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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완] 러, "미 생물실험실 생물무기금지협약(BWC) 위반" 증거 제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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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2-09-04 20:07 조회6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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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러, "미 생물실험실 생물무기금지협약(BWC) 위반" 증거 제출 예정

* 러, 미 생물실험실 "생물무기금지협약(BWC) 위반" 증거 제출 예정
* 조선 "미 생물무기 개발·사용 악의 제국...반인륜 범죄 시효 없어"

* 러 "천연가스 매장량 100년치...서방, 제재 해제해야"

* 페스코프 "갈수록 미국 회사들은 부자 되는 반면 유럽 납세자들은 가난해지고 있다"

* 메드베데프 "석유 가격상한제와 가스 공급 연계...유럽에 더는 러시아산 가스 없을 것"

* 체코 7만명 반정부 시위, "유럽연합 탈퇴, 군사 중립" 요구

* 블룸버그 "유럽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세계 101개국 대규모 소요 위험 증가"

* 젤렌스키, 자신의 이탈리아 빌라 월 5만 유로에 러시아 부부에 임대

* 우크라 곡물 수출 재개에 세계 식량가격 5개월 연속 하락

* "한미연합군사연습, 1954년 이후 최소 1만8천여 회...평화와 안정 해치는 암적 요인"

* 푸틴 "고르바초프, 세계사에 거대한 영향"...러 내부선 "고르바 실수 바로잡는 중"

* 바이든 "트럼프, 극단주의 대표"...트럼프, "바이든은 미국의 적" 반격

* 미국, 두 쪽으로 갈라져...미 국민 43% "10년 안에 내전 발생할 수 있어"

* 칠레, 오는 4일 '군부 피노체트 헌법' 개정 위한 국민투표...통과 불투명



1. 러시아는 이번 주 제네바 회원국 회의에서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생물무기금지협약(BWC)을 위반했다는 문서화된 증거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러시아 국경 가까이에 50개 이상의 펜타곤이 지원하고 통제하는 생물실험실이 있습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세계 30개국에서 336개 생물실험실을 통제합니다.

2014년 이후 강화된 생물실험실의 활동과 미국이 시행하는 소위 우크라이나 의료 시스템 '개량' 프로그램으로 인해 위험하고 경제적으로 중요한 감염 이환율이 관리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했습니다. 동방으로의 NATO 비확산에 대한 서방 집단의 약속이 이행되지 않은 후, 우리는 펜타곤의 ‘평화로운 성격의 생물학 연구’라는 미국의 확증을 믿을 수 없습니다. <러 국방부>

2. 미국이 세계 도처에 수백 개의 생물실험실들을 차려놓고 생물무기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공개된 비밀이다. 그를 증명하듯 최근 로씨야의 어느 한 언론이 원숭이천연두 비루스가 미국의 후원을 받는 우크라이나와 나이제리아의 생물실험실들에서 발원되였다고 주장하여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관련하여 로씨야 국가회의 부의장은 세계보건기구가 세계 도처의 생물실험실들에서 감행되고 있는 미국의 생물무기 개발행위를 조사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력사와 현실은 미국이야말로 저들의 목적 달성과 리익 실현을 위해서라면 전 인류를 멸살시킬 수 있는 생물무기의 개발과 사용을 비롯한 그 어떤 반인륜 범죄도 거리낌없이 감행하는 악의 제국이라는 것을 실증하고 있다. 미국의 반인륜 범죄에는 시효가 없다. <조선 외무성>

3. 러시아 국영 가스회사 가스프롬이 유럽에 대한 천연가스 공급을 정상화하는 전제로 서방의 제재 해제를 다시 거론하고 나섰습니다. 밀러 가스프롬 CEO는 "상대가 너무 많은 제재를 부과해 문제가 생겼다"고 주장했습니다.

가스프롬은 자국의 천연가스 매장량이 100년치에 달하며 설사 공급량이 줄어도 가격이 올라 매출은 유지될 것이라는 자신감도 내비쳤습니다. 밀러 CEO는 "현재 개발 중인 가스전 중 일부가 2120년까지 가스를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러시아의 고객들은 저렴하고 믿을 만한 에너지 공급원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

☞ 밀러 "현재 1천㎥당 3천 달러 유럽 가스 가격, 가을과 겨울에는 4천 달러 넘을 수도....가스프롬 올해 상반기 순이익 2조5천억 루블(약 55조 원), 전년 동기비 150% 증가"

4. 러시아가 자국 석유에 가격상한제를 적용하는 국가에 대해서는 석유 공급을 중단할 것이라고 2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시장 원칙을 따르지 않는 이들과 협력할 수 없다"면서 이같이 경고했습니다.

페스코프는 러시아에 대한 제재로 인해 대가를 치르는 것은 유럽 시민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에너지 시장은 지금 호황"이라며 "반러시아 조치에 따라 부당하게 많은 돈을 주고 미국에서 액화천연가스(LNG)를 수입하는 상황을 만든 것은 다름 아닌 유럽"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 회사들은 갈수록 부자가 되는 반면 유럽 납세자들은 갈수록 가난해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

☞ 메드베데프 전 러 대통령 "석유 가격상한제와 가스 공급 연계해야...유럽에 더는 러시아산 가스는 없을 것"

☞ G7 재무장관, 러 원유 가격상한제 긴급시행 합의...한국도 "취지 공감, 동참 용의"

☞ 러, 노르트스트림-1 가스관 재가동 연기

☞ "에너지 정책 관여 독일 고위관리들, 러 스파이 혐의 조사받아"..."노르트스트림-2 가스관 관련 러 입장 옹호한 듯" <디차이트>

☞ 미국인들, 달러 강세에 '헐값' 유럽 부동산 쇼핑 열기

5. 이란 정예군 혁명수비대(IRGC)가 자체 개발한 첨단 무기를 세계 주요 강대국에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살라미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은 "세계 최대 강대국을 포함한 많은 국가가 이란이 만든 군사 장비를 수입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란은 제재에도 불구하고 전자전·방공·드론·미사일 등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기술 발전을 이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란이 수출한 군사 장비의 종류와 수출 대상 국가가 구체적으로 어디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연합>

6. 체코 수도에서 3일(현지시간) 경찰 추산 7만 명이 에너지 위기 대응 등을 촉구하며 반정부 시위를 벌였습니다. 프라하 도심에서 벌어진 시위에 극우와 극좌 단체들이 함께 참가해서 정부에 국내 문제를 우선 챙기고 유럽연합(EU)을 탈퇴하라고 외쳤습니다. 시위 주최 측은 체코가 군사적으로 중립에 서고, 러시아 등 가스 공급처와 직접 계약을 맺어서 가스를 싸게 들여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체코는 현재 EU 순회의장국입니다. <연합>

☞ "두자릿수 물가 맞춰 올려야" 영국 공공부문 파업 줄이어...전국 철도·최대 컨테이너항·민간기업 아마존까지 확산

☞ 프랑스 전력 가격, 2020년 MWh당 평균 45유로 → 1,075유로로 24배 증가

☞ 스웨덴, 북유럽·발트해 지역 에너지기업에 긴급유동성 지원...수십조원 정부 보증

7. 우크라이나 "말말말"

1) 블룸버그 "유럽의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세계 101개국에서 대규모 소요의 위험이 크게 증가했다...시위 국가 목록에 독일, 키프로스, 폴란드, 노르웨이, 우크라이나가 있다."

2) 독일 헌법 수호부장인 슈테판 크라머 "독일의 긴장된 상황이 대규모 시위는 물론 쿠데타 시도로 이어질 것"

3) 이탈리아 동맹정당 마테오 살비니 대표 "EU 당국, 반러시아 제재 도입으로 인해 이탈리아에 발생한 손실 비용을 배상해야 한다."

4) 더 선 "제재를 당한 러시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러시아는 물가가 하락하고 있는 반면 영국은 급등하는 인플레이션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5) "몰도바인의 1%만이 가스와 전기요금을 완전히 지불할 수 있다." _ 몰도바 사회보호장관

6) "러시아에는 탈출구가 있다. 중국에 갈 수 있고 일본에 갈 수 있고 인도에 갈 수 있다. 판매시장 측면에서 많은 대안이 있다. 그러나 유럽에는 대체 에너지원이 없고 구할 곳이 없다." _ 에너지 전문가 사다드 알-후세이니

7) "지난 6개월 동안 러시아군은 상당히 넓은 지역을 장악했다. 그들은 느리지만 체계적이고 끈질기게 움직이며, 한번 영토를 장악하면 절대 떠나지 않았다. 앞으로 더 큰 공세를 보게 될 것이다." _ 미 군사 전문가 데이비스 중령

8) "이 특수작전의 지속은 NATO의 종말, 미국 패권의 종말, EU의 종말, 유로의 종말, 달러의 왕 통치의 종말을 의미할 수도 있다. 의심할 여지 없이 우리는 수세기 동안 세계 질서를 뒤집을 거대한 행성의 격변인 역사적 순간을 경험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이를 잘 알고 있지만, 유럽은 중국과 러시아가 일극 질서를 종식시킬 것이며 미국의 쇠퇴가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아직 깨닫지 못했다." _ 프랑스 군사 전문가 자크 기유민

9) "교황은 우크라이나 분쟁의 책임이 NATO에 있다고 생각한다." _ 포린 어페어스

10) 바츨라프 클라우스 전 체코 대통령 "연료 위기의 책임은 러시아가 아니라 서방에 있다."

11) "러시아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고 우크라이나는 분할될 것" _ Australian Independent

8. 우크라이나 특수군사작전 단신

* 러, 최소 12조4천억 달러 가치 우크라 에너지·금속·광물 자원 장악


* 러 실업률 3.9%, 1991년 이후 최저 수준
* 러 "우크라군의 자포리자 원전 탈환 시도 저지"...IAEA 총장 "자포리자 원전 사찰 결과 내주 유엔에 보고"

* 우크라 "자포리자 원전 소재 도시 러군 기지 포격"...러 매체 "원전 지역 공격 인정한 것"

* 러 국방부, 마리우폴에 주거용 건물 건설...연말까지 총 1,000여 세대 아파트 건설 예정

* 최전방 우크라 병사들, 정신병원 입원 늘어

* 미 국방부, 우크라 공군을 메우기 위해 전 아프간 조종사 모집 및 훈련

* WSJ "미 국방부 내부에서 탄약 고갈 위험에 대한 우려 확산"

* 러 "EU 비자 간소화 중단 터무니없어…유럽도 어려워질 것"

* 젤렌스키, 자신의 이탈리아 빌라 월 5만 유로에 러시아 부부에 임대


* 키예프 경찰, 젤렌스키 당 ‘국민의 종’ 대리인에게 코카인을 공급하던 마약상 체포

* 우크라 곡물 수출 재개에 세계 식량가격 5개월 연속 하락

* 러 "일 미쓰이와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 희망"...'사할린-2' 프로젝트 등에 참여 중

* 중, 서방 브랜드 철수한 러시아 시장 차지…수입차 81% 중국산

* 이해영 교수 “신세계 질서 재편…중국, 러시아와 적대하면 외교·경제적 자살”

9. 조선중앙통신은 "동서고금에 그 류례를 찾아보기 힘든 광란적인 미국남조선 합동군사연습은 조선정전협정이 체결된 이후부터 오늘까지 근 70년 동안 멈춤 없이 계속되고 있다"며 "조선반도에서처럼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벌어지는 합동군사연습은 지구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통신은 정전협정 체결 이후부터 시작된 한미 연합연습 및 훈련의 유례와 이 연습과 훈련에 적용된 작전계획 변천사를 장황하게 나열하면서 1954년부터 2013년까지의 연합군사연습은 공개된 것만 해도 1만8천여 회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미국과 남조선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암적 요인"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

10. 지난 1일 러시아 극동에서 시작된 다국적 군사훈련인 '보스토크(동방)-2022'에 중국이 최신예 구축함과 전차 등을 다수 파견했습니다. 중국은 이번 훈련에 육·해·공군 병력 2천여명, 300여대의 군용차량, 군용기와 헬기 21대, 군함 3척 등을 파견했다고 중국중앙(CC)TV가 보도했습니다.

보스토크-2022 훈련은 오는 7일까지 러시아 동부 군관구 지역 7개 훈련장과 동해·오호츠크해 해상과 연안 등에서 진행됩니다. 중국뿐 아니라 인도, 벨라루스, 타지키스탄 등 13개국이 참가합니다. 참가 병력은 5만명 이상이며 항공기 140대와 군함 60척 등도 동원합니다. <연합>

☞ 중·러 동해서 연합훈련…한미일 보란듯 훈련 영상 공개

☞ 푸틴, 러 극동 방문…군사훈련·동방경제포럼 참석

☞ 러시아·중국·아제르바이잔·알제리·아르메니아·벨라루스·인도·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라오스

·니카라과·시리아·타지키스탄 등 참가

11. 중국 글로벌타임스가 지난달 30일 사망한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기사를 내놨습니다. 글로벌타임스는 "서방 정치인들은 구소련을 서방에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하고, 냉전을 끝낸 고르바초프의 역사적 역할을 칭찬하지만 중국 관측통들은 그를 원칙 없이 미국과 서방에 영합해 국제 정세 판단에서 심각한 실수를 하고 국내 경제에 혼란을 초래함으로써 다른 나라들에 서방의 '평화적 발전' 시도를 경계하게 한 비극적 인물로 간주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고르바초프는 순진하고, 미성숙하고, 자주노선과 서방을 포용하는 길 사이에서 전환했던 구소련의 특정한 역사적 시기를 대표했다는 것이 일부 관측통들의 평가"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관측통들은 고르바초프가 맹목적으로 서방 시스템을 숭배함으로써 구소련의 자주성을 상실케 했고, 그로 인해 러시아인들이 정치적 불안정과 심각한 경제적 고난을 겪었고, 이는 중국이 취해야 할 경고이자 교훈으로 여겼다"고 했습니다. <연합>

☞ 푸틴 "고르바초프, 세계사에 거대한 영향…개혁 필요성 이해"...러 내부선 "고르바초프 실수 바로잡는 중" 언급도

12. 왕이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이임을 앞둔 데니소프 주중 러시아 대사를 만났습니다. 왕 부장은 "국제관계의 심각한 조정과 변화 속에서 양국은 강대국으로서 어깨를 나란히 하며 협력을 강화하고 서로를 지지하는 것에 대한 중대한 의의를 인식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중러는 복잡하게 급변하는 국제정세를 경험하며 시종일관 생기와 활력을 유지했다"며 "우리는 중러 관계의 미래에 자신감이 충만하다"고 말했습니다. <연합>

☞ "미국 등 서방, 걸핏하면 인권과 민주주의라는 핑계로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고 헛소문을 퍼뜨린다...많은 국가가 그 수법을 간파해 실패로 끝날 것"

13.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은 자신과 지지자들이 나라의 근본을 위협한다고 비판한 바이든 대통령을 '미국의 적'(enemy of the state)으로 규정하며 적극 반격에 나섰습니다. 트럼프는 바이든을 향해 "역대 미 대통령 연설 중에서 가장 포악하고 혐오스러우며 분열을 초래하는 발언으로 7천500만 명을 비난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바이든은 트럼프와 그를 추종하는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공화당원을 극단주의 대표 세력으로 몰아붙였습니다. <연합>

☞ 트럼프, 자신에 대한 FBI 수사 "'사악하고 미친 듯한 박해'이자 '정의의 졸렬한 모방'...미국 역사에서 가장 충격적인 권력 남용 사례"

☞ "바이든 대통령과 미 민주당은 점차 '교과서 파시스트'로 변모하고 있다" _ <워싱턴타임즈> 칼럼니스트 팀 콘스탄틴

☞ "트럼프에게 투표 한 미국인들은 '우리 민주주의, 우리의 자유, 우리의 권리에 대한 위협'" _ 장 피에르 백악관 대변인

14. 연방제인 미국이 주별로 진보와 보수라는 이념적 양극화 현상이 점점 뚜렷해지면서 두 쪽으로 갈라지고 있다고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습니다. 미합중국은 50개 주(州)의 연합체로, 주정부의 독자적인 권한을 인정하되 중앙정부인 연방정부가 전국적 차원에서 정책과 법률을 만들어 시행하면서 안정과 통합을 꾀합니다.

하지만 최근 각 주의 정책마다 정치적 색깔이 뚜렷해지고 주정부 영향력이 강해지면서 국가가 주별로 극명하게 나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고 이코노미스트는 분석했습니다. <연합>

☞ 미 국민 43% “미국에서 10년 안에 내전 발생할 수 있어” <자주시보>

〔단신〕

<남>

• "사드장비 육로통행, 환경영향평가 밀실협의 결사반대!" 사드반대 '제13차 범국민평화행동' 개최...성주 사드 기지에 4일 새벽 군 장비 반입

• '중 서열 3위' 리잔수 15∼17일 방한…김의장, 16일 양자회담

• 글로벌타임스, '인플레 감축법' 통과에 "미, 한국 등에 칼 꽂았다"..."한국, 미국에 배신감 느껴…환상 산산조각 났다" <뉴스1>...환구시보 "미국의 '가치'는 미 이익 위한 것"

• 한미일 안보실장 "한반도 평화·안정 위한 3국 공조 강화키로"

• 한국 민간, 간토 조선인 대학살 99주기 일 추도모임 첫 참석

• 중 톈진시, 코로나 확산 원인으로 한국산 냉동식품 지목

• 시리아 정부, 남조선 당국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오염된 물건짝들을 조선에 보낸 반인륜 범죄 규탄

<북>

• 김정은, 베트남 주석에 축전…"친선협조 관계, 하노이 상봉서 합의대로 발전되리라 확신"

• 3년 만에 민방위 지휘관회의…"전쟁위협 속 전민항전 준비"

• 조선-쿠바 수교 62주년에 "미국 책동 짓부수고 사회주의 수호"

• 외무성 대변인, 유엔 인권특별보고관 비난…"미국 꼭두각시가 망발 늘어놔"

<중·러·미>

• 고르바초프 장례식…푸틴은 불참

• 러 하원의원, 동성애 조장 행위 처벌 강화 법안 마련

• 왕이 "항행의 자유 수호하고 '횡행의 자유'는 반대해야"

• 중국 옌볜조선족자치주 성립 70주년…"연평균 7.4% 성장"

• 중국, 6일까지 서해 남부 롄윈강 앞바다서 사격훈련

• "중국, 대형 태양광 드론 비행 성공…고공정찰 등 가능"

• 미 국무부, 대만에 1조5천억원 규모 무기판매·기술지원 승인

• "미군 치누크 헬기 비행 전면중단은 150원짜리 원형고리 탓"..."운용 재개 시점은 미정"

• 아르테미스 발사, 연료누출로 또 실패…10월로 연기될 듯

• 미, 2020년부터 현재까지 경찰에 의한 사망자 수 2,563명

<아시아>

• 미얀마 흘라잉 최고사령관, 블라디보스토크 동방경제포럼 참석...수치 고문에 3년 형량 추가, 전 영국대사 부부에 징역 1년형 선고

• 태국, 고속철도 사업 가속도…"아세안 물류 허브 목표"…중국 연결 구간 1단계 2026년 완공

• 영국 식민지였던 인도, GDP서 처음 영국 제쳤다...1분기 기준 세계 5위, 올해 7% 성장

• 인도 첫 자국산 항공모함 비크란트 취역…모디 "역사적인 날"...미그-29K 등 30대 탑재 가능

<중동·아프리카>

• 아프간 모스크 인근서 폭발…탈레반 고위 성직자 등 18명 사망

• 이란 "미 무인수상정 나포했다 풀어줘"…핵합의 복원 막판 협상 중 또 충돌

• 하마스, '이스라엘 협력자' 2명 등 5명 사형 집행

• 미국,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제공…이란 핵시설 타격에 필요

• 이스라엘 "외국인, 팔레스타인인과 사랑에 빠지면 신고해야"

• 사우디서 '밀가루로 위장' 마약 4천700만정 발각

• 카타르 "세계 최대 '친환경' 암모니아 공장 건설"

• 에티오피아 티그라이 내전 재개 2주째…에리트레아군 또 가세

• 유엔 "말리군-외국군과 작전 중 민간인 50명 사망"

<중남미>

• 칠레, 오는 4일 '군부 피노체트 헌법' 개정 위한 국민투표...반대 여론 높아져 통과 불투명

• 콜롬비아서 폭탄 테러·총격으로 경찰관 8명 숨져

• SCMP "중국, 남미 5개국과 무역협정 추진..미국 영향력 서서히 약화"

• "작년에 중국이 가장 많은 투자를 한 나라는 브라질"

<유럽 기타>

• 2차대전 발발 83년…폴란드, 독일에 1천752조 피해배상 요구

• 뮌헨올림픽 테러 반세기…독일, 희생자 유족에 375억원 배상 합의

• 프랑스 국세청, 미신고 개인 수영장 2만개 적발...1천만 달러 세금 부과


출처 : 통일시대(http://www.tongil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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