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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 미국당당국장 조미협상관련 담화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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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9-16 21:15 조회1,4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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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외무성 미국담당국장은 9월16일 대미관련 담화문을 발표하면서 "미국이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는 립장을 거듭 표명하고있는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나는 가까운 몇주일내에 열릴수 있을것으로 보는 실무협상이 조미사이의 좋은 만남으로 되기를 기대한다."고 반응하면서 "우리의 제도안전을 불안하게 하고 발전을 방해하는 위협과 장애물들이 깨끗하고 의심할 여지없이 제거될 때에라야 비핵화론의도 할수 있을것이다.조미협상이 기회의 창이 되는가 아니면 위기를 재촉하는 계기로 되는가 하는것은 미국이 결정하게 된다."고 사전에 조미협상을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가를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담화 전문을 원문 그대로 전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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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담당 국장 담화

 

미국이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는 립장을 거듭 표명하고있는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나는 가까운 몇주일내에 열릴수 있을것으로 보는 실무협상이 조미사이의 좋은 만남으로 되기를 기대한다.


미국이 어떤 대안을 가지고 협상에 나오는가에 따라 앞으로 조미가 더 가까워질수도 있고 반대로 서로에 대한 적의만 키우게 될수도 있다.


다시말하여 조미대화는 위기와 기회라는 두가지 선택을 제시하고있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 실무협상은 조미대화의 금후기로를 정하는 계기로 된다.

우리의 립장은 명백하며 불변하다.


우리의 제도안전을 불안하게 하고 발전을 방해하는 위협과 장애물들이 깨끗하고 의심할 여지없이 제거될 때에라야 비핵화론의도 할수 있을것이다.


조미협상이 기회의 창이 되는가 아니면 위기를 재촉하는 계기로 되는가 하는것은 미국이 결정하게 된다.

 

주체108(2019)년 9월 16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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