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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비루스사건은 복합전술양상의 심리전 외교전이다 (김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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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하 작성일20-03-17 16:05 조회7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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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형비루스 사건"은 역병의 문제가 아니다. 복합전술 양상의 전쟁(심리전, 외교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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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신형"비루스라고 해서 전문가들조차 긴장했다.
그런데 중국은 경미한 인명피해를 기록하고 제압에 성공했다.
세상언론이 난리를 친것에 비해 대수롭지 않은 전염병임이 판명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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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독감보다는 사망률이 높지만 메르스, 사스에 비하면 사망률이 훨씬 낮다.
그런데 이 별볼일 없는 비루스가 미국에서 조금 퍼지기 시작하자, 미국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어찌된 영문인가?
지난 겨울에만도 수천만 미국인이 인플루엔자에 감염되고 2만명이 사망해도 아무도 몰랐고, 메르스, 사스때도 비상사태로 대처하지 않았다.
질병을 막으려 비상사태를 선포한것은 아마 미국에서는 처음일거다.
중세기독교암흑시대 유럽에서는 흑사병으로 수억이 죽었고 20세기 초 스페인독감으로 수천만이 죽었다. 유럽인들이 옮긴 천연두로 수천만의 아메리카원주민들이 죽었다. 에이즈도 에볼라도 아닌, 코로나비루스로 미국이 비상사태를 선포한것은 상식 밖이다. 각국마다 사망률도 1% 에서 10% 등 들쭉날쭉이다. 장난인가? 의문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 배경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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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넉달 전 중국 무한에서 정체불명의 독감이 발생.

② CIA조종하에 있는 미국과 세계 언론이 집중조명. 신형비루스에 대한 세상의 공포심을 고의적으로 극대화 함. 중국이 무너지는 모습을 세상사람들에게 생생하게 보여주고 싶었을거다. 중국의 이미지를 망가뜨리고 악마화하고, 질병의 근원인 중국인들을 세상사람들이 증오하고 기피하게 만들고 싶었을거다. 중국공산당과 사회주의 체제에 대한 환멸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을거다. 홍콩시위 따위와는 비교도 안되는, 만점짜리 소재가 아닌가.

③ 이런 낌새를 대번에 알아챈 중국, 철통방역과 비상보건체계를 가동하여, 십여만명이나 감염되였음에도, 한명도 놓지지 않고 단기간에 제압. 이것은 질병이나 보건의 문제가 아니라 전쟁이였고, 중국의 방역체계는 곧 전시체계였다.

④ 질병이 곧 심리외교전이며 고립압살책동임을 대번에 간파한 조선은 즉각 차단에 나섰다. 조선에 비루스가 퍼지면 이를 북치고 장구치며 조선의 열악함, 혼란, 인권문제, 비참함, 인도적지원 등을 떠벌리며 조선사회주의를 악마화하고, 구호한답시고 달려가 진짜 전염병을 가져다 퍼뜨리고 싶어하는 적대세력의 심산을 조선이 어찌 모르겠는가.

⑤ 성적표: 중국 90점, 조선 100점.

⑥ 세상 사람들은 (세뇌되지 않은 지성인들은) 중국과 조선의 완벽함에 감복함. 여론전으로 중국과 조선을 매장하려 했으나, 오히려 그들을 빛내주고 선전해준 셈이다. 자살골.

⑦ 코로나비루스가 유럽과 미국에 전파되기 시작함. 이제 세상의 시선은 미국과 유럽이 과연 코로나비루스를 어떻게 처리하는가 지켜보게 됨.

⑧ 중국과 조선은 만점짜리 성적을 냈고, 미국과 유럽은 비교대상이 되고 말았음.

⑨ 미국과 유럽 등 자본체제의 인민보건의 열악성과 혼란, 불황, 체제의 모순이 세상에 선전되는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을 맞이함. 그럼에도 속수무책. 자본주의 의료시스템으로는, 모든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진단과 치료를 보장하는것이 절대 불가능! 결국 돈없으면 다 죽게 되는 미국사회와 자본주의의 모순을 세상사람들에게 각인시켜주게 됨. 미국의 이미지는 땅바닥에 떨어지게 됨.

⑩ 자신이 설치한 부비트랩(여론전)에 자신이 걸려들고 말았음.

⑪ 불경기와 대공황을 불사하고 최우선 코로나비루스의 전파를 막아야 하겠기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모든 항공로선을 차단하고, 집회를 금지함. 기독교집단들도 집회를 못하고 있음.

⑫ 이는 질병의 문제가 아님. 그런데 왜 세상과, 특히 남괴는 호들갑인가? 미국의 언론에 철저히 부화뇌동하여, 언론이 쥐를 호랑이라고 해도 고스란히 믿고 무서워하는 집단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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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실상이며, 후날 력사책에 아주 웃기는 일화로 남게 될것이다.
내가 처음으로 소설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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