민학교를 졸업하자 마자 그 어머니는 철공소를 다니도록  준비를 하셨고 국민학교만이라도 졸업하는것을 천만 다행이라 했다국민학교 마저도 토끼와  닭을 키우며  기성회비를 겨우 마련할  수 있었다.    그 당시 중학교 고등학교는 언감생심 감히  생각 할 수도 없었지만빨갱이 자식이기에 감히 취직을 할 수 없는 처지에  어느 마음씨 좋은 목사(박정희 구데타를 처음으로 규탄했고 유신도 비판해서 감옥소에 들락거린 분)의 도움으로 이름과 나이를 다른 사람의 것으로 해서 공장에 다니게 된 누나가 중학교 입학원서를 써주는 바람에 학교를 지속할 수 있게 돠었다학비는 농사와 밭일을 해서 충당할 수  있었고  고등학교는 가정교사를 할 수 있어 학비를 부담할 수 있었으니 그 당시에만 해도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말이 통하기도 했었던 것 같다빨갱이 새끼들이라고 침을 뱉고 가는 사람도 있는 가운데 기가 죽어 살아야 했던 지인은 고등학교때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었다.  산에 올라가 한자리에서 몇일을 꼬박 굶으며 산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했다한다.  그렇게 죽으려 했는데 여지컷 살아온 것이 너무도 억울했고 복수하고 싶은 마음과 죽기 전에 예수가 삶에 대해서 말한 진실을 알아보고나 죽자는 마음도 들었다한다.   

 

지인의 어머니와 그 형제들이 겪었던 아픔들을 어찌 다 일일히 열거할 수있겠는가.

그러기에 그 형제들은 수많은 세월이 흘렀어도 아버지에 대한 원한과 분노가 가시지 않는다지인을 제외하고는 아버지를 개새끼라고 한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지금 이 순간에도 빨갱이 마녀사냥에 세뇌된 정신병자들의  돌팔맹이질이 끊이지 않고 날라오고 있으니  말이다.

 

  다른 어느 지인의 삶은 이것 보다도 더 참혹했다

지인이 6살때  그 형이 대학생때 북에 넘어갔다해서 그 어머니 아버지를 지인이 보는 앞에서 총살한 사건이다.

 

그때의 그의 심경은 "눈물도 나오지 않더라"라고 표현했다.

세월이 한참 지난 지금 그 과거를 듣는 나 자신도 감각이 마비될 정도였는데그 비참한 현장에서 어찌 감각이 감히 발동할  수 있었겠는가그 어린 아이가 보는 앞에서 부모를 죽인  그 인간백정을 어찌 평생토록 잊을 수 있겠는가한 순간 시체가 되어버린 부모를 가마니에 싸아 달구지에 끌고 가야 했던 그 자식들의 상처를 누가어떻게 치유할 수 있었겠는가그 남은 자식들은 길거리에서 동냥을 해야했고 다리밑에 살아야만 했었다큰 누님은 동생들을 위해 결혼도 포기한체 일생을 지내야 했다.

 

벙어리 냉가슴 안고 살아야 했던 이들을 과연 누가 이렇게 비참하고 참혹한 세월을 살게 만들었는가?

바로 이 살인마,  인간백정은 전쟁광 미국과 그 외세권력에 빌붙어  그들을  핥고 빨면서  살아온 매국놈들이다

 

나자신을 포함하여 우리 남한에서 태어나고 자란 모든 사람들은,  개독교를 믿으면 누구나 다 구원받았다는 개독교의 거짓선전에  세뇌되듯이,  빨갱이라면 무조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며 세뇌되어 살아온 세월이다.

 

국민학교 때   운동장에서 부터 김일성 화형식을 하는 모습들을 보며,   북한과 전쟁하는 훈련을 하며  살아온 우리 남한 사람들은 정신병에 걸려 살아왔다.

 

민족에 대한 사랑과 민족에 대한 개념을 알기도 전에 우리는  먼저  같은 민족과 미워하고 원수가 되는 것 부터 뇌속에 입력되었다이미 망가진 머리와 냉가슴을 가지고  어찌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도  기꺼히 바친 민족주의자들을 알아 볼 수 있겠는가그러기에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 바친  그들의 가족까지도   뿔달린 악마로 취급하며 그들을 향해 돌팔매질을 던지기를 멈추지 않고  살아왔고 또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다.  돌팔매질을 당해야만 한다면 누가 당해야 하겠는가외세에 빌붙어 온갖 사악한 일을 다하는 자들이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민족을 사랑하고 독립운동했던 집안을 몰살시키고 있지 않는가남한의 기득권을 쥐고 더러운 짓만 골라하는 잡년놈들은 일본이 우리나라를 근대화 시켰다는 개새끼들이 아닌가?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기 전에 빌라도는 그에 대해 잘못이 없다 말했지만 세뇌된 골빈 국민들은 강도를 내어 줄수 있을지언정 무죄한 예수를 죽이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렇게  정의를 위하여 십자가 죽음의 길을 가신 예수님들에 의해 우리 대한민국은 그나마 존재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그리고 우리는,  정의롭기 때문에 죽인 무죄한 예수님들이 얼마나 많은가를 깨닫고 재를 뒤집어 쓰고 참회의 눈물을 흘려야 할 것이다

 

빨간 뺑기칠에 세뇌된 머리에서 벗어나 진실된 역사를 바르게 볼 줄 알아야 똥인지 된장인지를 구별하고 사람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대한민국이 될 것이다.

 

불법 부정선거로 민주주의를 박살내고 가짜 대똥하면서 304명이나 세월호 어린 생명들을 학살하고온갖 더러운 부정 부패에 반인륜 화냥질을 하는 정권이남한을 MD체제로 제물을 삼고 2 3중의 잇 속을 다 차려 먹으면서도,미일한 군사체제하에 일본의 남한 지휘 지배와 인류 최악의 범죄행위인 세균전까지 벌리려는 계획을 미국이 했음에도 엉뚱한 메르스 연막쑈를 벌려 미국을 옹호하고 있다.

 

이런 반민족 더러운 양아치 정권을 용납하고 끌려가는 "들쥐국민들이 사람 같다고 할 수 있는지 묻고 싶다.

 

남한 국민들이나 해외동포들이 깨어나 사람임을 보여야 할 것이다. 부정과 불의를 보고 저항할 수 있어야 한다. 남한사회가 돼 가는 꼴을 보고 지탄하고 사회정의를 위해 노력하는 국내외 애국자들을 당당하게 지원하며 좌우 앞뒤 눈치보지 말고 떳떳하게 함께해야 한다. 그래야 우리 모두가 바라는 사회정의를 이땅에 이룩할 수 있다.()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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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테레비죤 방송보도(2015.6.28 오후5시)


https://youtu.be/w1SGpPg35DY





**조선중앙테레비죤 방송보도(2015.6.27 오후8시보도)

https://youtu.be/rYozshp-0tA





https://youtu.be/xmf0fHf0wtI






*조선중앙테레비죤 방송보도(2015.6.26 오후5시보도)

https://youtu.be/wIwxgkyilhg





https://youtu.be/rPT4OK1mT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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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배달겨레님의 댓글

배달겨레 작성일

미국은 일본을 무릎 끊리고 일본으로 부터 전리품으로 양도 받는 것이 38도선 이남의 남조선이였는데 지금도 수많은 남녁의 국민들은 미제를 해방자, 구원자등으로 믿고 있고 미국이 마치 민주주의 국가라고 깊이 믿고 있는 얼간이들이 부지기수다.
미제는 사실 남조선에도 해방자도 아니고 구원자도 아니다.
그저 일본을 무릎 꿇리고 이땅을 지배한 이땅의 강점자이자 침략자일 뿐이다.
그리고 이땅에 친미 매국정권-친미 군사파쇼정권-친미개량정권-친미 자본가 반민중 정권으로 바꿔가며 이땅을 지배하고 있는 일제보다 더 교활하고 악랄한 침략세력일 뿐이다.
이땅이 경제적으로 성공해서 그것 때문에 미국을 최상의 우호국으로 믿는 자들이 많은데...남조선의 경제가 정말로 그렇게 성공했다면 현재의 극심한 생활고와 생존경쟁은 어떻게 설명할텐가?

이인숙 선생님께!님의 댓글

이인숙 선생님께! 작성일

조선을 다녀 오신 적이 있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남조선에 대한 여러가지 진실한 비판을 많이 읽었습니다.
저도 선생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앞으로는 북녁을 가보신 적이 있으시다면 아직 안 가보셨다면 북조선을 존경하고 사랑하신다면 그것에 대한 선생님의 견해와 실질적 사항에 관해서도 글을 써주시길 바랍니다.
어떤 사람들은 남조선을 비판하면서 북조선도 문제가 많다고 비판하는데...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한쪽은 민족정기를 지키면서 진정한 자주 독립국가로서 강성대국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고 다른 한쪽은 언제나 매국 매족을 항해 미친듯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북이 통일을 운운한다는 자체가 북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통일을 말하기 전에 남녁의 해방을 말해야 합니다, 남녁이 압제에서 풀려나 해방되었을 때 그때가 바로 남녁은 북녁에 통일 논의를 말하는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때학원생님의 댓글

때학원생 작성일

방문자님 견해에는 일부분 미시적 사례에는 공감이 가지만 우리 역사는 거시적인 것과 미시적인 것을 동시에 보아야 하며
과거, 현재, 미래를 병합하여 분석하여야 진실을 볼 수 있다고 봐요.

현재에 초점을 맞추는 것에는 방문자님이 전혀 관심이 없는 것 같아 안타깝군요.

현재의 한국은 100% 식민지라는 사실을 간과한다면 우리 역사를 볼수 있는 안목이 결여되었다고 봐요.
미국과 소련(지금은 러시아)의 대한반도 정책과 미국의 대한반도 정책은 천양지 차이가 아닌가요?

이인숙 선생님이 역사학자도 아니지만 재미동포 간호원ㅇ로서 우리 민족사 현실을 보는 안목이 얼마나
투철합니까?  얼마나 용감합니까?

전쟁이 일어나면 남이든 북이든 적대세력에 대한 살해, 공격, 약탈 등은 어느 나라든 있는겁니다.
토착공산세력도 있었지만 토착 사대매국세력도 있었지요.

전체적인 면을 살펴보면 미국은 우리민족에게 백년숙적이라고 말한 민족통신 기획기사를 읽어보지
않았습니까?  부분적으로 보면 미군이 쪼코레트도 주고 껌도 주고 빵쪼각도 주어 그런면에서 고마움 갖는 사람들도
없지 않지요.

그런데 우리나라 남녘땅을 지배하며 빼앗아간 재산이 얼만인지 생각해 보았나요?
지금까지도 미군을 해방군으로 보는 어리석은 관점을 갖고 계시나요?

남북관계를 깊이 살펴보면 북한이 민족정기를 가진 세력이고 이승만 무리들이 친일,친미 사대 매국세력입니다.

무등님의 댓글

무등 작성일

어렸을 때 어렴풋이 이웃 어른들에게 듯고 자랄 때 느꼇던 감정이다. 잘못된 역사의 중심 세력이된 수구꼴통들의 행태는 남북분단의 역사적 사실을 일부러 왜곡시키려한다. 가짜 대통령, 박근혜 나쁜 대통령은 미한주종 관계를 끊고 물러나야한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암튼 대한미국 남녘정부에게 대한미국 남녘여성이 이렇게 말합니다~!!!!! "못되어야 할텐데...." "정말 망해야 되는군."

방문자씨에 답님의 댓글

방문자씨에 답 작성일

북한이 남한을 점령해서 죽인 자들은 6.25이전에 양민들은 학살했던 매국노들이 었던데 반하여, 북한이 퇴각한 후에 저질러진 대학살들은 미국의 지휘를 받던 남한 식민지군데가 무수한 양민들을 무조거 잡아다가 집단대학살 했지요.  죽인 숫자에서나 과정, 그 이유 따위 비교할 수가 없는 차이를 보입니다.
해방되고 쏘련군들이 2~3개월간 저지른 만행은 쏘련 사령부가 들어오면서 그런 악질쏘련군을 즉결 총살로 엄히 금하여 더 이상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그에 반하여 미군과 그 휘하의 한국군들이 저지른 만행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근래에도 미군의 만행은 윤금희 사건등 신문 지상에서 보듯이 계속 되었습니다.

방문자씨에 대한 댓글은 한토마 Chingiskhan님의 이어도씨에게 대답한 글로써 충분 할 것 같군요.

이어도에 답한다!    2015.06.29  Chingiskhan  한토마

이어도 왈: 우리나라가 북한이 6/25때 남침만 하지 않았어도 수많은 비극이 잉태되지 않았을거요.
 
답: 미국이 냉전시대 한국보다는 소련에 이기기 위한 자신들의 국익을 위하여 개입하지만 않았으도 527만(전 동아일보 사장 김학준 저, 한국전쟁, 박영사,  1989출판, 345-347쪽에 자세히 나와 있음)이라는 남북한의 희생(사망, 부상, 실종)은 없었을 것이다.
 
이어도 왈: 1950년 바로 오늘. 잊지마세요.
 
답: 누가 이 전쟁, 미국이 야만적인 폭격을 하고 세균전 까지 하며 오리발 내 밀며, 이기지도 못한 .... 세계전사상 민간인이 가장 많이 희생된 전쟁을 잊어? 누가 잊었어???
 
이어도 왈: 북한이 당시의 신형 탱크 T34와 우수한 전쟁장비. 엄청난 병력으로 남한국민이 잠든 사이에 침투를 하여 그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였소.
 
답: 사람은 우리가 더 많이 죽였다. 위의 책이나 읽고 알고나 말하라. 김학준은 남북한의 총 희생이 520만이라하고 북한희생 약 329만 이상(당시인구 1,000만이면 북한은 인구 3명당 1명 희생) 남한은 인구가 2,000만에 인적희생이 200만명이면 인구 10명중에 희생이 1명이라면 남북 어디가 더 많이 희생되었는지 알것이다.
위를 보아도 우리가 확실히 더 많이 죽였지? 마치 북한이 우리를 더 많이 죽인 것 처럼 거짓선전하면 않된다!
 
답: 신형탱크 T34가 북한의 주력 무기인데 왜 한국의 논에 지금처럼 물이 들어 있는데 들어와야 했는지 답해 보라. 내가 알기로는 김일성이 전쟁을 준비했고 내려왔지만, 그는 추수가 끝나거나 땅이 언 겨울에 내려 오려 한 것으로 안다.
 
일찍 내려온 이유가 시카고 대학의 Bruce Cumings 교수(수정주의자라고 하지만)에 의하면 모택동이 1950년 7월 15일에 대만 수복을 위해 대만해협 반대편에 해군과 어선들을 준비하고 있는 정보가 있어, 미국이 옹진반도 부근에서 하기 훈련을 하고 있는 인민군을 오열들이 도발하여, 일직 내려왔는데(Cumings 교수저, The Origins of the Korean War, Vol. II, 프린스튼 대학 출판사, 1990출판  600-601쪽, 604쪽 참조)...그래서 서울에 도착한 인민군들이 모포도 없고 숫가락도 제데로 없었다고 건국대 신복룡교수도 지적하고 있다.
Cumings 교수가 자신의 의견을 수정했을 수도 있어 우리는 그의 한국전 최신판을 기다린다.
 
이어도 왈: 남한국민이 잠든 사이에 침투를 하여 그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였소.
 
답: 결론은 우리가 더 많이 죽였다. 똑똑히 알고나 말하라. 위에 이미 언급함.
 
이어도 왈: 결론적으로 보면 결국 김일성이가 외세를 불러 들이게 만든 장본인 아니오?
 
답: 이승만이가 미국에 개입요청했고, 전작권 넘기고 동맹맺고하며 외세인 미국을 직접불러 들였다! 김일성과 스타린은 미국이 개입하지 않을 것으로 오판했다. 인구가 북한보다 2배나 많으면서, 미국원조 받으면서....이승만은 6.25나자 세월호에서 처럼 서울시민들 "가만히 있으라"하고 혼자 비밀리에 빠져나와 먼저 도망가고 그 이후 한강 다리를 끊어 우리 국민의 많은 희생을 초래하였다.
 
이어도 왈: 참전용사인 내가 지금 6/25전사를 공부하고 있지만 북한집단은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할 악의 덩어리오.
 
답: 남한 집단은? 정경영 이라는 유군대령 출신 정치학 박사, 동아시아 외교안보 연구소장은 한반도 주도 통일도 가능할 수 있지만....남베트남의 부패 관료/군인들이 패망한 것을 보면, 대한민국도  지금의 부패가 계속된다면, 그 꼴이 될 수 있다고 며칠전에 경고하였다....보기에 따라서는 대한민국도 부패덩어리고 악의 덩어리다. 지금현재 군의 가공할 부패와 새누리당의 99%가 친일 부역자 자손들이라는 것(한토마 참조)을 봐도 악의 덩어리라 할 수 있지 않은가???
 
이어도 왈: 그리고 우리는 북한 인민을 어서빨리 구출하고 해방시켜서
자유를 만끽토록 해줄 의무도 있구요.
 
답: 대한민국의 국민들이나 먼저 구출하고 미국으로 부터 해방시키시요.  휴전, 미군주둔 70년이요.
자유를 만긱한다? 국가보안법 같은 악법있는 민주 국가 없으요. 국보법은 친일 부역자들이 자기들의 목숨을 지키기 위한 법이고 새누리당 99%가 친일 부역자들의 자손임을 다시 직시하시오. 한토마에 이미 이 자료가 나와 있지만....UN과 미 국무부도 국보법을 없에던지 수정하라고 해도, 이 나라를 지배하는 친일 부역자 자손들이 자기들의 목을 지키기 위하여 악법을 70년동안 유지하니 남한국민을 구출하여 자유를 만긱하게 해 줄 의무도 있네....북한은 세계 어느국민이든 다 갈수 있는데 우리만 못가게해...!!!
 
이어도 왈: 나는 박근혜정권을 비판하는 사람이지만 반공투사임을 밝힙니다.
 
답: 박근혜가 2년 반동안 한 것이 하나도 없으니 제대로 정신 박힌 사람이라면 비판하는 것이 국민된 도리지요....당신은 반공투사? 북한인민은 반 자본주의 투사! 그러면 해질날이 없이 싸우겠네요. 자손만대 까지 싸우시요!
 
이 사람아, 중국과의 무역액자가 미국과 일본을 합친것 보다 많은 오늘날의 이 세상에 당신이 반공투사라면 왜 중국공산당과 싸우지 않는가? 러시아 공산당 국가와도 사람이 오고가고 나진선봉 교류하며 같이 잘 먹고 잘 살자는 판에....이 것이 국가정책이기도 한데....반공투사라!....지금세상에서 외교정책에서 이념을 초월하지 못하면 당신은 당신 자신의 노예가 될수 밖에 없어. 당신을 먼저 해방시키고, 자식들도 해방시키시요. 21세기요!
 
할말은 끝이 없지만, 당신은 자료하나 제시하지 않고 비판만 하니 공부나 좀 더 하고 말하시요!
세상에 보아하니 나보다는 훨신 젊은 것 같은데....80이 다 된 나에게 훈계조로 충고를 하다니,
"니나 잘 하세요!"
나도 당신 못지 않은 냉전시대 반공경력(방첩대에서 6년 일했다 왜?)은 있지만....지금은 반공해서 먹고 살 날은 아니니 잘 알고 남을 비판 하시오!!!
요지경 세상을 더 혼탁하게 하면 않되지...독불장군 행세하면 무시 받아요!!!
 
이어도 왈: 감사합니다.
답: 천만에!!! God damned you bull shit/arm chair artist!!!
(6/28일 서울로 진입하는 북한군탱크부대) 세균전 사진도 같이 올리시지....한토마에 있는데!!!

뉴욕동포님의 댓글

뉴욕동포 작성일

이인숙 아줌마..
되가는 꼴이 우습군요.. 나이 먹어가며 정말 더 꼴사납게 되가는구려.
정신차리소, 빨간 완장짓 고만하이소.
웃기다 못해 눈물이 나옵니다..

방문자씨에 답님의 댓글

방문자씨에 답 작성일

남한에 참정권이 있고 가유권이 있다고요?
남한에서는 국민이 참정권이 있는 것이아니라 전자개표기와 돈이 참정권을 가지고 있지요.
미국도 마찬가지로 돈이 선거를 합니다.
또 자본주의에서 자유권은 딱 돈 있는 만큼 있습니다. 돈 없는 임시직이나 하청 노동자들은 온갖 차별에 모멸을 받아도 가족들 생각해서 죽지도 못하고 살고있습니다.
새누리당의 99%가 일제매국노 후손들이라고 하더군요. 프랑스 같이 인간의 자존심이 있는 나라 - 국가의 정통성이 있는 나라라면 벌써 다 처형 당했을 인간들이 우리 사회의 상류층을 형성하고 있는데 이런 나라가 정통성이 있어요?
1948년 "38선을 배고 죽을 지언정 두 나라로 잘리는 꼴은 볼 수 없다"고 말씀하신 김구 선생을 비롯한 민족주의자들과 김일성등 항일독립운동세력들이 평양에서 같이, "미국인 보다 더욱 미국인 같다"는 이승만의 단독정부 수립을 반대하며 통일정부를 위한 회의를 하였는데, 미국이승만이 김구 김규식등을 전부 암살해 버렸지요. 암살은 미국의 주특기 이고, "갈라놓고 다스린다"라는 전략의 고수가 미국이지요.

방문자씨에 답님의 댓글

방문자씨에 답 작성일

UN 뿐만이 아니라 종주국 미국 조차도 남한의 국가보안법이 자유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발표했지요. 
바른 말 한마디만 해도 ‘빨갱이” “종북”이라며 감방에 처넣고, 조작 음모 모략으로 생사람 잡는 것는 것은 말 할 것도 없지요.
국가보안법은 순전히 일제의 매국노들이 살기위해 만들어 놓은 것이기 때문에, 매국노들이 지배하는 남한은 절대로 국가보안법을 폐기 할 수 없지요.

뉴욕 동포라는 개쇠야~님의 댓글

뉴욕 동포라는 개쇠야~ 작성일

뉴욕 동포라는 개쇠야 이인숙 아줌마가 나이 들어가지고 빨간 완장차고 한심하다고?
그럼 왜 그것을 한심하다고 생각하는지 니 대가리 속에서 왜 그런 생각을 하게되는지 한번 씨부려봐라~
그럼 내가 답해 주던지 니 대가리를 쇠망치로 후려 쳐보고 싶다.씨발탱이야~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거짓말쟁이 막말쟁이 그리고 과거경력을 감쪽같이 속여서 극우보수종편통로에 출연해 온갖 막말질이나 해대는 이 망할년의 김정아와 송지영 이년들의 추악한 과거사를 우리민족끼리에서 방영되게 만들어야한다~!!!!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은 누구!

보안법으로 먹고 사는 자들이다.

40년 왜놈 식민지 시절에 ’치안유지법’이라는 것은 왜놈들의 노예가 계속되게 하기 위해서 그 쪽발이 상전의 이익을 위해서 양심적으로 행동하는 항일 독립 투사들을 뒷조사 하고, 이간, 매도하며 가두고, 고문하고 가족까지 철저히 괴롭히며 때때로 그 많은 애국자들을 모두 다 무지막지하게 고문하며 죽였다.

그렇게 주야로 행동을 한자들은 왜놈에게 더 잘보여 진급하고 출세하려고 그 앞잡이 한국 년놈 (조선)들은 애국자 자기 동족들을 주야로 괴롭혔다. 그 잡것들이 그때 당시 총독부에서 왜놈들의 똘마니 노릇했던 자들이 바로 헌병, 순사(경찰) 인간쓰레기 나부랭이들이였다. 

오늘엔 그 ’치안유지법’이라는 것이 ’국가보안법’이라는 것으로 바꿔 대한민국이 미국의 식민지 노예를 계속하며 주야로 퍼주는 것을 반대하는 반미 민족통일 애국자들을 왜놈 시절과 똑 같이 진급히고 출세해보려고 미양키들의 앞잡이들은 -

그 애국자들을 뒷조사하고, 매도하고, 헐뜯고, 도청하고 주야로 괴롭히는 자들이 바로 이 민족에 역적들이 70년째 한국에 미국 대사관, 청와대, 새누리당, 국정원, 공안 판사, 검사, 경찰, 기무사, 조중동, 국영방송, 뉴라이트 등등 민족에 대 역적 인간쓰레기들이다. 그 나브랭이들이 기득권을 쥔 약 35%다.

이 사대 매국 역적들은 부끄러움을 모른다는데 있다.

고조선  5200년
단군사  4343년09월24일
서양/기독교  2010년10월30일.
서양/기독교 2015년06월28일

뉴욕동포씨에게님의 댓글

뉴욕동포씨에게 작성일

세뇌된 똥머리님께 한토마에서 soehymjul님의 글을 선물로 퍼 왔습니다. 

친일친미 매국노 보다는 빨갱이가 매력있어요.    2012.04.01 soehymjul  한토마

한국에는 빨갱이, 친일 친미 매국노라는 단어가 넘친다. 그래서 나름대로 내가 알고 있는 총 맞아 죽은 어느 빨갱이와 친일 친미의 대표 주자로 2mb을 표준삼고,  현재 빨갱이라고, 또는 친일 친미 매국노라고 지탄받는 사람들의 특징을 넣어 정리 해 봤다.
 
    빨갱이  =   
      사회주의 선호. 목숨 바쳐 일본놈들과 피 터지게 투쟁한 항일투사.  깨끗하고 고귀한 양심의 소유자.  도덕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이해관계를 떠나 우선 옳고 그름을 따지고 행동 하기에 항상 손해 보는 사람(고로 그의 가족들은 최악의 생활고에 시달림) .  가진것을 이웃과 나누며 평화롭게 살기를 원하는 사람.  약자와 가난한 사람을 먼저 배려하는 사람.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며 실천하는 사람.  자신에게는 매우 엄격하고 이웃의 잘못에는 관대한 사람.  혀를 깨물고 죽어도 비굴하게 살지않는 강한 자존심과 줏대가 투철한 사람.  명박이의 비리와 그를 대통령으로 만든 한심한 사람들 때문에 속이 시꺼멓게 탄사람.  평화를 사랑하며 모든 생명체의 목숨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  북한을 한 동족으로 대하고 굶주리는 서러움에 대해 연민의 정을 가슴 깊이 느끼는 사람. 
 
친일 친미 매국노  = 
          자본주의 선호.  야비하고 비열하며 배신의 달인.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라면 못 할 짓이 없는 사람.  도둑놈의 심보를 가지고 사는 사람 (목숨을 바쳐 싸웠던 고귀한 님들의 업적을 땀 한 방울 안 흘리고 거저 쉽게 단물만 쪽 빨아 먹는 사람).  이해관계가 빠삭하여 절대로 손해를 보지 않는 사람.  너무나 인색 하여 나눌지를 전혀 모르는사람.    강자에게는 아부 아첨, 약자에게는 깔고 뭉게는 사람.  부귀와 영화만이 인생의 전 가치인 사람.  공평하게 살자는 사람을 빨갱이로 매도하는 사람.  자신의 잘못에는 한 없이 관대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칼날 같이 잣대를 들이대는 사람.    명박이의 천문학적 비리에 무감각한 사람.      패권국가들의 전쟁으로 수 많은 생명들이 대학살을 당했어도  분노하지 않는 사람.  같은 민족 북한을 철천지의 원수로 여기는 사람.   
 
와!!!!    이렇게  정리해 보니 나도 빨갱이가 되고 싶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맞아요~!!! 저도 친일친미매국노로 사느니 차라리 빨갱이의 길을 걷고 싶더군요?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독자여러분에게,

댓글 논쟁은 환영합니다. 그렇지만 주고 받는 댓글에 욕하는 것은 자제하여 주기 바랍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것이 좋은 이야기라고 할지라도 욕이 들어가면 일반 독자들에게 설득력을 잃어 버립니다.

그런점에서 욕이 들어간 부분에 대해서는 자신들이 삭제하여 주기 바랍니다. 삭제하지 않을 경우에는 편집실 재량으로 처리하는 것에 대하여 불쾌하게 생각하지 말아 주기를 바랍니다.

민족통신 게시판이나 댓글을 통해 건전한 토론문화가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민족통신 편집실 게시판과 댓글 관리자

못진 인생이라고?님의 댓글

못진 인생이라고? 작성일

멋진 인생이라고 쓴 당신! 대체 뭐야?
당신은 반드시  아래의 넷중의 하나일 거야.

1. 국정원 직원

2. 정신병자


3. 탈북자

4. 추임새 역활을 하기 위한  민족통신의 참여자

벙문자라는 인간아 봐라~님의 댓글

벙문자라는 인간아 봐라~ 작성일

북에 거슬리는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니 대가리가 잘 못 되었쟎아.
남쪽이 왜 식민지인지 통일을 주도할 수 없는지에 대한 기본 개념도 없는 것이 여기와서 지꺼리니까 넌 여기 오지 말라는 것이야.
왜 해외동포들이 북을 이해한 후에 남에서 북으로 전향하는지 왜 경제적으로 북이 남보다 어렵다고 해도 왜 북을 더 사랑하고 자랑스러워 하는지 니 머리로는 이해할 수가 없쟎냐?
그래서 난 니가 그냥 탈북자 애들과 놀던지 일배 저장소 같은 곳에 가서 놀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뉴욕동포님의 댓글

뉴욕동포 작성일

나 해외 동포인데 아직 남에서 북으로 전향 안했는데..
그리고 전향할 마음 하나도 없는데.
대부분의 동포들은 당신같은 마음 아닌데..
왜 모든 해외 동포가 전향한것 같은 거짓말을 하는데..
여기 나와서 보니 북한이 더 한심스럽던데..
그런데 왜 이리도 억지를 부리는지 한심스럽다.

전향하는 이유님의 댓글

전향하는 이유 작성일

이남의 뉴스를 보고 이남이던 해외던 거기에서 살려고 몸부침 치는 인간 군상들을 보거라 사기치고 마약하고 시기하고 폭행하고 몸팔고 예배당 가서 기도한답시고 굿판 벌리고...
그것이 니들의 생활 모습이자 방식 아니더냐?
불법 체류자라면 영주권 딸려고 건수 없는지 여기 저기 살피고 합법 불법을 통해서라도 니늘이 가장 발전하고 좋다고 믿는 미합장국에 사는 것을 래오가 많아도 자부심을 느끼는 것 아니냐?
그래서 이남의 유시민, 임수경, 김대중, 노무현 그리고 수많은 새누리당의 자녀들을 니들의 상전국 미합중국에 보낸 것 아니냐?
너희들의 참된 조국은 바로 북녁의 조선이다.
거기에 합법적으로 갈 수 있으면 가봐라... 어느 누구보다도 순결한 그들의 인품에 놀랄 것이다.
어느누구보다도 박식하면서도 겸손한 그들의 모습에 놀랄 것이다.
그들이 정말로 페쇄사회에서 살고 있는지 그들과 대화를 해보거라...
남과 북, 그리고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사회의 민중들 중 어느 나라의 민중들이 정신적으로 도덕적으로 건강하게 살고 있는지 생각해보거라.
동방의 '조선'과 미주의 '쿠바'를 가볼 수 있으면 가보거라...
그리고 나서 여기에서 다시 한번  세상을 논해 보거라, 바로 '조선'뿐이다.
그리고 바로 수령과 선군정치와 핵무기가 너와 너의 가족의 목숨을 지켜줄 것이다.

제다님의 댓글

제다 작성일

방문자씨에 대한 답에 대해 :

돈만 갖고 선거에서 승리 할수 있나요 ? 민중의 지지를 많이 얻는 후보가 당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기업들이 후원하지 않나요 ?

민중의 지지를 얻지 못하는 후보에게 기업들이 돈만 후원하면 당선 될 수 있다면 ,

미국의 백인 우월 단체 KKK 리더 는 미국 대통령에 당선 될수 있나요 ?

돈만 갖고 선거에서 승리 할 수 있다면 참정권을 가진 유권자의 비밀 선거가 왜 필요 할까요 ?

제다님의 댓글

제다 작성일

방문자씨에 대한 답에 대해 2 :

민중의 지탄을 받거나 지지를 받지 못하는 후보에게 기업들이 정치 자금을 후원 한 다면

그러한 기업이 마케팅 시장에서 생존 할 수 있나요 ?

민중의 지지를 받는 후보에게 기업들이 몰려 드는 것이 마케팅의 생존 전략 입니다

제다님의 댓글

제다 작성일

거대 기업에는 수 만명 수십만명의 기업에 고용된 사무직을 포함한 생산력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몰려 있습니다

기업이 무너지면 수 만명 수 십만명의 노동자들과 부양 가족들의 생계도 위협 받고 중소 기업들도 파산 됩니다

배우거라~님의 댓글

배우거라~ 작성일

너를 포함해서 개개인의 목숨과 인생은 유한하지만 조국과 사회는 무한해야 한다.
그래야 그것이 너희들의 후손들의 안녕과 행복을 담보할 수 있눈 조건이 되는 것이다.
너가 말하는 기업과 개인관의 관계는 결국은 현 자본주의 체제의 중요성만을 설파하려고 할뿐 무엇인지 정녕 너희의 후손들의 안녕과 행복을 담보할 수 있는 핵심조건에 대해서 생각할 수 없게 하는 교활한 의도가 엿보인다.
사무직을 포함한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어떤 개개인들이 생산수단을 소유한 구조하에서는 늘 여러가지 형태로 자유와 인권이 침해되는 구조를 피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항상 끊임없이 생산수단을 장악하고 있는 자들과 그렇지 못한 자들 사이에서 첨예한 계급투쟁이 종식될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사회 기타 등등... 모든 면에서 불평등 부조리 불합리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런 한 것을 최대한 억제하고 모두가 더불어 살 수 있게 하는 방법은 바로 우리의 생계의 수단을 특정한 개개인에게 의탁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현재 살아가는 더불어 사는 사회가  우리를 먹여 살리게 하고 우리가 동시에 우리를 먹여 살리게 하는 사회를 또한 공동으로 감시하고 관리하는 관민이 일치되는 사회여만 생산수단을 차지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 사이의 많은 문제점들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인 것이다.
그래서 남녁은 그런 방안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고 남과 북 코리아 반도의 모든 성원들이 그러한 과정을 밟아갈 때 더이상 착취와 피착취의 예속관계가  사회악으로 남아 있지 않게 될 것이다.

학생님의 댓글

학생 작성일

배우거라~님,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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