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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완] 조선 "미, 100여개국서 해마다 수억 달러 투입 생물무기 개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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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2-08-28 15:42 조회6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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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조선 "미, 100여개국서 해마다 수억 달러 투입 생물무기 개발연구"


*조선"미, 100여 나라서해마다 수억달러 투입 생물무기 개발연구"

*러"미,생물실험실 글로벌 네트워크 검증과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책임 회피 가능성"

*마체고라"조선은(대북 삐라 살포를)생화학무기 사용과 다르지 않다고 본다"

*도네츠크인민공화국,마리우폴 '신나치 아조프연대'국제전범재판 개최 예정

*로저 워터스 "나토,우크라 전쟁 끝나는 것 원치 않아...거액의 부 쌓을 것"

*쇼이구 "상해협력기구(SCO),세계의 새로운 권력중심으로서 역할 커지고 있다"

* AP "미,매월 10억 달러 러시아 상품 수입 지속...제재는 상징적"

*러,매일 1천만달러 가스 소각...아시아 국가들에 원유 30%할인 제안"

*벨라루스,자국 전투기에 러시아로부터 이전받은 핵무기 장착

*러, 90년대 이후 3차례 유럽연합 가입, 2차례 나토 가입 신청 모두 거부당해

* "우크라 전쟁은 '최악의 프로파간다 전쟁'...서방언론 보도 믿지 말라"호주 언론인 존 필저

* "우리는 2019년부터 의도적으로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이끌었다"우크라 국가안보회의 장관

* "매년 유럽 실종 아동 25만명...우크라 아동,유럽에서 성노예로 위협받아"

* "서구의 대러 제재 역풍...EU를 제3세계 경제권으로 바꾸고 있다"포브스

*젤렌스키,법률 5371호 비준 "노동자 교섭권 박탈"...우크라 국회,의원 임금 70%인상

*한국수력원자력,러시아 기업의 이집트 원전 하청 공사 수주...3조원 규모

*미얀마,전 주미얀마 영국대사 부부 구금

*이란군,무인기(드론) 150대 동원 대규모 '워게임'실시

*중,미국 제재에도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입...채무 탕감



1.얼마 전 로씨야 국방성은 미국이 신형코로나비루스 개발에 관여하였을 수 있다는데 대해 자료적으로 폭로하는 글을 언론에 발표하였다.그에 의하면 우크라이나 정부가 미 국방성과의 공동계획에 따라 위험한 전염병들의 병원체를 연구하는 생물실험실들을 운영하였으며 미국은 이러한 사실을 감추려 하였다고 한다.

제반 사실은 저들의 패권적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국제조약과 협정들을 무시하고 생물무기개발도 서슴지 않는 미국이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흉악한 반인륜적 범죄국가이며 세계의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신형코로나비루스를 만들어낸 장본인이 바로 미국...미,우크라에서 약30개의 생물실험실 운영...1990년대부터 해마다 수억US$자금을 들여 생물무기 개발연구 진행...세계100여개 나라들에 생물무기 실험실"

☞파트루셰프 러 안보리 장관 "미,생물실험실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검증 가능성을 보장하지 않을 것...코로나바이러스 발생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싶어할 가능성이 있다."

2.조선신보는25일 마체고라 주평양 러 대사가 러 국영 일간'로시스카야 가제타'와 가진 인터뷰 내용 일부를 소개했다.조선신보에 따르면 마체고라 대사는"조선은 물체를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될 가능성이 낮다는 데 동의한다"면서도"다만 수만 장의 삐라(전단)가 지폐와 다른 물건들과 함께 조선에 보내진 것을 고려하면 감염위험이 증가하는 건 분명하다"고 말했다.

또 마체고라 대사는 김여정 부부장이 지난10일 전국비상방역총화 회의에서 공개적으로 코로나19발생의 책임을 남측에 돌리며'보복성 대응'을 언급한 데 대해서도 동의를 표했다.마체고라는"나는 김여정 부부장의 말을 엄중히 받아들인다"면서"조선에서는 남조선의 그러한 행동을 생화학무기 사용과 다르지 않다고 본다"고 밝혔다. <연합>

3.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의 수반 푸실린은 돈바스 민병대가 체포한 전범 용의자들이 마리우폴에서 열리는 국제법정에 설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그는 외교부가 국제사회를 재판정에 참여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푸실린은 용의자 중에는 지난8년 동안 돈바스 지역에서 잔학 행위를 저지른 신나치주의자들과 일부 군대도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Sputnik>

☞주미 러대사관 "워싱턴,우크라 아조프 신나치연대가 저지른 범죄가 마리우폴 국제전범재판 과정에서 드러날 것을 우려해"

4.메드베데프 러시아 안보리 의장은 나토가 우크라이나에서 진행 중인 분쟁에 관여하지 않고 있다는 서방측 주장을 일축하며 우크라인들의 손으로 러시아에 대리전을 벌이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메드베데프는"미국과 나토는 현재 사실상 이 분쟁에 휘말려 있다.러시아는 우크라에서 충돌이 멈추지 않도록 대리전을 벌이고 있다.소형무기부터HIMARS와 같은 다연장로켓발사시스템까지 공격용 무기를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putnik>

☞메드베데프"우리의 대응은 우리나라에 대해 제기된 위협의 규모와 일치할 것...러시아연방은 이 작전을 정확히 방어작전으로 수행하고 있다."

☞로저 워터스 "나토는 우크라 전쟁이 끝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거액의 부를 쌓을 것이다.

그들은 마지막 우크라이나인이 죽을 때까지 싸울 것이다."

☞"미국 정부는 얼마나 많은 우크라이나인이 죽든 상관하지 않는다...푸틴은 우크라가 돈바스를 공격하는 것을 막기 위해 공격을 강요받았다...평화에 대한 결정은 워싱턴에서만 할 수 있지만 미국이 이 전쟁을 계속하고 싶다면 마지막 우크라인이 죽을 때까지 싸울 것이다." _리차드 블랙 전 상원의원

5.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국방장관 회의에 참석한 쇼이구 러시아 국방부 장관은"민간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 모든 조처를 하고 있다"며"물론 이는 작전 속도를 늦추지만,우리는 의도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그는 또"우리는'특별군사작전'중 인도주의 법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다"며"모든 과정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고 목표를 달성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우크라군이 초토화 전술을 사용하고 노골적으로 국제법을 위반하면서 테러리스트처럼 행동하고 있다"며"그들은 주거지역과 병원,학교,심지어 유치원에 공격기지를 세우고 탱크와 대포를 배치하면서 민간인을 인간 방패로 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또한"우크라군이 고의로 주거지역을 포격하고 대인 지뢰를 살포하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연합>

☞쇼이구"지역 및 글로벌 안보문제를 해결하기 위한SCO회원국의 독립적인 과정은 전 세계의 모범...격동의 국제정세를 배경으로 새로운 권력중심으로서SCO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연합 안보를 논의하기 위해12월에SCO및CIS회원국을 포함한 우방국의 국방장관 회의 개최할 것을 제안"

6.러시아 경제가 우크라 침공으로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개전6개월이 흐른 상황에서 나름대로 위기를 극복하며 잘 버티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영 이코노미스트는 우크라 전쟁 초기 루블화 약세와 수입 감소 등으로 휘청이는 모습을 보인 러시아 경제가 비교적 빠르게 회복했으며,그 원인은 정책,역사적 경험,지하자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연합>

☞"러시아와 인도는 상호 결제 시스템 구축으로 더 이상 달러가 필요치 않다." _아난드 브릭스 의장

7.미국이 러시아산 원유,보드카 등의 수입을 금지하는 조처를 내렸지만 제재에 포함되지 않거나 규제를 교묘히 피한 많은 러시아 상품이 여전히 미국으로 향하고 있다고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2월24일부터6개월 간 러시아로부터 목재,금속,고무,비료 등 다양한 상품을 수입하고 있습니다.한 달 평균 수입액은10억 달러(약1조3천억원)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미국의 제재는 상징적 성격이 강할 뿐 실효성은 크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연합>

☞미 에너지 차관보 캐서린 호프 "미국은 러시아 우라늄 의존도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8.러시아가 매일 대량의 천연가스를 불태워버리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유럽이 러시아의 가스 공급 감축 여파에 비상인 상황에서 포착된 이례적인 정황을 두고 여러 해석이 나옵니다.전문가들은 가스 연소 규모를 돈으로 환산하면 하루1천만 달러(약133억 원)어치일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LNG발전소에서 안전이나 기술적인 이유로 가스를 태우는 것은 흔한 일이긴 하지만,이는 전례 없는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연합>

☞유럽 천연가스,러 공급축소 우려에 역대 최고가 육박...네덜란드TTF선물MWh당321.41유로(약42만7천원)...러, '노르트스트림-1'가스 공급31일부터 내달2일까지 중단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 "러시아와 에너지 전쟁 중...EU전체에 피해를 주고 있다"

☞가스값 상승에 유럽 비료업체 직격탄…곳곳 암모니아 생산 차질...세계 최대업체 노르웨이 '야라' "전체 설비 용량의 35%로 생산량 감축"...영,폴란드 등도 감축

☞러시아와 이란,잠재적인 천연가스 카르텔의 기반 구축...400억 달러 양해각서 체결

☞러시아 48조 입방미터,이란 34조,카타르 24조...3국 세계 가스매장량의 60%차지 <Oil Price>

☞"러,아시아 국가들에 원유 장기계약시 최대 30%할인 제안" <블룸버그>

9.러시아의 맹방 벨라루스가 자국 전투기에 러시아로부터 이전받은 핵무기가 장착됐다고 밝혔습니다.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푸틴 대통령과 합의했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루카셴코는 핵무기를 실은 전투기가 수호이SU-24라고 특정했습니다.수호이SU-24는 구소련 시절 개발된 초음속 전천후 전투기입니다. <연합>

10.우크라이나"말말말"

1) "러시아에게 옐친이 집권했던 1990년대는 2차대전 때보다도 더 가혹한 경제적 악몽의 시대였다.충격요법에 의해 국유기업들이 일거에 민영화되고(100명 남짓의 전직 공산당 간부들이 독차지)이들 올리가르히들이 기업의 주식을 서방 투자가들에게 넘기면서 러시아의 GDP는 무려 40%감소했다(2차 대전 당시 25%).또한 루블화가 폭락하고 소련시대의 주택 및 퇴직연금 등 복지 혜택이 사라지면서 수백만 명의 고아가 발생하고 남성의 평균 수명이 22년이나 짧아졌다(78세에서 56세).미국과 IMF가 강요한 충격요법에 '충격'만 있었을 뿐,러시아경제를 번영으로 이끌 '치료법'은 없었던 셈이다.

결국 러시아는 냉전 종식으로 기대했던 자유와 번영,안보를 확보하지 못한 셈이다.특히 러시아는 90년대 이후 3차례 유럽연합 가입을, 2000년 이후에는 2차례 나토 가입을 신청했으나 모두 거부당했다.

결론적으로,러시아는 지난 30년 간 추진해왔던 유럽과의 경제 통합 노력을 포기하고 중국과의 경제동맹으로 국가전략을 선회했다.지난 2월 4일 푸틴은 베이징에서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나토의 동진에 반대하며,중·러 동맹에는 어떠한 제약도,금기도 없다"고 선언했고, 20일 후 우크라이나 침공을 단행했다." _박인규 <프레시안>

2) "이번 우크라 전쟁은 내가 겪은 6~7차례의 전쟁 가운데 '최악의 프로파간다 전쟁'...서방언론의 보도를 믿지 말라" _호주 독립언론인 존 필저

3) "딸은 러시아 국민과 러시아를 위해 숨졌다.우리가 지불해야 하는 엄청난 대가는 최고의 성취와 우리의 승리로만 정당화될 수 있다" _알렉산드르 두긴,폭사한 딸 두기나 영결식

4) "서방은 유엔에서 반 러시아 의제를 추진하는 데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다. 3월에 서방은 141개 유엔 국가를 '압박'하여 우크라이나 특수작전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에 서명했다. 4월에 93개국만이 유엔 인권이사회에 러시아의 참여를 중단하는 결의안을 승인하는 데 동의했다.지난 8월에는 54개국이 유감을 표명하는 문서에 서명했다.그리고 러시아는 특수작전을 멈추지 않았다." _미 군사전문가 스콧 리터

5) "우리는 2019년부터 의도적으로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이끌었다.젤렌스키가 러시아,프랑스,​​독일이 제안한 모든 타협 옵션을 고의적으로 거부했으며,이는 사태를 대규모 군사 충돌로 이끌었다.우리는 전쟁을 매우 강력하게 준비하고 있었다." _다닐로프 우크라 국가안보회의(NSC)장관

6) "우크라이나 사령부는 외국 용병들 증원 없이 최전선에 방치...상점을 털고 '대포 밥'이 되도록 강요당했다." <슈피겔>

7) "매년 유럽의 실종 아동이 250,000명인데,우크라이나 아동은 보호막이 없다.우크라 어린이들이 유럽에서 성노예로 위협받고 있다." <El Mundo>

8) "영국은 필요한 경우 핵무기를 사용할 것이다." _트러스 영 외무장관

9) "우크라이나의 '자유'를 위한 싸움에서 영국인들은 치솟는 에너지 요금,빈곤 및 '재앙적인 겨울'을 집에서 견뎌야 합니다." _존슨 영 총리

10) "서구의 대러 제재 역풍...EU를 제3세계 경제권으로 바꾸고 있다." <포브스>

11) "전쟁이 끝나면 EU는 약화되어 있을 것,헝가리는 분쟁에 휘말리지 않는다." _헝가리 오르반 총리

11.우크라이나 특수군사작전 단신

*특수군사작전 개시 이후 총 274대의 항공기, 148대의 헬리콥터, 1,820대의 무인항공기, 370대의 대공미사일 시스템, 4,397대의 탱크 및 기타 장갑차,다연장로켓 시스템의 전투차량 822대,야전 3,348대 포병 총과 박격포,특수 군용 차량 5084대 파괴

*우크라 국방장관 "7월 1일 실제 손실 보고 총 131,014명"

:사망 76,640명,부상 42,704명,포로 7,244명,실종자 2,816명,비전투 손실 1,610명

*러시아연합군,돈바스 뿐 아니라 헤르손,자포로지에,하르키프 전선까지 공격 시작...우크라군 사상자 6월 대비 2배 증가

* "현대식 장비 갖춘 러시아 제3군단,도네츠크 접경 지역 새로 배치"

*러 이스칸데르 미사일,우크라 예비군 수송열차 타격...200명 이상 손실

*푸틴, 2023년부터 러군 병력을 190만 명에서 204만 명으로 늘리는 법안 서명

*러,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 식량 540톤 원조

*러 "우크라군,자포로제 원자력발전소에 17발 포격" <Sputnik>

*우크라 원전 주변 주민들 IAEA에 우크라군 포격 중지 탄원서 작성

*우크라, 2014년 IMF 170억 달러 차입 대가로 민간부문의 토지 소유에 대한 금지 해제...이후 몬산토,블랙록,뱅가드는 우크라 농지의 70%인 2천만 헥타르 이상 매입 <Irving Smith>

*젤렌스키,법률 5371호 비준..."노동자 교섭권,노동조합의 노동자 보호권 박탈"

*우크라이나 국회,의원 임금 70%인상키로

*젤렌스키의 당 대표에게 코카인을 공급한 마약상,키예프에서 구금 <UkroSMI>

*우크라군,미국 용병 조슈아 존스의 시신 버리고 후퇴...DPR "시신 인도 준비"

*세르비아-코소보,국경 자유이동 합의…차량 번호판 긴장 해소

*영 총리,우크라 깜짝 방문…"푸틴 맞서서 에너지 위기 견뎌야"...드론 2천대 지원

*독일 사회민주당,슐츠 총리에게 키예프에 대한 무기 공급 중단과 휴전협상 촉구

*라트비아,소련 잔재 80m 2차대전 승전비 철거...벨라루스, 2차대전 당시 폴란드 저항군 묘지 파괴...동유럽 국가 옛 소련 잔재 청산으로 갈등 증폭

* "일 정부 러시아 제재에도 미쓰이·미쓰비시 사할린-2출자 계속"

12.한국이 러시아 국영 원자력회사 로사톰의 자회사ASE와22억5천만 달러(3조원)규모의 이집트 최초 원자력발전소 부품 공급 및 터빈 건물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25일 관리들이 말했습니다.한국은 우크라와의 전쟁에서 러시아를 고립시키려는 경제적 압력 캠페인을 추진하는 미국 동맹국에 난감한 우려를 불러일으켰지만 그 거래를 원자력 산업의 승리로 환영했습니다.

한국 당국자들은 미국과 사전 협의를 거쳤으며 이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이 제공하는 기술이 러시아에 대한 국제 제재와 충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The Diplomat>

☞한국수력원자력,러시아 기업 하청 수주는 푸틴의 배려? <박상후의 문명개화>

☞7조6천억원 규모 국산무기 폴란드 간다…K2전차·K-9자주포

13.미얀마 군사정권이 전 주미얀마 영국대사 부부를 구금 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25일 보도했습니다.통신은 비키 보먼 전 영국 대사와 반체제 예술가인 그의 미얀마인 남편 테인 린이 전날 구금됐다고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연합>

14.해외 취업 등을 미끼로 대만인을 동남아로 유인해 감금한 뒤 강제로 사기 범죄에 가담하게 하고 심지어 장기까지 적출해 판매한 대규모 인신매매 조직이 적발돼 대만 사회가 발칵 뒤집혔습니다.일각에서는 이번 인신매매 범죄의 피해자가5천명에 달한다는 관측까지 제기돼 자칫 차이잉원 정권에 정치적 대형 악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연합>

☞"타이완 인신매매,장기적출 사건은 빙산의 일각...동남아 국가 카지노,도박,마약,성매매산업이 촘촘히 유기적으로 연관된 하나의 거대한 카르텔" <박상후의 문명개화>

15.이란군이 무인기(드론) 150대를 동원한 대규모'워게임'을 실시했습니다.이란군은24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이란 전역과 페르시아만,오만해 일대에서'정찰 드론 시험'훈련을 했습니다.

무사비 해군 제독은"이란의 육·해·공군이 공동으로 드론 훈련을 시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무인기는 정찰,감시,전투 등 다양한 작전을 수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그는 이번 훈련을 통해 이란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다양한 드론의 목표 타격 능력,유도·통제 시스템이 평가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한편 이란 정예군 혁명수비대(IRGC)는 자체 개발한 군사용 무인기(드론)를 다른 나라에 수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연합>

☞이란 해군사령관 "서방세력의 주둔이 지역 안전에 위협"

16.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27일(현지시간)라이벌 정파 간 무력 충돌로 최소12명이 사망하고87명이 부상했다고AFP,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드베이바 총리 정부는 지난해2월 유엔이 마련한 정치대화 포럼에서 선출됐지만12월로 예정됐던 대선이 투표를 둘러싼 갈등 속에 무산되면서 임무종료 논란에 휩싸였습니다.지난2월 동부 투브루크 의회에 의해 바샤가가 새 총리로 지명됐지만,드베이바는 정당하게 선출된 정부에게만 권력을 넘기겠다고 버티면서2개의 정부가 대치하는 상황이 연출됐습니다. <연합>

17.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과거 식민지였던 알제리와의 미래 관계를 위해 식민통치 과거사를 정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알제리 방문에 나선 마크롱 대통령은 알제리 독립전쟁 참전용사비를 참배하고 테분 알제리 대통령과 회담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우리(프랑스와 알제리)에겐 고통스러운 공통의 과거가 있다.그것이 때론 미래를 바라보는 데 방해가 됐다"며"하지만 이제 우리는 함께 미래를 건설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알제리는 유럽의3대 천연가스 공급원입니다.

132년 간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알제리는8년 간의 독립전쟁 끝에1962년 해방됐습니다.올해는 알제리 해방6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독립전쟁 중 수십만 명의 민간인과 전투원이 사망했습니다.프랑스 역사학자는 그 수를50만 명으로,알제리 당국은150만 명으로 추산합니다. <연합>

18.중국 정부가 미국의 베네수엘라 제재에도2년간 국영기업을 통해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수입하고 채무를 탕감해줬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보도에 따르면 중국 우주과학공업집단공사(CASIC)는2020년11월부터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수입해 왔습니다.중국은 원유를 받는 대신 수백억 달러 규모의 베네수엘라 채무 일부를 삭감하거나 코로나19백신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

〔단신〕

<남>

•한국,재산 최상위 10%의 보유분이 전체 재산의 59%,하위 50%의 보유분은 6%

•자하로바 러 외무부 대변인 "한미 대규모 연합 훈련의 재개 및 대북 전단 살포로 인해 한반도 정세의 긴장이 고조되는 데 대해 우려한다"

•외교부 "사드는 안보주권 사안…어느 국가와도 타협 안 돼"

•사드 기지 정상화 임박…성주 기지 주변 '긴장감'

<북>

•로동신문,선군절 62주년 "우리의 군사기술적 강세는 불가역적“

•미 국무부,자국민 조선 여행금지 조치 1년 더 연장

•프란치스코 교황 "조선이 초대하면 거절하지 않을 것"

•우키시마호 사건 77년 맞아 일본의 사죄 촉구,남한의 한일관계 개선 움직임 비판

•황해남도 청단군 금학지구서 200여 세대 새집들이 행사

<중·러·미>

•중 창정 운반로켓, 27개월 만에 103회 연속 발사 성공

•중,러시아에서 열리는 '동방-2022'군사훈련에 역대 처음 육·해·공군 병력 동시 파견

•글로벌타임스 "괌을 포함한 미군 기지들은 중국군 화력의 사정거리 안에 있다"

•미국의원 대만 방문에 중국 군용기 35대·군함 8척 무력시위

•NYT "중국,대만 굴복시키려 전면전 대신 전면봉쇄 택할 수도"

•중 로봇 산업,지난 5년 간 연평균 22%성장...시장 잠재력 주목

•7년 만에 열린 '핵확산 억제'핵무기비확산조약(NPT)평가회의 파행 속 폐막

•미,중러 극초음속 미사일 막으려 '에너지 무기'개발 중

•미국, 2020년 8,000명의 노숙자 사망...2016년 대비 77%증가 <Homeless Death Count>

•트럼프 전 미국대통령 운영 골프장, 10월 사우디 후원 대회 개최

<아시아>

•미,호주와의 군사협력 심화…2조6천억원 블랙호크 판매 승인

•호주 경찰, 1조5천억원대 마약 압수…국제 범죄조직 소행 추정

•인도 첫 자국산 항공모함 비크란트 내달 취역…미그-29K등 30대 탑재 가능

•"친중 행보 솔로몬제도,미 해안경비함 기항 사실상 거부"..."영 경비함 접근 차단"소문도

<중동·아프리카>

•바이든 "미국 겨냥한 공격 연관된 시리아내 이란 군사시설 공습"...미군,시리아서 이란 연계 반군과 이틀 연속 교전

•탈레반 "알카에다 알자와히리 시신 발견 못해"

•"사우디연합군,예멘에서 4개월 간 9억2천만 달러 규모 석유와 가스 탈취" <The Cradle>

•이집트,러시아 최신 BUK-M3방공 시스템 구매

•앙골라해방국민운동(MPLA),총선 51.07%득표...대통령 재선 성공

<중남미>

•멕시코 당국 "8년 전 교대생 43명 실종사건 전 정부가 개입"..."실종 43명 중 6명,군 지휘관 지시로 피살돼"...이스라엘에 도피범 송환 촉구

<유럽 기타>

•전기료 급등에 미 가구 6곳 중 1곳 요금 체납...2천만가구 160억 달러 체납...'단전 쓰나미'우려

독일,프랑스 가스비용 1,200%상승

•영국 가계 에너지요금 상한 10월부터 연 558만원…80%상승...일부 가정 내년 연간 전기료 10,000유로

•영국 슈퍼마켓,유제품 등 일부 식품의 유통기한 삭제...소비자에게 "후각 테스트"사용 촉구


출처: 통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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