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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red>[촌평]이명박의 파멸 시간문제다</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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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9-03-07 00:00 조회1,6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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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을 어기고 제 명을 다한 정권은 없었다. 이명박 정권은 앞뒤를 분간하지 못하고 민심을 짓밟고 허우적 거리고 있다. 이 정권 주변에 서성거리는 정치인들도 좌우를 가리지 못하고 국회 의사당 안팎에서 치고 박고 싸움질하며 허둥대고 있다. 이것을 바라보고 있는 외신 언론들은 세계 유례없는 현상이라고 손가락질 하는가 하면 이런 공간을 이용하려고 하는 외세 지배세력들은 저마다 자기 잇속을 차리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상황이 오늘의 실정이다.



지금 남북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그 관계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수렁으로 빠져든 셈이다. 남녘의 민족민주진영 단체들과 나라를 생각하는 인사들은 성명을 통해 그리고 여러 가지 통로를 통해 이명박 정권의 부질없는 대북대결정책에 대해 비판하면서 하루 속히 남북관계 개선의 길로 나서라고 촉구하면서 그 길은 오로지 6.15선언과 10.4선언을 고수하고 이행하는 길이라고 수도 없이 충고해 왔다.




한편 북측의 당국도 그리고 북의 민간단체들도 기회 있을 때 마다 북남관계를 개선하는 방도는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이 이미 북의 최고지도자와 합의하여 놓은 6.15선언과 10.4선언을 이행하고 고수하면 북남관계 개선에 나설 수 있다고 시사한 성명과 담화문을 여러 차례 반복하여 발표해 왔다.




그러나 이명박 정권은 이러한 남녘동포들의 애국적 호소와 북녘동포들의 충고와 경고, 그리고 해외동포들의 간절한 제언에도 불구하고 우리 민족의 분단을 고착하려는 일본과 미국 지배세력에 기생하여 사대매국의 길로 나가고 있어 향후 조국반도의 안위에 대해 심각하게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




그는 6.15자주통일시대가 열리고 10.4민족번영의 시대가 펼쳐진 마당에서도 이를 전면 거부하고 외세의존 사대매국의 길을 고집하고 있다. 그렇게 하면서도 그는 철면피하게 북을 향해 대화에 응하라고 딴전을 피우고 있다. 이 얼마나 기만적이며 교활한 자세인가.




이명박 정권은 해 내외동포들이 그렇게 반대하는 북침전쟁연습인 <키리졸브 합동훈련>과 <독수리 합동훈련>까지 강행하려고 외세를 부추기고 있다. 조국반도에 전쟁이 일어나 또다시 우리 강토가 외세의 이용물이 되어도 좋다는 발상이다. 이것은 마치도 자기만 미군 비행기 타고 도망가면 된다는 심보가 아닐 수 없다. 남녘 국민들이 죽건 말건 내 알 바 아니라는 생각을 가진 자가 바로 이명박 정권이 아니고 누구인가.




그래서 민심은 이명박 정권에 등을 돌리고 있다. 그에게 표를 준 것을 후회하고 있다. 이명박 정권의 신뢰도와 인기에 대한 여론이 바닥을 기고 있는 것도 이러한 민심을 반영하고 있다. 이 때문에 남녘동포들은 이명박 퇴진을 외치게 된 것이다. 이명박 정권이 이러한 민심을 강압적으로 억누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민족민주진영을 탄압하고 있어도 그러면 그럴수록 민중들의 저항과 분노는 날이 갈수록 활화산처럼 고조될 것이다.




민심을 어기고 제명을 유지한 정권은 없다. 이명박 정권에게 차려질 것은 파멸 밖에 없다. 이것은 우리의 지난 역사가 구체적으로 남겨 준 교훈이다. 이제 해 내외 민중들은 이명박 정권을 청산하지 않고서는 남북관계 개선도, 조국반도 평화도, 그리고 남북통일도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하여 우리 민중들은 오늘의 심각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명박 정권을 청산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해 내외 동포들은 모두 단결 단합하여 6.15선언과 10.4선언을 뒤엎은 사대매국세력인 이명박 정권을 퇴진시키는 운동에 모두가 동참해 나서야 한다.




2009년 3월7일



민족통신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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