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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말기의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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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nekorea 작성일12-02-12 15:02 조회2,5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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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uriminzokkiri.com/index.php?ptype=gisa1&no=48585

최근 괴뢰패당이 진보적인 애국세력들에 대한 탄압을 대대적으로 강행하고있다.
지난 8일 진보단체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의 사무실들과 간부들의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려놓은 괴뢰국정원이 그 다음날인 9일 인터네트매체인 《자주민보》 대표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그를 체포한것이 그 실례이다.
괴뢰국정원은 그와 《자주민보》가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를 옹호하는 기사를 게재하였다고 하여 《보안법》상의 《북 찬양, 고무혐의죄》를 들씌워 이러한 탄압만행을 감행하였다.
《자주민보》가 선군정치를 옹호하는 선전활동을 벌린것은 결코 탄압의 구실이 될수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공화국의 선군정치는 민족의 존엄과 평화를 지키고 외세로부터의 침략을 막고 나라를 굳건히 수호하는 위대한 정치방식이다. 그 누구에게도 예속되지 않고 자주적으로 살아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센 기상과 의지는 위대한 선군정치에 그 기초를 두고있다. 하기에 온 세계가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를 공경하며 이를 따라배우고있는것은 이미 공개된 사실이다. 더우기 남조선인민들은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가 이 땅에서 전쟁을 막아주고 마음놓고 생업에 종사할수 있게 해주고있는데 대해 높이 찬양하고있다.
세인이 인정하고 선전하는 공화국의 선군정치를 《자주민보》라고 선전하지 말아야 한다는 법은 없다.
진보적인 사상과 리념을 따라배우고 선전하는것은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신성한 권리이다.
더우기 괴뢰들은 《표현의 자유》에 대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떠들어대고있다.
이런 보수패당이 《평통사》나 《자주민보》 등 진보애국세력들에 대해 탄압의 도수를 올리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조금이라도 통일을 지향하고 진보적인 색채를 띠는 활동에 대해서는 억지로라도 우리와 련계시켜 남조선사회에 동족적대감을 고취시키며 저들에게 쏠리는 민심의 규탄과 배격에서 벗어나 다가오는 《총선》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보려는데 있다.
괴뢰패당의 공안탄압소동은 집권말기의 몸부림에 불과하다.
보수패당의 무분별한 공안탄압책동은 반역《정권》을 심판하려는 민심의 분노에 키질하는 어리석은 일로 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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