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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최대 80억 달러(약 10조원), 한국 우크라에 전례 없는 지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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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3-05-23 19:37 조회1,0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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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최대 80억 달러(약 10조원), 한국 우크라에 전례 없는 지원 제공

* 최대 80억 달러(약 10조원), 한국 우크라에 전례 없는 지원 제공
* 우크라에 미국이 지원한 무기 28조원어치라더니 평가오류
* 미국 강대성 신화의 붕괴 "러 킨잘 극초음속 미사일, 패트리엇 파괴"
* "중, 미 하와이 타격가능 극초음속 DF-27 미사일 4년 전부터 운용"
* 미 제거했다던 알카에다 수뇌부가 민간인?..."양떼 돌보고 있었다"
* 9·11 이후 미국 '테러와의 전쟁' 희생자 450만 명
* 짐 로저스 "최고 통화로서의 미국 달러 시대 끝나가고 있다"
* 아랍연맹 복귀 아사드 "평화를 위한 아랍 연대 기대"
* 시진핑, 중앙아 5개국과 경제·안보협력 '의기투합'
* G7 정상회의 타깃 된 러·중 반격..."G7이 국제평화 저해"
* 모디 인도 총리 "개혁하지 않으면 유엔은 '잡담장소'로 전락"
* 조선신보, 한미일 정상회담에 "3각 군사동맹 구축...전쟁위험 극대화"
* 조선 주재 중·러 대사 회동…"조선과의 협력 강화에 깊은 관심"
* 조선중앙통신 "미, 우크라이나 '최후멸망의 날' 재촉"
* 사우디 왕세자 빈 살만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수립에 협력"
* 이스라엘 외무장관 코헨 "이스라엘, 언젠가는 사우디와 관계 정상화해야"


저자: 류경완. 통일시대연구원 연구위원




1. 최대 80억 달러(약 10조원), 한국 우크라에 전례 없는 지원 제공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최대 80억 달러(약 10조 원)를 연 0.15% 이자로 40년까지 대출 가능 할 수 있게 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재원조달에 관한 예비협정을 체결했다고 우크라이나 정부와 언론이 밝혔습니다. <신문고뉴스>

2. 우크라에 미국이 지원한 무기 28조원어치라더니 평가 오류

미국 국방부가 우크라에 지원한 무기의 가치를 실제보다 최소 30억달러(약 4조원) 과대평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우크라에 제공한 무기의 가치를 평가할 때 재고에 있던 오래된 무기의 현재 가치가 아니라 무기를 새 장비로 완전히 교체하는 데 필요한 비용으로 과대평가했다는 겁니다. 이례로 M777 곡사포의 교체 비용을 산정할 때 그보다 훨씬 발전된 시스템인 하이마스의 가격으로 평가했다는 겁니다. <연합>
☞ WSJ "바이든 정부가 내년을 위해 의회에 추가 기금을 모색할 필요성이 사라질 수 있다"

3. 미국 강대성 신화의 붕괴 "러 킨잘 극초음속 미사일, 미 패트리엇 포대 파괴"

- 패트리엇 32발(발사대 8대 x 4발) 2분 간 집중 발사, 요격 실패
- PAC-3 한 포대 10억 달러(1조3천억 원), 미사일 한 발 300만 달러(40억)~600만 달러...200만 달러(26억 원) 킨잘 두 발에 파괴
- 사우디, 2021년 예멘 후티군의 미사일에 아람코 정유공장 피격 뒤 이란과 관계 개선
- 푸틴 "패트리엇은 '구식' 방공망, 100% 파괴" 장담"
- 최고속도 : 킨잘 마하 10~12, 패트리엇 마하 4.1
- 사거리 : 패트리엇 15~70km 내외, 러시아 S-400 600km...러, S-400 중국, 이란, 인도, 튀르키예에 공급...S-500 실전 배치, S-550 개량 중
- 푸틴, 2018년 3월 차세대 전략무기 6종 공개...사르맛, 포세이돈, 킨잘 등 대부분 실전 배치...미국에 2~3세대 앞서

4. "중, 미 하와이 타격가능 극초음속 DF-27 미사일 4년 전부터 운용"

미군의 모든 아시아·태평양 기지를 타격할 수 있는 중국군의 최첨단 극초음속 미사일 둥펑(東風·DF)-27이 이미 4년 전부터 운용 중이라고 홍콩 SCMP가 보도했습니다. 중국군 소식통은 둥펑-27이 2019년 이전 운용에 들어갔으나, 2019년 10월 1일 중국 건국절 열병식에서 그 전신인 둥펑-17이 첫선을 보인 후 의도적으로 비밀에 부쳐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둥펑-26처럼 괌을 겨냥한 강력한 무기 중 하나인 둥펑-27은 각기 다른 탄두, 단일 극초음속 활공체(HGV)나 다탄두를 탑재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둥펑-27이 사거리 1천500㎞에 음속의 5배로 비행하는 둥펑-17, 사거리 1천800㎞에 다탄두를 탑재하는 '항공모함 킬러' 둥펑-21D와 공통점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미 국방부는 2021년 연간 보고서에서 둥펑-27 사거리가 5천∼8천㎞로 하와이를 타격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연합>

5. 미 제거했다던 알카에다 수뇌부가 민간인?…"양떼 돌보고 있었다"

이달 초 미군이 시리아에서 무인기(드론)를 동원해 사살했다고 발표한 테러조직 알카에다 고위 인사가 테러조직과 무관한 현지 주민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WP가 보도했습니다. 시리아 북서부의 한 마을 주민인 로트피 하산 미스토(56) 씨의 가족들은 그가 이달 3일 미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목숨을 잃었다며 테러조직과는 아무런 연계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미사일 공격 당시 그는 양을 돌보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미 국방부 당국자는 "우리는 더 이상 알카에다 고위 인사를 사살했다고 확신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마이클 로혼 중부사령부 대변인은 "의도치 않게 민간인들에게 피해를 줬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테러 전문가들도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연합>

6. 9·11 이후 미국의 '테러와의 전쟁' 희생자 수는 450만 명

미 브라운대학의 전쟁비용 프로젝트 보고서에 따르면 2001년 9월 11일 이후 소위 '테러와의 세계 전쟁'으로 최소한 450만~460만 명이 사망했으며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파키스탄, 시리아, 리비아, 소말리아, 예멘 등에서 미국 주도의 군사적 모험주의의 결과 끔찍한 숫자를 드러냈습니다. 이 연구는 미국이 개입해온 전쟁과 갈등에서 진행 중인 폭력이 너무 광범위하고 복잡해서 정량화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전쟁으로 인한 피해와 계속되는 사망자에 대해 전쟁을 일으킨 사람들이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합니다.


☞ 미, 2022년 전 세계 대부분의 독재국가에 무기 판매...2022년 판매액 2,056억 달러, 전년비 48.7% 증가


7. 짐 로저스 "최고 통화로서의 미국 달러 시대가 끝나가고 있다"

미국의 중립성 결여와 신용도에 대한 우려로 인해 세계 최고의 통화인 미국 달러의 시대가 끝나가고 있다고 저명한 미국 투자자 짐 로저스가 주장했습니다. 그는 "많은 미국 친구들이 달러와 경쟁하고 궁극적으로 대체할 무언가를 찾아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달러 대체가) 일어날 것이다다. 항상 일어났다. 그리고 미국의 시간이 끝나가고 있다. 이번에는 미국 달러가 끝나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통화도 150년 이상 정상을 지킨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는 미국이 역사상 최대의 채무국이라고 밝혔습니다.


8. 아랍연맹 복귀 아사드 "평화를 위한 아랍 연대 기대"

아랍연맹 정상회의를 통해 국제 외교무대에 복귀한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이 역내 평화를 위해 아랍권이 단결하는 새로운 시대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내놓았습니다. 아사드는 사우디 제다에서 열린 정상회의 연설에서 "전쟁과 파괴가 아닌 지역의 평화와 발전, 번영을 위한 아랍권의 연대를 위한 새로운 행동이 시작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역내 화해를 위해 큰 역할을 했다며 감사의 뜻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연합>

☞ 빈살만, 시리아의 아랍연맹 복귀 환영 "복귀 계기로 시리아가 위기를 종식하기를 바란다"
☞ 텍사스 트리니티대학 레쉬 중동 역사학 교수 "알아사드 대통령, 고립을 끝내고 아랍 세계로 다시 들어가는 승리의 순간"
☞ 젤렌스키, 아랍연맹 정상회의서 평화구상 지지 요청...빈살만 "러-우크라 중재 준비 돼"

9. G7 앞두고 세 과시한 시진핑...중앙아 5개국과 경제·안보협력 '의기투합'

'실크로드'의 기점이었던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18∼19일 열린 중국-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통해 시진핑 국가주석은 미국과 일본이 주도하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앞두고 '세 과시'를 했습니다.

이번 정상회의는 구소련 출신 국가로서 러시아의 영향권 하에 있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5개 중앙아 국가들과 중국의 관계를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에너지 협력 강화, 교역 확대, 일대일로 공동 건설과 안보 협력 등을 총망라한 시안선언은 중국이 중앙아시아에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영향력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연합>

☞ 시진핑 "외세 간섭, 색깔혁명 반대...중앙아시아 5개국에 4.9조원 규모 유무상 원조"...100여건의 분야별 협정 체결 "운명 공동체"
☞ 시진핑 "중국과 중앙아시아 파트너들이 주권, 독립, 안보, 영토 보전 문제에서 서로를 확고히 지지...각 국가의 국가적 조건에 따라 선택된 서로의 발전 경로를 존중하고 어떠한 명목으로든 국가의 내정에 대한 어떠한 강력한 간섭도 단호히 거부할 것"
☞ 환구시보 "중·중앙아시아 정상회의는 진짜 다자주의, G7은 가짜"..."다자주의의 맑은 물과 지정학 정치의 더러운 물"
☞ SCMP "중, 중앙아시아와 정상회의로 에너지 안보·일대일로 성과"

10. G7 정상회의 타깃 된 러·중 반격…"G7이 국제평화 저해"

일본 히로시마에 모인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대러시아 제재 수위를 높이고 중국의 위협에 공동 전선을 구축하기로 하자 중·러 두 나라가 맹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G7이 러시아와 중국을 "억제"할 목적에 "그들만의 위대함"에 빠져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중국 외교부 역시 G7 정상들이 오히려 "국제 평화를 저해하고 있다"고 반발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G7이 미국의 "경제적 강압"에 "공범이 되지 말라"고 촉구하며 "(중국에 대한) 대규모 일방적 제재와 '디커플링(공급망서 배제)', 공급망 교란 행위는 미국을 진정한 경제적 강압자로 만드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국제 사회는 이념과 가치에 따라 세계를 분열시키려는 G7 주도의 서방 규칙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앞으로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연합>

☞ 중 외교부 "미, 경제무역 관계를 정치화하고 무기화하는 진정한 ‘협박자’...G7, 경제적 협박의 공범과 하수인이 되지 않길 바란다. 스스로 반성하고 변화해야"
☞ 바이든 "곧 중국과 관계 해빙되기 시작할 것" → 중 "소통하자며 압박…제재 철회해야"

11. 중국, 히로시마 핵군축 성명에 "G7 비난은 완전히 거짓말"

중국이 자국의 핵전력 증강에 우려를 표명한 주요 7개국(G7) 정상의 핵 군축 성명에 대해 "완전히 거짓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히로시마 정상회의 첫날 발표된 G7의 핵 군축 성명에 대해 국제 핵 군축 문제는 G7의 '가족규칙'이 아니라며 "G7은 핵 군축 문제에 대해 다른 나라에 명령할 자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G7은 글로벌 전략적 안정 수호 등 기본적인 원칙을 버리고 국제 핵 군축과 핵 비확산 체계를 파괴하며 대립과 대항을 격화시키고 국제 핵 군축에 장애를 조성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연합>

12. 모디 인도 총리 "개혁하지 않으면 유엔은 '잡담장소'로 전락"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유엔 개혁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모디 총리는 유엔과 유엔 안보리가 오늘날 현실을 반영하지 않으면 그저 '잡담 장소'(talk shop)로 전락할 것이라고 직격했습니다

그는 "지난 세기에 출범한 (유엔과 같은) 단체들은 21세기 시스템과 맞지 않다"고 지적하고, "그들(단체들)은 오늘날 현실을 반영하지 않는다"며 "이것이 유엔과 같은 단체들에서 개혁이 필요한 이유"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
☞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안보리·브레턴우즈 체제 개혁해야"

13. 조선신보, 한미일 정상회담에 "3각 군사동맹 구축…전쟁위험 극대화"

재일 조선신보는 최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계기로 열린 한미일 3자 정상회담을 '3각 군사동맹'을 모의하기 위한 자리로 규정하고 한반도 전쟁 위험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미일남이 수뇌급에서 모의하는 '3각군사동맹' 구축계획이야말로 조선반도에서의 전쟁발발 위험을 극대화시키고 있다"며 "이것은 그 어떤 외교적 수사를 구사하더라고 뒤집을 수 없는 현실"이라고 밝혔습니다.

매체는 "미일남 3자 수뇌회담의 '정례화'와 병행하여 3자 군사결탁도 가속화되고 있다"며 "미일남의 공모결탁은 벌써 '3각동맹'의 틀거리에 맞춘 군사적 실천단계에 들어서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면서 "21세기의 오늘 미국의 패권 몰락을 배경으로 하여 조작된 '3각공조'가 명실상부한 '3각 군사동맹'으로 갱신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

14. 조선 주재 중·러 대사 회동…"조선과의 협력 강화에 깊은 관심"

조선 주재 중·러 대사가 만나 중·러 양국과 조선의 협력 강화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왕야쥔 중국 대사는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러시아 대사와 만난 자리에서 "중·러 신시대 전면적 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는 부단히 전진하며 양국 인민을 더 복되게 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발전 수호에 새로운 공헌을 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왕 대사는 이어 중·러 대사관의 소통과 교류를 한층 더 강화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
☞ '밀착' 중국·러시아, 동북아에서 경제협력 가속...블라다보스토크항 중국 개방에 이어 연해주·동북지방 무역 확대 추진

15. 부상하는 다극화 세계질서와 대서양동맹(미국-EU·NATO)의 몰락

* 라브로프 러 외무 "지금은 다자주의로의 전환의 시기이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러시아는 중국과 이란, 라틴아메리카와 아프리카 등 이 전환에 함께 할 많은 동맹들이 있다...탈달러화도 이미 시작되었다"

* 중 외교부 "소수의 서방 국가들이 의도적으로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개입하고 세계 문제를 조작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 일리노이대학 크리스 라이트 박사 "중국의 부상은 미국 안보에 직접적인 위협이 됩니다. 그러나 그것은 일반 미국시민들을 위협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이 주도하는 신자유주의와 자국우선주의 질서인 구질서의 안보를 위협합니다. 중국의 부상은 미국의 전쟁 범죄에 대한 면책을 줄이고 피해당사자 국가들이 의지할 수 있는 선택지가 보다 많아지는 다자적인 세계의 질서를 가져오면서 미 패권에게 타격을 가합니다. 이제 서방의 권력 중심지를 제외한 모든 지역의 인류는 이러한 사실에 환호해야 합니다"

* 튀르키예 내무장관 소일루 "전 세계가 미국을 증오하고 있다. 미국은 세계의 신뢰를 잃고 있다"

* 사우디 왕세자 빈 살만 "팔레스타인이 자신의 영토와 법적인 권한을 회복하고 동예루살렘을 수도로 하는 1967년 국경에서 독립국가를 수립하는 데 지체없이 협력할 것이다"
* 이스라엘 외무장관 코헨 "이스라엘, 언젠가는 사우디와 관계를 정상화해야 한다. 가정이 아니라 시간의 문제이다. 이해관계가 같기 때문이다"
* 보렐 유럽연합(EU)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 "중국과의 디커플링, 세계 경제에 재앙 될 것"
* 아랍연맹, 수단에 대한 외부의 개입 중단 촉구
* 인니, 미 제재받는 이란과 무역협정 맺는다…현물결제도 허용
* 러·이란 더욱 밀착…에너지·교통 분야 신규 사업 추진 약속...양국 잇는 철도망 신설 계획…"수에즈 운하에 견줄 주요 무역로", '국제북남운송회랑'(INSTC) 완성
* 러-쿠바, 건설·에너지·체육 협력 협정 체결
* 러, 14차 카잔 세계경제포럼 개최...이슬람권 85개국 참여
* 제2차 러-아프리카 정상회담, 7월 26~29일 상트페테르부르크 개최 * 인도-방글라데시, 현지 통화 교역키로
* 짐바브웨, 재난 대응과 경찰용 러시아 헬리콥터 18대 인수
* 4월 OPEC+ 석유 생산량(백만 bpd) : 사우디 10.48, 러시아 9.6, 이라크 4.1, UAE 3.32, 이란 2.75, 쿠웨이트 2.68, 멕시코 1.68, 카자흐스탄 1.63, 리비아 1.13, 앙골라 1.06

16. 우크라이나 특수군사작전 단신

* 러, 바흐무트 함락 대대적 보도...1945년 베를린 점령에 비유..."난공불락 요새 함락, 역사적 사건"
* 러, 육해공 총동원해 미사일 공습…"외국 무기 있는 곳 겨냥"
* 우크라 접경 러 본토서 교전…러 "군·연방보안국이 적 제거 중"...대테러작전 선포
* 미 새로운 내부고발자 김 닷컴, "미국 파이프라인 파괴 프로그램 확인" 주장
* 러·우크라, 흑해 곡물운송 유지…중단위기 딛고 2개월 연장
* 키예프 축구장 광고 "전쟁에서 숨진 30만 군인의 영혼이 축구팬과 함께 한다"
* 크냐제프 우크라이나 대법원장, 270만 달러 뇌물 혐의로 구금
* 미, 러 개인·기업 무더기 추가 제재...러, 미국에 보복 제재…오바마 포함 500명 입국금지
* 러 "두기나타타르스키 암살, 크림대교노르트스트림 폭발 등 우리 영토 노린 우크라 테러 배후에 미 특수부대" → 부다노우 우크라 국방부 군사정보국장 "우리는 이미 상당수 러 인사들을 겨냥한 공격에서 성공했다"
* 폴리티코 "미, 우크라전 '한반도식 정전협정' 가능성 논의"..."'동결분쟁' 전환 상황 대비 중"
* 북유럽 12개국, 폴란드서 나토 동부전선 방위강화 협의
* 중국의 우크라전 중재 특사인 리후이 유라시아 사무 특별대표 유럽 5개국 방문..."유럽 평화를 장기적으로 보장할 균형 있고 효과적이며 지속 가능한 유럽 안보 틀 만드는 것을 원한다"
* 남아공 등 아프리카 6개국 중재 대표단, 6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방문 예정
* 푸틴 "러, 제재에도 불구 식량 5,500~6,000만톤 수출할 것"
* 러 2022년 GDP 15,440 달러...전년비 22.3% 증가...유럽 19개국은 감소, 일본 -15.2%, 스웨덴 -8.6%


17. 우크라이나 "말말말"

1) 텔레그램 채널 Donbass Devushka, 아르테모프스크(바흐무트) 해방에
"우크라이나에 2,000억 달러를 줬다. 2014년 이후 전체 나토 정보 인프라, 고문, 용병 및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군대, 나토 '표준 군대 훈련'에...'바그너'는 나토 전체를 모욕했다"
2) 그루슈코 러 외무차관, 서방의 우크라 F-16 지원 추진에
"서방이 여전히 확전 시나리오를 고수하는 것을 보고 있다...이는 그들 자신에게 막대한 위험이 뒤따르는 일...우리는 목표를 달성할 모든 필요한 수단을 갖고 있다"
3) 설리번 미 국가안보보좌관
"크림은 우크라이나이기 때문에 우크라이나가 저지른 공격은 합법적이며 미국은 이런 종류의 행동에 아무런 장애물을 두지 않는다"
4) 조선중앙통신
"미국은 우크라이나의 《최후멸망의 날》을 재촉하고 있다"
5) 헝가리 오르반 총리
"이제 EU는 단순히 미국과 영국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대리기구로 전락했다"
6) 일론 머스크
"미국의 대통령으로 '정상적인 사람'을 보고 싶다"
7) 영 총리 수낵
"중국은 오늘날 세계 안보에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다"

〔단신〕

<북>
* 우리민족끼리 "한미, 전략자산 전개로 북침 준비…파국적 국면 놓일 것"
* 동창리에 '새 발사대' 공사 급진전…정찰위성 발사용 가능성
* 만경대 인근에 주택단지 완공…"인민 이상 구현"...대평지구 살림집 준공식 진행
* 조선신보 "당일치기 평양관광 인기"…물놀이장 가고 맛집도 방문

<중·러·미>
* 러시아 총리, 23∼24일 중국 방문…네덜란드 외교장관도 방중
* 브루킹스연구소 "미, 2차대전~2007년까지 핵무기에 총 7조2천억 달러 지출...전체 군비 22조8천억 달러...핵무기 생산 70,000개, 1991년 23,000개 보유, 냉전 시기 27개국에 핵 배치"* 미, 항행의 자유 등 관련 유엔해양법협약에 가입하지 않은 유일한 안보리 상임이사국
* 미, 국가 부채 1조5천억 달러 상향 조정 협상 난항...부채 상환 이자, 국방비 추월
* 미 가계부채, 2경원대로 사상 최대…17조 달러 첫 돌파
* 미 가정들 인플레에 직격탄… '살림살이 악화' 10년래 최고
* 미국 중소 지역은행 위기로 대형은행 반사이익...JP모건, 이자수익 4조원 증가 기대
* 미국인 5명 중 1명만 "나라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AP·NORC 여론 조사
* 미 미주리 나이트클럽서 총격…3명 사망, 2명 부상...인디애나, 3살 아이 쏜 총에 엄마 등 2명 다쳐
* 미국서 광우병 발생…미국산 쇠고기 수입 검역 강화

<아시아>
* 도쿄 주민 혈액 검사서 유기불소화합물 기준치 초과…미군기지 수질오염 의심 <신화망>
* 인도, 지난 5년 간 러시아 무기 수입 130억 달러(약 17조2천억원)
* 러시아-인도, 브라모스-2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 협력키로
* 러시아, 1분기 인도 수출 155억 달러...전년비 4.7배 증가

<중동·아프리카>
* 이란, 인도양·태평양·대서양 감독 3개 해양사령부 설립...86플로틸라 함대, 세계 일주 63,000km 항해 마쳐* "이란, 미 '벙커 파괴 폭탄' 피할 지하 80m 핵시설 새로 건설"
* 미·영·프 해군 사령관, 미 군함 타고 호르무즈 해협 항행…이란에 무력시위
* 이란 "파키스탄 국경 지역서 무장 단체와 교전…6명 사망"
* 이스라엘군, 서안 난민촌서 팔레스타인 무장대원 3명 살해
* 레바논 헤즈볼라, 이스라엘과 충돌 대비 공개훈련…로켓에 드론까지
* 나이지리아, 아프리카 최대 정유공장 준공…'하루 65만 배럴 정유' 단고테 정유소 이르면 7월 가동 전망
* 수단 정부군-군벌, 일주일간 인도주의적 휴전 합의

<유럽·중남미·기타>
* 우크라 공습으로 파괴된 영국 열화우라늄탄에서 나온 감마 방사선, 폴란드와 독일 등으로 공포 확산, 약국 요드 동나...유럽 방사선 감시 프로그램 불통* 네덜란드, 축구장 크기 한 필지에 소 두 마리 사육 제한 계획
* 에르도안 28일 재선가도 '청신호'…1차투표 3위 후보 지지 확보...에르도안 "푸틴과 특별한 관계…제재 동참 안해"
* 군수품에 원자력 기술 지원까지…니카라과, 러시아 '초밀착'
* "대통령령 위헌" vs "대법관, 애국자 아냐"…멕시코 '권력충돌'...오브라도르, 민간철도 갑자기 수용


출처 : 통일시대(http://www.tongil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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