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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258] 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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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12-29 13:48 조회9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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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박사(민족통신상임논설위원)는  "조선은 세계 9번째 핵보유국이 됐고 상상을 초월한 핵융합을 이용한 세계 6번째 수소폭탄 소유 됐다.  올해 20 차례가 넘게 고체연료를 시험하여 미국을 놀라게 다." "조-미는 전쟁을 해서는 안되고 또 할 수도 없게됐으니 싸움이 아니라 이제는 대화에 나설 때다" 라고 론한다. 그의 [ 연제 258]번째 글을 싣는다. [민족통신 편집실] 


[연재 258] 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조선은 이미 핵보유국데 비핵화가 웬말인가

미국은 <핵보유한 9개국들에게 비핵화>를 주장해야 한다

2020년은 민족통일의 꿈이 실현돼가는 새해

 

*글: 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yootaiyoung.jpeg
*사진은 필자



지난 70년동안 조-미관계는 <벼랑끝 대결>이였다.  강가에 떠 있어야 할 배가 산위에 었다.

 

하지만 박노해의 그 유명한 애국적인 시 <부모를 이겨라, 낡은 대를 이겨라> 가 암시하는 것처럼 조선은 2006년 10월9일에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서 진도 0.7-2K의 첫 지하핵실험에 성공했다.

 

그 이후부터 13년이 지난 오늘에 이르기까지 조선은 세계 9번째 핵보유국이 됐다. 뿐만 아니라 조선은 세계 6번째로 상상을 초월한 핵융합 수소폭탄 소유다.  조선은 고체연료 로켓 분출 시험을 올해로 20 차례가 넘게  하여 미국을 놀라게 다.

 

조선은 미국을 상대하여 강자의 위치로 부상했다.  그럼으로 미국은 미래에 있어 조-미계에 대하여 협력적 변화에 올인하는 수밖에 별다른 선택이 없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조선의 <EMP공격>으로 인하여 미국인의 9할이 1년내에 사망하게 된다고 하는 사실을 미국의 안보강경파는 스스로 시인하고 경고하고 다.

 

 

1. 2020년 새해에 조선이 과시한 힘은 무엇인?

 

조선은 2019년 12월 7일과 13일에 중대한 시험을 진행했다.이번에 과시한 조선의 전략적 억제력은 조선이 대미항전에서 더한층 강화한 중대한 시험이였다. 

 

이번 조선의 <서해핵시험>은 두 말할 필요없이 조-미대결에서 <힘의 균형> 철저히 보장하 진정 <평화지키기>의 역할을 할 수있는 힘의 용 험이였다.

 

미국을 겨낭한 시험에 대하여 조선의 언론들과 중요한 관계자들의 담화를 종합해보면 미국의 대정책에 대하여 음과 같이 명확하게 파악하고 있다.


1). 미국은 조-미관계에 대하여 새로운 계산법을 제시하지 못하 있으면서 오히려 내의 선거를 위하여 -미관계를 이용면서 시간끌기를 하고 을 뿐이다.

  

2). 미국은 2019년 12월11일에 조선의 핵시험문제를 다루기 위하여 UN 안보위를 소집하여 조선을 비난했다. 하지만 미국의 이러한 어리석은 행위는 도끼로 제발을 찍는 어리석은 짖이 될뿐이다.

 

3). 미국은 대조선제재와 군사적 위협을 강화하면서도 말로는 대화를 하자고 요구하고 있다.  또 조선이 비핵화를 하면 경제적 헤택을 생각해 보겠다 했다.

 

미국이 말한는 <경제적헤택>은 구체적 약속이 아니라 조선에게 모든 것을 다 내놓 으라는 강요이며 속임수이다. 

 

리비아의 경우를 보면 핵 프로그람을 포기하면 경제지원을 하겠다는 약속을 믿고 프로그람을 포기했던 리비아는 내전을 빙자한 미국의 공격을 받고 패망했다. 

 

4). 주한 미대사 해리스는 2018년 2월 14일에 미 하원 군사위원회에서 주장하기를 조선의 핵보유는 대미작전이 아나라 <조선반도 적화통일>이라고 주장을 했다.

 

하지만 이러한 헤리스의 주장은 7.4남북공동선언을 비롯하여 6.15 남북공동선언 등 그 동안 수 없이 많은 <북-남통일논의>에 대하여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부인하서 미국의 압박을 계속하 있을 뿐이다.

 

미국은 오늘도 조선의 새로운 길에 대하여 의도적으로 반대만 계속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틀없이 조선에 의하여 밀리는 양상이 전개고 있으며 미국의 체면이 벼랑으로 크게 깍아질 것이 명하다.

 

2. 2020년 새해에 조선의 <대미전략> 어떠한가?

 

2019년 12월 7일과 13일에 조선이 서해위성발사대에서 중대한 시험을 진행한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조선의 인민군최고사령관이 미국에게 대화를 선택하든 아니면 군사력의 대결을 선택하든 인민군은 만반의 준비가 되여 있다는 메시지 행동으로 제시한 것이다. 

 

박정천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은 의미심장한 담화문을 발표했다.  

 

<최근 조선의 국방력강화사업에서 거대한 성과를 거둔 것은 귀중한 자료들과 새로운 기술들이다. 미국의 위협을 견제하고 제압하기 위한 조선 인민군의 또 다른 략무기개발이 그대로 적용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미국이 오늘 조선의 막강한 군사력의 실체를 평가하는 것은 자유이다. 하지만 똑바로 보고 올바로 판단하는 것이 미국에게 매우 필요하고 중요한 과제일 것이다.

 

조선은 강력한 핵보유국이다그런데 미국은 아직도 대조선 비핵화만을 고집스럽게 주장하고 있다. 뻐스 지나간 후 손드는 어리석음이며 강에 있어야할 배가 산위에 있는 형국이다.

 

2017년 1월 20일에 아무 계획이나 준비가 없는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 들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문제에 대하여 말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미치광이 위장술을 총동원하여 조선을 곧 공격할 것처럼 유치한 발언을 연발하고 있다.

 

그 때 트럼프 대통령의 입에서 <화염과 분노-코피타격설>같은 유치하고 더러운 막 말들을 쏟아내고 있었다.

 

그런데 그러한 트럼프 대통령이 <싱가포르 조-미미정상회담>을 성사시켯으니 이것이야 말로 기이한 일이였다. 하지만 이 기이한 일은 미국의 강경파 매파들의 결사적 반대로 인하여 역풍을 맞고 있으며 또 조선으로 부터는 시작부터 역풍이 아니라 폭풍을 맞고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미협상을 이용하여  미국의 파멸의 무덤을 메워보려고 잔꾀를 부렸지만 싱가포르 첫거름부터 세월만 허송하고 결국 2019년 연말에 이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9년 2월 29일 하노이 조-미정상회담에서 비핵화를 주장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그 때 꺼내놓은 비핵화는 조선이 보유하고 있는 핵물질을 몽땅 미국으로 반출하고 조선의 기존 핵시설들을 완전히 해체하라 주장했다.

 

조선이 이미 보유하고 있는 3,000여개의 핵시설들과 미사일 시설들이 도대체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주장은 어린 아이의 사고방식만도 못한 허무맹란한 망상이며 장사꾼의 망언이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웬일인지 한 때 왔다갔다하는 헛소리같은 주장을 하기도 했다.

 

1). 미국이 한국에 배치한 핵무기와 핵무기 기지들을 철수해야 한다.

2). 조선반도에서 미국의 철수를 선언하고 철수를 빠른 시일에 실행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왔다갔다하는 주장은 헛소리이며 사기성 발언다.  

 

그런데  2019넌 년말이 트럼프 대통령의 코밑으로 가까히 닥아와 급해진 트럼프 대통령은12월 15일에 스티븐 비건 국무부 부장관을 서울에 급파했다.  

 

스티븐비건은 조선과 판문점에서 협상회담을 하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조선의 응답이 없음으로 인하여 비건은 중국 북경으로 달려가 중국의 도음을 이용하여 조선과 접견하려고 애썼다.  하지만 모든 것이 허사가 되였음으로 비건은 <공수래 공수거> 문자 그대로 빈손으로 워싱턴으로 돌아갔다.

 

미국은 조-미관계 폭풍과 혼돈 속에서 크리스마스를 다행히 무사히 지냈다. 하지 앞으로 조-미관계는 엄청난 폭풍이 몰아칠 것이 불가피하게 예견된다. 

 

지금까지 트럼프 대통령 정권하에서 조-미관계는 <대화와 협상>이라는 혼돈 속에

서 많은 론의를 했다.

 

하지만 2020년에 이르러서 조-미관계는 핵무장을 통한 폭풍전야로 돌변할 것으로 예측되며 실질적으로 과거를 재해석고 새출발을 단해만 될 것으로 예측된다.

 

만일 미국이  2020년 새해에 획기적 새로운 계산법을 내놓치 못한다면 조선은 불가피하게 새로운 길을 선택하여 조선의 대미전략을 확실하게 강화할 것이다.


이에 대하여 지면상 제한으로 간략하게 ㄱㄴㄷ순으로 살펴본다.

 

. 조선의 군사적 강화는 미국과 대결에서 핵무장으로 승리할 것을 확신하고 있다.

 

미 국방부 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월리스 그렉슨은 조선의 ICBM이 미국 본토를 능히 공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만일 조-미 협상이 실패하여 조-미대결이 수소핵전쟁으로 넘어간다면 미국 본토는 불바다가 되고 초토화될 것이다. 그럼으로 미국이 만일 이러한 조선의 제 2의 핵과 제3의 수소폭탄이 터지기 전에 위험한 사태를 막지 못한다면 미국은 파멸되고 말 것이 분명하다.

 

ㄴ.조-중-러 전략동맹을 강화하여 미국의 정치와 군사를 압박할 것이다.

핵으로 무장한 조-중-러는 이념적 동질성은 물론이지만 <대미전략>에서 조-중-러 는 3국동멩을 보다 더 강화하고 있다.

 

2011년 8월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러시아를 방문한 후 중국을 거쳐 귀국했다. 그리고 3개월후에 푸틴 러시아 총리가 중국을 방문하여 3국간에 친선교류가 이어지고 있었다.

 

조-중-러의 순회관광 프로젝트와 철도 건설 등 구체적 경제협력 등 다양한 협력과 동맹관계를 구체적으로 강화 발전시키고 있다.

 

그런데 한-미-일 동맹에 대항하여 조-중-러 진영은 필연적으로 신냉전의 대립으로 등장하고 있다. 한-미-일 동맹은 상호간에 불신과 이해타산으로 인하여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

 

ㄷ. 조선은 경제적 영역에서 과학기술중시에 근거하여 자력갱생 건설을 강화발전시키고 있다.  그럼으로 오늘 조선은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제재가 절대로 통하지 않는 것을 세계에 과시하고 있다.

 

미국의 악의적 제재봉쇄는 오히려 조선이 핵무력고도화로 나가게 했다. 미국의 적인 대조선제재와 압박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초긴장상태를 조성했다.

 

        이 글을 끝 맺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12월 8일  트윗에서 김정은 위원장은 너무 영리해서 적대적 방식으로 행동한다면 <잃을 것이 너무 많다>라고 했다.

 

이에 대하여 조선의 김영철 아태위원장은 담화를 발표하여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에 대하여 너무 모르는 것이 많다고 했다.


러면 그는 또 말하기를 <우리는 더 이상 잃을것이 없는 사람들이다>라고 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은 <나는 목숨 하나밖에 없다>라고 천명하는 사람일 것이다.   

 

그런데 오늘 미국 사람들은 가진 것이 너무 많다. 제3세계 사람들이 미국 여행을 한 후에 느낀젓은 <미국인들의 쓰레기 통이 너무 크다>이라고 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무기와 물자와 돈의 힘으로 실전을 벌린다면 미국이 승리할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 일까? 미국이 겁박한다고 해서 꼬리를 내릴 조선이 이제는 절대로 아니다.

 

이 말의 뜻은 무엇인가?  70년간 지속된 것은 오직 약자로서 적대관계이였다.  하지만 이제는 새로운 레토릭 조-미관계의 우회적으로 시사하는 것을 미국은 읽을줄 알아야한다.

 

조-미는 전쟁을 해서는 안되고 또 할 수도 없게됐으니 싸움이 아니라 이제는 대화에 나설 때다.  끝     (유태영, 12/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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