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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양심수후원회 창립5주년 기념오찬/지난 5년동안 매년2만달러씩 10만달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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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12-09 09:15 조회8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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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김백호기자]미주양심수후원회(회장:김시환)는 12월8일 시내 용궁식당에서 창립5주년기념 오찬회를 갖고 이날 지난 5년간의 실천업적들을 소개하는 한편 지난 5년동안 국가보안법에 의해 감옥에 들어간 양심수들을 지원한 액수가 무려 11만불이 되었다고 밝히면서 재미동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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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환회장이 지난 5년간 업적과 사업활동들을 설명하는 모습


미주양심수후원회5주년기념001.jpg
*오찬직전에 미주양심수후원회 사업활동과 업적들을 청취하는 참석자들



이날 오찬모임에는 미주양심수후원회 고문인 왕용운선생과 송영애선생 등이 참여해 이날 행사를 준배해 주었고, 연대단체로는 6.15서부지역위원회 박영준위원장, 통일운동단체의 김현환박사, 이인숙,이영호선생 부부, 정경배선생과 로라 장선생 등과 민족통신 노길남기자를 비롯하여 손세영기자,황만길 민족통신 후원회 회원 등 15명 가량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미주양심수후원회 회원들이 소수지만 한국에 매년 금전적으로 양심수를 지원한 단체는 유일할 정도로 성실하게 국보법위반으로 고생해 온 양심수들을 지원하는데 훌륭한 사업들을 전개해 왔을 뿐만 아니라 미국인단체들과 국제연대운동과 국내외 단체들과 연대운동도 사심없이 꾸준히 벌려왔다고 격찬해 주었다. 

이날도 참석자들은 개별적으로 양심수후원을 위해 성금하는 모습들도 보였다.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9-12-30 22:49:24 사회, 문화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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