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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4차 핵실험이 임박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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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5-22 07:47 조회4,167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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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음악예술 전문가인 리준무 선생은 서방세계가 북조선이 핵실험을 할까봐 걱정하며 얕보는 경향이 있어 이에 대해 일침을 가하는 글을 민족통신 편집실에 보냈다. 그는 북조선의 핵은 공격용이 아니라 미제국의주 세력이 핵공격을 해 올 경우에 대비한 이른바 핵억제력이라고 진단하면서 "북한의 핵은 이 가공할만한 미국의 핵을 막기위한 것이라는 것을 세계는 벌써 알고 있으며 여기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이라고 표명했다. 이 촌평을 여기에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촌평]4차 핵실험이 임박했나?


*글:리준무(뉴욕 동포)


북의 핵이 시대에 한참 뒤떨어진 것이라고 얕보면서도 서방세계는 북한이 핵실험을 할까봐 전전 긍긍하고 있다.

 

통일부장관 유길재는 중국 상해에서 열린 '아시아 교류 및 신뢰 구축회의'(CICA) 정상회의 기조연설을 통해 "최근 북한은 '새로운 형태의 핵실험'을 위한 움직임이 있다"고 하면서 북한이 또 하나의 핵실험을 한다면 국제사회로부터 일치되고, 단호하며, 강력한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경고성 발언을 하여 빈축을 사고 있다.

 

주제넘는 발언이다.

남한은 이북의 핵에게아침에도 감사, 저녁에도 감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남한은 북핵 때문에 전쟁의 참화를 피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평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것이 북의 지론이다,

 

미국의 핵무기는 평화적 목적에서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에게 굴복하지 않는 나라들을 길들이기 위한 것이라는 것은 세상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3세계는 미국의 이런 대량살상무기를 공포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미국의 핵무기는 무고한 양민을 학살한 경험이 있고 파괴적인 것이라는 것은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서 이미 증명된 사실이다.

 

북한의 핵은 이 가공할만한 미국의 핵을 막기위한 것이라는 것을 세계는 벌써 알고 있으며 여기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4-05-24 07:19:06 정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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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예정웅님의 댓글

예정웅 작성일

대단히 깊이있는 관점에서 북의 핵 보유의 정당성을 잘 표현하였다고 본다.
누가 그랬다 진리의 글은 무겁고 짧은 글 속에 다 담겨 있다고.....

달라스님의 댓글

달라스 작성일

짧고 중핵적 관점에서 묘사한 글이 참 좋아요

긴글도 좋은 경우 있으나 이렇게 짦으며 무게있는 글도 함께

다뤄주었으면 좋겠기에 한 마디 올립니다.

발전하는 민족통신 더욱 발전하길 기원해요

두꺼비님의 댓글

두꺼비 작성일

EU는 4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 이사회 회의 후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EU는 북한이 4차 핵실험을 준비를 하고 있는 데에 깊은 우려를 하고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북한이 핵개발 능력을 더욱 발전시키고 있는 것은 EU의 악몽이라며  땅이꺼지게 걱정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무서우면 EU는 북에 가하고 있는 모든 제재부터 풀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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