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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단계에서 감행되는 전쟁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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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nekorea 작성일12-02-14 17:02 조회2,5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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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uriminzokkiri.com/index.php?ptype=gisa1&no=48676

공화국을 겨냥한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전쟁도발책동이 더욱 위험한 단계에서 감행되고있다.
얼마전 괴뢰륙군특수전사령부는 《특수전수행능력향상》의 간판밑에 직승기를 리용한 공중침투, 은거지구축, 매복, 정찰감시, 타격, 기동 등의 고강도전술훈련을 맹렬하게 벌리였다.
《동계설한지극복, 생존훈련》이라고 자칭하는 이 훈련이 전쟁도발과 함께 공화국지역에 침투하여 주요대상들을 타격하기 위한 최악의 실전훈련이라는것은 조금도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런가 하면 남조선호전광들은 지난해 륙군에서 사상 처음으로 실시했던 《불시침투수색훈련》이라는것을 올해에는 해군에도 적용하려 하고있다. 저들의 잠수함을 적잠수함으로 가장하여 불시에 침투시키고 그것을 수색소멸한다고 하는 이 훈련은 북침전쟁준비태세를 점검하고 더욱 완성하기 위한 그야말로 실동훈련이다.
괴뢰호전광들의 전쟁도발책동의 위험성은 무력증강책동에 박차를 가하고있는데서도 나타나고있다.
올해의 《국방예산》을 지난해보다 5% 더 늘인 괴뢰호전광들은 엄청난 자금을 투자하여 다음세대전투기와 대형공격용직승기, 공화국북반부의 전지역에 대한 통신감청과 미싸일발사를 탐지할수 있는 《펠콘-2 000》정찰기 등을 외국에서 구입할것을 계획하였으며 레이다에 잡히지 않는 해상특수침투정 등도 개발하려 하고있다.
한편 《서북도서방어력향상》의 구실밑에 서해 5개 섬일대에 각종 감시 및 정밀타격수단들을 추가배비하기로 하였다. 특히 전투기의 초정밀폭격을 유도할수 있는 200대의 지상레이자표적지시기를 미국으로부터 끌어들여 서해 5개 섬일대에 주둔하고있는 괴뢰해병대에 우선 배비하여 《북의 해안포와 방사포에 대비》하겠다고 떠들고있다.
그 어느때보다 더욱 구체화되고 본격화되고있는 이러한 전쟁도발소동은 우리를 불의에 선제공격하기 위한 모든 준비가 마감단계에 이르고있으며 내외호전광들이 북침야망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해 최후발악하고있다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북침전쟁도발소동은 대내외정책의 총파산으로 민심의 버림을 받아 심각한 통치위기에서 허우적거리는 보수패당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괴뢰호전광들이 감행하는 북침전쟁도발책동의 위험성을 똑바로 보고 그를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반전평화투쟁을 적극 벌려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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