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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blue>[촌평]한미군사훈련중단하고<br>민족공조 공동선언 이행하라</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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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9-03-15 00:00 조회1,5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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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과 이명박 정권은 해 내외 동포들의 끊임없는 반대의 여론에도 불구하고 북을 겨냥한 한미합동군사훈련인 <키리솔브 훈련>과 <독수리 훈련>을 진행하고 있어 이에 대한 규탄의 소리가 고조되고 있다.



14일 오후 3시 서울 용산 미군기지 인근 전쟁기념관 앞에서 <한국진보연대>, <민주노총>,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 <다함께>, <민주노동당> 공동 주최로 "한반도 평화 위협, 한미연합 대북침략연습 규탄대회"가 개최되었는데 이 자리에 모인 3백여명의 참석자들은 북을 겨냥한 한미합동군사훈련을 반대하는 결의문을 낭독하는 한편 "대결정책 폐기하라", "전쟁연습 중단하라", "공동선언 이행하라", "한반도 평화 실현하자" 등의 구호를 외쳤다.



한편 남북관계를 최악의 사태로 만들어 놓고 조국반도 정세를 전쟁의 위기로 몰고 가고 있는 이명박 정권에 대한 해 내외 동포들의 분노는 하늘을 찌를 정도로 극도에 달하고 있다. 북녘 동포들의 정서도 마찬가지이다.



북녘 인터네트 언론 <우리민족끼리>15일자 조국반도 핵 문제 위협의 진원지는 미국이라고 지적하면서 오늘날의 정세와 관련하여 《미제와 리명박 일당이 떠들어대는 그 누구의 《핵 문제》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적인 북침핵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조선반도에서 《핵 문제》를 산생시킨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며 남조선을 세계최대의 핵 화약고, 핵 전초기지로 전변 시킨 것도 미국이다.》라고 전재하는 한편 《남조선인민들은 이 땅의 평화와 안정의 파괴자, 핵전쟁의 불 구름을 몰아오는 장본인이 누구인가를 똑바로 알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함께 모든 미국제 핵무기들을 남조선에서 당장 철거하며 외세와 한 짝이 되여 반 공화국 대결과 핵전쟁책동에 미쳐 날뛰는 리명박 일당을 《정권》의 자리에서 몰아내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 올려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북측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14일 보도 문을 통해 《남조선당국이 진짜 북남 대화에 관심이 있다면 반공화국 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를 파탄시키고 전쟁접경에로까지 몰아간 범죄행위에 대해 온 민족 앞에 사죄하여야 하며 불순한 반공화국 대결정책을 철회하고 우리를 적대시하는 행위들을 일체 중지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남녘의 대표적인 진보정당 민주노동당의 이정희 의원도 14일 서울에 소재한 전쟁기념관에서 가진 집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금강산 닫히고, 개성공단도 왔다 갔다 하더니 이제는 전쟁연습까지 하고 있다"고 이명박 정권을 향해 비판하면서 "빨리 청와대에서 끌어내려야 통일할 수 있겠다는 것이 결론"이라고 말했다.



그렇다. 이명박 정권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북화해와 협력을 통해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기대할 수 없다.이명박 정권을 그대로 둔다면 우리 민족에게 차려 질 것은 전쟁의 먹구름과 긴장밖에 없다. 그를 청산하지 않고서는 남녘의 경제전망도 없다. 그리고 이명박 정권이 살아 남는 방법도 그 동안 자행하여 온 반민족 반통일 범죄행위에 대한 진정한 사과와 함께 민족공조를 위한 6.15선언과 10.4선언을 이행하는 그 길 밖에 없다. 해 내외 동포들이 반드시 해야 할 과제도 이명박 정권이 사대매국의 길을 고집한다면 모두가 힘을 합쳐 그를 퇴진시키는 길 밖에 없다.



2009년 3월15일

민족통신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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