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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군지도자 미군공습에 사망하자 반미기운 고조움직임/그러면 한반도는 어느 길을 택하여 가야하는가(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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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20-01-04 23:37 조회7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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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로하니 대통령은 거셈 솔레이마니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의 죽음에 대해  "미국은 자신이 얼마나 큰 실수를 했는지 모른다"라며 "그들은 이번 범죄에 대해 엄청난 후과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라고 반응하고 있어 중동의 반미운동이 거세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을 종합해 보며 동시에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무엇인가에 대하여 <주권방송>의 해설을 여기에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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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이 유족을 방문해 위로하고 있는 모습



이란 군지도자 미군공습에 사망하자 보복 움직임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1월 3일 미군의 폭격으로 이라크에서 2일 숨진 거셈 솔레이마니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의 유족을 찾아가 조문하면서 보복할 것이라고 반응했다.

한편 미국의 트럼프대통령과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이에 대해 <정당방위>라고 주장하면서 자신들이 문제를 회피하고 있어 국제사회의 우려를 낳고 있다. 한편 이스라엘 정부는 미군의 행위를 전적으로 지원한다고 발표하고 있어 중동의 다른나라들의 반미운동도 거세게 일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1월4일 이란 국영방송이 생중계한 조문 장면을 보면 솔레이마니 사령관의 딸이 로하니 대통령에게 "누가 우리 아버지의 복수를 하느냐"라고 묻자 로하니 대통령은 "우리 모두다. 이란 모든 국민이 선친의 복수를 할 것이다. 걱정 안 해도 된다"라고 답했다.

이 장면은 이란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빠르게 퍼지며 화제를 모았다.로하니 대통령은 유족과 만나 "미국은 자신이 얼마나 큰 실수를 했는지 모른다"라며 "그들은 이번 범죄에 대해 엄청난 후과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어 "시리아, 예멘, 레바논,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등 중동의 테러분자와 싸운 솔레이마니 장군의 위대한 헌신은 절대 잊히지 않을 것이다"라며 "미국의 야수와 같은 행태는 이란과 이라크 국민의 반미 정신만 고양할 뿐이다"라고 위문했다.

이란 정부는 4일 밤 솔레이마니 사령관의 시신을 이라크에서 운구해 6일까지 시아파 성지 마슈하드, 수도 테헤란에서 장례식을 치르고 7일 그의 고향인 케르만에 안장할 계획이다.이란 교육부는 솔레이마니 사령관의 일생과 공적을 교과서에 포함하기로 했다.


미국 대도시 이란사태로 긴장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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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경찰들이 긴장속에서 경계하고 있는 모습


미국의 뉴욕, 로스앤젤레스(LA) 등 주요 도시가 혹시 있을지 모를 이란의 보복 가능성에 대비해 경계를 강화하고 나섰다.

미국이 이란 군부 실세인 거셈 솔레이마니 쿠드스군(이란혁명수비대 정예군) 사령관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공습으로 살해하자 이란이 보복을 경고했기 때문이다.

미 블룸버그통신과 APTN 등에 따르면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3일 전격 기자회견을 열었다.

미국의 경제 심장부인 뉴욕을 이끌고 있는 더블라지오 시장은 뉴욕경찰(NYPD)이 시의 주요 시설 등에 대한 보안 강화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시점에서 뉴욕시에 대한 구체적이고 믿을만한 테러 위협은 없다"면서도 "우리는 현재 잠재적으로, 과거에 직면했던 그 어떤 위협과는 다르고 큰 위협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과거에 우리에게 가해졌던 테러리즘은 비국가 행위자(non-state actor)로부터 나온 것이지만 (솔레이마니 사령관이 살해된) 어젯밤부터 우리는 다른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면서 "현재 우리는 미국과 이란 간 사실상 전쟁상태에 있다"고 주장했다.

더못 세이 NYPD 경찰국장도 이날 같은 기자회견에서 "지난밤 뉴스로 뉴욕시에서 보게 될 것은 강화된 경계"라면서 특히 민감한 지역이나 주요 시설에 경찰 병력이 더 많이 배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은 2001년 9월11일 발생한 최악의 테러 악몽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

당시 뉴욕 맨해튼의 옛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이 비행기 공격을 받아 약 3천명의 목숨이 희생됐다.

이란인들이 다수 밀집해 있는 LA도 이번 공습 직후 시민들에게 테러 공격에 대비할 것을 당부하는 경계경보를 발령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전했다.

LA는 30만∼50만명에 달하는 거대한 이란 공동체를 품고 있다.

시 당국은 "모든 LA 시민들은 (미심쩍은) 무엇인가를 보면, 바로 이야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로스앤젤레스경찰(LAPD)도 트위터에 "아직 LA에 대한 뚜렷한 위협은 없지만, LA경찰은 이란에서 벌어지는 모든 사건들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앞으로 전개될 중요한 정보와 관련, 우리는 지역과 연방, 국제 사법기관과 계속 공조할 것"이라고 공지했다.

한편 솔레이마니 사망에 대한 이란의 보복은 사이버 공격이 될 수도 있다는 경고가 보안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고 AFP통신은 보도했다.

이란 정부의 지원을 받는 해커들은 세계에서 가장 공격적인 해커들로, 미국의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에 심각한 혼란을 일으킬 수 있는 악성소프트웨어를 침투시킬 역량이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이란 해커들의 잠재적인 목표물로는 제조 설비, 석유·가스 플랜트, 교통운송 시스템 등이 꼽힌다.(출처:연합뉴스)

기업체와 정부 기관들은 사이버공격에 대비해 특히 경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보안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이란은 2012∼2013년에 미국의 제재 부과에 대응, 정부가 지원하는 해커들로 하여금 서비스거부(DoS, Denial of Service) 공격을 잇따라 감행하도록 한 전력이 있다.

이 여파로 뱅크오브아메리카를 포함한 주요 은행과 뉴욕증권거래소(NYSE) 등의 웹사이트가 마비돼 큰 혼란이 빚어졌다.


그러면 남북은 어디로 가야하나?

우리운명을 우리민족 스스로 개혁할 수 있는 길로 가야한다. 그러자면 친미,숭미사대주의에서 벗어나야 하고 70년 주둔한 미군을 제 고향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그리고 남과북이 손잡고 가는 길만이 우리민족이 사는길이며 융성번영하는 길이다. 미국이나 일본에 억매여 더 이상 질질 끌려가는 노예의 자세를 2020년에는 과감하게 버리고 문재인정부도 주권국의 지도자로서 우리민족 운명을 우리스스로가 개척하는 그길로 가야한다. 문재인대통령도 평양연설에서 그렇게 말한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러한 우리 남북문제의 본질을 깨닫고 우리민족이 가야할 길을 <주권방송>에서 잘 해설하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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