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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2주년 유럽지역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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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615 유럽 작성일21-01-18 02:06 조회2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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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2주년 유럽지역 기념행사


6.15공동선언 2주년 기념 유럽지역 행사 (재도협 주관) 유럽동포

조선관광 후 서울 월드컵 참관, 독일로. 선여행사 여행진행



라일란드팔츠 주 정부 마인츠 市 와 마인강과 라인강 이 만나는 풍광을 내려다 볼 수 있 는 Jugenherberge Ruedesheim (am Rheim) 유스 호스텔에서 6.15선언 2주년 기념 민족 문화행사로 2박3일 진행했다.

-평양 최성대교수의 이북 장구 발전 강의와 공연.

-김병렬 만수대 공훈 예술가의 붓 글씨 시연과 강의을 갖었다. 그리고 이 행사는 프랑크 푸르트와 도르트문트, 복흠지역, 함부르크지역, 베를린 5지역에서 진행했다.


행사 일정표



교포신문

6.15공동선언 2주년 기념행사 광고




장일중회장님께서 동포들에게 보내는 초대장 장일중회장님께서 

아래와 같이 열심히 하신 모습 감동이었습니다.

2


북에서 오신 예술인들 지역 순회 강연과 실습을 동포들과 갖었다. 2002년 6월


프랑크푸르트지역

-16일 9시30분

- 라인마인한인교회

-15시: 시온교회 행사.

-19일 도르트문트 시청 외국인 강좌.

-20일 복흠한인교회

-22일 함부르크 지역. -23일 베를린 지역




좌측 첫번째 김병대 만수대 공훈예술가, 두번째 최정대교수(민속악기),교회 김순실권사.



유럽동포 조선관광 후 서울 월드컵 참관, 다시 독일로.

獨교포 여행사, 北 '아리랑' 관광단 모집

입력:2002-02-26 09:17 수정:2002-02-2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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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집단체조(매스게임) 예술 공연인 `아리랑' 공연을 계기로 해외 동포 및 외국인 관광 객 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독일 교포 여행사가 `아리랑' 관광단을 모집하고 있 어 독일 교민 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영업하고 있는 선 여행사의 선경석 대표는 25일 `아리랑'과 2002 년 월드컵을 하나로 묶는 `평양 서울 방문' 관광 상품을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선 대표는 `아리랑' 관광 상품은 평양 뿐 아니라 개성, 묘향산 관광을 연계하고 평양 교예 단 공연 등을 관람하는 일정도 포함돼 있으며 개인적인 사업 상담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선 대표는 현재 베이징을 경유해 북한에 들어가는 항공편을 마련하고 있으나 `아리랑' 공 연 기간에 김포 공항에서 순안공항으로 가는 직항로가 개설될 경우 서울에서 직접 평양으 로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선 대표는 `아리랑' 관광을 원하는 독일인들을 위해서는 독일 여행사를 통해 접수하고 있 으며 독일 뿐 아니라 유럽 전역의 동포들을 상대로 `아리랑' 관광단을 모집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




관광 일정표




6.15 공동선언 2주년 기념 남.북 관광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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