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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북침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 위험한 군사적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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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통신 작성일10-12-18 12:27 조회2,1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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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미일안보조약 개정후 지난 50년은 미일반동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의 50년,조선에 대한 군사적도발과 간섭의 50년이라고 하면서 그에 대해 자료적으로 폭로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올해에도 미국과 일본은 미일안보체제를 새로운 단계에로 끌어올리기 위한 책동의 한 고리로 1997년에 채택한 《미일방위협력지침》과 2004년에 작성발표한 조선반도《유사시》 미일공동작전계획 《5055》 등을 재검토하고 새롭게 개정하는 놀음을 벌리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반동들이 《미일방위협력지침》을 수정하려는 목적은 미제의 요구대로 조선반도《유사시》에《자위대》무력을 총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공격하는데 내몰려는데 있다.

미일반동들이 조선반도《유사시》를 가상한 작전내용들과 작전수단들,전쟁도발 및 타격방식 등이 구체적으로 명기되여있는 미일공동작전계획 《5055》를 개정하려 한 목적도 다른데 있지 않다.그것은 미일반동들이 지금까지 조선에서 새 전쟁을 도발하기 위해 만든 여러가지 군사작전계획들을 종합하여 새로운 제2조선전쟁각본을 완성하려는데 있었다.

미일군사적결탁강화책동에서 또한 주목되는것은 미싸일방위체계의 공동개발과 배비를 더욱 다그친것이다.

미일공동군사연습들도 철두철미 우리 나라를 선제공격하기 위한 전쟁연습,더우기는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체계의 테두리내에서 벌어진 실동연습들이였다.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된 정세속에서 미제가 방대한 추종세력무력과 항공모함기동타격집단까지 동원하여 남조선,일본의 하늘,땅,바다에서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불장난소동을 끊임없이 벌린것은 미국의 《포함외교》,공포전략,제2조선전쟁각본에 따른것이다.

론설은 미일반동들은 침략적인 군사적결탁강화책동으로 얻을것이란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무모하게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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