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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세계 격변기- 과학기반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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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란꽃 작성일20-03-31 12:54 조회1,0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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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전염병에 비해서, 코로나의 확산속도가 너무빠르다고 한다. 
이 빠른 전염속도는 통제를 힘들게 한다.

현재 매우 극소수의 나라를 제외하고, 코로나는 거의 모든국가들에 전염된 상태이다.
이제는 통제문제라고 한다. 
그런데 통제는 속도와 반비례한다고 한다.

다시말해, 속도가 빠르면 통제가 어렵다는 뜻이다.

그런데, 만약 최악의 경우 통제가 불가능해지더라도, 한국가의 전국민이 다 감염되는것은 아니라고 한다.
또한 전국민이 다 사망하는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래도 희망적인 의학 및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있다면, 창궐한 바이러스는 시간이 갈수록 변종을 거듭하고, 약해진다고는 것이다.

숙주가 빠른속도로 사망할수록, 바이러스도 빨리 죽게되므로, 바이러스는 변종을 통해 스스로 약해진다고 한다. 
다시말해 숙주를 오래 살게 함으로써 스스로도 더 오래살고 싶은 욕구로, 스스로 변종을 통해 약해진다고 한다.

그렇게 약해진 변종의 변종들이, 우리가 흔히 앓게 되는 감기이다.

이것만 보더라도, 자연은 참으로 신비한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변종을 거듭해 약해질때까지, 인류는 얼마나 사망하게 되는가?
그것은 과학자들이 시뮬레이션 할수 있다고 한다.

현재 필자가 듣게된 시뮬레이션 결과는 아래와 같다

인구 600만명의 국가의 경우, 
빠른확산속도로 통제가 불가하여 변종에 변종을 통한 자연적 안정기까지 총사망자 예측수: 
8만명
그때까지 총감염자수 약 200만명~300만명 (Approximately) 

따라서 통제불능상태에 빠지더라도, 이 코로나 19변종에 의한 사망자수는 전체인구에 약 1.4% 정도가 될것으로 예측된다.
Case A)
그럼 인구 5천만 나라의 경우는 얼마가 되나? 약 70만명이 사망한다.
그럼 인구 3억명의 나라의 경우는 얼마가 되나? 약 420만명이 사망한다.

통제불능에 상태에 빠지면, 한국은 70만명이 미국은 약 400만명이 사망하다는뜻이 되는데, 실제로는 통제가 이루어지면서 이보다는 작을것이다.

통제의 방법이 확산속도를 억제하게 되면, 예를들어 확산속도를 100분의 1로 낮추면 그 비율만큼 사망자수는 감소한다. 그러면 0.014% 가 죽게된다.
Case B)
600만인구의 나라는 약 840명 사망
5천만인구의 나라는 약 7,000명 사망
3억명인구의 나라는 약 4만2천명이 사망

그런데 실제로 통제가 이루어지면 그 이후 확산속도는 급격히 감소하므로 1/10 1/100 1/1000 1/10000 이런식으로 감소한다고 한다.
따라서 어림잡에 약 평균 1/500로 감소 시킨다고 하면, 사망률은 0.0028% 가 된다 

그경우,
Case C)
600만인구의 나라는 약 168명 사망
5천만인구의 나라는 약 1,400명 사망
3억명인구의 나라는 약 8,400명이 사망
할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것과 함께 경제문제가 수반되며, 그것이 또한 통제 효율성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다시말해, 이론적으로 통제가 가능하다고해도, 경제가 악화되면 통제가 더 늦어진다는것이고 그러면 사망자는 증가한다고 한다.

그리고 또한, 바이러스가 변종에 변종을 거듭해 안정기에 이를때까지는 약 2~3년이 걸린다고 한다.

위와 같은 것들을 고려해보면, 실제 사망자수는 Case A 와 Case B 사이 혹은 Case B 예측하는것이 더 현실적일지도 모른다.

만약 운이 그저그래서 각 나라별로 Case B 이상이 되면, 지금 이 글을 읽는 독자 자신들이 코로나에 감염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위 예측값을 기반으로 계산하면, 코로나 확산속도 및 경제악화로 인해 통제가 이론치보다 늦어지면,
이글을 읽는 독자들이 속한 나라에서 코로나에 걸리는 확률은 약 10% ~ 최악 50% 사이에 있게된다고 볼수 있다. 또 평균을 잡아서 말하자면,  약 20~30%의 사람들이 각나라에서 감염될수 있다는 말이된다. 

그러면 4인 가족으로 생각해보자, 그러면 적어도 가족중에 한명은 거의 코로나에 걸리게 된다. 
만약 최악인 50%가 되면, 2인가구 다시말해, 부부중에 한명이 코로나에 걸리게 된다는 뜻이된다.
평균으로 잡아도, 적어도 주변의 친구한명은 (자기가족이 안걸린경우에 한해서), 코로나에 걸리게 된다는 의미이다.

다시말해, 평균적으로 내가 아주 가깝게 생각하는 누군가 적어도 한명은 코로나에 걸리게 된다는것이다.  
또한, 주변 이웃들은 약 1/3 이 코로나에 걸리게 된다. 다시말해 스트릿을 걸으면 그전에 보았던 사람들의 3분의 1이 병원에 가게 된다는 뜻이되며, 그들은 병원에서 생사를 두고 싸우게 된다는 뜻이다.

또 다른 한가지 가장 Dominent 한 변수로써, 병원 시스템의 붕괴를 생각할수 있다.

환자가 급증하여 의료진과 병실 의약품이 고갈상태에 빠지면, 환자들의 사망율은 극대화된다. 

이렇게 되면 위 가설들은 다 뒤집어 진다.

환자수의 약 50% 이상이 사망자 수가 될수 있다는것이다. 다시말해 걸리면 아무치료도 못받기떄문에 경증에 중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며, 이때 최악은 환자수 No treatment, less food feed 로 인해 적어도 절반이상이 죽어갈수 있다는 것이다.

그경우에는 전체 인구의 약 20%가 사망하게되는 처참한 결과에 이를수 있다.

다시말해, 주변의 아주 가까운 사람들 한명은 적어도 환자가 되고 그중에 반은 죽는다는 뜻이다. 
또한 길을 걸을떄 이웃의 3분의 1은 환자가 되고, 그중에 반은 죽는다는 뜻이 된다.

그러면, 한국가의 어느 개인이 코로나에 걸릴 확률은 20~30%이고 그중에 반은 죽는다는 뜻이다.
따라서 그경우가 된다면, 이글을 읽는 독자가 속한 나라에서 독자가 사망할수 있는 확률은 약 10%~15%정도가 될수 있다는것이 된다.

그런데 인간은 그 상태로 가기까지 주변을 그대로 내버려 두거나 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아마 그전 악화진행 50% 수준에서 사람들은 뭔가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모색한다고 할것이다.
그것이 또한 자연의 섭리인가?

인간들이 위기의식을 느낄때 인간으 스로 변화한다고 한다, 그래서 집단에 속한 모든 개인들이 변화하면서 집단의 특성이 바뀌게 된다고 한다.

그렇게 될때, 세상은 대 격변기에 들어가게 된다고 한다. 다시말해 각 나라들이 모두 혁명적 변화를 격계 된다고 한다.
그 혁명적 변화는 빙하기와 대홍수등 인류역사상 가장큰 재앙의 시점과 함께 했다고 한다.

물론 이 코로나 사태가 그만큼의 변화를 추동하는 큰 자연재앙인지 아닌지는 현재 상태에서 알수는 없다.

필작보기엔, 통제가 된 코로나는 2008년 세계금융위기의 약 2배혹은 3배정도의 충격파 수준이 될것이다.
그경우 세계가 대격변기를 겪지는 않을것 같고, 각 나라들마다 보완장치들에 대한 요구가 그 어떤때보다 강한상태를 맞게될것이라고 보며, 각 나라들은 기존시스템에 대하여 많은 보완을 하여야 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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