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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국호는 조선(朝鮮)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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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20-06-16 12:24 조회2,57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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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 남조선이 옳은 명칭이다. (북)조선을 북<한>이라고 부르는것은 조선을 “북쪽의 한국” 즉 “북쪽에 있는 미제식민지 <한국>”이라고 부르는것과 같은 표현이다. 아직도 조선을 북한으로 부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통일운동가 김웅진박사가 민족통신에 기고한 글을 소개한다. [민족통신편집실]



우리나라의 국호는 조선(朝鮮)이다

김웅진 박사


김웅진박사



조선(朝鮮)


조선민족, 조선말, 조선어.조선의복, 조선문화, 조선반도, 조선령토, 조선동해, 조선서해, 조선남해..

북조선, 남조선

조선은 오천년 전 우리나라의 국조(한아바님) 단군께서 지으신 국호이며, 그 뜻도 “참신하고, 곱고 아름다운, 빛나는 아침의 나라”를 의미한다.


왜 이처럼 당연한 사실을 강조해야 하는가?


침략자 일제에게 40년동안 나라를 빼앗기고, 또다시 남조선이 침략자 미제에게 강점당한 후 75년의 세월이 흘렀다. 시간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면서,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은 물론 대다수 자본세계의 인류는 <조선>보다는 <한국>, <대한민국>이라는 괴뢰국호가 마치 우리 나라와 민족을 대표하는 고유명사인것처럼 착각을 하게 되였다. 이 괴뢰국호는 사실상 민족의 수치이며, 반드시 없어지고 말 흉물이다. 일제가 중국 만주지방에 침략하여 세운 <대만주국> 혹은 <만주국> 혹은 <위만국>은 미제가 조선반도의 남쪽을 강점하고 세운 <대한민국>과 닮은꼴이다. 일제가 망하자 만주국은 자동적으로 소멸되고 중국이 되였다. 이와 마찬가지로, 미제가 물러가면 <한국>이란 괴뢰국은 소멸되고 조선이 될것이다.


조선은 오천년도 넘는 전통의 나라와 민족이다. 나치스가 자랑하던 게르만족도 아무리 길어야 천년도 못되고, 일제가 자랑하던 일본족도 아무리 길어야 이천년이 못되고, 유태인들이 자랑하는 유태족도 아무리 길어야 고증된 력사로 보면 삼천년이 못된다. 세상에 오천년이 넘는 뚜렷한 력사와 순수혈통, 전통을 갖는 민족은 극히 드물다.


세상 최고의 전통을 갖는 우리민족은 조선민족이며 우리나라는 조선이다. 단군께서 세우신 나라 조선도 조선이고, 세계최고의 우리 글 훈민정음을 지은 세종대왕과 슬기론 인민의 나라도 조선이다. <고>조선, <전>조선(前朝鮮)이란 이름은 나중 리성계가 조선왕조를 세우면서 개명한것이다. 단군께서 처음부터 <전>조선 또는 <고>조선 (옛조선, 낡은조선)이라고 국호를 지었겠는가?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수있는 일이다. 단군께서 세우신 우리민족, 우리나라가 바로 조선이다. 리성계가 세운 나라도 아니고 민족도 아니다.



지도 장구치는 녀인



우리민족은 단군을 시조로 모신다. 단군을 자기 조상으로 인정하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민족이며 조선민족이다. 단군이 제 조상이 아니라고 하는 인간들은 조선민족이 아니다. 단군이 제 조상이 아니라는 무리들, 토착왜구 잔류왜구들이나 아브라함이 제 조상이라는 무리들은 조선사람 자격이 없으니 조선사람 행세를 하지도 말고, 조선의 민족명이나 국호문제에 왈가왈부할 자격도 없다. 너희는 조선민족이 아니니, 남의 민족인 조선민족의 호칭문제에 나발질을 하지 말아라.


미군정과 매국도당들이 남조선을 차지하고 국호와 민족명을 날조해낸것이 1948년이다. 그때까지만 해도 남괴에서도 모두 우리나라를 조선이라고 불렀다. 그 이후에도 대다수가 조선이라고 불렀다. 내가 어린시절 (1960년대) 시골(소수서원 근처)에서 살때 그곳 어른들도 우리나라를 조선이라고 칭했다. 미제와 리승만괴뢰가 남조선에 영구적 군사기지 겸 식민지를 세우고 <대한민국>이라는 괴뢰국호를 날조해내기 전까지는, 리승만이도 김구선생도 심지어는 미국놈들 일본놈들도 모두 우리나라를 조선이라고 불렀다. 이것이 엄연한 사실이다.


<한>국이란것은 황당무계한 국호이다. <한>국이라고 하는 유령명칭은 고종임금이 급조해낸 <대한제국(大韓帝國)>이라고 하는 림시국호에서 유래한다. 렬강의 대사관으로 숨어 다니던 망국의 왕이 아관파천 시절 로씨야공사관에 숨어서 궁여지책으로 지어낸 국호이다. 망국이 제국은 무슨 제국인가. 어찌 이런 수치스럽게 급조된 림시국호가 오천년 력사와 영광이 깃든 나라와 민족의 고유명사인 조선을 대체할수 있다는 말인가!!


망국국호 대한제국에서 유래된것이 장개석국민당의 말단조직이였고 국민당에게 철저히 종속되였던 상해림시정부가 림시로 사용한 <대한민국>인데, 이는 망국인 <대한제국>을 장개석의 <중화민국>에 접목하고 일제가 만주땅에 조작해낸 <대만주국>을 본따 만든 잡종합성된 림시국호였다. 이것을 도용한것이 미군정과 반민족력도 리승만이 붙인 남조선식민지괴뢰국호 <대한민국>이며 이것이 아직도 남조선의 국호로 남아 있는것이다. 상해림시정부의 이름만 도용했지 실제 림시정부 관련인사들이나 독립운동가들은 전부 암살, 학살, 억압되고, 친일매국노들의 독무대가 된 괴뢰국가의 국호는 사실상 림시정부와 아무런 인연도 없고, 오히려 림시정부의 원쑤집단의 간판이 된것이다.


일제가 만주를 점령하고 그곳에 괴뢰국가 <대만주국>을 조작해냈듯이 미제는 남조선을 강점하고 1948년 <대한민국>, <한국>이라는 괴뢰국가를 조작해냈다. 괴뢰 <대한민국>은 미제와 친일친미매국노들이 강점 지배 통치하며 민족을 짓밟고 130만 동포들을 학살하고, 분단영구화와 남조선의 영구적인 미군군사기지화를 위한 침략전쟁으로 4백만 동포를 희생시키고, 분단과 적대, 파쇼와 국가보안법을 흉기로 삼아 지구상에서 가장 가증스러운 악귀들이 번성하는 원한과 분노와 수치의 식민지가 되였다. 일제가 중국땅에 세운 괴뢰국가가 <대만주국>이고, 미제가 조선땅을 강점하고 세운 괴뢰국가가 <대한민국>인것이다. 우연찮게, 두 괴뢰국가의 <애국가>를 모두 친일파 안익태가 작곡했다.


1948년까지 남조선에서도 우리나라를 조선이라고 불렀다. <대한민국>이나 <한국>은 미군정과 괴뢰매국노.들이 하루아침에 날조해낸 괴뢰국호이다. 절대로 이 괴뢰국호를 우리 민족의 국호로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상해림시정부>를 계승했다느니 하는 말같지 않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지 말아야 한다. 장개석의 똘마니 <림정>은 적어도 항일과 민족주의와 조선독립을 지향했지만, 그나마 림정에 관련되였던 인물들은 모조리 미제와 매국노들에게 죽임을당하거나 배제되고, 오직 친일매국노, 미제의 괴뢰들에 의하여 날조되고 나라의 권력, 재산, 정치 경제 행정 교육 군대 등 모든 사회부문들이 토착왜구들에게 장악된 식민지국가에다가 <림정>의 간판만 가져다 내걸고 헌법에 “림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했다”고 써 놓으면 림정의 전통을 받은것인가? 림시정부의 <법통>은 무슨 놈의 법통인가? 문패만 걸어놓으면 친일매국노들과 동족학살범들이 졸지에 항일독립운동단체 림정의 전통을 계승하는것이 되고, 매국노들이 애국자로, 괴뢰국이 자주국으로 둔갑하는가? 간악하고 유치한 간판달기 속임수에 절대 속지말아야 한다.


조선사람들에게는 물론 중국사람들에게도 <조선>이란 고유명사는 명백히 조선반도에 사는 우리 단군민족을 의미한다.


(조선, 조선족, 조선어, 조선반도) 그러나 중국인들에게 <한(韓)>이라는 글자는 전혀 우리민족을 의미하지 않는다. 중국어 위키백과(바이두)를 보면 , 韓이란 글자는 중국漢족과 조선족이 사용하는 하나의 성씨이고, “韓국”이란것은 중국고대 전국시절 7제후국들 중 하나이며, 조선반도에서의 <韓>은 기껏해야 조선반도 남단의 3韓 (진한 마한 변한) 을 가리킨다고 나온다. 3한이 어떻게 평양과 백두산을 중심으로 하는 단군민족을 대표할수가 있는가? 단군전통의 <조선>만이 우리민족과 우리나라를 대표할수 있는 고유명사이다.


우리의 고유명사는 조선(朝鮮)이다.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되는 없는 우리의 이름이다.


조선민족, 조선말, 조선어.조선의복, 조선문화, 조선반도, 조선령토, 조선동해, 조선서해, 조선남해..


"북조선, 남조선이 옳은 명칭이다. (북)조선을 북<한>이라고 부르는것은 조선을 “북쪽의 한국” 즉 “북쪽에 있는 미제식민지 <한국>”이라고 부르는것과 같은 표현이다.


일제는 <대만주국>을 세운지 13년만에 망했고, <만주국>도 없어졌다. 지금 중국에는 <만주국>이란게 없다. 미제는 괴뢰 <대한민국>을 조선땅 남쪽에 조작해놓고 73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버티고 있다. 그러나 반드시 망하고 조선에서 물러가게 된다. 미제가 물러가면 마치 <만주국>처럼 조선땅에 <대한민국> 이니 <한국>이니 하는 미제괴뢰국가는 반드시 소멸된다.


우리 민족은 영원히 조선민족이며, 우리 나라는 단군께서 세우시고 조선의 투사들과 인민들과 함께 싸워 되찾아주신 5000년 전통과 찬란한 문화의 빛나는 아침의 나라 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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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위키에서 韩国의 의미:


"韩可以指:韩姓,漢族和朝鮮族的姓氏之一,另有历史资料证明汉族一部分韩姓为名副其实的黄帝后裔。韩国 (战国),中国古代战国七雄之一 韓國 (西周),中国西周時期的諸侯國之一


大韩帝国:近代朝鲜半岛上曾经存在的一个国家 大韩民国大韩民国,位于东亚的現存国家 朝鲜半岛,“韩”曾是古代中、日、韩三国对朝鲜半岛的简称,例如:日本的“征韩论” 三韩,韩国人/朝鲜人的先民之一。"


韩国, 403-230 BCE


韓國是中國战国七雄之一,也作乾国,出自晉國宗室,姬姓。後世历史學家將韩、魏、赵、秦、楚、燕与齐合称战国七雄。韩国国土主要包括今山西南部及河南北部,初都平陽(今山西临汾),灭郑国后则迁新郑(今河南郑州新郑)。


“한국(韓國, 기원전 403년 ~ 기원전 230년)은 전국시대의 일곱개 제후국들, 전국칠웅(七雄) 가운데 하나이다. 수도는 초기에는 양책, 후기에는 신정(新鄭)이었다. 다른 명칭으로는 소한(小韓)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춘추오패의 하나인 진(晉)에서 분리된 나라이며, 위나라, 조나라와 더불어 삼진(三晉)이라고 일컬어진다.”


페친들의 대화:


■ "조선해방" 이라느니 "조선 항일투쟁사"라느니 하며 '조선'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이 이상해요.."


아니 그럼, 고구려의 을지문덕이지 한국의 을지문덕이냐? 고려의 최무선, 강감찬이지 한국의 최무선, 강감찬이냐? 조선의 항일투사들이지 한국의 항일투사들이냐? 무식해도 너무 무식하다.


■ "100년 전 3월1일 전국방방곡곡에서 터져 나온 구호는 "조선독립만세"였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대한독립만세"가 민중의 구호였다고 배운 우리의 지식은 잘못된것이 아닌가?"


"조선독립만세, 공화국만세, 대한독립만세 모두 사용되였으나, 조선독립만세가 압도적이였다고 한다."


"일제패망후 애초부터 우리 국호는 <조선공화국> 또는 <조선인민공화국>으로 예정되여 있었다."


"해방이후까지 <조선>이 압도적이였다. 당시 회자되던 구호를 봐도 확실하다. --미국놈 믿지 말고/소련놈에 속지 말자/일본놈 일어나니/조선사람 조심하세 -- 조선사람 조심하세, 라고 했지, 대한이나 한국사람이라고 하지 않았다."


■ 그런데 왜 남조선은 <대한민국>, 한국이 되였나?


미제와 개승만이 세운 괴뢰국호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1948년 이후 남조선은 괴뢰 식민지국가이기 때문이다.


■ 대한민국은 마치 1932년 일제가 만주에 세운 괴뢰국 <대만주국>과 같은 성질의 괴뢰집단이다.


일제는 <대만주국>을 중국땅에 세웠고, 미제는 <대한민국>을 조선땅에 세웠다.


<대만주국>은 일제가 망하자 없어졌다.


<대항문국>도 미제가 꺼지면 없어진다.


■우리는단군한아바님이래로 5000년동안조선사람이며우리의국호는 "빛나는아침의나라",조선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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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말님의 댓글

정말 작성일

청으로 부터 주권독립을 하고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바꿨다 .
이제 민주주의니 대한민국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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