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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263] 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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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20-03-10 22:08 조회44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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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은 263번째 연재논평 글에서 <반미통일선봉대>가 <트럼프 아가리 봉합 대작전>집회를 개최하면서 한국에서 <미국 백기 들고 한국에서 나가야 할 이유>를 밝히고, 5가지 사건을 지적하면서  <미국 나가라>를 주장했던 정당성을 밝혔다.[민족통신 편집실]


*글: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유태영박사.jpg
*사진은 필자

[연재 263] 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한국분단 만악의 근원 주한미군 나가라

일본의 편만 드는 미국 한국에서 나가라

중-러에 추락하는 미국 한국에서 나가라

 

미국대륙은 본래 1,500만의 아메리칸 인디언들이 약2,000년 동안 평화롭게 살고 있던 땅이었다.

 

그런데 영국과 유럽의 백인들이 1,400년에 <아메리칸 신대륙발견>이라고 하는 명칭으로 침략을 시작했다.  유럽인들이 아메리카 대륙을 침략하기 시작한 후300년 동안에 아메리카 본토는 인디언들의 <피바다>가 되였으며 인구의 수는 1,500만에서 60만으로 급감됐다.

 

오늘 현재 겨우 60만 정도 생존하고 있는 인디언 후손들은 <인디언 보호구역>

안에 갇혀서 살고 있다.  사실 말이 보호구역이지 <일하지 않고-공부하지 않고> 살고 있는 우매정책의 감옥에 갇혀서 마약과 도박과 주색에 마취 되여 패망과 죽음의 환경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미국의 흑인들의 역사는 또 어떠한가?

 

하늘을 지붕삼고 태평천하를 누리면서 <여기는 내 땅-내 고향-내 조국이다>라고 주장하면서 대대손손 자유롭게 살고 있던 아프리카 원주민들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낯선 백인들이 총과 칼을 가지고 위협하면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노루 사냥하듯 강제로 붇잡고 노예상선에 태워 <하나님이 주신 아메리카 신대륙>이라고 하는 멀고 낯선 땅으로 끌고 왔으며 배에서 내린 흑인들은 노예시장에서 상품이 되여 미국땅 동서남북으로 팔려나갔다.

 

1790년에 흑인 노예가50만명일때 미국의 목화 생산량은1년에

1,000톤이였다. 그런데 흑인 노예수가 400만으로 증가했을 때 미국의 목화 생산량은 1년에 1,000,000톤으로 증가했다.

 

그러므로 미국의 원주민 <인디언의 비극의 역사>와 미국의 <흑인 노예들의 비극의 역사>와 그리고 <한국의 분단 70년의 역사>는 근원적으로 모두 다 미국 제국주의의 착취와 분열공작으로 인하여 발생한 비극적인 역사들 이다.

 

1.   한국분단 만악의 근원 주한미군 나가라

 

미국은 우리에게 어떤 나라인가?  1866년에 미국침략선 쉐먼호가 평양에 접근한 것과 1871년에 미군 함 5척이 강화도를 침범한 사건들이 한국침략 최초의 역사이다.

 

미국은1945년 8.15해방후에 38선을 그은 후에 이승만을 내세워 남쪽에 단독정권을 수립시켰다.

 

1960년 4.19혁명으로 이승만 독재정권을 타도하여 한국의 민주화의 봄이 움트기 시작했다.  하지만 미국은 또 다시 뒤에서 공작하여 박정희 군사독재정권을 등장시켰다.

 

박정희 군사정권이 무너졌을 때 미국은 또 다시 어디에 숨겨두었던 “똥기호테” 5

총사 전두환-노태우-김영삼-이명박-박근혜등 미국의 잘 준비된 각본에 의하여 70년 동안 오직 미국의 이익만을 위하여 종사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 현재 한국에는 미군 기지들이28곳에서 무상으로 점유하고 있으면서 전쟁의 먹구름을 펼쳐 놓고 있다.  최근에 미군은 사드배치, 방위비 인상, 호르무즈 파병강요, 해리스의 막말 내정간섭 등이 현재형으로 전개되고 있다.

 

미국의 주한미군의 주요한 목적과 임무는 대조선분단고착화를 주요한 임무로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주한미군의 또 다른 임무와 목적은 중국에 대한 경계와 동북아에서의 미국의 패권을 유지강화하기 위한 속심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미 동맹은 근본적으로 왜곡된 반민족동맹체제이며 <우리민족끼리>의

통일을 원천봉쇄하는 만 악의 근원인 동맹체제이다.

 

주한미군의 이유가 북-남 분단체재를 영구화하려는 미국의 속심인 것을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미군주둔비를 오히려 두 배 올리려고 강요하는 미국의 행태는 날강도가 따로 없는 최악의 행태이다. 

 

조국분단 70년을 끝장내고 평화통일번영의 시대를 열어나가려는 우리민족의 갈망에 대하여 좋은 말로 표현하면 <주한미군 철수하라>이다.

 

하지만 주한미군의 탄져군실험과 토양오염, 불평등한 한미 SOFA협정, 주한미군

들의 각종 무진장의 범죄행위들이 우리민족에게 주고 있는 최악의 범죄행위들에

대하여 <주한미군 당장 나가라>를 주장하는 것은 우리의 마땅한 요구이며 정정

당당한 주장이다.

 

70년간 지속된 전쟁과 대결의 시대를 끝장내고 새로운 통일의 시대를 열어 나가는데 있어서 <우리민족끼리>의 오직 유일한 시대적 희망과 요구와 원함은 무엇인가? 

 

그것은 주한미군이 철수하여 <우리 땅에서 나가라>이다.

 

북과 남의 연합하고 단결하여 미군을 <우리 땅에서 쫓아내야 한다>이다.

 

2.   일본 편드는 미국 한국에서 나가라

 

1882년에 <한미수호통상조약>을 맺은 미국은 1905년에 <조선반도 지배권>을 일본에 넘겨주는 결정을 내렸다.  그 결과로 <가쓰라-테프트 밀약>이 체결됐으며 계속하여 <을사늑약>이 체결됨으로써 미국은 일본에게 조선반도 식민지의 길을 열어 주었다.  

 

그러한 미국이 1945년에는 북위 38선 북쪽을 소련에게 넘겨줌으로써 조선반도를 북-남으로 갈라놓았다.

 

그런데 오늘 일본은 조선의 고대사를 <일본의 역사>라고 거짓된 고대사를 주장하고 있다.

 

일본 중학교 역사 교과서는 백제와 신라, 가야를 일본이 지배했다고 하는 소설 같은 이야기를 정설로 뻐젓이 둔갑시키고 있다.  일본은 손으로 하늘을 가리우고 있다.

 

이러한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하여 미국의 입장은 어떠한가?  미국은 일본의 역사왜곡을 다 알고 있으면서도 <과거에 연연하기보다는 미래에 집중해야 한다>라고 주장하면서 일본을 편들고 있다.

 

미국은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하여 일본을 편들뿐만 아니라 오히려 동양의 역사갈

등에 대하여 중국과 한국에 책임이 있다고 언급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일본군 위안부>에 대하여도 일본이 주장하는 <인신매매 피해자>일뿐이었다고 주장하는 일본의 주장을 그대로 지지하면서 일본을 편들고 있다.

 

일본이 <독도는 일본 땅이다>라고 억지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은 독도분쟁에 대하여 <한국과 일본이 독도분쟁을 진지한 대화로 해결하기 바란다>라고 하면서 사실은 내막적으로 일본을 편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을 종료한 데 대하여 미국이 나서서 재 연장을 압박하고 있다.

 

미국은 한-미-일 삼각관계를 강화하여 중국 견제의 교두보로 삼으려고 구상하고 있다.  그럼으로 미국은 한-일 갈등을 걸림돌로 보고 있으면서 미-일 군사동맹을 강화하면서 한국을 노골적으로 압박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미국-일본은 <찰떡궁합>을 튼튼히 과시하면서 한-미 관계는 오직 예속 압박하는 양상을 견지하고 있을 뿐이다.

 

한미수교 137년 역사를 회고해보면 미국은 자국의 이익이 되지 않으면 한국을 일본의 먹이 감으로 던져버리는 악행을 오늘도 변함 없이 계속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이 제아무리 미국을 등에 업고 필사적 몸부림을 친다 해도 죄악의 역사를 절대로 지을 수 없다.

 

일본은 2차 세계대전의 전범자이며 원폭 피해자라는 사실을 감추거나 축소하려고 잔꾀를 부리고 있다. 전범 국 일본이 제아무리 미국을 등에 업고 날뛰어도 죄악의 본질을 절대로 지을 수 없다.

 

미국은 한-일관계가 삐걱거리면 모든 원인을 오직 한국 때문이라고 판단해버리고 만다. 미국이 끝까지 한국을 이용만 할 것이 분명하다.

 

그럼으로 <일본 편만 드는 미국 한국에서 나가라>를 외치는 정의로운 학생들의 애국적인 외침과 민중들의 사려 깊은 주장들을 <우리민족끼리>의 마음속에 깊이깊이 담아두어야 하겠다.

 

3.   중-러에 추락하는 미국 이제는 한국에서 나가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2013년에 집권 2기를 시작하면서 첫 방문으로 러시아를 선택했다.  그 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중-러 두 정상들은 29차레나 상호 방문하여 친밀한 정상회담을 계속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2017년 7월에 시진핑 주석에게 러시아 국가 최고훈장을 수여했다. 이에 보답으로 중국 시진핑 주석은 2018년 6월에 베이징을 방문한 푸틴 대통령에게 국가 최고훈장을 수여했다.

 

중-러 수교 70주년을 맞이하여 양국은 <중-러 밀월관계>를 계속하여 누리고 있다.

 

미국이 한국에 사드 (THAAD)를 배치한 데 대항하여 중국은 러시아에서 요격미사일 S-400 트리움프를 즉시 도입하여 미국의 사드를 완전히 무력화시켰다.

 

중국의 군사전문가는 말하기를 <러시아는 군사 기술이 있지만 돈이 없고, 중국은 돈이 있지만 군사기술이 약하다>라고 하면서 중-러 양국은 상호협력으로 군사력을 완전히 강화하여 미국을 능히 제압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CNN과  BB는 중-러 합동군사훈련에 대하여 보도하면서 <중-러 양국은 더욱 더 돈독해진 군사력을 앞세워 “미국을 규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19년 12월에 한국의 학생과 민중 2만여 명이 모여 미국의 부당한 강요를 규탄했다.

 

참가자들은 미국의 <방위비 분담금 6배인상 강요>와 <지소미아 연장 강요>를 규탄하면서 <미국 돈 없으면 나가라>라고 주장했다.

 

성난 2만여명의 참가자들은 성조기를 찢고 청와대를 향하여 행진했다.

 

<반미통일선봉대>는 서울시민들을 동원하여 <트럼프 아가리 봉합 대작전>집회를 개최하면서 한국에서 <미국 백기 들고 한국에서 나가야 할 이유>를 분명히 밝혔다.

 

<반미통일 선봉대>는 다음 5가지 사건을 지적하면서  <미국 나가라>를 주장했다.

 

1). 용산 미군기지에서 기름 유출로 인하여 환경오염이 심각함으로 한국이 매년 5억원 이상의 비용을 우리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한다고 밝혔다.

 

2). 미국은 전두환 군부세력을 이용 지지하여 광주 5.18학살 사건을 일으켰다.

 

3). 한국 정부는 미국의 압력에 의하여 한국에 사드배치를 허용했다.

 

4). 한국 정부는 미국의 압력 때문에 김련희와 12명의 자유의사를 거절하고 있다.

 

5). 미국은 입에 담을 수 없는 막말로 우리민족을 분노하게 하고 있다.  <전쟁이 나도 한반도에서 나고, 수 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음으로 우리는 상관 없다>

 

그럼으로 이러한 불순한 미국은 이제라도 체면을 지키려면 한국에서 떠나가야 한

다고 <반미통일선봉대>는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민주노총, 전여농, 전농, 빈해련, 전민련, 한국진보연대 등으로 구성된 민중공동행동은 <전국민중대회>를 개최하여 민중생존권 쟁취-조선반도평화실현-방위비분담금인상을 규탄하면서 <미군 날강도 돈 없으면 나가라>를 주장했다.

 

        이 글을 끝 맺으며,

 

세계의 군사력은 미국-중국-러시아에 이어 세계 4위로 조선을 평가하는 추론 이 세계적으로 오르내리고 있다.

 

오늘 미국은 <러시아-중국-조선>이 쏘아 올리는 전략무기를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을 시인해야 한다. 

 

그런데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이것은 조선의 신형 전술핵유도무기가 미국을 향한 장거리 극초음속 미사일인 것을 뜻한다.

 

따라서 이것은 미국이 중-러-조선의 핵 EMP 공격으로인하여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그럼으로 미국이 <조-미 평화협정>을 체결하여 위기를 전환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 다면 미국은 날이 갈수록 더욱 더 패망의 궁지에 빠질 것이다. 끝. (3/9/20. 유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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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서산대사님의 댓글

서산대사 작성일

유태영박사님의 지론이 맞습니다.
문제는 미국이 한국에서 나가야 되는 것을 알지만
어떻게 내 보내느냐가 핵심과제일꺼로 보는데 이에 대한 방향과
구체적 실천사항들이 안팎의 동포들이 힘을 합쳐 이뤄내야 할 줄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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