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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저는 대통령직을 사퇴 합니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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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3-12-08 16:43 조회4,96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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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준식 선생(독일거주 평론가) 9일 다선번째 수술을 앞두고도 민족통신에 글을 보냈습니다. 수술후 6~8주 정도 방사선 치료에 들어간다는 소식과 함께 보내 온 귀한 글입니다. 하루 속히 쾌유되도록 기도드립니다.그는 이번 글 마지막 문장을 통해 진심으로 바라 건데, 대선1주년이 되는 2013 1219, 이미 부정의한 방법으로 이명박근혜가 국가기관을 총동원하고 있던 잠재적 죄의식에서 터져 나온 지난해 1125일 박근혜의 “저는 대통령직을 사퇴 합니다.” 를 고개 숙여 말하고 물러나는 것만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하늘의 기회가 되길 간구한다고 염원한다. 전문을 여기에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시평]저는 대통령직을 사퇴 합니다
 
*: 리준식(독일거주 평론가)
 
 
한나라당과 새누리당의 이명박근혜가 공동으로 연출한 희대의 부정선거사기극 1주년인 1219일을 앞두고 있는 대한민국을 뒤덮는 강력한 요구는 <불법대통령 박근혜의 자진사퇴>.
 
18대 대선1년을 앞두고 박근혜 후보를 찍은 51.6% 박근혜후보를 찍은 지지자들 중, 한 줌도 못되는 종일종미사대매국세력들을 뺀 65세 이상의 대다수 노인들은 기초연금20만원 사기공약에 속았고, 선거를 이틀 앞둔 1217일 밤 서울경찰청장 김용판의 축소은폐중간수사발표가 당락에 결정적 영향을 가져온 사실이 박근혜를 찍은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16.5%가 박근혜 후보를 안 찍었을 것이라고 한 응답과 박근혜의 지지도가 43%로 떨어진 사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124 214명의 한신대 학생들과 대학원생들이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며 들고 나온 구호가 내 눈에 가득 고이며 찰랑거린다.  
 
“정의는 나라를 높이지만 죄는 민족을 욕되게 한다.(잠언14:34)
 
불법대통령 박근혜의 정체가 결국 이곳 독일(Deutschland) 언론매체에서도 구체적으로 폭로되어 죄 없는 민족을 욕되게 하고 있다.
 
124일자 시사 주간지 ‘디 차이트(Die Zeit)의 “불법선거 대통령이 정보원들의 트위터 선거개입을 허락하다(Sued Koreas Praesidentin laesst sich von Agenten ins Amt twittern)” 기사 내용은 프랑스, 영국, 미국, 교황청신문에 이미 보도되었고, 사실상 국내외 우리 자주평화통일겨레와 코레아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지원하고 연대하는 세계의 정의와 양심세력들에게 새로운 건 아니다.
 
그러나 이명박근혜의 국가기관들이 총동원되어 저지른 불법선거의 사실 그 자체와 1961년 군사반란으로 권력을 찬탈한 독재자 박정희(다카끼 마사오)가 창설한 중앙정보부(KCIA)가 민족을 상대로 자행한 테러, 고문, 수감, 혹은 살해제거를 서슴지 않아온 어두운 역사를 가진 국가정보원이 의회에 속한 기관이 아니라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존재함으로 하여 비밀요원들이 주부, 평범한 직장인, 학생들로 위장해 독재자의 딸을 선거반란으로 대통령에 당선시키기 위한  트윗 댓글 공작이 120만 건이 넘는 사실과 정치적 반대세력들은 무차별적으로 ‘종북’ ‘빨갱이’로 매도, 낙인찍는 제2유신독재정권의 실상이 사실상 지구촌 곳곳에 적나라하게 폭로되고 있는 자체가 민족적 수치, 민족적 자괴감에 빠지게 한다
 
나는 1122일 전주교구정의평화사제단이 수송동성당에서 올린 ‘박근혜 퇴진’ 시국미사와 관련 지난 1123일 쓴 시론(박근혜는 불법대통령)에서 ‘박근혜의 자진사퇴’는 피할 수 없는 순리임을 말한 것은 유한한 5년의 권력으로 더구나 부정의하게 찬탈한 권력으로 무한이고 영원인 구원의 섭리에 무모한 도전의 위험천만이었다.
 
짓밟히고 억눌리고 억울한 민중들에게 평화와 구원의 구심점인 종교의 정의와 진리에 담긴 폭발적 휘발성의 진실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무한대임을 천주교, 개신교, 불교, 원불교를 비롯해 각 교단들에서 불법부정선거 규탄과 불법대통령 박근혜 퇴진시국회의가 막혔던 봇물이 터져 나오듯이 시국기도회가 본격적으로 터져 나오는 가운데 개신교에서는 오는12일 서울에서 전국 기독교인 시국기도회와 데모, 거리행진에 이어 16일에서25일까지 금식기도와 성탄절인 1225일 대규모 ‘성탄시국기도회’ 공식일정을 발표와 1126, 온 세상에 보낸 프란치스코 교황의 “권고문(복음의 기쁨)” 은 요원의 불길처럼 구원의 복음이 되어 천주교 서울 대교구를 거듭 나게 하고 있다.
 
“인간을 불행하게 만드는 세상의 부조리와 불평등의 구조에 짓눌리지 말고 용감하게 개선하며 변화시키는데 주저하지 말라! 
“공동의 선을 위한 정치행위는 그리스도인의 의무!
“교회 밖 세상에 주목하라!
 
124일 천주교전교구정의구현사제단은 “불법선거규탄과 대통령사퇴촉구미사 이후 현 시국에 대한 입장” 을 통해 지금이라도 이 모든 것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남이 명예로운 일이라며, “박근혜의 사퇴”를 다시금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125일 광주지역 5대 종단 대표들과 신앙인들, 시민들이 광주 YMCA 무진관에서 5대종단(천주교.천도교.원불교.불교.개신교)대표들이 발표한 “박근혜정권퇴진촉구시국선언”에서 “참된 종교는 진실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며 “박근혜 퇴진, 국정원해체, 이명박 구속, 종북몰이, 국론분열 중단, 불법선거 해결을 위한 특검실시, 종교편파왜곡사과”를 강력하게 요구하며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한다.”는 시국선언문을 세상에 발표하고 있다.
 
126일 천주교 주교회의의 “불법선거개입과 은폐, 축소는 인간의 존엄을 훼손하는 일” 이라는 담화문은, 1125일 청와대수석비서관회의에서 “국민 분열을 야기하는 행위는 용납하거나 묵인하지 않겠다.” 는, 박근혜의 적반하장격인 자기기만과 정의와 양심세력을 향한 노골적인 협박과 겁박을 정조준 하고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그녀 스스로 여왕이라고 착각하며 군주적 통치를 생각했다면 적어도 정치지망생들의 선구자인 니콜로 마키아벨리
(Niccolo Machiaveli)의 군주론 정도는 읽었어야 했다. 더구나 올해가 군주론이 세상에 나온지 5백년이 되는 해라니 최소한 “군주가 민중들로부터 사랑받지 않아도 좋으나 원망은 받지 말아야 한다.” 고 한 그의 명언을 이제라도 숙지하여 자신이 지금 민중들로부터 <사랑을 받는지>, <원망을 받는지> 스스로 엄격해야 함에도 독선과 오만으로 타는 불에 기름을 끼얹는 유아독존안하무인격인 유체이탈화법은 집권자가 정당성은 물론
윤리적도덕성마저 상실했음에도 불구하고 권력의 자리에 집착하여 일으키는 부정의가 악순환이 되고 있다.
 
이제라도 부정의 한 방법으로 빼앗은 자리에서 박근혜 스스로 미련 없이 내려오면 새 사람이 된다.
그러나...
“나는 모르는 일”
“내가 댓글 때문에 당선됐어? 
“나와는 상관없는 일”
“개인적 일탈이야, 개인적 일탈!” 대응은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을 자초하는 매우매우 불행한 일이다.    
 
자타가 공인하는 1등 공신 국정원의 정보력과 조선일보 기사를 외신들(AP.WSJ)까지 이의를 제기하며 ‘인간쓰레기’들을 매수하고 유혹해 긁어모은 ‘카더라’ 거짓정보에 대해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합리적 의심에 따른 분석을 공개하면서 그 더럽고 추악한 실체 하나, 하나를 밝혀 국정원과 조선일보의 존재의미가 반북, 반공, 반통일 사대매국세력들의 정치공작기구, 일미식인종들을 위한 기구인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면서 안으로는, 사면초가 궁지에 몰린 불법정권의 퇴출, 추방위기를 남침위협 정세를 조작, 조성하여 돌파하고 밖으로는, 동포사회마저 종북, 친미로 이간, 분열시켜 정의가 강물처럼 넘치는 나라가 아니라 불의의 죄가 똥물처럼 넘치는 나라, ‘종일종미’사대로 망해가는 나라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떨쳐나선 민주시민들과 시민사회단체, 통진당은 몰론, 민주당까지 무차별, 마구잡이 ‘종북몰이’ 매카시마녀사냥광풍으로 때려잡은 기세를 종교계로까지 뻗어 스스로 무덤을 판 역사적 사건이 현실로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126, “뱀들아!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심판을 피하겠느냐?(마태복음 23:33)”는 구호를 내건
개신교 평신도 일동은 <이병박을 즉각 구속하라!> <박근혜는 즉각 사퇴하라!>는 개신교 평신도 일동의 시국선언에서 다음과 같이 천명하고 있다.
 
1. 하느님께 기도하며 전국적으로 지속적인 시국기도회를 개최한다.
2. 1천인 선언, 1만인 선언, 1백만 선언을 해나간다.
3. 개신교외의 다른 종교계와 연대하여 활동할 것이며, 또한 종교계 외의 각계각층과 힘을 합쳐 강력한 공동행동에 나선다.
 
127.“박근혜 정부 심판 비상시국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을 향해 물대포를 쏘는 경찰차를 보면서 가슴에 손이 저절로 올라가고 있다.
    
지구가 일일생활권으로 들어선 오늘날, 박근혜의 존재는 국내외 안팎에서 가리고 덮어서 해결될 단계를 넘어 보편적 민주주의와 헌법마저 파괴 유린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독재정권과의 무모한 싸움에서 무고한 희생이 불러올 역사, 민족사적인 비극은 필연적으로 세계적 쟁점으로 부각되고 부정의한 집권자에 대한 심판은 주권자의 신성한 권한으로, 종교적 정의구현문제로 비화되어 세상의 종교계까지 주목, 주시할 수밖에 없는 뜨거운 쟁점으로 타오르는 것은 순간의 일이라는 생각이 나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의 덧쌓는 거짓말에 뿔난 대중들을 이기는 수단은 세상의 역사에 없었음에도 이겨보고 싶은 유혹과 야욕의 끝을 우리는 다카기 마사오의 죽음에서 보고 있다. 그럼에도 부전여전인 다카기 마사오(오까모토 미노루)의 딸은 유혹과 야욕의 끝을 끝내 보고 싶은 가보다.
 
진심으로 바라 건데, 대선1주년이 되는 2013 1219, 이미 부정의한 방법으로 이명박근혜가 국가기관을 총동원하고 있던 잠재적 죄의식에서 터져 나온 지난해 1125일 박근혜의 “저는 대통령직을 사퇴 합니다.” 를 고개 숙여 말하고 물러나는 것만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하늘의 기회가 되길 간구한다. (

*관련 동영상 보기-12월7일 시위:"박근혜 퇴진"외치며 서울시민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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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am301님의 댓글

sam301 작성일

그냥 닥치고 가랑께로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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