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섭선생,<남북은 서로 헐뜯고 매도하지 말자>호소 > 기타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20년 7월 4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기타

임원섭선생,<남북은 서로 헐뜯고 매도하지 말자>호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20-01-13 23:46 조회714회 댓글0건

본문

임원섭선생(스웨덴 거주 동포-무도인)은 민족통신 게시판에 자신의 안타까운 생각을 발표했다.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을 바라는 남북의 세력들이라면 서로 힘을 합쳐 나가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그의 게시판 글을 여기에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내가 본 남북 정치가 해야할 일

림원섭.jpg
스웨댄 거주동포 림원섭 선생



남쪽 정치와 언론, 방송들은 조선을 헐뜯고 매도하지 말고
북쪽 정치와 언론, 방송들은 한국을 헐뜯고 매도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주야로 연구하여 강도 미제를 한국에서 떠나게 할 것인가! 서로 흡수하려고 머저리 짓을 하지 말고 하늘 같은 지혜를 총 집결해야 한다고 본다.
보시라!
남쪽/한국은 미제에 1945.9.8일부터 구체적으로 정치, 경제, 금융, 군사, 정보가 100% 신 식민지화 되여있기 때문에 상전 미제에게 무엇을 하던지간에 허락을 받으며 정치를 해야 할 판이다. 그것이 바로 신 노예문서 한미행정협정/Sofa이고 미군이 75년째 주둔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 정치가 반미/트럼프를 하면 대통령은 미제로 부터 테러를 당할 수도 있고 또 금융 제재를 당하면 그날로 한국은 대 혼란이 올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국민들이 깨여서 일제로부터 해방 운동을 목숨 내놓고 했듯이 이젠 미제로부터 해방 운동을 앞장서 목숨 내놓고 해야 한다고 본다.
하여 한국은 외세를 먼저 생각하는 친일, 친미 사대 매국 역적들인 첫째 검찰부터 공수처 설치로 확 개혁해며 자한당 적패들을 청산 해야하고 둘째 조중동 언론과 방송들을 확 개혁해야 하고 셋째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확 개혁해야 한다. 그래서 현 청와대와 민주당 정치는 엄청난 인내로 75년 만에 제일 잘하고 있으니 힘을 모아 주어야 할 것으로 본다.
보시라!
북쪽/조선은 1948.12.26일 날 100% 소련군이 철수하는 날부터 자주국으로 되였다. 일본이 왕을 신으로 만들어 놓고 똘똘 뭉쳤듯이 북도 김일성 주석을 주축으로 똘똘 뭉쳤다. 그것은 훌륭했다. 그러나 정치가 한곳에 고인 물처럼 흐르지 못한 탓으로 뇌물 관료주의가 성하여 국내 정치는 너무도 부패되였다고 본다.
더욱이 소련과 동구라파가 한번에 무너지는 바람에 먹거리 준비가 않된 김정일 정부는 또 다시 남에게 침략 당하고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서 군사쪽으로 총 힘을 쓰다보니 인민들은 굶주림에 허덕이게 되였다.
더욱이 2009.11월에 화폐개혁을 하는 바람에 꼬치꼬치 모아 두었던 인민들의 정신/재산이 하루 아침에 몽당 날아가 버린것이다. 그러면서 1994년부터 2010까지 약 15년 동안에 약 3백만 아까운 인민들은 아사를 했고 좀 깨인 인민들은 구사일생으로 중국과 한국으로 뇌물을 받히며 팔여가며 떠났다.
그 바람에 항일 투사 망경대 김씨 일가 정치는 바람 앞에 촛불이되였다. 그러나 71년 넘게 미.일. 한국으로부터 경제 봉쇄를 당하며 매우 어려운 살림살이지만 굴하지 않고 피눈물을 삼키며 반미, 일 국제 정치는 오늘도 훌륭하다.
끝으로 남과 북은 서로 헐뜯지 말고 장점을 살리며 무한 위대한 인내의 대화를 살여 서로 도와줘야 한다. 남북/북남 어느 누구도 사람을 단체를 정치를 굴복/예속시키려 하지 마라! 서로 덕을 주야로 주고 받으며 존경하며 같은 동포의 지혜를 쌓아 가야 한다고 본다.
그게 바로 위대한 민족이고 우리의 꿈에도 소원인 민족 평화 통일의 길이라고 본다.

9219/2020 01.11일.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부고]노길남 박사
노길남 박사 추모관
조선문학예술
조선중앙TV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20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