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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완] 《The Hill "미국, 지정학적인 재앙 향해 표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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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2-09-18 20:42 조회3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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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The Hill "미국, 지정학적인 재앙 향해 표류하고 있다"》

* The Hill "미국, 지정학적인 재앙을 향해 표류하고 있다"
* 트럼프 "미국의 진정한 적은 러시아가 아니라 미국 정부에 있다"
* 푸틴 "특수군사작전 조정할 계획 없다...느리게 가고 있지만 서두르지 않아"
* 제프 브라운 "러 특수작전, 서구집단 전체 비무장 시키는 프로세스 수행"
* "미, 유럽에서 전쟁과 에너지 위기를 계획한 방법...EU 경제 붕괴 시나리오"
* "우크라군, 북동부 반격작전에서 1만명 이상 사망"
* 러, 연말까지 3천만 톤의 곡물과 2천만 톤 비료 수출 준비
* 미국과 동맹국들, 우크라에 올해 340억 달러 이상의 군사장비 인도
* 상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다극세계 강화 '사마르칸트 선언' 채택
* 시진핑 "SCO 회원국 간 독자적 지불·결제 시스템 개발에 박차 가하자"
* 이란-러시아 주요 협력협정 작업 완료 단계...러 대규모 대표단 내주 이란 방문
* 한설 "미국·유럽 대 중·러와 상해협력기구 대결 블록화...새로운 국제질서 시작"
* 프라우다 "미, 대학생 부채 1조3천억 달러...대학 시절 채무자 4,500만명"
* 바이든, 두 번째 민주정상회의 12월 화상 개최
* 이란 "이스라엘 텔아비브 타격용 2,000km 장거리 드론 아라쉬-2 개발"


[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22.09.19(566)]



1. 미국은 지정학적인 재앙을 향해 표류하고 있다. _ 윌리암 몰로니 <The Hill>

우크라이나 상황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고 '전선을 확장 중인' 미국의 처지를 보여준다. 폴 케네디의 35년 전 저서 "강대국의 흥망"이 지적한 제국의 쇠망 원인은 "경제적 불안정"과 "자체 쇠약화 전쟁"이었다.

미국의 압제적인 패권을 전복시키려는 중국의 장기 목표를 공유하는 군사 강국들인 러시아, 이란 그리고 조선의 - 공식 동맹은 아니지만 - 공동 프로젝트가 미국을 더 위험한 지경에 몰아넣고 있다.

☞ 트럼프 "미국의 진정한 적은 러시아가 아니라 미국 정부에 있다."

2. 푸틴 러 대통령이 인도·튀르키예와 한 연쇄 정상회담에서 가능한 한 빨리 전쟁을 끝내고 싶으나 우크라이나가 이를 거부하고 있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어 "유감스럽게도 우크라이나 지도부가 협상 절차를 거부했다"며 "그들은 전장에서 무력으로 자신들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특수군사작전'을 조정할 계획이 없다"며 "느린 페이스로 가고 있지만 서두를 일이 없다. 변화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

☞ 미 국무 "러 침공 중단하도록 압박 강화할 것…전쟁은 인류에 대한 적대행위"

3. 미국 정치인과 장군들은 러시아를 고사시키는 무기로 우크라를 활용하고 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모든 것이 정반대입니다. 즉, 신뢰하기 어렵고 극도로 더러운 앵글로색슨족 패권의 끝장을 보기 위해 그들을 이 전쟁터로 걸어 나오도록 유인했다는 것입니다.

워싱턴에 있는 일부 사람들은 무언가 이상하다고 의심하기 시작했지만 때는 이미 너무 늦었습니다. 미국을 가둬놓은 치명적인 덫의 문이 꽝 닫혀졌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인들이 그 덫에 갇히기 위해 스스로 최선을 다했기 때문입니다.

러시아연방의 특수작전의 주요 속임수가 우크라이나의 정치인이자 저널리스트인 드미트리 바실레에 의해 폭로되었습니다. 즉, 서두르지 않는 소걸음 작전으로 (러시아) 연합군이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서구집단 전체를 아주 효과적으로 비무장 시키는 프로세스를 수행한다는 것입니다. _ 제프 브라운 <통일시대>

4. <충격적인 문서 : 미국이 유럽에서 전쟁과 에너지 위기를 계획한 방법> _ Nya Dagbladet

미국 정부와 가까운 랜드연구소 분석센터에서 유출된 문서는 "우크라에서 추구하는 서방의 공격적인 외교 정책이 러시아의 군사 개입을 강요할 것"이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의 목표는 러시아를 침략자로 선언하고 오랫동안 준비된 제재 패키지를 도입하는 것"입니다. 이 시나리오에서 유럽연합(EU) 경제는 "필연적으로 붕괴될 것"이라고 스웨덴 신문은 지적했습니다.

5. 러시아가 유럽으로 향하는 천연가스 공급을 중단하거나 축소하면서 유럽 경제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제조업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WSJ은 철강과 같은 에너지 집약공정 산업을 비롯해 에너지 가격 급등에 공장 가동을 중단하거나 폐쇄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일부는 공장 가동을 영영 재개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연합>

☞ 세계 최대 화학회사 바스프, 유럽 가스난에 '셧다운' 위기 고조...독, 유니퍼 등 가스회사 3곳 국유화 추진

☞ "미국은 이번 겨울의 혹독한 추위에도 불구하고 유럽을 도울 수 없을 것이다. 석유와 가스 공급을 늘일 수 없다." _ 미국 셰일 에너지 기업 임원 <FT>

☞ "러시아는 겨울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어디에나 따뜻함과 빛이 있을 것입니다." _ 러 가스프롬 이사회 마르켈로프

☞ 스웨덴 총리 사퇴, 총선패배 인정…극우정당 승리 선언

6. 우크라이나 "말말말"

1) 코사쵸프 러 상원 부의장 "특정 시기에 러시아 군대를 재편성하는 것은 더 효율적이고, 더 좋은 결과를 내는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일입니다."

2) "이번 전투의 슬픈 측면은, 서방의 지원을 받아 하르코프를 점령하고 러시아군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무려 1만 명의 우크라군이 죽어야 했다는 것이다." _ 우크라군의 반격작전에 대해 우크라 언론인 포노마렌코

3) "나토 회원국들이 워싱턴과 함께 우크라군에 제공한 새로운 무기가 부패의 블랙홀로 사라지는 대신 전선에 도착한다고 해도 복잡한 공격작전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훈련과 전술적 리더십은 우크라의 70만 병력 안에 존재하지 않는다. 분쟁의 전략적 결과는 바뀌지 않을 것" _ 전 미 국방부 고문 더글러스 맥그리거

4) "러시아는 2022년 말까지 3천만 톤의 곡물과 2천만 톤의 비료를 수출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세계 식량 위기'를 막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위협하고 정치화하지 마십시오. 미국과 EU가 발표한 러시아 비료 및 식품에 대한 일방적인 제재의 면제는 실제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_ 러 외무부 대변인 자카로바

5) 푸틴 "서방은 수년 동안 러시아의 붕괴를 꿈꾸고 노력해왔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6) "서방은 전후 우크라이나를 신자유주의적 충격요법으로 약탈할 준비를 한다. : 민영화, 규제 완화, 노동자 보호 철폐" _ 벤 노튼

7. 우크라이나 특수군사작전 단신

* 미국과 동맹국들, 우크라에 올해 340억 달러 이상의 군사 장비 인도...2021년 러시아 660억 달러 군사 예산의 절반을 넘는 금액

* 미, 올해 우크라에 대한 공공 군사원조 총액 165억 달러...유엔 98개국의 연간 국내총생산(GDP)보다 많은 수치

* "한국에도 (러시아 원유 가격 상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경제적인 대응 조치를 취하게 될 것" _ 코사쵸프 러 상원 부의장

* 러, 기준금리 연7.5%로 0.5%P 추가인하…"인플레이션 압력 감소"

* 푸틴 "유럽 항구에 묶인 비료 30만t 개도국에 무상 제공"

* 러, 미에 "에이태큼스 장거리 미사일 제공 말라" 거듭 경고..."레드라인 넘을 경우 분쟁 직접 당사자 되는 것"

* "러, 이란제 자폭드론 샤헤드-136 우크라 투입…HIMARS 대항마 될 수도"

*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 검찰총장·부총장, 집무실서 폭발로 사망...LPR, "우크라는 테러국가" 비난

* 러, 중국 가스수출 확대 위한 '시베리아의 힘-2' 가스관 건설 박차...러 노박 부총리 "시베리아의 힘-2, 노르트스트림-2를 완전히 대체할 것"

* 국제금융협회(IIF) "러 올해 1∼7월 석유, 천연가스 매출 970억 달러(약 130조 원)"

* 러 국영 석유회사 로스테프트, 상반기 순익 13% 증가한 10조원...석유 판매량도 5.7% 증가

* WSJ, 러시아 채권 제재 일시 해제...골드만삭스, 러 국채 경매에 13억 달러 입찰

* 올해 상반기 유럽연합(EU) 기업 등의 중국 투자, 작년 동기보다 15% 증가

* 스타벅스 매장, 중국에 9시간마다 하나씩 생긴다...2025년까지 3천 곳 늘려

8.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15~16일 이틀간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가 지역 안보 보장과 경제 발전 등에 대한 입장을 담은 선언문을 채택하며 폐막했습니다. SCO 정상들은 16일 회의 뒤 채택한 '사마르칸트 선언'에서 무엇보다도 국방·안보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연합>

☞ 사마르칸트 선언 "세계, 급속한 발전과 대전환의 새로운 시기에 진입...상호 존중, 공정, 정의와 상생 협력을 갖춘 새로운 유형의 국제 관계와 공동체 구축에 노력" <Tehran Times>

☞ 페페 에스코바르 "SCO 정상회의, 중·러 다극 출현 보장...미국과 미국이 부과한 자의적인 '질서'를 거부하는 '책임 있는 세계 강대국'으로 제시" <The Cradle>

9.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외부 세력의 '색깔혁명' 책동을 막아야 한다"며 미국 주도의 서방에 각을 세웠습니다. 시 주석은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 "우리는 발전 이익과 안보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상호 지지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시 주석은 또 "타국의 내정에 대한 간섭에 함께 반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

☞ 시진핑, '전략적 자주성'과 '지역 안보 수호' 강조 "블록 대결을 만들고 지역 안보를 훼손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거부해야 한다"

☞ 시진핑, 제20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10월16일 개막) 예정 "중국의 다음 단계 발전 청사진을 마련할 것"

10.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상하이협력기구(SCO) 회의에서 SCO 회원국 간의 독자적 지불 및 결제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시 주석은 "우리는 지역 통화(회원국들의 화폐) 결제 비율을 확대하기 위한 SCO 회원국들의 로드맵을 잘 이행해야 한다"며 "현지화폐를 이용한 국제 지불과 결제 시스템 개발을 강화하고 SCO 개발은행 창립을 추진해 지역 경제 통합을 촉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연합>

☞ '32개월 만의 외유' 시진핑, 11개국과 정상회담 '몰아치기'

☞ 중국∼키르기스∼우즈베크 철도 건설 3국 합의...총길이 약 523㎞

☞ 중·우즈벡 정상 21조원 규모 투자 협력 협정 체결

11.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와 이란의 관계가 모든 경로를 따라 발전하고 있으며 관계를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새로운 주요 협력 협정 작업이 거의 완료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푸틴은 80개 러시아 대기업 대표를 포함해 러시아 관리들로 구성된 대규모 대표단이 다음 주 이란으로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putnik>

☞ 라이시 이란 대통령 "이란-모스크바 관계 '전략적 중요성'...양국이 서방 제재의 영향을 무력화하는 데 성공...협력은 정치, 무역, 경제, 우주 및 항공 우주 분야에서 계속 발전"

☞ 러시아-이란 교역, 2021년 81% 증가...2022년 첫 5개월 동안 30% 더 증가

12.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상하이협력기구(SCO) 가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5~16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SCO 정상회의에서는 중동의 최대 반미국가인 이란이 정회원국 가입 절차를 사실상 마무리했고, 러시아의 동맹국인 벨라루스 또한 가입을 적극 추진하는 등 반미 색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연합>

☞ 에르도안 "SCO 가입, 우리와 회원국들과의 관계는 완전히 다른 수준으로 격상될 수 있다"

☞ 푸틴 "튀르키예, 러 가스 수입 대금의 25%를 루블화로 결제하는 데 대한 합의 곧 발효"

13. 모디 인도 총리가 "우리는 지금 인도를 제조업 허브로 변신시키려고 노력하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현재 인도에는 7만여개의 스타트업과 100여개의 유니콘 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인 스타트업 기업)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014년 집권한 모디 총리는 '메이크 인 인디아' 등 자국 제조업 육성 정책을 펼치면서 외국인 직접투자(FDI) 규제 완화, 시장 개방 등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연합>

☞ 미중러 패권 경쟁 속 인도 '마이웨이'…非동맹 아닌 多동맹...쿼드부터 SCO까지 '광폭 행보'…미국은 물론 중·러와도 군사훈련, 러 원유 수입 등 경제서도 철저히 국익·실용주의

☞ 인도 국영 석유공사, 사할린-1 프로젝트의 엑손모빌 지분 30%와 사할린-2 프로젝트의 쉘 지분 27.5% 매입 결정...사할린-3 프로젝트 독자 진행

☞ 블룸버그 "올해 1분기 인도의 국내총생산(GDP), 명목 기준으로 8천547억 달러...영국(8천160억 달러)을 넘어 세계 5위"

☞ 인도, 반도체 육성 박차…폭스콘 등 대규모 투자 잇따라 유치

14. "9월 15일 중·러 정상회담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지금까지 이어지던 것과 전혀 다른 국제질서가 시작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계가 둘로 쪼개졌다는 것은 사실이다. 세상은 마치 미국과 유럽 대 중·러와 상하이협력기구 및 브릭스 체제 간의 대결로 블록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유감스럽게도 미국과 유럽의 체제는 점점 더 폐쇄적이고 중·러와 상하이협력기구 및 브릭스 체제는 점점 더 개방적인 양상을 보이고 있다...어떤 우여곡절을 겪던 간에 결과는 반제국주의 블록이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_ 한설 박사

☞ 푸틴 "세계는 더 이상 일극체계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중국과의 교역량, 금년 1400억 달러 → 내년 2000억 달러 전망"

15. 이스라엘이 또다시 시리아 공항에 대한 공습을 단행했다고 시리아 국방부가 17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이날 새벽 이스라엘군이 다마스쿠스 국제공항에 대한 공습을 단행, 군인 5명이 목숨을 잃고 물적 피해도 발생했습니다. 2011년 이후 이스라엘은 이란과 협력하는 시리아의 알아사드 정권을 겨냥해 수백 차례 공습을 감행했습니다. <연합>

16. 원유 확인매장량 세계 1위인 베네수엘라가 세계 연료 시장 수급이 불균형한 상황을 틈타 원유와 가스 수출량을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알가이스 석유수출국기구(OPEC) 사무총장과 만나 "베네수엘라는 안정적이고 안전한 방식으로 연료를 공급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 플러스'(OPEC+)와 공조를 강조하며 "주춤했던 석유 산업 동력을 실질적으로 회복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

17. 주요 코비드 보고서에 따르면 바이러스가 미국 실험실에서 누출되었을 수 있음을 제시합니다. 의학잡지 랜싯의 코비드-19위원회 논문은 Sars-Cov-2가 자연적인 유출이나 실험실 사고에서 나온 것일 수 있다며, 둘 중 하나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더 많은 안전장치를 도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_ 사라 뉴이 <The Telegraph>

☞ 랜싯 코비드-19위원회 위원장 제프리 삭스 "Sars-Cov-2가 자연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미국의 생명공학연구소에서 나왔다고 상당히 확신하고 있다."

☞ 34개국 이상의 400명이 넘는 의사, 과학자, 전문가들, "코로나19 백신과 관련된 질병과 사망"으로 인한 국제적인 의료 위기 선언 <The Daily Sceptic>

〔단신〕

<남>

• '미 전략자산 운용강화' 발표 후 핵항모 첫 전개…로널드 레이건호 주후반 부산 입항

• "제주4·3 미국의 책임…도민에 공식 사과해야"...제주포럼서 미국 출신 존 에퍼제시 교수 발표…"4·3 세계화 희망"

<북>

• '조선혁명박물관 2호실' 김정은 국방력 강화 홍보…"놀라운 기적"

• 핵무력 법제화 속 '무더기 미사일' 선전화 공개...극초음속 미사일과 '화성-12형', '화성-15형'과 '화성포-17형', '북극성 2형', '화성-14형' 등 그려져

• 통일의 메아리 "'담대한 망상' 권영세 통일부는 '밥통부', '동족대결부'"

<중·러·미>

• 러·중 해군, 오호츠크해 등서 연합 초계훈련…작년 이어 두 번째

• 중, 대만에 무기판매 미 레이시온 CEO, 보잉 고위인사 등 2명 제재

• 중, 만주사변 91주년 맞아 사이렌 울리며 "국치 잊지 말자"

• 중, 원전 증설 속도…올해 원자로 10기 건설 승인

• 중, 1시간 내 세계 어디로든 배송…준궤도 운송시스템 개발 추진

• 중, 재사용 가능 액체 로켓엔진 시험비행 성공..."중국산 첫 항공기 C919 상용 비행 임박"

• 중, 초음속 미사일+어뢰 수륙양용 미사일 개발 중

• 미 의회조사국 "미, 1798년 이후 469건의 군사 개입...1950년 이후 거의 60% 수행, 1991년 이후 251건"

• 바이든, 민주정상회의 12월 화상 개최…"민주·인권 미 외교중심"...작년 이어 두 번째

• 트럼프 "기소돼도 출마금지는 아냐"…대통령 재선도전 강행 시사..."내가 기소되면 문제 생길 수 있어…국민이 지지하지 않을 것"

• 미, '수감자 고문' 논란 관타나모 수용소 폐쇄 추진

• 맥도날드 사장 "시카고 범죄 급증해 영업 어려울 지경"

• 미, 대학생 부채 1조3천억 달러...대학 시절 채무자 4,500만명 <프라우다>

<아시아>

• 한국이 인도한 한국전쟁 참전 중국군 유해 88구, 중 랴오닝성 선양 '항미원조 열사능원'에 안장, 대대적 행사...2014년 이래 총 913구의 중국군 유해 인도

• 중국, 731부대 외 또다른 일제 세균전 부대 '100부대' 활동 증거 공개

<중동·아프리카>

• 이란 "이스라엘 텔아비브와 하이파 타격용 2,000km 장거리 자살 드론 아라쉬-2 개발"

• 팔레스타인 수감자 알바구티, 20년 만에 부모 상봉

• 이스라엘, 8월 팔레스타인 607명 체포...여성 13명, 어린이 59명 포함...1967년 이래 1백만명 구금 <The Cradle>

• 외교관계 복원 이스라엘-튀르키예, 14년 만에 정상회담

• 남의 돈으로 웬 생색?…탈레반, 미 아프간 구호재단 출범 비난...미, 아프간 정부 동결 자금 절반 인도적 지원에 활용키로...탈레반 "미국은 자금 주인 아냐…조건 없이 풀어야"

<중남미>

• 칠레, 군부독재 정권 실종자 1천192명 사건 재조사키로

• '이스라엘에 반감' 칠레 대통령, 대사 신임장 거부

• 콜롬비아정부, 반군과 '58년 대립' 끝낼까…협상 분위기 훈풍...베네수엘라 대통령 "콜롬비아 정부·반군평화회담 보증서겠다"

• 멕시코 독립기념 행사에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안 어산지 부친 참석...대통령 "인권 제고 활동가와 함께할 것"

<유럽 기타>

• "영 왕관 다이아는 인도 것"…여왕 사망 뒤 '제국주의' 재조명...남아공 작가 "식민지배는 우리에겐 현재형…여왕, 다른 선택할 수 있었다"

• 중 왕이 외교부장 "중국·프랑스 관계발전, 양국이익·세계평화 부합"

• 아르메니아 "최근 아제르바이잔 공격으로 최소 135명 사망"...아제르군, 전사자 71명 집계

• 유엔, 굶주리는 세계인구 사상최다 3억4천만명 추산

• 각국 핵실험 총 횟수 : 미국1,032회, 러시아 727회, 프랑스 217회, 영국 88회, 중국 47회, 인도 4회, 파키스탄 2회, 조선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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