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진] 개고깔, 인간고깔 > 민족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24년 7월 16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민족게시판

[김웅진] 개고깔, 인간고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1-06-23 23:02 조회481회 댓글0건

본문

김웅진 박사의 페이스북 글을 공유합니다.



개고깔, 인간고깔


"뒤돌아보지도 말고 주변을 살피지도 말고,앞만 바라봐!".과거력사도 묻지 말고, 현재진행의 모순과 불의도 상관말고, 오직 눈앞의 돈, 먹을것, 섹스와 쾌락만 좇으라는 주문이다.남괴와 미제세상의 좀비들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이 세상 나라들 중에조선의 채널과 웹싸이트들이 완전히 봉쇄된 유일한 양아치동네가 남조선이다.쌀이 아깝고 산소가 아까운 40만대군의 국정원. 130만 "빨갱이" 학살, 보안법으로 처형된 무수한 사람들.제국과 괴뢰통치배들은 75년이나 진실을 이렇게 봉쇄했다.


민족의 치렬한 반제항일투쟁력사가 고스란히 담긴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조차 못읽게 하려고 지금도 발광하고 있는 가증한 무리들!진실을 가로막고 거짓으로 연명하는 존재는 인류의 원쑤이다..알 권리를 억압 박탈 말살하고, 조작 거짓 모함 악마화, 조중동, 언론, 매체들, 학교 등이 주입하는 날조된 력사, 거짓정보들.


24/365 정보차단과 반복세뇌,도덕과 량심의 말살, 정의감의 말살, 오직 돈과 섹스와 처먹고사니즘만 생각하는 짐승이 될것을 강요한 극악한 사회.먹고사니즘과 쾌락만 추구하는것이 "표준"으로 둔갑됐다. 


량심과 도덕과 력사의식은 "나쁜것"으로 둔갑됐다...주위에서 무슨 비리와 매국행위를 하든, 천만이 학살당했든, 토착-잔류왜구들이 나라를 통치하고 말아먹고 해처먹고 있든, 미제와 괴뢰정권이 사드배치 세균무기개발 국토의 전쟁터화를 하든 말든 알려고도 말고 상관도 말고, 과거 력사도 되돌아보지 말고, 그냥 주인을 따라 당면한 먹고사는 문제에만 몰두하며, 1945년 9월 미군정이 펼쳐놓으신 원대한 포부 -- 영구분단국, 영구기지화의 목적과 방향대로 가란 말이야! 


량심 도덕 력사 조국과 민족통일 그런거 다 무시하고 오직 목전의 돈과 섹스와 쾌락이나 추구하는 근시안의 좀비들이 되란 말이야!.이렇게 철저히 길들인 결과,천만의 죽음을 개죽음으로 알고 민족의 수난과 흘린 피 따위는 커피 한잔의 가치도 없다고 믿는남괴형 인간말종들이 창궐하고 있다.


1945-1960 무렵의 남조선은 찢어지게 가난하였지만, 적어도 그때는 량심과 정의의 피가 끓었고, 지금의 남괴인들과 같은 먹고싸니즘만능주의 정신병자들은 아니였다.치렬한 자주투쟁, 불의에 대한 항쟁 시위가 있었고, 부정선거도 용서하지 않았었다..


원쑤들이 남괴인들에게 개고깔을 씌우고 75년을 세뇌한 결과물이 무엇인가?눈동자 없는 죽은 좀비들, 돈과 섹스에 환장하여 아무것도 뵈는게 없는 지금의 남괴짐승들이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부고]노길남 박사
노길남 박사 추모관
조선문학예술
조선중앙TV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24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