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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참과 해동의 실패한 작전때문에 조선일보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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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동 작성일19-02-16 15:47 조회16,89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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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참과 해동의 실패한 작전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개혁지향 회원들의 시카고 총회를 이제 한 주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리기호 참사와 해동은 작전에서 실책을 범하고 있다. 
바로 시카고 총회를 방해하고 회원들을 협박하면 참석하는 회원들이 적어지고 그에 따라서 시카고 총회 규모가 줄어들게 되면 엘에이 총회에 윤길상 측근들과 그 떨거지들이 참석하는 총회의 손을 들어주는 것이 더 쉬워질 것이라는 판단을 하는 것이다.  

얼핏 보면 그런 작전이 유효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완전히 개혁이나 혁명을 이해하지 못하고 졸속으로 진행한 작전일뿐이다.  개혁진영에 들었던 회원들 가운데 위협과 협박에 굴복하여 시카고에 가지 않는 사람도 생겨날수 있고, 또한 내키지는 않지만 마지못해 엘에이로 가는 사람이 생겨날 수도 있다.  원래 인간이란 나약한 존재이고, 의식을 제대로 갖지 못한데다 신념이 투철하지 못하면 자신의 안위부터 걱정하는 것이니 그것이 무슨 대수란 말인가?

엘에이 총회에는 점점 개혁을 포기하거나 박쥐가 된 자들이 스스로 쓰레기통으로 찾아가는 것이고, 시카고에는 개혁을 꿈꾸는 정예의 참다운 혁명가들만 모이게 되지 않겠는가?  쓰레기가 없어진 시카고는 개혁을 주저하게 할 요인이 사라진다.

생각해보자.  대장정을 떠났던 10만의 홍군이 장정을 끝냈을 때는 6천여명으로 줄어있었다.  그래서 혁명이 실패를 하였던가?  아니다.  정예의 그들로 인하여 중국대륙 전체를 종내 혁명화한 것을 기억해야 한다.  백두산의 혁명군의 숫자가 적어서 혁명을 이루기가 어려웠던가?  아니다.  그들 정예의 항일혁명군에 의한 혁명으로 오늘 북조국은 세계 최강의 미국과 맞장을 뜨고 있지 않은가?  

제아무리 해동과 리참이 동포연합 개혁을 가로막으려 해도 그럴수록 진정한 혁명가의  신념은 더욱 단련되고 강해지게 된다.  그리고 그들 정예의 혁명가들에 의하여 개혁진영은 지금까지의 동포연합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세상에 드러내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새로운 모습의 조직은 미국땅의 여러 통일지향 단체들과 터놓고 교류하며, 깊게 연대하고 조직을 확장하여 우뚝 서게 될 것이다.

해동과 리참은 지금 엘에이 총회에 더 많은 숫자가 모이는 것으로 일이 해결될 것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리참이 공략한 몇몇 개혁지향의 회원들이 시카고행을 주저하거나 마음을 바꿔서 엘에이로 가는 일이 생긴다면 그것은 리참과 해동이 지금 이번 일에서 승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무덤을 파는 행위라는 말이다.

북조국의 인간쓰레기들이 어디로 가던가?  남녘땅으로 간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들이 남녘에 갔다해서 북조국이 망하던가? 쓰레기는 쓰레기통을 좋아하는 법이니까.  엘에이 총회가 바로 쓰레기통임을 모르는가?  그걸 잘 알면서도 그것에 손을 들어주고 있는 것은 리참과 해동이 스스로 쓰레기로 된 것이 아닌가?  아니라면 그 근거를 말해보라.  

혁명의 나라, 조국의 기관과 일군으로서 해동과 리참은 개혁과 혁명의 정신을 망각하고 저 인간쓰레기들의 손을 들어주다가 그것을 알게된 조국으로부터 과연 어떤 댓가를 받게 되겠는가?  해동과 리참의 지금까지의 행동을 더이상 비밀로 해줄 방법은 어디에도 없다.  남녁에도 중국에도 이 일이 이미 널리 알려진 모양이다. 시카고 총회 이후에 세상의 언론들은 이 일을 널리 보도할 것인데 어떻게 북부조국에까지 이 일이 알려지지 않겠는가?  시간문제일뿐이다.

이제 이 일을 어떻할 것인가?   너무 시간이 없다.  그런데도 해동과 리참에게는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지금 잠못 이루는 자가 과연 누구이겠나?  자업자득이다.  연민의 정만 가득할뿐이다.

윤길상과 리참이 참회하지 않고 고집부리다가 드디어 조선일보가 보도

10년전이나 그 이후라도 윤길상과 해동이 적폐청산에 손댓으면 이꼴이 되지 않을 터이다. 

조선일보는 이렇게 보도했다. 다소 왜곡도 있으나 대체로 객관보도하려고 애쓴 흔적도 있다.

미국內 친북단체 미투로 내분

조선일보  워싱턴=조의준 특파원


입력 2019.02.16 03:00

회원들, 회장 성추행 의혹 제기 "못된 일꾼들이 조선에 먹칠"

미국 내 최대 친북(親北) 단체로 알려진 재미동포전국연합회가 '미투(Me Too)' 때문에 내분에 휩싸였다. 향후 미·북 관계의 변화를 염두에 두고 미국 내 친북 단체 내에서 주도권 싸움이 시작됐다는 해석도 나온다.

미국 내 친북 매체인 '민족통신'은 최근 기사에서 "윤길상 재미동포전국연합회장은 신모, 박모, 이모 세 여성으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는 불평과 항의를 받아왔다"며 "그러나 윤길상 패거리는 오히려 이 피해자들을 중상모략하면서 상처입은 여성들에게 2중, 3중의 고통을 줬다"고 했다.

민족통신은 2014년 김일성상을 받은 재미교포 노길남씨가 운영하는 매체로, 미국 내 친북 소장파 그룹을 대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족통신에 따르면 자칭 '개혁파' 그룹은 오는 23~24일 열리는 재미동포연합회 총회를 시카고에서 열자고 주장하고 있지만, 윤 회장을 비롯한 지도부는 LA에서 여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뉴욕에 본부를 두고 북한 방문 비자 발급을 돕는 등 비공식 영사관 기능도 하고 있다. 윤 회장은 2005년부터 이 단체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미 동부 지역 친북 단체의 대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똥은 친북 단체를 관리하는 주(駐)유엔 북한대표부로도 튀었다. 북한 대표부가 현 지도부를 편들고 나서자 민족통신을 앞세운 소장파가 이례적으로 북한 외교관 실명을 거론하며 공격한 것이다. 민족통신은 "(친북 단체를 관리하는) 리기호 (유엔대표부) 참사가 전화해 처음 3분 정도는 아첨하는 식으로 대화하더니 나머지 2분은 '민족통신 평가가 달라진다'는 식으로 협박하고 윤길상 문제에 관한 글을 내리라고 위협했다"며 "해외동포들을 다루는 못된 일꾼들이 있어 위대한 조선의 얼굴에 먹칠을 해왔다"고 했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내부 갈등은 주도권을 놓고 벌이는 소장파와 지도부 간의 계파전 성격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2009년에도 소장파 그룹은 재정 관리 문제 등을 이유로 윤 회장의 퇴진을 요구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16/20190216001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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