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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1]코리아전쟁, 그 진실을 알아본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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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3-11 03:32 조회104,110회 댓글3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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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거주 동포가 이번부터 "코리아 전쟁, 그 진실을 알아본다'라는 연재글을 발표한다. 그는 오랜동안 사이버 공간에서 활동하며 코리아전쟁에 관한 자료들을 수집하며 우리민족을 둘로 갈라놓은 미국에 대해서도 연구해 왔고, 그리고 코리아 전쟁의 진실이 무엇인가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 앞으로 그의 글을 통해 코리아 전쟁의 진실의 한면을 보게 될 것이다.  

필자는 스웨덴에 거주하는 동포 림원섭선생(일명 다물흙, 태권도 9단)이다. 그는 72세의 원로 체육인이지만  민족자주정신, 평화통일 정신, 민족대단결을 위한 애국정신은 그 누구 못지 않게 강한 인물이다.  그동안 국내외 사이버 공간을 통해 많은 글을 써왔다. 그의 글체가 투박하다는 평도 받아 왔지만 개인적으로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어 무도 제자들로부터 존경을 받아 왔다. 1943년 9월15일 전북 김제출생으로 베트남 다낭지역, 스웨덴, 놀웨이 등지에서 개척사범으로 활약해 왔다. 옳그(무도), 물흙길  무도윤리학회  창시자로서도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이번 연재를 시작하면서 "6.25 도대체 무엇인가?"자문해 왔다. 그러던 중 6년전에 사이버 공간을 통해 자료들을 찾았다. 그 중에 자신이 설득력이 있다는 내용들을 모아오다가 민족통신을 통해 소개하게 되었다. 그는 기고를 시작하면서 "6.25을 제대로 알아야 우리의 근현대사를 똑바로 이해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많은 도움이 되길 빕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 내용 첫번째를 여기에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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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1]코리아전쟁, 그 진실을 알아본다

역사왜곡이 심해도 너무 심하다. 이라크 전쟁도 대량살상무기(WMD)가 없는데도 있다고 거짓말을 구실붙여 침략한 미국의 행패였다. 베트남 전쟁도 통킹만 사건을 조작해 일으킨 미국의 행패였다. 지난 1배여년 동안 일어난  150여차례 전쟁들을 보면 대부분 미국의 행패로 일어난 전쟁들이었다.

 한국이 군사주권도 없는 미국식민지가 된 것도 민족분단 역사때문이었다. 천안함 침몰이나 세월호 침몰도 의혹투성이다. 코리아전쟁이 일어난지도 65년이 되어 오는데도 한국과 해외동포들 대부분은 아직도 '남침'으로만 알고 있다. 그 원인들도 캐보면 한마디로 미국의 행패였다. 

그래서 코리아의 전쟁도 재조명해야 하며 그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 지금 이 순간도 미국은 한국군을 동원하여 키 리졸브훈련이니 독수리 훈련이니 하면서 코리아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하려고 난리법석을 떨고 있다. 여차하면 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를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되고 있다. 

그런데 한국언론과 미국언론은 마치도 북이 전쟁도발을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얼마나 왜곡된 현실인가. 이 글을 연재로 발표하는 것도 역사왜곡을 바로잡고 그 진실을 위해서라는 점을 밝힌다.

코리아(북미)전쟁, 여기에는 더러운 반칙이 있었다


 국무차관보  D. 히카슨의 폭로에 의하면 한국전쟁은 사전 시나리오에 의해 계획된 전쟁이었다고 했다.
해방 직후 박헌영 (북한정권에서 부수상  외상에 취임-1955 ‘미제의스파이라는 죄목으로 처형됨) 그의 직계인이강국임화(작가 남로당의 일부 핵심간부들이 주한 미군방첩대 (CIC) 요원으로 활동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재미사학자 방선주 교수와 국사편찬위원회 정병준 박사가  정부측에 비밀해제를 요구공개된 육군 정보국 문서파일과  국립문서보관소에 소장돼 있던 ‘베어드 조사보고서’ 에서 드러났다


1956
  육군 정보국 비밀자료에 따르면 이강국(초대 북한 외무성 부상) CIA 비밀조직인 ‘JACK (한국공동활동위원회. Joint Activities Commission, Korea)’ 의해 고용됐던 것으로 나와 있다.  김일성 정권에 의해 ‘미제 스파이혐의로 53 처형된 이강국은 실제로  첩보기관의 끄나풀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같이 미국은 남로당원들 탄압하고 일부는 포섭하여 간첩으로 월북시켜 북한 수뇌부에 들여보내는 성공하였다이와 같이 북한을 정복하기 위한 치밀한 사전 준비가 있었다


1946
 5 미군정은 당시 조선공산당을 제거하기 위해 정판사 위조지폐 사건을 만들어냈다미군정은 자신들이 조작한  사건으로 여론을 자신의 편으로 돌리고 이를 구실로 정당 활동의 자유를 빼앗고 배후로 지목하여 소련대사관도 폐쇄하였다

 신문을 비롯한 정기 간행물을 허가제로 바꾸어 좌익계열의 간행물들을 폐간케 하고 좌익 활동을 금지시켰다이와 같이 미군정은 일제강점기 지배체제를 그대로 유지하였다


일제의 치욕스런 압제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좌익들도 핍박을 무릅쓰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 선봉에 섰고 일제가 패망할 때까지 목숨 걸고 싸웠습니다.  

1946
 대구 10.1 사건은 독립을 방해하는 미군정이 실시 하려는 단독선거  단독정부 수립을 반대하여 전국적인규모로 200 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가한 단선 단정 반대 대중 운동이었다


 
이후에도 우리민족의 염원과 배치되는 미군정의 통치가 계속되었다. 1947 친일잔재 청산을 위하여 남조선 과도입법의회는 ‘민족반역자·부일협력자·전범·간상배에 대한 특별법 제정한  있다그러나  법안에 미군정은 인준을 거부하였다

반민족적 친일청산 시대 정신이었던 해방 직후에 미군정은 친일경찰친일관료친일정치인 들에게 면죄부를 주었고 대신 그들  미군정에 충성을 받쳤다.(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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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지선님의 댓글

정지선 작성일

충격! 박헌영이가 그런 놈였네, 벌레 벌레 벌레임다

해방 직후 박헌영 (북한정권에서 부수상 및 외상에 취임-1955년 ‘미제의스파이’라는 죄목으로 처형됨)과 그의 직계인이강국. 임화(작가) 등 남로당의 일부 핵심간부들이 주한 미군방첩대 (CIC) 요원으로 활동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재미사학자 방선주 교수와 국사편찬위원회 정병준 박사가 미 정부측에 비밀해제를 요구, 공개된 미육군 정보국 문서파일과 미 국립문서보관소에 소장돼 있던 ‘베어드 조사보고서’ 에서 드러났다.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차차로 분명하게 밝혀지겟지만
6.25는 완벽히 미제의 북침이다.

학생님의 댓글

학생 작성일

림원섭 선생님 감사해요

선생님 연재글 취지도 좋고

내용에서도 새로운 사실들을 보게되어

감사드리고 그리고 동영상도 좋은 걸

삽입하여 주어서 많은 사실들을 알게되어


또 감사드립니다.

다음 글이 기다려집니다.

김지혜님의 댓글

김지혜 작성일

샘님
언제 스웨던 가셨어요?

글고 통일관심은 언제부터? 무슨계기?

운동하시는 분이 관심가져서요 ㅋ ㅋㅋ
야단치지 마시고요 ㅎ ㅎ ㅎ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다물흙 림원섭선생님의 연세가 우리나이로 일흔셋이셨다니 몰랐네요? 제가 오래전 이것이 인생이다에서 억울하게 미군에게 겁탈당해 백인혼혈아를 낳자 생모는 시댁에서 쫓겨나고 결국에는 성폭력사생아로 태어난 아들을 남겨두고 미국으로 이민가 흑인과 재혼하고 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른채 백인혼혈아로 생모의 사촌언니부부에게 입양되어 가난하게 살고있는 강필국이라는 사람이야기를 들으면 제가봐도 슬프고 울고싶어지더군요? 그뒤에도 강간은 아니지만 미8군에서 일하다가 주한미군과 사랑에 빠져 아들딸을 낳았지만 그 남자는 사랑하는 한국여성을 버리고 미국으로 떠나버리는 비정한짓을 보면은 정말 화가나고 분노하고 싶더군요? 저같으면 영어로 Fuck you내지 Son of beach나 All US army very naver worst asshole하고 욕하고싶은 심정이네요?

짜장면님의 댓글

짜장면 작성일

미군정이 친일무리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전범도 아닌 대한민국의 허리를 짤라  남과 북으로 갈라놓은
장본인이  미국이라면 양키들이 우리 남과 북 동포들에게
석고사죄해애 하는거 맞지 않나요?

근데 요즘 김기정을 두고 돌아가는 꼴을 볼라치면
눈꼴사나와 밥맛이 갔어요.

이런 대한민국에 무슨 희망이 있겟어요.

차라리 망하라고 충고하고 싶어요

조선민족님의 댓글

조선민족 작성일

선샘님의 글과 동영상들을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민족통신>에 올려진 이전의선생님의 글들도 보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애국심과 정열에 감동되며 몰랐던 력사들을 후배들에게 전해주심으로 하여 많은 후배들의 마음속에 우리 민족의 얼이 심어지고 싹트고 성장하여 열매를 맺어 우리민족을 위한 조국통일사업등에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번에 올려주신 동영상들을 통하여 많은것들을 느끼게 돠였습니다. 그중에서 통일은 우리민족끼리 해야 한다고  북조선이 지금까지 주장해온 말들이 근거가 있고 얼마나 정확했는가를 다시 한번 느끼며 또한 미국놈들은 얼마나 교활하며 자기들의 리익을 위해서는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는 사악한 놈들이라는것, 예나 지금이나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는 많은 전쟁들의 근원은 미국에 있다는 말들이 헛말들이 아니였다는것을  재차 느끼게 됩니다.

선생님의 글들을 기대합니다.
선생님과 같은 애국애민의 선배분들이 <민족통신>에 많이 계셔  마음이 따뜻해지고 든든해집니다.
언제나 건강하시여 세계각지에 있는 우리 후배들에게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자양분을 많이 제공해 주시기를 부탁립니다.

조선민족님의 댓글

조선민족 작성일

느낀 점을 보충합니다.

한 나라의 운명은 어떤 령도자를 모시는가에 따라  그 나라 백성들의 운명이 결정된다는 북녘 조국의 주장해온 말도 얼마나 지당한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됩니다.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위 선생님들 댓글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해로 도복을 59년째 입고 사는 자로서 옳고 그른 것을 가르치는 한 옳그(무도)인으로서
우리민족 남북통일문제에 고민하는 것은 무도인의 양심이고 한국인으로서 상식이지요.
벌써 49년째 먼 해외에서 남 이슬 마시고 삽니다.
그러나 제 심장은 언제나 내 조국에 있고
내 민족통일에 미친자지요. 
많은 분노의 사랑 원 합니다.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위 글은 제 글이 아니고 글을 쓴자의 이름도 없는 글인데
2010년도에 인터넷에 나온 글입니다. 솔직히 저자가 뉘신지 만나보고 싶은자입니다.
저는 6.25에 관한 글이라면 한자도 빼놓지 않고 읽는 자로서 위글이 매우 훌륭한 글이라 중간 중간 제 의견도 삽입을 하면서 글을 이어가 약 100쪽 쯤 올릴까 합니다.

조선민족님의 댓글

조선민족 작성일

이국땅에서 거의 반세기동안 고생과 서러움인들 오죽 하셨겠습니까.
외세에 의하여 할수없이 고국을 떠나 살길을 찾아 헤매며 부평초처럼 세계 도처에 뿔뿔이 흩어져 사는 우리 민족...
선생님의 댓글에서 조국에 대한 절절한 그림움과 애국애민의 무도인의 진정한 량심을 읽을수 있어 눈시울이 뜨거워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건강에 류의하시면서 우리민족의 통일에 힘내주십시오.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완전히 통일의 옷을 입고 또 앵무새처럼 미제의 북침으로 치부하시네요..
사실을 왜곡하고 그것을 또 잘 한다고 칭찬하고,.,,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통일에 대한 염원과 열정을 정말 박수를 쳐드립니다만, 입반적인 상식을 받아들이고, 올바른 사실을 전할때 모든 사람이 공감할겁니다..
어쨌든 건강 유의하시고 그열정은 고개 숙여 존경합니다..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아 참,,,,미제의 북침이라면 전쟁을 일으키자 마자 그렇게 밀려버리는 준비된 전쟁은 없겠지요/
상식적이지 않지요,,,,
이렇게 말했다고 조선민족님이 뭐라고 욕을 하겠네요...
그래도 할 말은 해야죠...

대학원생님의 댓글

대학원생 작성일

좋은 연재가 기대됩니다.

저도 마지막 논문이 북-미관계와 관련되는 주제인데

부분적으로 전쟁문제도 포함시키려고 합니다.

Bruce Cummings 교수의 The Origin of Korean War 비롯
I.F. Stone 의 The Hidden Story of Korean War 등의
책들이 도움이 됩니다.

한국사람들이 남침 남침 남침 했다고 분노한 사실들이

따지고 보면 사실과는 거리가 멀다는 걸 발견합니다.

자료들중 사실에 가까운 자료들은 북쪽자료에서

많이 찾게 되었습니다.

조선민족님의 댓글

조선민족 작성일

의견 쓰겠으면 너 의견만 써.
왜 언제나 먼저 남을 걸고 들면서 이 란리야!!!
옳고 그름을 판단할때 누가 말한대서 거기에 끌려가는것도 아니야.
분별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량쪽말을 다 들어 보고 자기절로 판단할거야.
소위 말하는 일반상식같은데는 구애되지 않아.
자고로 자연과학에서도 소위 일반적인 상식이라는것들이 뒤엎힌 사실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젠 다른 사람들을 그만 건드려!!!

오뚜기님의 댓글

오뚜기 작성일

김학준 교수 아실겁니다. 전두환정권 시기에 청와대 특별보좌관한 인물이고 한양대학교 교수역임한 인물인데 이런 사람까지 양심상 남침이라고 거짓말하지 못하고 한국전쟁 원인에 대해 남침설, 북침설, 중간설 ....이렇게 3가지 설이 있다고 우회적으로 그 원인을 설명한적이 있습니다. 림원섭선생님의 글이 어떻게 결론지을지 모르겠으나 전쟁의 도발은 미국이었습니다. 첫째는 동북야 패권을 잡기 위한 것이고, 둘째는 미국의  다운된 경제를 부활시키려고 한반도를  희생양으로 한 것으로 봅니다. 이참에 일본도 크게 덕보았지요. 전쟁은 무조건 반대해야 합니다.

근데 이명박정권과 박근혜정권은 남북관계를 최악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미국이 이걸 이용하고 있습니다. 무기 팔아주지, 미군임대비 안받지, 박근혜 대통령이 전작권도 무한대 연장해 주지, 마크 리퍼트 한국주재 대사 다쳤다고 무당굿까지 해주지, 대통령이 위로방문까지 해주지....미군들은 한국이 천국이라합니다. 섹스의 천국, 마음대로 해도 좋은 나라, 여학생을 죽여도 여유작작하게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나라, 한국이 봉이랍니다. 젠장

그러한 이유로 윤봉길같은 김기종씨를 애국자가 아니라 반역자로 취급받는거 알 꺼요. 휴 열받습니다.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3112039441&code=990100
이런게 바로 건강한 비판입니다..
이곳에서도 이런 건강한 바판을 기대해 봅니다..
벅찬 가슴만으론 해결이 안됩니다...현명하게 생각하고 행동하기를 바랍니다..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3112121435&code=990100
이것도.....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  그리고 사회를 발전시키는 건강한 비판....
북에도 건강한 비판을 할 수 있는 그날까지.....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위에 댓글을 달아주신 선생님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 잘아시듯 -
6.25는 우리민족 뿐만이 아니고 이 지구에도 매우 중요한 역사라고 봅니다.
날 강도 미국이라는 제국주의 악마들의 침략 역사를 보테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그대로 파헷쳐야 할 것으로 봅니다.

조선민족님의 댓글

조선민족 작성일

우의 다물흙 선생님, 우의 댓글이 정말로 선생님의 댓글입니까?
잘 믿겨지지 않습니다.
까치라는자가 선생님의 아이디를 도용한것이 아닌지..?

제가 쓴 댓글은 까치라는 자에게 단것입니다.
까치라는자의 댓글들의 흐름을 읽어보시면 알수있을것입니다.
오해를 샀다면 대단히 죄송합니다.

까치란자가 선생님의 아이디를 도용했다면
너무 비렬하여 리간죄로 편집선생님의 심판을 받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의 댓글이 선생님이 쓰신것이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만에 하나의 경우를 고려하여 이 댓글을 답니다.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끝까지 인내를 하고 읽어 보시면
내 글과 같이 쓰는 6.25의 진실을 정확히 아시게 될 것이요.
239년 미국의 침략사를 썼던 본인의 서사시도 집어 넣으려 하니까요.
그리고 본인이 보는 - 1866년까지도 언급을 해야 하겠지요.
특히 1900-1910년과 1945-1950.6월25일까지와 1950년5월26일부터 1953년7월28일까지와 2015년까지를 보며 말하려 하는 것이요. 이글들을 어떻게 하면 영문으로 번역까지 해서 세상에 깔지 고민하고 있오!
이지구 신문기자들을 다 읽혀야 하기 때문이여
남녁 인민들이 북을 너무도 모르듯이 북녘 사람들은 날 아무것도 몰라!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남녘에 1720개가 깔여있는 미핵무기 현황도 집어 넣야혀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조선민족이란는 분은 참도 이상하신 분이네...
본인이 남의 이름 도용을 많이도 해본 양반인가보네..
하지도 않은 사람을 했다고 우기고...
이싸이트 관리자한테 물어보소... 거기서는 ip 가 무엇인지, 어디서 접속했는지 다 안다오...
정신 차리소... 의견이 서로 다를 수도 있는 것이지.. 자기의 의견에 반한다고 욕지거리에 말도 안되는 잠꼬대나 하시고..
욕을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오... 욕을 하면 당신과 같은 급이 될까 무섭습니다..
나의 이말에 또 반말에 욕지걸이를 하겠지요?
나의 의견이 중요하면, 다른 사람의 의견도 내것 만큼 중요한거라우...
이런한 것이 건강한 비판과 토론이 되고, 그것이 발전을 이루는 밑걸음이 아닐까 합니다만.....
다물흙님의 반응 보셨지요? 이런분도 당신의 댓글을 잘못 이해하시고 답을 하신거지만, 그분도 당신의 말투나, 행동에 화가 나신 거라오...
거기에 대한 당신의 반응 또한 한심 합니다... 내가 다름흙님의 이름을 도용했다고요?
좀 더 신중하고, 어른스러운 행동 기대합니다..
이제 이런 일 그만 합시다...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아.. 그리고 이것 하나만 추가하지요..
어디든지, 무엇을 하든지간에 반대를 위한 반대는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자주 반대의 의견이나 내용을 말하는 것은  한쪽 방향으로만 생각하고 행동하다 보면, 내가 지금 어디로 가는지 내생각이 맞는 건지 알 수가 없답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두가 한목소리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비판과 다른 의견을 보며 자기 자신의 생각이 진실로 옳은 것인지, 어떤 오류는 없는지 한번 돌아 보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연유로 그러한 의견을 내는 것이니 리해 (당신의 표현이지요...)하소..
하나더 의견을 내지만, 솔직히 북한식의 표현, 사실 많이 낯섭니다..
북한에 계신분이거나, 거기 출신이라면 몰라도 아니라면, 흉내내지 맙시다..
북한이 고향이신 선친과 모친도 많이 안하십디다...
미안합니다만, 이렇게 말한 다고 욕해도 좋습니다... 별로 멋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한다고 통일이 빨리 오진 않을거요..
다시 말하지만 북에 계신 분이라면 용서하시요...

ㅌㅌ님의 댓글

ㅌㅌ 작성일

만일 다물흙 또는 북의 주장 처럼 남녘에 1720개가 깔여있는 미핵무기 라면

북한이 미국과 군사력으로 맞장 뜰 정도의 강대국인가 ?

조선민족님의 댓글

조선민족 작성일

까치동무,
다시 말하지.
다른 사람들을 먼저 건드리고 다니지마오.
오죽했으면 반말에 욕이 나올정도였겠소?
가는곳마다 항상 남들을 먼저 걸고 들어 뭇매를 적게 맞아 그런 소리요?
왜 그렇게 철면피하오?
오해가 일어 났다면 당신이 먼저 걸고들어 일어 난 오해가 아니겠소?
댓글에 자기의견만 쓰면 되지 왜서 항상 먼저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물고 늘어지는가 말이요?
그것이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하는것이요?
댓글에 자기의견만 써도 분별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옳고 그름을 자기절로 판단할것이 아니요?
교활하게 그렇게 흑백을 전도하지 마오.

그리고 다시 강조하지.
나는 누구의 흉내를 내서거나 멋을 부려 북조선식 조선말을 쓰는것이 아니요.
나는 해외에서 태여났지만 어렸을때부터 학교에서 북조선식 조선말을 배워돴소.
내가 왜서 어렸을때부터 습관되고 익숙했던 말을 버리고 하필이면 익숙하지도 않은  남조선식 조선말을 해야 되오?
당신이 북조선식 조선말이 낮설다면 나에게도 남조선식 조선말은 서툴고 낮선것이요.
남조선식말을 하지 않는다고 트집잡는 리유는 도대체 뭐요?!
나에게 어렸을때부터 써왔던 북조선식 조선말을 버리고 남조선식 조선말을 쓰라고 강요하는것은
나의 령혼과 자존심을 버리라는것과 마찬가지요.
당신에게 반대로 북조선식 조선말을 강요한다면 어떻겠소? 마찬가지 심정이 아니겠소?
북조선식 조선말이든 남조선식 조선말이든 다 조선말이고 우리말이 아니겠소?
자기가 습관되여 온 말을 쓰면 되는것이지 왜 그렇게 불만이 많소?
서로 상대방이 쓰는 말을 인정하고 존중하면 안되오?
쓸데없이 언제나 먼저 그렇게 상대방을 걸고 들며 트집 잡지마오.
다시 말하지, 남조선말을 북조선외에도 세계각지에는 쓰지않는 곳이 적지 않다는것을 알아두고 있소.
당신나이 얼마인데 이때까지 그것도 모르고 살왔소?
모르면 다른사람들과 물어 보든지 한번 찾아보오.


이젠 그만하기오.
당신과 싱갱이질하기도 싶지않소.
다른사람의 의견을 존중한다면 다른 사람을 먼저 걸고 드는 그런 고약한 버릇을 고치기 바라오.

손님님의 댓글

손님 작성일

남조선말을 북조선외에도 세계각지에는 쓰지않는 곳이 적지 않다는것을 알아두고 있소

==>>>

조선 사람님아 ~

북한은 거주 이전의 자유가 없어서 해외 이민이 불가능 하지만

남한은 거주 이전의 자유가 있어서 해외 이민이 가능 하다

전 세계 해외의 한국인들이 모인 한인 타운은 

한국어 간판과 남한말이 넘쳐 난다

한인들이 밀집한 지역에서 사는

외국인들이 간단한 한국어 말을 할 때 에는

남한어를 사용한다

주한 미군으로 근무한 다양한 인종과 다양한 민족 출신의

미국인들도 한국에서 남한 말씨를 배워 온다

세계 무역 11 위의 한국 경제에 힘 입어

한국 기업들이 진출한 지역에는

한국 기업에 고용된 외국인들도

쉬운 남한어투를 사용한다

한국 경제의 발전으로 한국에 몰려온

외국인 및 다문화 사람들도

남한어를 배워서 자국에 전파 한다

새마을 운동의 세계화로 인해

제 3 국 지역의 사람들도 남한어를 배운다

넘쳐 나는 해외 유학으로

외국인들도 한국어를 배울 때는 남한어를 사용 한다

한국어 (남한어투) 는 한류 문화와 경제 발전으로 세계로 뻗어 가고 있다

미국에서 고교생들이 대학 진학에 필요한 제 2 외국어 중

한국어도 포함 되어 있다

아시아 국가 중

중국어 일본어 다음으로 가장 많이 전파되는 언어가

한국어 (남한말) 이다

손님님의 댓글

손님 작성일

한가지 더 ~

북한은 종교이 자유가 없어서 선교의 자유가 없지만

한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선교의 자유가 있다

한국은 세계 에서 2 번 째로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견하는 국가로서

한국인 선교사들에 의해 한국어 (남한어)가 해외에 전파 되고 있다



한국어 (남한어)

강소라님의 댓글

강소라 작성일

조선민족님이 지적한 대로 자기 의견만 개진해야 된다는 말 공감이 갑니다.
근데 남의 말을 꼬투리 잡고 머릿기사 주제와는 다른 다시말한다면 북조선의
흠집을 잡기 위한 자세는 옳지 못하다고 생각되어 외람되게 한마디 드립니다.

관리자께서도 아시지만 댓글은 머릿기사에 대한 보충이나 자기 의견 등을
안내문에서도 강조하였잖아요. 근데 일부 독자는 마치도 이곳을 시비장으로
생각하고 다른 독자들의 인격을 손상하는 그런자세는 토론문화에 방해자가
된다고 생각되어 관리자님의 교통정리도 부탁드립니다.

요즘에 와서 댓글토론들은 아주 건설적으로 진행되어 왔는데 마치 알바생
같은 분들이 물을 흐려놓은 모습을 보면서 혹시 방해꾼이 아닌가 생각도 됩니다.

조선민족님이 말했지만 자신은 해외동포로서 조선말을 배워왔지 한국말을
배우지 않았다고...

이 분은 제가 보기에는 재일동포 출신 독자로 생각됩니다. 그러면 그분의 어휘구사나
표사력탓하는 것은 바른 자세가 아니라고 봅니다.

제 솔직한 의견을 말씀드린 것이오니 오해없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민족통신의 지향을 높이 평가합니다.

조선민족님의 댓글

조선민족 작성일

우의 손님동무,

우리민족이 외세에 의해 피눈물 뿌리며 아리랑 고개를 넘어 고국을 언제부터 떠났기에 그런 소리를 하고 있소?
적어도100여년전부터 두만강, 압록강을 건너 중국, 쏘련 등 아세아, 유럽의 각나라들에흩어져
내가 알게도 지금 5-6세대째쯤 살고 있는줄로 알고 있소.
그리고 일제식민지때 일본으로 끌려온 우리동포들도 얼마인데...

우에서 언급한 고국 떠난 우리동포들이 모두 남녁 땅에서 떠났고 남조선식 조선말만 하는것 같소?

북조선말이든 남조선말이든 다 같은 우리말인데 왜서 남조선말만 쓰라고 강요하는거요?
통일되면 어느 말 쓰라고 강요하는건가?
왜서 내가 태여나서부터 지금까지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사회에서도 사용해왔던 숙련된 북조선식 조선말을 죄뿌리고
익숙하지도 않고 서투른 남조선식 조선말 소위 당신들이 말하는 한국어의  흉내를 내야 하오?

나는 우리민족의 얼이 그대로 살아 숨쉬고 있는 북조선을 더없이 사랑하기에
그냥 북조선식 조선말인 조선어를 사용하는것을 자랑으로 영광으로 느끼고 있소.

세계가 조소하는줄도 모르고 미국상전에게 꼬리질해대는 사대매국노들이 욱실거리는
항문국의 말을 꼬물만치도 흉내내고 싶지를 않소.
(리퍼트에게 개고기, 미역국, 부채춤, 석고대죄의 큰절, 단식, 대사님 사랑합니다...메슬겁구려! 구역질난다!!)

자기가 쓰고 있던 좋은 말을 팽개치고 서투른 말을 골라 흉내내는것이 웃습지 않소?
하기야 현 남조선에는 우리민족말도 아닌 잡탕어가 란무하고 있으니까...
그걸 수치보다는 자랑으로 여기는 얼빠진 놈들이 대다수이지.
그걸 흉내내라고?! 역겨워!!!

손님은왕님의 댓글

손님은왕 작성일

징용등으로 억지로 끌려 나온 사람들과 거주 이전의 자유로 자발적으로 이민과 유학을 떠난 사람들과 비교 할 수 있나 ?

님이 북조선 말을 더 좋아 하는 것은 님의 선택일 뿐

현실은 님과 다르다네

북한 말투를 쓰면 차별과 무시를 받지만

남한 말투를 쓰면 우대를 받는 세상 이라네 ~

조선민족님의 댓글

조선민족 작성일

손님은왕이란 자에게


너같은 훼방만 놓고 다니는 알바생 손님은 없어도 될것같다. 썩물러가!!

민족적 자존심이란 꼬물만치도 없는 무골충같은 사대매국노 개다리들!!


<님이 북조선 말을 더 좋아 하는 것은 님의 선택일 뿐 현실은 님과 다르다네 >

→현실이고 뭐고 량심에 따른 선택이다. 네가 참견할바가 못된다.
너 처럼 빵부스레기를 따라다니지는 않아.


<북한 말투를 쓰면 차별과 무시를 받지만 남한 말투를 쓰면 우대를 받는 세상 이라네 ~ >
→그래, 그건 너같은 너절한 놈들 생각이고.
만약 그렇다면 그건 미제, 일제, 너와같은 매국노들의 모략 극에 의한것이지.
지금은, 항문국 말소리만 들려도 세계가 배를 끌어 안고 조소하고 침뱉고 비웃는 멸시에 찬 눈으로 세상이 바뀌여 졌어.

그만하자, 이 알바놈아,
불쌍도 하다.밥먹고 할짓없어 외세의 개다리가 되여 자기 민족 헐뜯는 알에 광분하냐!!! 미친놈!!
가멜레온처럼 자꾸 이색깔 저 색깔 변해도 정체는 그냥 환히 들여다 보여.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악풀 알바생놈을 단죄해 주시고
질서를 유지시켜주신 편집자선생님 감사합니다.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좀 늦게 봤더니 난리가 났군요..
먼저 조선민족님이 말씀하신 내용중 일부는 겸허히 받아드립니다..
말투에 있어서는 그런 연유가 있다면 님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님과 같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랬으니 이해하기 바랍니다..
님의 말대로 자기 의견만 개진하자는 부분도 님의 말이 맞소이다..
그러나 자기의 의견을 개진하다보면 먼저 개구하신 님들의 의견과 다른 점을 말 할 수 밖에 없을 때가 있으니 가끔은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근데 반대의 의견, 아니면 좀 다른 의견을 내면 미친놈 취급을 해대고, 육두문자를 남발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런 분들께도 자중을 제의합니다..
관리자에도 제의 합니다..
어찌하다 보면 감정에 치우쳐 막말을 할때도 있습니다만, 답글로 자중을 요청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심판을 보시려면 공평하게 봐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내용중 손님이라는 분도 약간 감정에 치우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이유를 온전히 손님이라는 분께만 돌리신다면, 이 또한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들은 알바생들이라고 제제를 요청하기도 하는데, 알 수가 없네요.. 어쨌든 관리자가 댓글로 공정한 심판을 봐주시면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규칙안에서 신나는 토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이싸이트가 더 발전하지 않겠습니까?
어쨌든, 자신의 의견에 반한다고하여 너무 과하게 말하는 님들도 자제를 하시고, 나같은 사람도 본인의 의견을 개진하도록 하는  그런 토론 문화를 만들어 갑시다..

좀알고님의 댓글

좀알고 작성일

북조선에 종교가있는지
없는지 알고 댓글에 들어오시는것이
예의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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