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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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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방북보고회서 뜨거운 토론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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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3-08-21 17:55 조회6,4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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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종합]20일 밤 손세영 민족통신 편집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방북보고회는 (1)아리랑 공연과 오늘의 변화하는 북녘의 이모저모 사진들, 그리고 열병식 광경들을 동영상으로 감상하는 시간을 비롯하여 (2)노길남 민족통신 대표의 '57번째 방북소감', 최재영 목사(민족통신 종교담당 편집위원)의 북녘의 종교계 현황, 이태선 민족통신 경제담당 편집위원의 북조선 경제현황과 전망에 대한 설명회, 정신화 목사의 독창, 그리고 한시간 동안 참석자들의 뜨거운 질의응답시간으로 이어졌다. 

이날 민족통신 주최로 진행된 방북보고회는 당초 예상한 40명정도의 참석자들의 숫자가 부쩍 늘어나 70명정도의 각계각층의 동포들이 참석하는 바람에 3개의 큰식탁을 늘이는 소동까지 빚을 정도로 이곳 일반동포들의 관심이 대단히 높았다. 참석자들은 20대 학생에서 부터 종교계, 법조계, 경제계, 교육계, 언론계 등 각 방면에서 활동하는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 연령층의 인사들이 골고루 참석했다. 

민족통신 방북보고회서 뜨거운 토론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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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발표자들의 분야별 설명회가 끝나고 질의응답시간에는 보수계 인사들의 공격적 질문공세로 시작되었지만 발표자들의 차분하고 여유있는 자세로 대답해 이날 방북보고회는 오히려 서로 다름과 차이점을 포용하며 서로의 가치관이나 관점들을 이해하는 노력과 자세들이 엿보여 이날 모임은 과거에 비해 재미동포사회 토론문화가 상대적으로 조금씩 발전해 가고 있다는 사실도 증명해 주는 자리이기도 했다. 

그러나 일부 소수 참석자들은 아직도 북부조국에 대한 굴절된 시각을 그대로 노출했으며 아무리 객관적인 사실들을 설명해도 전혀 받아들일 자세를 보이지 않고 일방적으로 왜곡된 정보들을 사실화하는데 매몰된 모습을 보여 다른 참석자들의 기분을 불쾌하게 만드는 순간들도 있었다. 

이날 민족통신 편집위원들과 일부 동포들은 3시간의 모임이 끝나고도 서로 헤어지기가 아쉬워 뒷풀이를 하면서 이날 행사에 대한 총체적 평가와 함께 향후 행사를 위한 건설적인 제언들을 나누면서 자정까지 모임을 갖고 서로의 의견들을 주고 받았다. 

이날 방북보고회 강사로 나온 발표자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발표: 57번째 방북 소감

*노길남(민족통신 대표겸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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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떠나온 조국반도는
3년 전쟁이 끝난지 지난 727일로 60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제에 시달리다가 해방된지도 68년의 세월이 흘러간 상황입니다. 그런데 전쟁은 끝난지 오래되었지만 평화는 없습니다. 해방된지 70년이 되어 오는데 해방은 온데 간데 없고 독일이나 일본같이 전범국도 아닌데 코리아는 허리가 짤려 분단된체 남이나 북이나 주변나라들의 간섭과 지배정책으로 고통과 고난의 세월을 보내 온 것이 우리 민족의 지난 한세기 역사가 되고 있습니다.

나는 언론인으로서 그리고 통일운동하는 사람으로서 그 동안 금단의 땅으로 알려져 온 북한(북조선, 조선)57번 방문했습니다. 방문할 때마다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고 갈때마다 그 소감도 달랐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북에 대해 모든 것을 안다고 말 할 수 없습니다. 아직도 북에 대해 배울것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평양에서 열린 전승절 60돌행사는 마치도 평화올림픽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전승절 기념열병식, 전승절기념관 개관과 축포대회 행사를 비롯하여  아리랑대공연, 음악예술공연, 국제평화대행진 및 국제평화심포쥼 등 많은 연관 행사들이 진행되어 수십개 나라들로부터 온 손님들, 1천여 해외동포들, 120명의 외국언론인들이 취재경쟁을 벌이는 모습들도 볼만한 구경거리들이었습니다. 특히 램지 클라크 미국 전법무장관을 포함하여 세계평화운동의 주동역할을 해 온 미국인 브라이언 베이커씨 및 중국칭화대학교 정기열 교수 등 미국 양심인들의 방북활동도 크게 주목을 받았습니다.

나는 이번 방북취재 활동을 벌이면서도 일요일 평양의 봉수교회에 가서 예배를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민족통신 종교담당 편집위원으로 일하게 된 최재영 목사께서 강단에 올라 18분 설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는데 그 설교를 들으면서 저도 눈시울을 적셨고, 교인들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양심인들은 그가 어느나라 사람이건, 어디에 살건 동서고금을 통해 서로 통한다는 사실도 재삼 발견할 수 있는 감동적인 시간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 방북을 통해서도 몇가지 배울수 있었습니다.

이번 방북에서 배운것은 (1)북녘동포들의 자주성 실현을 위한 의지에 대해서는 이 세상 그 누구도 꺾을 수 없다는 사실, (2)이제는 그 어떤 강대국도 북을 침략할 수 없다는 사실, (3)날이 가면 갈수록 북의 위상은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주객관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 (4)국제사회의 철학적 빈곤을 메꿀 수 있는 토대를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5)21세기 첨단과학기술의 본거지로 부상하고 있다는 사실 등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6)한국당국과 미, 일 당국이 이러한 사실들을 제대로 인식한다면 남북관계는 물론 북미관계, 북일관계는 정상화 될 수 밖에 없다고 확신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화해협력 기조가 상승하면 할 수록 남과 북의 미래는 밝다는 가설이 성립된다고 확신합니다. 한편 한-미동맹이나 한-일관계, -중관계, -러관계는 역사적으로 밀접할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배타적일 때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관계들은 모두 가변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나간 역사에서도 경험하였듯이 이런 상관관계를 고려한다면 우리민족끼리 관계가 그 어떤 관계들 보다 우선한다는 관점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민족이기주의를 앞세워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차적 관계와 부차적 관계를 구별하자는 뜻입니다. 우리 민족사에서는 이러한 선차적 관계와 부차적 관계가 뒤바뀌어 우리 민족이 다른나라들의 이용물로 희생당해 온 경우들이 많았습니다.

우리 민족 5천년 역사에서 왜구나 다른 나라들에게 침략을 받은 것이1천여 차례가 된다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지 않습니까지난 한세기만 돌아보아도 우리민족이 외세에 의해 얼마나 혹심한 고통을 당했습니까? 지금도 외세들이 우리 민족의 진로를 얼마나 잔인하게 가로막고 방해하고 있습니까?  그 세월이 얼마나 길어지고 있습니까?

이제 우리민족이 가야할 길은 분명합니다. 남녘도 북녘도 모두 여러가지 측면에서 실력을 갖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남은 것은 의지와 실천입니다. 그 방향과 설계도도 이미 나와있는 상태이며 남북최고지도자들의 서명에 의해 통일은 시작되었고 그 과정에 있는 것이 우리 조국의 평화통일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역사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7.4남북공동성명에서 밝힌 민족자주의 길로 가야하며, 평화통일의 길을 촉진시켜야 하며민족대단결의 길을 확장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래서 남북최고지도자들이 역사적으로 6.15남북공동선언과 10.4평화번영 선언을 만천하에 공표하고 이 길만이 우리민족의 살길이라고 천명하였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선언들은 남과 북이 서로 자기의 이념과 사상, 신앙과 정견을 존중하는 기초위에서 돈안들고 통일하는 방도(연합제 혹은 연방제)를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이 길만이 살길입니다.(

 

2013 820

제이 제이 그랜드호텔

방북보고회

               참조: 연락처: 213-458-2245 그리고 이멜 주소는minjoktongshin@gmail.com


 제목: 북의 경제현황과 그 전망

발표: 이태선 (민족통신 경제담당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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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에 와서 한 직장에서 25년 가량 직장생활을 해온 평범한 재미동포로서 남북문제만 나오면 언제나 안타까운 마음을 가져 왔습니다. 왜냐하면 남과 북이 서로 존중해 주고 안아주기만 하면 세계에서 부러움이 없는 통일조국이 될 텐데 70년이 가깝도록 아직도 분단체제가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가슴아프게 생각해 온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남는 시간을 남북경제문제에 대하여 연구하기로 하고 최근에 남과 북을 하나의 조국으로 보는 관점을 갖고 7.4남북공동성명과6.15공동선언 정신에 기초하여 언론활동을 해 온 민족통신에서 경제담당 편집위원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남과 북은 지난 68년 동안 분단시대의 어려운 고비를 겪어 오면서도 남녘은 IT산업 강국으로, 북녘은 우주산업과 군사산업을 포함하여 중공업 강국으로 세계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오늘의 실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들 대부분이 남녘 출신이기 때문에 북녘에 대한 정보들을 제대로 알기가 어려웠던 것이 우리 모두가 겪어 온 공통점이 아닌가 봅니다. 그래서 남녘 동포들과 해외동포들 상당수가 북녘동포들은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는것으로 알고 있고, 인권도 없어 암흑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회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많은 의혹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민족통신을 포함하여 한국의 자주민보, 통일뉴스, 민족21 등 통일지향 매체들을 통하여, 북녘의 인터네트 언론 ‘우리민족끼리’를 통하여, 그리고 직접 북녘을 세차례 방문을 통하여 우리가 알고 있었던 일반적인 사회현상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발표를 통하여 저는 북녘의 경제가치를 지하자원과 첨단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지하자원 잠재가치: 10 달러 

US Geology Survey Minerals Information 자료를 토대로 북의 주요자원 매장량을 분석해 보면, 원자력 발전소를 가동하는데 필요한 우라늄의 매장량을 비롯하여  금은 세계 7, 철광석 세계10, 아연 5,  7, 중석 4, 희토류 6, 마그네사이트 3 (다른 자료에는 1위라는 분석도 있음), 흑연 4 등으로 세계 10위내 매장량을 가지는 광물들이 있는데 이것을 2012 기준으로 그 매장량의 잠재 가치는 10 달러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북에서 가장 잠재 가치가 높은 광물은 석탄으로 35000 달러 수준이며, 우라늄도 140 달러 규모라고 합니다. (이정전 서울대 명예교수, 프레시안 2013.7.7)

특히 북녘 경제분야에서 주목하고 싶은 것은 단천지구 광업총국아래 단천마그네샤공장과 대흥청년영웅광산에서 무연탄에 의한 마그네시아 클링커(magnesia clinker)와 경소 마그네시아 생산의 주체화를 완성하였다는 소식입니다. 마그네사이트는 북에 약 36억 톤 가량이 매장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는 세계매장량의 절반에 해당하는 막대한 양입니다. 이를 돈으로 환산한다면 약 1,300조 원 가량으로 그야말로 '돈광산'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북이 전 세계 마그네사이트의 절반을 움켜쥐고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북녘은 앞으로 몇년 안에 세계 마그네샤크링카 시장을 독점함으로써 거액의 외화를 벌어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가 발행하는 월간 `조국(8월호)`이 오래전에 보도한바 있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2002.8.4, 강진욱기자) 

 

북녘의 농업분야: 거의 자급자족 수준 

북녘의 농업분야를 살펴보면, 유엔산하 식량농업기구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20121112일 북조선의  알곡생산량이 전년에 비해 10%정도 증가한 580만 톤에 이른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는 총 507천톤의 알곡이 부족한 상태이며 30만 톤가량의 알곡을 수입하더라도 207천 톤의 지원이 더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참고로 남녘의 곡물자급율은2011년 현재 22.6%에 불과함)

지금 이북은 총면적의 80%가 산이지만 토지면적을 늘이고 대규모 토지정리와 토지개량을 하고 그리고 자연흐름식 물길공사를 비롯한 수리시설확충, 저수지확보를 늘려 식량을 거의 자급자족할수 있는 상황으로 전환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종자개량 사업과 새로운 영농기술과 영농방법도 도입했고, 주체비료를 비롯한 영농자재, 설비를 생산보장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도 마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하여 수많은 현대적 축산기지와 과일생산기지들이 건설되어 농산과 축산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다같이 발전시키고 있다는 것이 경제전문가들의 공통적 견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세포등판’ 등 축산기지 공사 진행 

북녘 강원도 지역의 ‘세포등판’에서도 엄청난 축산기지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세포등판’ 건설 면적이 거의 서울시 면적( 1 8천만평) 해당하는 크기로 세계적 축산기지(1 5천만평=5만정보)가 오는 2015년에 준공된다는 보도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고기. 우유 등이 풍만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세포등판’의 목가적 풍경으로 세계 관광객들이 몰릴 전망도 엿보이고 있습니다.   

 

경공업 개발로 인민경제생활 주력 

국내외 전문가들에 따르면 북 당국은 핵무기개발 체계를 완료한 이후에 군사예산을 대폭 줄이고 그 예산을 인민경제 생활향상과 개선을 위해 경공업 분야에 많은 품을 들이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에 대한 소식들은 민족통신을 위시하여 통일지향 언론에서는 많이 보도하고 있습니다. 

지금 ‘김정숙 평양방직공장’의 중요생산공정들이 새롭게 꾸려지고, ‘함흥모방직공장’에서 비날론천이 생산되는것을 비롯하여 방직, 편직공업부문에서 현대화가 적극 추진되었으며, 신발공업부문, 일용공업부문의 중요제품생산기지들에서 현대화가 추진되고 있고, 평양양말공장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생산능력을 과시하고 있고, ‘평양인견사공장’이 새로 완공되었으며, ‘대동강식료공장’, ‘대동강맥주공장’, ‘대홍단감자가공공장’, ‘평양향료공장’을 비롯한 현대적인 식료가공기지들이 건설되어 질좋은 제품들을 다량생산하게 되었다는 소식들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왔습니다.

또한  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의 성과로 전국적으로 14만여 정보의 나무심기와 590km의 도로기술개건, 2100km의 강하천 정리가 진행되는 등 나라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들도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바 있습니다.

북 당국은 인민경제생활을 향상시키는 정책과 함께 북녘동포들의 정서활동을 위한 시설들도 눈에 띄게 건설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민속공원과 개성청년공원, 어린이 롤러스케이트장 등 건설이 완료되었고, 마식령 스키장, 미림 승마장 등 세계규모의 시설들이 조만간 준공될 전망입니다.

조선중앙통신 89일자는 평양의 대동강기슭에 ‘비타민C공장’이 새로 건설되어 준공되었고, 개성청년경기장이 개건되었다고 보도했고, 이어서10일자 보도는 3 라선국제상품전시회가 819일부터 23일까지 조선과 중국, 러시아, 독일, 오스트랄리아, 일본, 대만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의 회사들이 출품하는 전기  전자제품, 윤전기재, 경공업제품, 의약품 등이 전시되게 된다고 보도했습니다.

북 당국이 생활경제정책을 내세우면서 북 언론들도 최근 몇년 전부터 경제관계 기사들을 많이 보도하고 있습니다.  

 

첨단과학기술 개발이 토대 

 당국은 지하자원을 바탕으로 경제개발의 밑천으로 이용하여 왔지만 이와 함께 첨단과학기술을 21세기 경제발전의 토대로 하기 위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왔다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발의 시초는 방위산업에 이용되었기 때문에  동안 별로 소리없이 발전시켜 왔지만 이것을 민수화하여 경공업에 이용하면서부터 매년, 매달 다르게 발전하는모습들이 표출화하기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인공지구위성에 동원된 최첨단과학기술들이 이제는 생활경제정책에 표면적으로 이용되면서 북녘의 모습들이 매년 매달 매일 변화하고 있다는 보도들입니다.

우선 CNC 국제사회에서는 6축정도 개발되었는데 북녘에서는 공식적으로 12축을개발한 것으로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17축까지 개발하였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이것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1세기 산업혁명의 무기라고  정도로 중요한 분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북녘에는 선진국들도 개발하지 못한 태양을 만들  있는 이른바 핵융합기술(Nuclear Fusion  Skill) 성공하여 이것을 산업개발에 도입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우주개발을 위해 발사체 개발도 지속적으로 전진시킬 전망이어서 북의 첨단과학기술의 전망이 밝다는 분석들입니다. 이것은 또 다른나라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의 기술과 자재에 의해 개발해 왔다는 점에서도 한층  세계의 주목을 받아 왔습니다.

지난 812일자 《로동신문》 사설은 금년 신년사를 상기시키며 경제강국 건설을 강조하면서 “우리의 경제강국건설은 승산이 확고한 위업이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어서 조선중앙통신 816일자는 “경제강국건설에 힘을 집중, 각 부문에서 새로운 혁신 창조”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면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경제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마식령속도》 창조의 불길높이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지적하고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방향인 농업과 경공업부문에서 생산장성의 토대가 튼튼히 다져지고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저는 마지막으로 북녘의 경제소식을 마치면서 지난 814 남북 당국자들이 개성공단 문제를 재가동하기 위한 회담을 합의하였다는 소식에 기쁨을 감출수 없었습니다. 이제 823 판문점에서 이산가족 문제도 협의한다고 합니다. 아무쪼록 남북관계가  되어 남북경제도 모두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2013 820

방북보고회


 제목: 북녘의 기독교 현황과 종교 실태

강사: 최재영(목사, 민족통신종교담당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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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일 로스엔젤레스에서 방북보고회를 하는 최재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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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평양봉수교회서 설교를 마치고 축도하는 최재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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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봉수교회 교인들이 최재영목사  설교가 끝나자 박수로 환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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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봉수교회 찬양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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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봉수교회서 감동적인 설교를 하는 최재영 목사

나는 2013 7 22, 낮에 미국 LAX 출발하여 인천공항과 북경을 경유하여 공항인근에 있는 북조선영사관에서 방문비자를 받은 북경을 출발하여 24일에 평양에 도착하여 여장을 풀었다. 평양에서는 8일간의 체류일정을 마친  8 1일에 평양 순안공항에서 다시 북경으로 출국하여 서울에 도착하여 한국에서 9일간의 일정을 보낸  8 12일에 미국 LAX 도착하였다.이번 방문목적은 이북에 현존하는 공식적인 기독교 교회들을 파악하고 두루 탐방하며 담당교역자들을 만나서 직접 실정을 듣는 일과 이북교회 지도자들을 환담하는 일들이다. 또한 칠골교회 재건축 지원문제를 협의하고, 봉수교회에서 정전협정 60주년 기념설교를 하기 위하여 방북하였다. 아울러 이북에서 진행되는 7.27 전승절 관련 행사들과 남북해외 국제평화대회와 같은 굴직한 행사에 초청을 받았기에 이런 행사들을 거의 대부분 참석을 하는 일도 목적에 포함이 되었다.

특히 이번에는 전승절 60주년과 관련된 국가적 대형 행사들이 무려 10여개가 개최 되었으며 행사들 거의 대부분은 김정은 1위원장이 직접 참석하는 행사였기 때문에 관계 당국과 실무자들은 눈코 뜰새 없이 분주하게 행사준비에 몰두하는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국에서는 나의 방북 목적을 배려하고 챙겨주어서 뜻있고 보람있는 많은 성과들을 안고 돌아올 있었다. 우선 조그련의 오경우 서기장과의 면담을 통해 이북의 기독교현황과 협력사항을 논의하였으며, 평양신학원을 방문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평양에 카톨릭교회인 장충성당과 러시아정교회인 정백교회당을 방문하였으며 칠골교회의 재건축 실태와 현황을 파악하였다. 또한 칠골교회 신자들과 봉수교회 신자들이 합동으로 평양봉수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주일예배에서 정전협정60주년을 맞이하여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다음의 들은 교회와 기관들을 탐방할 당시의 인터뷰 내용들과 탐방 내용들이며 여기서는 국가적인 행사 참석부분은 제외하고 종교적인 부분의 글만을 게재함을 밝혀드립니다.

 

1. 조그련 오경우 서기장 환담:

작년초에 소천하신 강영섭 조그련위원장과 함께 북녘에서 오랫동안 조그련에 몸담으며 왕성하게 실무적으로 활동해온 오경우 서기장을 면담하여 새로 취임한 강명철 조그련 위원장에 대해 환담했으며 이미 새로 재건축을 시작한 평양칠골교회 공사 진행 현황과 후원문제에 대하여도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내가 조그련 건물 입구의 현판을 바라보며 조그련 연맹 방문을 위해 건물 입구 문을 열고 현관에 도착하자 김일성주석과 김정일 위원장의 대형 벽화사진과 헌화대가 로비정면 중심부에 자리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 환담장소에는 오서기장외에 투병중에 있는 봉수교회 손효순 담임목사를 대신하여 주일설교를 하고 있는 송민철부목사와 조그련 국제부 선교부 부원이라는 오승철목사가 함께 배석했다. 신임 강명철 조그련 위원장과 이정로 부위원장은 영국에서 손님들이 와서 지방에 내려가 있어서 만남이 성사되지는 못했다. 특히 강위원장의 취임 기사가 국내외에 일제히 보도 되었으나 그의 얼굴 영상이나 사진을 보도한 언론매체는 한곳도 없었기에 그분이 어떤 분인지 몹시 궁금해진 나는 간곡한 요청을 드렸으며 결과 강위원장의 공식사진을 하루가 지난 고려호텔에서 직접 전달받을 있었다. 신임 강위원장은 남산고등중학교와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했으며 인품과 덕망이 높은 분이며 조부인 강양욱목사 시절부터 가정예배를 드려왔으며 신앙심도 깊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친인 강영섭위원장은 김정일위원장이 서거한 직후 갑자기 운명하였기에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조그련 위원장과 서기장의 차이점은 무엇이냐고 질문을 하니 위원장은 상설직이며 북녘 기독교의 수장이며 대표성을 지닌 지도자이다. 그러나 서기장은 연맹의 실무적인 일들을 처리하는 직책이며 총무 격이다 라고 답변해주었다.

 

1) 가정예배 처소:

현재 가정예배처소 숫자는 500개가 되며 가정예배는 서방세계처럼 구역예배나 셀모임같은 형태로 모이는 것이 아니라 정식적으로 주일예배로서 드려진다고 한다. 신자들의 가정집 중에서 시설이나 크기가 좋은 집이 있으면 그곳을 예배처소로 정해서 주일 예배를 드리며 목사님들이 모자라기 때문에 가정교회는 장로나 집사가 인도하기도 하고 거의 대부분은 평신도가 그저 성경공부식으로 예배를 인도 때도 있고 어떤 곳은 성경을 신도들이 함께 둘러앉아 읽기만 때도 있다고 한다. 주일예배가 온전히 드려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2) 목회자 현황:

이북의 목회자실태는 조그련 연맹 소속목사가 연세가 많은 분까지 합치면 지방까지 통털어서 전국에 20-30 정도의 목사가 활동하고 있다 한다.

3) 평양 국제외국인교회 건립: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들인 플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소속된 단체에서 평양에 있는 외국인과 외교관, 주재원들을 위해서 영어예배로 드리는 외국인교회건축 승인을 요청했는데 이번 4월에 김정은 위원장의 승인을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교회건축 관련 업무는 조그련측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고 아마도 외무성과 관련이 있는 같다고 한다.

4) WCC 부산총회:

이번 10월에 WCC 총회를 이남의 부산에서 대대적으로 개최를 하는데 WCC 울라프 픽쉐 트베이트 총무가 이번 대회 문제 때문에 조그련과 협의할 사항이 있다면서 방문 의사를 전해왔다고 했다. 그러나 인디아출신인 WCC 국제사업담당 매튜 죠지(Dr Mathews George Chunakara) 이번 8 말경에 연맹 초청으로 공식적으로 평양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국제사업담당이 이번에 방문할 칠골교회 건물 외벽타일 지원 모금액을 통해서 구입한 타일을 직접 칠골교회로 가져올 것이라고 한다.

5) KNCC 남녘교회등과의 협력:

이남의 기독교 대표기구인 KNCC 김영주 총무가 정식공문을 통해서 평양방문을 요청해서 어제 날자(27) 동의 서한을 발송 했다. 이뿐 아니라  4월에는 부활절 북남공동기도문을 함께 발표한 것처럼 어떤 사항이든지 민족화합의 차원에서는 북남의 교회가 서로 협력할 것이다. 그러나 남쪽의 통일부가 김총무의 방북을 승인 할지는 의문이다라며 오서기장은 걱정을 하였다.

 

2. 평양신학원 방문: 비록 학교는 여름 방학중이었으나 현재 유일하게 이북의 목회자 양성기관인 평양신학원을 직접 방문하여 학교시설들을 둘러보고 현황을 청취하였다. 여러 개의 강의실과 예배실, 스포츠실, 휴게실, 도서관들을 둘러보았다. 특별히 도서관 한편에는 미국의 홍동근 목사가 기증한 책들을 따로 정리한 코너가 있으며 도서관에는 수천권의 도서들이 정돈되어 비치되어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 신학교의 운영자금은 이남의 감리교단(대한기독교감리회) 운영자금을 지원하고 가끔 교수진들이 직접 방북하여 신학원에 와서 직접 강의도 하고 그랬는데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중단되었고 2010년도 부터는 완전히 단절이 상태라고 한다. 신학원의 역사는 1972년도에 설립되어 운영이 시작되었고 조선그리스도교연맹 청사에 신학원이 같이 있다가 2003년에 들어서면서 이남에 있는 대표적인 장로교단인 예장 통합측 교단에서 신학원 건축 지원비를 후원해서 현재의 신학원을 건축하여 건물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한다. 오서기장의 설명에 의하면 현재 재학생의 숫자는 예수의 12제자 처럼 12명에 불과하며 2000 이전에는 3년제로 학제를 운영했으나 이후에는 5년제로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신학원 원장은 조그련 위원장이 겸임을 하고 있다고 한다.

 

3. 정백교회당:

평양시 낙랑구역에 소재한 정백사원을 방문하여 라관철 신부와 리요한신부의 환영과 접대를 받으며 교회를 둘러보았다.  명의 사제는 이북 당국에서 직접 러시아 신학교로 최초로 유학을 보내 학교를 졸업한후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주일에는 사제의 가족들과 신자들 20 정도가 미사를 드린다고 한다. 니콜라이리 성가단장도 함께 우리 일행에게 따듯한 환대를 해주었다. 김정일위원장이 러시아를 방문했을 아이콘(정교회 성화) 선물로 받은 것이 계기가 되어 정백교회당이 건축이 되었으며 외관이나 내부는 예상보다 아름답고 고풍스러웠다. 예배당은 앉을 있는 장의자나 회중석이 전혀 없는 형태이며 신자들이 선채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이 교회의 특징이라고 한다. 수용인원은  300명 내지 500여명 가량으로 보인다.

 

4. 칠골교회당:

칠골교회 부목사인 백봉일목사의 안내로 재건축 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현장을 방문하였다. 이번 공사 때문에 칠골교회 신자들은 봉수교회서 주일예배를 봉수교회 신자들과 함께 드리고 있다고 한다. 오래전부터 이남의 감리교본부에서 칠골교회 지원여부가 있었으나 사실과 무관하게 현재 완전히 헐다시피하고 다시 재건축을 하고 있었으며 기존에 언론에 공개된 감리교단의 청사진이나 설계도와는 다르게 공사가 진행중인 것처럼 보였다. 어느 누구의 재정 도움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이북교회 자체의 힘과 인력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었으며 일꾼들은 뜨거운 뙤약볓 아래서 공사일을 하고 있었다. 남녘 교회들과 해외교회들이 이 교회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9-10월까지 공사를 끝내야 할 형편이다. 이런 와중에 조그련측에서는 중요한 건축자재인 외벽 타일을 WCC 국제사업담당 국장에게 협조를 요청한 결과 흔쾌히 도움을 주는 바람에  이번에 중국에서 타일을 들여오게 되었다고 한다. 이것은 현재 칠골교회 재건축을 하면서 처음으로 외부의 지원을 받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5. 정전협정 60주년 기념 메시지 선포:

7.27전승절 행사가 끝난 다음날인 28 주일 오전 10 30분에 평양봉수교회 예배실은 어느때 보다도 신자들로 가득했다. 칠골교회 신자들도 모두 함께 참석했기 때문이다. 당국자들의 말에 의하면 원래 국가행사 기간에는 일요일이라고 해도 성당이나 교회도 문을 열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고 한다. 더구나 칠골교회는 재건축공사가 한창 진행중이어서 예배드릴 처소도 없는 상황이었기에 이번 주일에는 예배를 폐쇠할 이유들이 여러 가지로 충분했었다. 그러나 북녘의 당국자들의 특별한 배려 끝에 드려지게 정전협정기념을 맞이한 이번주 주일예배는 투병중인 봉수교회 담임인 손효순목사를 대신하여 부목사인 송철민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었으며 설교는 송목사가 출애굽기 17:8-16(북한성경 구약 138-139페이지) 본문으로 무엇이 진정한 승리인가? 라는 제목으로  7분간의 짧은 설교를 전하였다. 나에게 시간을 배정하기 위해서 아주 짧은 설교를 것이다. 그리고 이어서 송목사가 전하는 나의 프로필 소개와 함께 환영 인사 멘트를 받으며 내가 강대상에 등단하였다. 7.27 정전협정에 관련하여 성경적인 교훈을 통한 민족사적인 의미와 남과 북과 해외의 그리스도인들의 시대적, 역사적 사명에 대한 내용으로 18 동안 메시지를 선포했다. 요한복음 4:1-9 본문을 기초로 해서 예수께서는 불가능한 상황속에서도 사마리아로 통행하여야 하겠는지라(4)  강조하신 것은 오직 영혼사랑에 대한 순수한 그분의 의지와 결단이었음을 강조하였다. 아무도 가지 않으려는 , 누구라도 피해가려는 , 어느 누구도 만나려하지 않는 고착화된 상황 속에서 예수님의 의지와 결단은 무조건 사마리아를 방문하여 영혼들을 만나려는 것이었던것처럼 역시 그런 예수님의 심정으로 평양을 방문하였음을 언급하였으며 우리 민족이 반드시 통과해야 길을 제시하여 주었다.

미국에서 준비해간 전통적인 한복과 두루마기를 입은 복장으로 내가 메시지를 전하는 동안 우렁찬 아멘 소리와 박수 소리가 서너번 예배당 안을 메아리 쳤고 나는 잔잔하고 차분하게 메시지를 전하였다. 메시지를 마친 축도를 함으로 공식 예배 순서를 모두 마쳤다. 축도 후에는 평양과기대 김진경 총장이 자신외에 다양한 연령층의 10명의 외국인 교수들을 이끌고 앞에 나와서 특송 찬양을 불렀다. 모든 순서를 마치고 통로를 빠져나올 때는 작년처럼 우리 다시 만날 까지 구성지게 부르며 전체 성도들이 내가 제일 먼저 퇴장하도록 배려하며 환송의 박수를 쳐주었을 나의 눈가에는 눈물이 앞을 가렸으며 가슴이 메어졌다. 여기저기서 손을 내밀며 나의 에스더가 훌륭한 사람이 것이고 인물이 것이라며 격려해주거나 나의 메시지에 은혜받았다며 감사를 표시하거나 나의 사업을 축복해주었다. 하늘색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대표기도를 하였던 여성 장로님은 현관까지 따라 내려와 연신 나에게 은혜 받았다며 함박웃음을 지어보이셨고 나의 안내원 이광 동지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연신 웃음으로 잘했다고 화답해 주었다.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라면 이처럼 분단된 상황에서 남북의 화해와 협력의 돌파구가 되어야 하며 민족화합의 전초기지가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2013.8.20

방북보고회


*관련보도 자료보기---아래를 짤각하여 열람하세요!


*북조선 2013 전승절기념 열병식 실황중계 동영상(전편)

http://youtu.be/G0oMilaLGoU

 

*북조선 2013 전승절기념 열병식 실황중계 동영상(후편)

http://youtu.be/2vZKBJAf8aI


*세계적인 작품 '아리랑'집단체조예술

[현장-8]평양은 지구촌 진보역사의 중심(동영상)

[현장-7]7.27경축 은하수음악회 '승리'공연(동영상)


[현장-6]2013년 전승절열병식 실황중계(동영상)


[현장-5]놀람 그 자체의 ‘아리랑’공연(동영상)


[현장-4]코리아반도 평화촉구 목소리 지구촌 진동   

[현장-3]세계축제로 아로새긴 7.27전승절 행사

[현장-2]북부조국 ‘전승절’기념행사 이모저모

*(현지취재-1):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4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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