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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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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261]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 우리민족끼리 정면 돌파하여 조국통일 쟁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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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20-02-06 21:40 조회9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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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은 조선은 미국을 제압하는 핵 강국이 되였으며 남쪽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가 되고 있다. 고 지적하고 <정면돌파>는 승리를 뜻하는데 사상 투쟁의 승리- 정신력의 승리- 백두혁명정신의 승리- 항일 투쟁의 승리- 고난의 행군의 승리 그리고 오늘은 미제타도의 승리-라고 설명하였다. 조-미 대결 정면 돌파하여 우리민족끼리 조국통일 쟁취하자. 261번째 연재논평을 싣는다. [민족통신 편집실]


*글: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유태영박사.jpg
*사진은 필자


[연재 261]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미국의 날강도적 침략을 초토화하여 몰락시키자

자한당의 반민족 반통일적 정치행태를 분쇄하자

조-미 핵 대결 대전에서 최후의 승리로 끝장내자

우리민족끼리 정면 돌파하여 조국통일 쟁취하자

 

미국은 방위비 협상을 빌미 삼아 주한 미군부대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직원들과 노동자들 9,000명에 대하여 생존권을 위협하는 무급 휴직을 4 월1일부터 강행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2020년부터 <방위비 부담금 6조원>을 강요하고 있다. 미국이 방위비 인상을 요구하는 것은 한국의 평화를 위한 것이 절대로 아니다. 그것은 오직 한국에서 미국의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악의적 흉계이다. 

 

그럼으로 한국 국민들 96%가 방위비 6조원을 요구하는 미국의 강도적 요구에 대하여 분노하여 반대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은 한국 국민 96%가 미국의 강도적 요구를 반대하는 민심이 변화 발전된 민족적 좋은 기회를 이용하여 불평등한 한-미 관계 70년 역사를 청산하고 정당한 한국의 주권을 튼튼히 확립하는 절호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1. 날강도 미국을 몰아내고 황 교안 친미매국음모를 분쇄하자

 

조-미 대결에서 상호 핵무기의 현대화를 추구하는 무한경쟁에 돌입하고 있다고 하는 사실은 세계 역사적인 현실로서 공개된 비밀이다.

 

그런데 이러한 조-미 대결의 급박한 관계의 현실에 처해 있으면서도 미국은 아직도 조선의 비핵화만을 앵무새처럼 주장하고 있으면서 허위적인 조-미 협상을 오직 유일한 방법으로 삼고 있다.

 

이것은 미국이 버스 지나간 후에 손 흔드는 정신병 환자의 짓일 뿐이다.

 

그런데 미국이 또 다시 속심으로 꿈꾸고 있는 것은 한국의 2020년 4월 총선과 그리고2022년 대선을 목표로 삼고 있으면서 반북친미 정권의 재창출을 꿈꾸고 있다.

 

미국은 2017년에 문재인의 대통령 당선을 막기 위하여 <반기문-박지원-김무성>등 사꾸라 변절자 기회주의 정치인들을 교묘하게 활용했던 것이 명백히 폭로되고 있다.

 

그럼으로 앞으로 있을 2020년 4 월 총선과2022년에 있을 대선에 있어서 미국이 또 다시 어떤 방법으로 공작하고 활동할지에 대하여 유심히 지켜보아야 하겠다.

 

미국이 한국 정치를 지배하는 방법은 주한 미대사관, 미CIA 한국지부, 미FBI한

국지부 등을 총동원하여 한국의 <친미보수우익 세력>들을 총 집결시켜 놓고 미국이 <비밀정치공작>을 능동적으로 활동할 것이 분명하다.

 

여기에 대표적으로 드러난 것이 황교안, 나경원, 윤석렬, 태극기부대 그리고 이명박근혜를 지지하는 세력들을 총 집결시켜놓고 친미적 반민족 행위를 전국적으로 전개하면서 <정치공작>을 배후에서 맹렬히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일부 양심세력들 중에는 조선반도에 대한 미국의 <비밀정치공작>에 대하여 적절하지 않다라고 강하게 반대하는 소리도 있다.

 

그 소리들 중에서 대표적인 것 세 개를 기록한다.

 

1). 펜실바니아 주립대학의 조셉 디토마스 교수는 미국 국무부 관리 출신인데 그는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미국이 대조선 압박정책에서 최대의 긍정적 효과를 겨두려면 적절한 대외환경이 갖춰져야 하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  그 이유는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한국의 일부 반미주의자들이 대북 압박을 높이려 하지 않고 있기 대문이다.

 

그럼으로 미국이 최대의 압박을 하기 전에 해야 할 일은 대조선 제재를 하기 전에 신뢰할만한 자세를 갖고 협상에 임할 용기가 있다는 것을 관련국들에게 입증하는 것이 중요하다.

 

2). 브르킹스 연구소도 최근에 열린 토론회에서 다음과 같이 논의 하였다.  다른 나라와의 관계나 동맹을 고려할 때 제재를 <특효약> 처럼 생각해서는 안 된다 라고 강조했다.

 

특히 조선에 대하여 미국의 무조건 압박 전략에 대하여 의문을 제기하는 논의들을 진지하게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3). 워싱턴의 민간단체인 <미국 국익 연구소>의 해리 국장은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미국이 지난 25년 동안 조선에 압력을 가했다.  하지만 얻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럼으로 그는 미국이 압박으로 조선의 비핵화를 달성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주장하기를 미국의 극악한 제재에도 불구하고 조선이 굴복하지 않았음으

로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는 그의 생각을 달리해야만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국의 양심의 소리들 중에서 대표적으로 3가지 소리들을 살펴보았다.

그러면 한국의 <자한당- 황교안>의 반민족 반통일 정치행태는 도대체 어떠한가?

 

자한당의 황교안 대표는 한국의 남성으로서 국민의 기본 의무인 병역을 기피한 범죄자이다. 그런데 이러한 황교안이 최근 <삭발> 소동을 일으켰다. 

 

이왕 머리카락을 잘랐으니 이제라도 잘못을 회개하고 군에 자진 입대하여 명예를 회복하는 모법을 보여주기 바란다. 그래야만 제1야당 대표자로서 체면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2020년 4월에 있을 한국의 총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한당 내부의 갈등과 혼돈이 매우 심각하다.  자한당 내부에서 노출된 몇 가지 요점들을 무순으로 살펴 본다.

 

1). 황교안은 극우 보수색깔론 자로서 준비된 총선 전략이 있는가?  자한당은 날이 갈 수록 깊은 수렁에 빠지고 있음으로 인하여 이제는 황교안에게 제동을 걸어야 하겠다는 비난의 소리가 자한당 내부에서 요란히 울려 나오고 있다.

 

2). 자한당을 <황교안 당>으로 만들려고 하는 황교안의 술책에 대하여 홍준표를 비롯한 반대파가 많이 있다. 이들은 황교안을 <정치애송이 초년생-깡패집단 괴수>로보고 있는 것이다.

 

3). 황교안은 <자한당의 쇠신>을 주장한다. 하지만 황교안이 속내용으로는 자한당을 자기자신의 사당으로 만들어 놓고 오직 대통령 출마와 당선을 위한 총력에만 집중하고 있다.

 

4). 자한당은 <민부론>을 요란스럽게 주장한다. 하지만 한국 경제를 파탄 내는데 있어서 주범은 바로 이명박근혜-황교안 자한당이다. 그런데 그러한 자한당이 또 다시 재집권을 꿈꾸면서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5). 오늘 한국의 대표적 적폐 인물은 황교안, 나경원, 윤석열이다. 그런데 이들 세 사람 적폐들의 배후에는 <태극기부대>와 <미국>이 있다. 이들은 미국을 하늘처럼 믿고 있다. 이들 셋은 같은 목적으로 활동하면서 따로따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6). 주한 미대사 헤리스는 황교안을 사적으로 비밀로 대사 관저로 불러 단독밀담을 한다는 사실은 공개된 비밀이다.  이것은 다 아는 사실로 정치적 감각을 가진 사람 은 이 두 사람의 비밀 밀담의 내용을 분명히 정확하게 다 알고 있다.

 

         2. 조-미 대결 정면 돌파하여 우리민족끼리 조국통일 쟁취하자

 

미국의 대조선 전문연구기관인 브루킹스는 최근에 열린 토론에서 주장하기를 미국의 <대조선 압박정책>은 조선의 정치 군사의 조건에 대하여 적절하지 못한 정책이라고 주장했다.

 

브르킹스는 주장하기를 조선은 정치-군사적으로 성공한 나라이다.  그런데 미국이 조선에 대하여 무조건 강압적 제재를 가하는 것은 <특효약>이 될 수 없다라고 브루킹스는 주장했다. 

 

워싱턴에 있는 <미국 국익연구소>는 지난 25년의 연구를 통하여 획득한 자료들에 의한 결론을 밝혔다.  <미국의 압박>으로는 조선의 비핵화를 달성할 수 없다>라는 주장했다.

 

그 연구소는 주장하기를 조선에 대한 압박이 오히려 조선이 핵무기에 전념하도록 촉진시켰을 뿐이라고 했다.

 

미국의 대조선 전문 연구기관들의 이러한 주장들을 면밀히 살펴보면 미국이 대조

선 전략에 있어서 우왕좌왕 하고 있는 것이 밝히 드러났다.

 

그럼으로 조선은 그 동안 우리민족끼리 통일을 위한 대미정책의 <정면돌파> 신호 탄을 터트리고 있는 것이다.

 

2019년12월 28-31일에 있었던 조선의 <전원회의>의 핵심적 주장은 무엇이 었나?

 

그것은 미국에 의하여 앞으로 전개될 정세로 인하여 조선이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할지라도 조선은 자력으로 모든 난관을 능히 <정면돌파> 할 것을 결의했다.

 

조선이 외치는 <우리민족끼리 정면돌파>는 무엇을 뜻하는가?

 

그것은 미국이 핵 위협으로 우리민족의 분단을 영구화하려 할지라도 우리민족은 오히려 미국의 적대행위에 대항하여 막강한 핵무기로 <우리민족끼리> 조국통일을   쟁취하기 위하여 전략적으로 전진할 것이다.

 

하지만 민일 전쟁이 필요하면 대미핵전쟁으로 용감하게 대항하여 최후의 승리를 쟁취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금 미국은 그 무슨 <최대압박>을 떠들면서 경제적 제재와 군사적 위협공갈의 도수를 높이고 있다.

 

하지만 2019념 12월 전원회의는 우리민족끼리 이 세상 그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무적필승의 핵으로 무장한 인민군대와 군민일체의 강력한 혁명정신으로 백전백승의 자부심과 긍지로 가득 차 있음을 밝혔다.

 

                             이 글을 끝 맺으며

 

쿠바 혁명을 성공시킨 피델 카스트로가 평양을 방문하였는데 그는 조선이 주장하 는 <정면돌파>가 도대체 무엇인가라고 김일성 주석에게 질문했다.

김일성 주석은 카스트로에게 조선이 주장하는 <정면돌파>에 대하여 자세히 말해

주었다.

 

<정면돌파>는 승리를 뜻하는데 사상 투쟁의 승리- 정신력의 승리- 백두혁명정신의 승리- 항일 투쟁의 승리- 고난의 행군의 승리 그리고 오늘은 미제타도의 승리-라고 설명해 주었다.

 

조선이 주장하는 <정면돌파>는 100번 쓰러지면 100번 다시 일어나 끝까지 투쟁하는 필승불패의 기백을 뜻한다.

 

1970년대에 조선이 고난의 행군을 할 때 미국은 구제는 일절 해주지 않으면서 오히려 조선이 3년 안에 붕괴할 것이라고 판단을 하고 예언을 했다.

 

그런데 오는 조선은 미국을 제압하는 핵 강국이 되였으며 남쪽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가 되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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