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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최 알렉쎄이 해외동포대회서 연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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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3-07-24 11:08 조회6,2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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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코바=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운]지난 20일  러시아 모스코바에서 열린 ‘코리아반도 평화촉진 해외동포대회’를 통해 일본, 미국, 중국, 독일, 오스트랄리아, 카나다, 러시아 지역동포 대표들의 연설들은 청중들의 심장을 흔들어 주었다. 이날 지역대표들이 발표한 연설 내용을 축약하여아래에 소개한다.

 [발표]최 알렉쎄이 해외동포대회서 연설(7)

 

알렉쎄이 다닐로비치,
(고려인과학자협회 회장)

 



조선의미래에 대한 견해

 


존경하는 동지들과 벗들

오늘 회의는 조선정전협정체결 60돐에 즈음하여 열리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와 관련한 로씨야 고학원 동방학연구소의 권위있는 학자들인 워론쪼브교회와 와닌교수의 심오한 분석이 담긴 내용있는 보고를 주위깊게 들었습니다.


나는 미국과 카나다, 영국, 프랑스, 도이췰란드,일본,중국,오스트랄리아 여러 나라들에서 조선문제와 관련한 생각과 견해를 나누기위하여 회의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앞에서 토론하게 된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전쟁이 끝난후 지난60년동안 조선은 평화적으로 그리고 매우 높은 속도로 계속 발전해 나가 있습니다.


력사적사실들과 나의 고찰에 의하면 고대시기부터 형성된, 교육과 과학, 문화를 중시하고 평화적 성격과 근면성으로 특징지어지는 조선사람의 가치관은 오늘날에도 그대로 실현되고 있습니다. 조선은 침략전쟁을 벌린적이 한번도 없었으며 외래 강점자들로부터 나라를 보위하기위한 방위전만을 벌려왔습니다. 조선반도는 전략적의의를 가지는 유용광물이 무궁무진하며 대단히 아름다운것으로하여 로씨야를 제외한 이웃나라들과 대양건너의 나라들이 언제나 호시탐탐 침략의 기회만을 노려온 지구상에서 유일무이한 곳입니다 조선을 점령하려는 야망은 오늘까지도 지속되고 있는데 하기에 조선은 인위적으로 분렬되여있는 유일한 나라로 남아있습니다.이미 수천년전에<훈민정음> 창제된 것은 조선민족이 창제된 것은 조선민족의 전반적인 교육수준을 높일수있는 기초로 되였습니다. 개로운 문자체계는 기억하기도 쓰기도 쉬운것이었습니다. 현대조선은 북과남에서 다같이 주민들의 전반적인 교육수준이 높고 나라의 발전에 국각의 선차적 관심이 돌려지고 있는것으로하여매우 성과적으로 발전하고있습니다.

나는 불가피한 요인으로 다같이 로어로 말하는 까자흐족, 로씨아족,게르만족 사람들속에서살아왔기 때문에 송구스럽지만 조선말을 모르고 있었고 조선의 현실에 대해서도 특별히 관심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조선사람의 가치관은 선천적으로 혈통과 함께 나에게 간직되어있었습니다. 역시 조선민족의 모든 우수한 장점을 가질수 있었기에 자랑은 아니지만 과학과 생산실천분야에서 지금과같은 높은 결과를 이룩할수있은 것입니다

내가1990년에 처음으로 남조선을 방문하고 드후1912년에 북조선을 방문한 것은 나에게 있어서 하나의 발전과도 같은 것이였습니다. 나는 마치도 오래전에 떠나갔던 고향집을 찾은 심정이었습니다. 나는 북과 남의 조선사람들 사이에 어떤 차이점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나에게는 그들 모두가 나의 형제 자매처럼 느껴졌습니다. 경제족 형편에서의 차이는 있지만 가치관은 하나였습니다. 원인은 충분히 리해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조선의 북과 남을 방문하고나서 조선반도의 지리적 위치를 리용하여 정치적및 국가체계를 바꾸지않으면서 나의 조국의 발전을 촉진할수있는 방도적 문제가 불쑥 생각났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북남관계의 방향을 조선과 싸운적이 한번도 없으며 세계에서 가장 무진장한 자연부원을 가진 친선적이고 믿음직한 나라 로씨야와의 관계를 최대한 접근시키고 협조를 우선시하는데로 지향시켜야합니다.

 

 우선 공동과학연구 시험설계 사업으로부터 시작하여 과학기술협조를 발전시키고 전기와 효과성과 경제적 실리가 높은 새로운 재생 에너지 원천을 찾아내기위한 공동계획을 실현시킬수 있을것입니다. 동뷰씨비리와 로씨아의 원동지역에서 시범계획을 실현할수있습니다. 내가 현재 상부의 권고로 일하고 있는 로씨야과학원 련합고온연구소에서 분야의 과학연구사업이 실험조건에서는 긍정적인 결과물을 얻어냈습니다. 이런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위하여 로씨야련방이 조선민주주의 이민공화국과 대한민국고<과학기술협조에 관한> 정부간 협정을 체결해야 것입니다.

 

나는1990 이전에 쏘련과 남조선대통령 사이의 합의에 따라 나라 외교관계가 수립되기전에 동포과학자대표단에 망라되여 남조선을 방문하였는데 그때부터 조국의 발전에 이바지할 생각을 깊게 하였습니다. 나는 최상급의 평가를 내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짧은 역사적 시기에 조선민족이 한때 빈곤하였던 농업국가를 경제적으로 세계의 가장 발전된 공업국의 대렬에 들여세웠다는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물론 여기서 중요한 역할을 한것은 조선사람의 가치관이었습니다

나는 공식, 비공식 접촉들에서 어디에 가든지 자기의 동료들에게 특히 대학생, 연구생을 비롯한 젊은이들에게 내가 사실에 대하여 커다란 자부심을 가지고 이야기 하군합니다. 나는 로씨야와 까자흐스탄, 우즈뻬끼스딴등 여러 공화국들에서 사는 나의 벗들과 동료드, 그리고 남조선에서 있는 많은 학자들에게 내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처음으로 방문하였던 나날들에 대해 특별한 경탄심을 갖고 말해주군합니다.

 

그때는2012, 김일성주석님의 탄생100주년과 국가과학원 창립60주년을 경축하던 시기였습니다. 나는 그때 자라나는 세대들에 대한 크나큰 관심과 교육체게에서차믕로 커더란 감동을 받았습니다. 드대로 탁아소 시기부터 재능이 뛰어난 아이들을 선발하여 그들의 재능뿐 아니라 취미까지도 계발시키기 위하여여러가지 유희와 소조들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면 국가과학원산하 과학도시에 있는 리과종합대학에 입학하며 졸업후 국가과학원의 여러 과학연구소들에 배치됩니다.


어디에서나 놀은 향학열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나는 동행한 통역원에 대해 크게 감탄했는데 그는 곱게 생기고 날씬하고 로어를 완전히 소유한 처녀였습니다. 나는 그가 모스크바국립종합대학 어문학부를 졸업했을것이라고 확신하고 대학을 언제 졸업했으며 모스크바에 다시 가보고 싶지 않는가고 물었습니다.

 

나는 아직도 한번도 가보지못한 로씨야에 가보고싶다는 그의 대답을 듣고 놀랐습니다. 알고보니 그는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그때 나는 조선의 교육수준과 전문가양성수준이 얼마나 높은가를 느낄수있었습니다. 조선에서는 과학과 교육중시의 국가정책을 실시하고있습니다. 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였던 쏘련의 높은 과학발전의 풍부한 경험을 받아들이고 이것을 보다 심화완성시켜 그수준을 훨씬 높였습니다.

2012
년에 세계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높은 과학기술수준을 목격하였습니다. 이에대해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주택밑 건물관리문제를 알고있는 나에게서 가장 잊혀지지 않는 인상을 남긴것은 도시 주민들의 주택이 완전히 보장되어있고 더우기 젊은 부부드에게는 우선적으로 공급되는 것이었습니다. 농촌주민들도 훌륭하고 든든한 주택에서 살고있습니다

여기에 구태여 설명하지 않아도 이것은 주민들에 대한 국가의 관심 덕분이고 하기에 인민은 자기의 정부와 래일에 대한 굳은 확신을 안고 있다는 것이 모든 측면에서 느껴졌습니다

나는 모든것을 보고나서 위대한 철학가이며 학자인 페떼리꼬 쥴리오- 큐리가 말이 생각이 났습니다. <과학은 인민에게 필요한 것이다. 과학을 발전시키지않는 나라는 불가피하게 식민지로 전락될 것이다


나는 근면한 조신인민이 반드시 내재된 에네르기를 발휘하여8천만의 조선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해 훌륭한 일을 해낼수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내재된 잠재적 에네르기는 모든 사람에게 있지만 유감스럽게도 그것이 발휘되도록 하자면 제시된 과업을 싫현하기위한 완강성과 목적지향성,집중력이 필요됩니다. 실지 생활에서는 잠재 에네르기가 사람에 의해 발휘되여 유용하게 쓰이는 경우가 매우 드믑니다

아마도 조선이 분렬되지 않았더라면 조선의 북과 남이 거둔 성과는 훨씬 컸을것입니다. 조선의 분렬은 형상적으로 표현한다면 일부나라들에게 있어서 불화의 씨앗으로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슬픈일입니다. 하지만 조선민족만이 다른 나라들에게 있어서 민족의 평화적 발전과 번영의 귀감으로 될수있을것입니다.

때문에 상황을 고려하여 외국에 사는 동포들을 포함하여 모든 조선사람들은 자기의 가치관을 보존하며 살아야 하며 신세타령만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기여를 하기위하여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식들을 교양하여 로세대가 쟁취한 열매를 고수할 아니라 그것을 더욱 풍부화해야할것입니다. 곰곰히 생각해본다면 분야에서 할일이 대단히 많을 것입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언어를 연구하고 중학생들과 대학생들, 연구생들 사이의 교류를 실현하는 것입니다.조선과 로씨야의 문화적 유산을 연구하고 관광업을 발전시켜 서로의 풍습과 생활을 알아야 합니다.

나는 사업에서 우리 학자들이 공동연구와 중요 쩨마에 대한 개바라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특별한 역할을 놀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은 호혜의 원칙에서 진실감과 선의를 가지고 진행하여야 합니다. 국가구조를 침해하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매개 나라는 자기 나라의 발전을 위한 길을 선택할권리가있습니다

나는 조선 방문기간에 로씨야동포학자협회와 국가과학원, 그리고 산하 주요과학연구기관들 사이의 과학기술협조에 관한 협정을 체결하였습니다. 우리는 공동으로 국제과학토론회와 강습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공동연구와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공동연구와 개발사업을 진행할데 대해 협의하였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우리가 로씨야원동지여게서 나의 연구성과에 토대하여 공동연구를 실현할수있게 된다면 지역의 재생 에네르기원천을 리용하여 로씨야와 북남조선의 값눅은 전기와 열원천을 비롯한 에네르기 수요를 충분히 보장할수있을것이며 이렇게 함으로써 잠재적으로 매우 위혐한 원자력발전소를 더는 건설하지 얺아도 것입니다
.

감사합니다

(2013 720일 모스코바 해외동포대회서 발표)


*관련보도자료-아래를 짤각해 열람하세요!

평화촉진 해외동포대회(모스코바) 본 행사 보도자료


*관련보도자료 보기:

[기획-3]러시아와 동포사회를 알아본다

[기획-2]러시아와 동포사회 알아본다

[기획-1]러시아와 동포사회를 알아본다

*관련보도자료 보기:

[발표-6]김원백 카나다동포 대표, 모스코바 해외동포대회 연설

 [발표-5]박용하 호주동포 대표,모스코바 해외동포대회 연설

[발표-4]차상보 재중동포모스코바 해외동포대회서 연설


[발표-3]이지숙 독일동포 대표, 모스코바 해외동포대회 연설


[발표-2]서충원 재일동포 대표,모스코바 해외동포대회 연설

[발표-1]윤길상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장 모스코바 해외동포평화대회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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