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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1주년 유럽지역 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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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615 유럽 작성일21-01-18 01:13 조회7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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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1주년 유럽지역 기념 행사


6.15공동선언실천 유럽지역 기념행사 역사 (금강산호텔 광장)



6.15공동선언실천 1돐 민족통일 대토론회



2001년6월15일 금강산 호텔 광장 남.북.해외 700명 함께하다.



유럽지역에서는 고故 이영빈목사. 김순환위원(기독자통일협의회 대표). 선경석(재도협대표 겸 해외기독자통일협의회임원). 故 김대천(범민련대표) 4명 참석했다.



한겨래신문

2001 9월기자명 연합뉴스 입력2001.09.29 12:00

독일에서는 6.15공동선언실천 1주년 기념행사를 평양예술단 소그릅을 최 초로 초청 독일 4개도시 순회 공연을 갖었다.

평양예술단 소그룹` 독일 순회공연

(베를린=연합뉴스) 송병승 특파원=

북한 최고의 공연 예술가들로 구성된 `평양예술단 소그룹`이 28일 베를 린 공연을 시작으로 독일 순회 공연에 들어갔다.

평양 예술단 소그룹`의 독일 공연은 재독동포협력회와 독일의 문화후원 단체인 `베를린 세계문화의 집`이 공동으로 초청한 것으로

독일에 북한의 공연예술 문화를 소개하고 해외에서 남북한 문화교류의 기회를 만든 뜻깊은 행사로 평가되고 있다.

북한 만수대예술단 배우 리영욱, 김성일, 김경옥, 강진나, 전경란으로 구 성된 `평양 예술단 소그룹`은 베를린 공연에서 우리의 정서에 맞는 노래 와 춤을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민명동 재독한인연합회장은 이번 공연은 순수한 민간차원의 남북교류로 써 통일에 앞서 필요한 남북한간 동질성 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양 예술단 소그룹`은 이날 베를린에 이어 29일 프랑크푸르트, 다음달 6일 도르트문트에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6.15공동선언 1주년 기념 행사 독일 4개지역 순회공연 “평양예술단”




5










도르트문트 시청 홀 공연. 독일 Rundschau 룬드샤우 신문 기사.



* 예술단과 진행 요원들에게 집에서 김윤해님이 많은 음식들을 혼자서 해냈다.

* 다시 한번 20년이 지난 후에 고운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6.15공동선언 유럽지역 1주념 기념 평양예술단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다.


공연단 일행은 휴일을 맞아 프랑크푸르트시내 관광 길에 시원한 아이스크림 하나씩을…




전송하면서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아쉬운 이별의 기념 한장을 남기다. 2001년 10월

왜? 어떻게?

ㅡ 민족통일에 대한 신념이 없었다면, 당시로서는 상상 하기 어려운 거대한 행사, 북녁 예술단 초청 공연(2회. 2001년, 2006년)과, 그 떄 일반 직장생활 동포로서는 엄 두을 낼 수 없는 거액을 투입하는 결단은, 가족의 동의와 협조 없이는 도저히 할 수 없었다. 가족(부인 김윤해님, 영도, 영인)에게 고마움을 다시 한번 전합니다.

ㅡ 본인의 결단과 추진이 가능했던 원천적 힘은 1980년 9월20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결성된 “해외 기독자 통일 협의회(기통회)” 창립회원(당시33세 최 연소)으로 결성 때부터(1980 – 2001) 20년간 민족이 무었이고, 분단의 역사가 민족에 어떤 아품이고, 통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고 신념으로 키워 왔기에 가능했다.

ㅡ 민족 통일운동의 길에 들어서서 장장 40년 남. 북. 해 외를 오가며 쉼 없이 숨가쁘게 달려 왔다.

기통회” 창립회원들 중 세상을 떠났거나 거동이 불편 하여 쉬고(김순환, 강무의,김성수.김사득. 임민식<덴막>, 생존 6명) 유일하게 40년을 쉼 없이 걸어온 유럽동포 통일운동 역사 그 자체이며 산 증인으로서 유일한 혼자

다.(다음 기회에 “기통회”역사 자세히 서술할 예정)

기통회는 1980년 결성 1981년 비엔나, 1982년 핀란 드 헬싱키, 1984년 비엔나 등 계속 북녁동포30명, 해외 동포40여 명이 3,4일씩 통일을 토론했다. 이 때가 민간단체 공개 통일운동 최초 시작 점이었다. 당시 국내에서는 반 군사독재, 민주화운동으로 통일운동 은 표면에 없었다.

그 때 통일운동은 불이익은 물론 조선(북한)동포들과 만나 숙박을 같이하며 토론하는 것은 보통의 심장으로는 불가능하고 동포사회에 따돌림은 각오해야 했던시대다.

참가(전설 같은 분들이다):북측. 허정숙.양형섭.김경화.려연구.전금철.안 병수.한종순.김득룡.고기준.리성봉.림현달.김운봉.김성문 등, 해외.미주, 김성락.차상달.선우학원.홍동근.강위조.송석중.최익환.강광석.양은식.김 운하.노성걸.이세방.노영희.풀장 등, 카나다.최홍희.전충림,김순영,최덕 신.류미영 등, 유럽.이영빈.김순환.최기환.림민식.이화선.강무의.선경석.

기통회”선배 동지들로부터 배웠고. 앞서가신 동지들의 명예를 위해서, 모든 시간과 경비를 아낌 없이 지원해준 가족을 생각해서도 멈출 수가 없고,

중요하고 소중한 것 “민족통일”을 위해서 막히면 뚤고, 70대 중반 이지만 걸을 수 있을 때까지 할 수 있는 모든 것, 아낌 없이 쏟아 부울 것이다.

그 이후 재도협 동지들과 23년(1998-2020)을 함께 하며 오늘에 왔다. 특히 남.북을 공정하게 보면서 함께해

2000년당시,(존칭생략) 장일중. 이지숙. 이준식.이한경. 유정자. 림용일. 강무의. 변정옥. 김윤해. 이영우. 윤무근. 심재화. 김형규. 김성 수. 이명수.안근욱. 이 일. 김순환. 한계일. 김옥자. 김성수. 선경석. 故 이영빈, 김대천, 신옥자. 조영삼. 오대석동지.김정길. 안헌이. 김한서.

조성하 헌신적 동포 동지들이 동일체가 되어 함께 이끌어 왔음을 밝힌다.

안전의 문제에 대해(북녁 예술단 체류,공연장에서 혹 방해, 불상사 발생시 대책마련) 조선에서는 여러 안전에 대해 주최자 본인을 믿고 보낸다는 신뢰에 고마웠다.




베를린지역 협찬 인 명단입니다.고마운분들 입니다.



그 때 장일중회장님 이영우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마웠습니다


도르트문드 공연 때 협찬해 주신분들입니다. 고마운 분들입니다.

이준식공동대표님 변정옥사무국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어요.


프랑크푸르트 수입현황.


당시 교포신문에 공연광고 나가고 그 다음날 첫 번째로 이지숙 전 상임대표, 현 상임자문위원께 서 당시 저와 인사도 제데로 나누지 않은 관계 였는데도 불구하고 500마르크를 첫 번째로 보내 주셔서 고맙기 그지 없었으며 그 때 힘이 생겼어요.

공연 총 지출내용액DM 73.842,57(7만3천8백 마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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