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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에서 전염병방역사업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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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20-03-05 00:39 조회1,5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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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 세계 확산으로 세계보건기구(WHO 비상사태선언 (COVID-19 spread now a global emergency declares World Health Organization)이 내려진 가운데 중국, 한국, 이란, 이탈리아, 일본 등 심각상태에 놓였다. 한국에서는 5일 0시기준, 확진자 5,621명 사망자 34명으로 심각한 상태다. 조선에서는 현재까지 COVID-19 확진자는 한명도 발생하지 않았고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정신을 받들고 평양시에서 비루스전염병방역사업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고 하며 "시민들이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고 인터넷신문 메아리가 보도하였다. 원문 그대로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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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4일
평양시에서 전염병방역사업에 총력을 집중, 시민들 마스크착용을 의무화

국가적인 초특급방역조치들을 더욱 철저히 취하고 엄격히 실시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정신을 받들고 평양시에서 비루스전염병방역사업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시안의 당,정권기관, 근로단체, 보건부문 일군들은 방송선전차와 이동식증폭기재 등 모든 선전선동수단들을 동원하여 전염병예방사업을 순간도 소홀히 하지 말데 대한 내용의 선전사업을 더욱 강도높이 진행하고있다.


구역, 동에 이르기까지 규찰대들이 조직되여 시민들이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부흥역, 붉은별역, 건설역을 비롯한 지하철도역들에서는 지하전동차들에 대한 전면소독사업이 진행되고 대중교통수단들의 소독사업에도 운전사들과 차장들이 자각적으로 동원되고있다.

옥류관, 청류관을 비롯한 시안의 급양봉사망들에서는 비접촉체온계로 손님들에 대한 검진을 엄밀히 진행하고 입구에 소독수와 소독용수건들을 갖추어놓아 철저한 소독을 하도록 하고있다.

평양제1백화점, 평양역전백화점 등 상업봉사단위들에서도 매일 봉사전 종업원들에 대한 검진을 책임적으로 진행하고 봉사후에는 제기된 문제들이 없는가를 따져보고 적시적인 대책을 취하고있으며 상품들에 대한 소독사업도 철저히 하고있다.

전염병의 사소한 전파공간도 조성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교육부문에서 방학이 연장된데 따라 동, 인민반들과 가정들에서 어린이들과 학생들의 류동을 철저히 금지하고있다.

시안의 각 구역위생방역소들에서는 공공위생시설들에 대한 소독사업을 빈틈없이 진행하고있으며 모든 가정들에서도 항상 집안팎을 깨끗이 거두고 개체위생을 잘 지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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