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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264] 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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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20-04-03 00:58 조회6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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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은 264번째 연재논평 글에서 친미-친일을 옹호하는 윤석열 검찰총장, 미래통합당-신천지 연걸은 재앙의 근원, 필리핀처럼 한국에서도 <잘가라 양키>.[민족통신 편집실]


*글: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유태영박사.jpg
유태영박사


[연재 264] 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친미-친일을 옹호하는 윤석열 검찰총장

미래통합당-신천지 연걸은 재앙의 근원

필리핀처럼 한국에서도 <잘가라 양키>

 

윤석열 검찰총장은 이명박 정권하에서 서로 잘 상통하는 친여-친미 검사였다.

 

2012 6월에 전국적으로 떠들석했던 사건은 국세청 고위 간부인 윤우진이 육류 수입업체로 부터 현금 2,000만원갈비세트 100상자, 4000만원 상당의 골프접대

를 받은 것을 경찰이 조사하여 밝힌 사건이였다.

 

그런데 윤우진이 경찰의 조사를 받는 도중에 갑작히 홍콩으로 피신 하여 출국했다.

 

경찰은 윤우진이 골프를 첬다고하는 골프장에 대하여 검찰이 압수수색영장을 발부

해 달라고 6차레나 신청을 했다.

 

그런데 이게 웬말인가?

 

당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은 경찰이 골프장 압수수색영장을 발부해 달라고

6번이나 신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골프장의 수색범위가 지나치게 넓다> 라고

하는 이유로 핑게를 삼으면서 경찰이 요청한 압수수색영장을 6차레나 기각했다.

 

그런데 뒤에 밝혀진것은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은 홍콩으로 도피한 윤우진과 매우 절친한 골프친구이였으며 또 홍콩으로 도피중인 윤우진을 위하여 변호사를 선정해 소개해 주기까지하여 내용적으로 상호 유착되여 있었다.

 

홍콩으로 도피한 윤우진에 대한 의혹은 끝업이 게속됬지만 결국 윤석열 서울중앙

지검장의 수사는 안계속으로 살아졌 없어지고 말었다.

 

윤석열은 국민에게 대쪽검사처럼 알려졌다. 하지만 사실에 있어서 대쪽 윤석열은 이명박 정권하에서BBK 사건을 무마시킨 검사이였으며 결국 이명박을 무혐의로 만든 최악의 반민주-반민족적 악질 검사이다.

 

그러면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무엇을 또 어떻게 하고 있었는가?

 

윤석열 사단핵심이라고 부르는 이해관계로 결속된 검사들이 때로는 오만으로 비치

고 있었다. 그럼으로 검찰 내부에는 윤성열 설울지부장에대한 불만이 상존하고 있

었으며 <자기들끼리 다 해먹는다>라고 하는는 양심적 검찰 내부의 불만을 터뜨리

는 일선의 검사들도 얼마든지 많이 있었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비행을 천가지 만가지를 다 들추어 낸다해도 그의 정체를 올바

로 파악하는데 있어서 한게선을 넘을 수 없다.

 

하지만 필자는 최대의 노력으로 윤석열 검찰총장의 불법행위에 대한 재료들을 수

집하여 불충분하지만 1 2 3 순으로 기록한다.

 

 1. 미국 FBI 레이 국장이 비밀리에 윤석열 검찰총장을 방문하여 한-

공조를 논의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9 7 25일에 윤석열 검찰총으로 임명했다. 문재인 대통령

은 윤석열을 <우리 윤 총장> 이라고 추겨 세우면서 임명했다.

 

그런데 이게 웬말인가?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추겨새우면서 임명한지 불과 2개월 후부터  문재인 대통령-윤석열 검찰총장은 서로 마주 보기도 껄그러운 적대적 사이가 됐다

 

이에 대한 대답은 2019 924일에 미국 FBI 레이 국장이 극비속에서 윤석열을 방문하여 2 3일간 극히 비밀공작-비밀 밀담회의를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미국 FBI레이 국장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비밀공작 회의가 있은지 불과 2개월 후 2019 10 14일에 윤석열 검찰총장은 무서운 칼로 <조국 법무장관 타도>를 실행

했다.

 

뿐만아니라 미국 FBI 레이 국장이 뒤에서 후원하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칼은 제2차로 울산시장 송철호에 대한 검찰수사로 이여지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울산 송철호 시장을 이라고 부르는 철친한 친구이다

 

그런데 윤석열 검찰총장은 의도적으로 울산 시장 선거협의를 소설을 쓰는것처럼

왜곡 짜마추기 수사를 진행하먼서 <울산 지방사건>을 일부로 서울로 끌어 올려 놓고 큰 소동을 고의적으로 이르키고 있는 것이다.

 

2. 윤석열 검찰총장은 <신천지>에 대한 수사를 일절 하지 않는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조국 전 법무장관 사건에 대하여 미국의 눈치를 보지 않았으며

또 이해관계가 걸린 정치적 사안이기때문에 수사력을 총동원하여 단시일에 급히 종결했다.

 

하지만 신천지에 대한 수사는 고의적으로 이리저리 회피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

았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외면하는 불법행위로서 직무유기를 감행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신천지 수사>를 하지않는 이유를 단 한가지 이유뿐이였다

그것은 신천지 교인 6만명이 <한나라당-미래통합당>의 회원이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신천지 이만희 교주는 <새누리 당의 당명을 내가 지었다>라고 공공연

히 주장하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신천지에대한 수사를 철저히 하지않는 이유는 <신천지장학생>

이 많이 있음으로 혹시 현직 검사들 중에 <신천지 장학생>이 밝혀지는 것을 염려하

기때문이라는 주장도 있다.

 

2016 419일 기사에 의하면 신천지 교회 소속된 신도들 중에는 현직 판사, 검사,변호사, 법무사 그리고 법원과 경찰의 공무원 들로 구성돠여 있다고 밝혔다.

 

오늘 미래통합당과 윤석열 검찰총장은 총선을 앞두고 <신천지와의 연결고리>를 차단하는 연극을 고의적으로 연출하면서 추미애 법무장관과 충돌을 확대시키고

있다.

 

그러면서 윤성열검찰총장은 신천지에 대한 수사를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신천지>에 대하여 수사를 일절 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역

시 미래통합당 황교안과 심재철도 역시 <신천지>에 대하여 일절 거론을 하지 않고 침묵하고 있다.

 

황교안과 심재철이 신천지에 대하여 침묵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여당의 문재인 대통령이 방역실책을 회피하기 위하여 신천지를 규탄할것

이라고 미리 예측하면서 이에 대비하여 통합당과 동조하지 않겠다고하는 속심이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윤석열-신천지-황교안-미래통합당-코로나 바이러스>는 상호 유착되여 있

는 재앙임으로 날이 갈수록 더욱 더 불거지고 있을 뿐이다.

 

3. 윤석열 검찰총장의 <성추문> 재조명

 

유석열 검찰총장이 윤종천의 별장에서 수차레 성접대를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히고 검찰과 경찰 당국은 이런 내용의 보고를 받고도 유무사

실을 밝히지 않고 그냥 묵살하고 넘어 갔다.

 

사건 내용의 대상이 <검찰당국 자기자신>이기 때문에 아예 형식적 기초조사까지

도 하지않은 것이 온당했는냐에 대한 집중적 의문이 제기되고 있었다.

 

한겨례- 서울의 소리-MSN-미디어워치-뉴스핌 등 수십개의 주요 언론들이 동시에 윤석열 성접대 추문사건을 적라나하게 사실대로 보도하고 있었다.

<대검찰청 검찰과거사진상조사단>은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의 성접대 사건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하지만 공을 넘겨 받은 검찰 수사단은 윤석열에 대하여 기초 사실조사조차 하지 않은 채 사건을 종결했다.

 

김학의에 대한 성접대 사건을 취급한 3명의 핵심 관계자들이 소지하고 있는 기록

에는 윤석열의 전화 번호-압수된 명함-다이어리 등이 있는 것이 확인 됬다.

 

그럼으로 <대검찰청>이 윤석열에 대하여 조사조차 하지 않고 봐주고 그냥 넘어 간

것이 확실히 확인됬다.

 

4. 윤석열 검찰총장의 아내 김건희의 특이한 재산 프로필

 

다음은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 청문회에서 밝혀진 비밀에 속한 이야기들에대하여

증인으로 자발적으로 등장한 정대택의 증언을 참고로 AB순으로 기록한다.

 

 A). 200810월에 윤석열과 동거녀 김명신은 김건희로 개명했는데 당시에 그는

피의자 신분이였다.

 

B). 윤석열의 동거녀 김건희는 이전에는 <선배 양0택 부장검사와 동거녀>이였다.

김건희는 2004 7월에 양0택 부장검사와  11일간 구라파 장기여행을 즐긴것으

로 넓리 알려져 있기도 했다.

 

그런데 어쨋던 현재 김건희는 윤석열과 동거녀이며 정대택에게는 고소를 당하고 있는 피의자이기도 하다.

 

그런데 윤석열은 오랜 동거녀 김건희와 2012년에 결혼했다. 윤석열은 나이 50

며 동거녀 김건희는 12살 아래 38세 이였다.

 

윤석열은 전재산이2000만원 밖에 없는 빈곤한  처지에 있었다.

 

그런데  2019년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에 따르면 윤석렬의 재산은 66억원이였다. 고위 공직자 49명 중에서 윤석열은 가장 많은 재산의 소유자로 유명해 졌다.

 

 윤석열과 동거녀인 김건희는 90년대에 주식으로 번 돈을 미천으로 문화예술기업

 ‘코바나컨텐츠대표 이사를 맡고 있으면서 예술업게에서 인정을 받는 성공한 사업

가로 아려져 있었다.

 

5.  윤석열 검찰총장 장모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기행각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는 <최씨>로 알려져 있다그런데 최씨의 사기행각은 너무

복잡하고 다양하다.  지면상 제한이 있음으로 새발의 피정도로 살펴본다.

 

최씨에 대한 의혹과 고발은 2018<윤석열 서울중앙 지검장> 시절에 본걱적으로 진행됬으며 최씨에대한 수사는 주로 <의정부지검>에서 일괄 수사로 진행했다.

 

하지만 최씨에 대한 다양한 고발사건들은 주로 2003년 전후하여 있었던 부동산 투

자의혹사건들이며 최씨의 딸 김건희도 연관된 사건들이였다.

 

최씨는 부동산 매입과정에서 위조된 잔고증명서를 제출한 의혹으로 경찰의 조사를 받았으며 윤성열 검찰서울지검장의 직권남용으로 직무유기의 혐의를 받기도 했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 <최씨의 의혹>에 대하여  ㄱㄴㄷ 순으로 살펴 본다.

 

)  한국일보 지펑선--덫에 걸린 윤석열

 

윤석열 장모 최씨는 2013년에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잔고증명서를 위조한 사실

이 밝혀졌는데도 처벌받지 않고 넘어간 석연치 않은 정황이 화근이 되고 있다.

 

중앙선데이--장모의 혐의에 대하여

 

과연 검찰이 윤성열 총장의 장모와 부인이 함께 관련된 사건을 제대로 파헤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초미의 관심을 가지고 눈여겨 볼것이다. 예기치 않은 양상이 전개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초미의 관심사이다.

 

)  서울신문 사설--검찰이 유야무야한다면

 

만일 검찰이 공소시효만료를 이유삼아 핑계로 제 식구 봐주기를 하여 최씨(장모)

기소하지 않는다면 검찰은 실추된 오명을 벗지 못하고 민중의 신뢰를 회복하지 못

한다.

 

스페셜경제--꼬리에 꼬리를 무는 <장모 최씨>의 사기사건

 

한국당 장제원 위원의 말에 의하면 장제원에게 9명이 하소연을 했다.  9명은 최씨

에게 300억원 사기를 당했는데 최씨는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고 하소연을 했다.

 

장모 최씨의 사기사건은 <추모공원경영권>을 박탈했다.  또 장모 최씨는 동업자와

건물을 100억원에 낙찰하였다가 150억원에 되팔았는데 이익금 50억원을 분배하

는 과정에서 동업자와 고소-맞고소를 하면서 진훍탕 싸움을 했다.

 

장모 최씨와 정대택의 싸움

 

최씨는 정대택의 제안을 받아들여 둘이 함께 100억원을 증권에 투자를 하였다. 그런데 100억원에 낙찰받아52억원의 이익을 남겼다.

 

정대택은 이익금 52억원의 절반 (50%) 을 요구했다하지만 분활에 대한 싸움이 법

정으로 옴겨졌으며 범정에서는 윤석열 총장의 영향으로 최씨의 손을 둘어주었다.

 

)  MBC--스트레이트 (탐사 프로그램)

 

2013년에 장모-최씨는 안모씨와 동업으로 경기도 성남에 있는 땅을 <공동투자>로 구매했으며 이익금은 공동분배하기로 역속했다.

 

그런데 <공동투자>로 은행에 예금한 최씨의 돈 -수표는 가짜 <위조 수표>이였다.

상식적으로 가짜 <위조 수표>를 사용한 사람에 대하여는 반드시 법정에서 재핀을

받는다. 그런데 어찌된 셈인지 검찰은 최씨-장모를 지금까지 수사하지 않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와 <윤설열고발사건>은 동등한 공동사태로 여겨진다.

 

)  윤석열 검찰총장이 쭟겨날 차레

 

2019 7 8일 윤석열이 서울지검장 청문회에서 윤석열 장모에 대한 논란 없이 무퐁으로 넘어 간것은 잘못된 큰 실수였다.

 

그런데 2018 10월 서울중앙지점 국정감사장에서 장모 최씨에 대하여 추궁하는

질문이 있었다. 그런데 유석열은 언성을 높이면서 <고소가 들어온것 있는가?>

고 소리를 치면서 화를 냈다고 한다.

 

              이 글을 끝 맺으며,

 

윤석열이 2019 725일에 검찰총장으로 임명됬다.

 

그런데 검찰총장으로임명된지 직후 2개월 후인 <2019 924>에 미국의 FBI 레이 국장이 최고 <비밀중의 비밀>로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과 <비밀접견>을 했다.

 

바로 이 날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방미중이였음으로 청와대에 없는 기회를 교묘하

게 이용한 단 두리의 극비의 비밀회담이였다.

 

그런데 이게 웬말인가?  윤석열 검찰총장은  2019 10 14일에 그렇케도 급하게 번갯불처럼 현직 조국 법무장관을 쫓아냈다.

 

뿐만 아니라 윤석열 검찰총장은 자기를 검찰총장으로 임명한 문재인 대통령에 대

해서도 상호관계를 스스로 거리감을 표출하는 비정상적 관계를 거침없이 자행하

고 있는 것이였다.

 

무슨 말인가하면 미국은 문재인 대통령을 관리하고 지배할 수 있는 <오른팔>이 필

요함으로 FBI 레이 국장이 교묘한 수단으로 윤석열 검찰총장을 임명 초창기에 접 촉하여 비밀메수작전에 크게 성공을 했던 것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뻐젓한 안하무인적 작권남용 행태는 <태산>같아서 일일히 다 형언하여 말할 수 없다.

 

오직 한 에만 들어 말을 한다면 윤총장의 장모의 <2013350억원 잔고증명 위조>

불법헹위 등 허다한 비행들에 대하여 윤석열 총장이 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는 빙

산의 일각으로 론의되고 있을뿐 아무것도 해결되지않고 있으면서 오하려 공소시효

를 제기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미국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대한민국 검찰총장 윤석열의 행태인것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사퇴가 시급히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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